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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에서 본 속살과 모텔에서 맛본 육덕진 몸

주소야 (14.♡.133.18) 2 573 0 0 2026.04.29

옥상에서 본 속살과 모텔에서 맛본 육덕진 몸


​그날은 정말 이상한 날이었다. 

집으로 오는 길에 품종을 알 수 없는 흰색 잡견 두 마리가 혀를 길게 빼고 헥헥대며 교미를 하고 있었다. 조금 더 가니 전봇대 위 참새까지 위아래로 몸을 부딪치며 짹짹대고, 욕실 한구석에서는 나방 두 마리가 붙어서 쾌감을 즐기는 듯했다. 심지어 옥상으로 올라가니 고양이 두 마리가 으르렁거리며 겹쳐 교미를 하다 나를 보고 도망갔다. 잠자리까지 꼬리를 이은 채 날아가는 걸 보니, 동네 전체가 발정 난 것 같았다.

“아… 미물들까지 짝을 찾아 섹스를 하는데, 만물의 영장인 내가 자위로 만족해야 하다니…”

정말 분통이 터지는 기분이었다. 의도치 않게 어느 집 창문으로 시선이 향했다. 40대 가량의 펑퍼짐한 아줌마가 등을 보이며 윗옷을 갈아입고 있었다. 나는 모르게 숨었지만 눈을 뗄 수가 없었다. 살색 브라와 세트인 듯한 편한 팬티가 하늘거렸다. 크으… 아줌마라도 젖살은 먹음직스러웠다. 한 번 빨아보면 소원이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쓰레빠를 질질 끌며 발기된 자지를 잡고 집으로 돌아왔다. 밤새 낮에 보았던 아줌마의 뒷모습이 떠올라 잠이 오지 않았다. 훔쳐보는 취향은 없었지만, 남의 여자의 속살을 본 호기심이 점점 커졌다.

며칠 뒤, 동네를 걷다 익숙한 뒷모습에 눈길이 갔다. 파마머리에 내 품에 쏙 들어올 듯한 체격, 한 손에 비닐봉지를 들고 엉덩이를 실룩거리는 모습. 옥상에서 보았던 그 아줌마였다. 그 뒤를 따라가며 그날 입었던 속옷을 아직도 걸치고 있을지 궁금해 제대로 걸을 수가 없었다.

몸을 진정시키기 위해 담배를 피우는데, 아줌마가 아는 사람을 만나 수다를 떨었다. 슬쩍 얼굴을 보니 그 나이대의 얼굴치고는 나쁘지 않은 외모였다. 움직일 수가 없었다. 아줌마도 나를 알아본 듯 눈길이 닿았지만, 나는 다른 곳으로 시선을 돌렸다. 아줌마는 집으로 들어갔다.

그런데 잠시 후, 똑똑 두드리는 소리가 났다. 문을 열자 그 아줌마였다. 호구조사를 한다며 서류 두 장을 내밀었다. 문 앞에 세워두기 미안해 탁자가 있는 안으로 들어오라고 했다. 아줌마는 경계를 하면서도 직업적 책임감 때문인지 발을 들여놓았다.

생각보다 목소리가 여성스럽고, 그날 본 일 때문에 내 속은 활활 타올랐다. 나는 될 대로 되라는 식으로 말했다.

“옷 갈아입을 때 조심하셔야겠어요.”

순간 정적이 흘렀다. 아줌마는 가만히 생각하다 말했다.

“나도 그쪽이 나 쳐다보는 거 느꼈는데…”

“어떻게요?”

“앞에 거울로 그쪽 모습이 보이더라고요. 일부러 본 건 아닌 것 같아서 그냥 지나갔는데… ㅎㅎ”

“아, 죄송합니다… 그런 일 다시는 없을 거예요.”

“근데 혼자 사시나 봐.”

“네… 어쩌다 보니.”

서류를 체크하는 척하면서도 정신이 없었다. 아줌마는 갈 생각을 하지 않고 수다를 늘어놓았다. 날이 더워서 그런지 음료를 권하자 넉살 좋게 받아 마셨다.

“아주머니는 결혼하셨죠?”

“아구, 보면 아줌마인데 했죠. 애도 둘이고…”

음료를 마시며 몸에서 나는 땀 냄새가 나에게까지 밀려왔다. 여자를 너무 굶어서 그런지 그 땀내까지 매력적으로 느껴졌다. 등산복 같은 윗옷으로 질펀하게 솟아난 젖가슴 선이 내 마음을 흔들었다.

“그래도 제가 보기엔 딱 좋으시던데…”

“에구, 자꾸 놀리면 못 써요… 정말인 줄 안다니까 ㅎㅎ”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 나는 용기를 냈다.

“저기… 제가 그날 일 못 잊어서 그런데… 좀 안 될까요?”

“뭘요…”

“아시잖아요… 실례가 안 된다면…”

아줌마는 처음엔 놀라며 일어나려 했지만, 내가 일부러 손을 잡고 쇼파로 끌어당겼다. 옷 위로 젖을 만지자 “안 되는데…” 하며 약하게 밀어대는 척했지만, 손을 거두지는 않았다.

“아줌마도 내가 보는 거 생각나지 않았어요? 나도 한동안 잠 못 잤는데…”

“그게… 그쪽이 담배 피며 서서 나 흘끗 볼 때 좀 그렇긴 하더라…”

그 말에 안심이 되었다. 옷속으로 손을 넣자 땀으로 젖은 푹신한 젖이 손에 잡혔다.

“땀이 많이 나서… 별로일 텐데…”

“아, 무슨 소리… 저도 요즘 혼자여서 많이 생각났거든요… 빨아도 될까요?”

“아잇… 난처하게스리…”

아줌마는 윗옷을 살짝 올려 가슴을 드러냈다. 나는 급한 마음에 브라를 잡고 흔들자 젖 두 개가 덜렁 튀어나왔다.

“어머… 총각이 급하긴 한가 봐… 이런 나이 든 아줌마 상대해주고…”

“존나 예뻐요… 이런 젖 맨날 만지는 아줌마 남편이 부럽네요.”

후욱후욱 게걸스럽게 젖을 빨자, 보기보다 살이 탱탱하게 올라 먹음직스러웠다. 뱃살이 약간 나와 늘어졌지만, 젖이 너무 육덕져 다른 건 생각나지 않았다.

“아줌마… 요즘에 했어?”

“아니… 나도 요즘 못 했어…”

“남편은 안 해줘?”

“남편이라고 맨날 하나… 한 가족인데…”

“그럼 내가 해주길 바랬어? 난 매일 밤 바랬는데.”

뻥카를 치며 설레발을 떨자 아줌마는 킬킬거리며 몸을 맡겼다. 나는 그녀의 팬티를 벗기고 보지털에 입을 박아 빨아댔다. 아줌마는 간지럽다며 몸을 뺐지만, 곧 신음을 흘리기 시작했다.

그날 나는 오랜만에 원 없이 먹어본 젖맛에 입맛을 다셨다. 아줌마의 살색 팬티를 코에 대고 냄새를 맡으니, 그날 입었던 팬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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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중국여자먹고싶… 1.♡.167.205
ㅎㄷㄷ
심심해서봐욤 1.♡.148.81
즐타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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