사랑은 바위처럼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니다. 사랑은 빵처…
누나이름뭐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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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4 13:52
사랑은 바위처럼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니다. 사랑은 빵처럼 늘 새로 다시 만들어야 한다. -어슬러 K. 르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