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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 아줌마와

주소야 (1.♡.141.8) 7 899 0 0 2026.04.29

옆집 아줌마와


​아까 본 비디오는 정말 야했다. 

‘애마부인’이라는 제목 때문에 말과 실제로 섹스를 하는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별거 아니었다. 여자가 말 위에서 남자와 섹스하거나, 말의 등에 몸을 비비며 자위하는 장면이 전부였다. 포르노를 기대했던 나는 살짝 실망했다.

그날 밤, 나는 평소처럼 성기를 주물럭거리며 상상에 빠졌다. 옛날 조선시대 과부들이 성욕을 풀기 위해 큰 수캐를 길렀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었다. 그 순간 머릿속에 생생한 장면이 그려졌다. 엎드린 여자의 뒤에서 커다란 수캐가 올라타, 길고 붉은 성기를 여자의 보지에 마구 쑤시는 모습. 여자가 오르가즘을 느끼며 비명을 지르는 그 짜릿한 광경.

‘여자의 보지가 수캐의 욕구를 자극하는 향이 있을까?’ ‘수캐의 성기는 얼마나 길까? 자궁까지 닿을지도 모르는데… 그때 여자는 기분이 좋을까?’ ‘개가 질외사정을 할 리 없으니, 인간 여자의 보지에 그냥 싸버릴 텐데… 정말 임신할 가능성은 없을까?’

나는 쓸데없는 상상을 하며 손을 더 빠르게 움직였다. 인간과 짐승 사이의 수정 가능성, 일본 731부대나 나치의 실험 같은 극단적인 경우가 아니면 불가능할 거라는 생각까지 들었다. 결국 그날도 허무하게 사정하고 잠이 들었다.

며칠 후, 나는 기분 전환과 욕구 해소를 위해 익숙한 여관으로 갔다. 아줌마는 나를 알아보고 “어서 오세요” 하며 반겼다. 밤 12시가 되자 여관 TV에서는 늘 보던 포르노 대신 특이한 영상이 나왔다. 바로 짐승과의 색스였다.

‘색스’라고 해야 할까. 인간의 섹스와 비교하면 수준이 너무 떨어져 ‘색스’라고 부르기도 민망했다.

처음 나온 건 돼지였다. 여자가 벌거벗은 채 돼지의 길고 가느다란 붉은 성기를 빨고 주무르지만, 삽입은 불가능해 보였다. 다음은 말. 성기는 사람 허벅지만큼 거대해서 여자는 그저 주무르기만 했다. 말도 결국 사정했지만, 여자의 몸속으로는 들어가지 못했다.

가장 기대했던 건 개였다. 성기는 생각보다 가늘었지만 삽입 자체는 가능했다. 그러나 내가 늘 상상하던 ‘여자의 뒤에서 박는’ 자세는 나오지 않았다. 여자가 개를 눕히고 위에 올라타는 식이었다. 상상과 너무 달라서 실망이 컸다. 너무 지저분하고, 현실감이 없었다. 그 후로 그런 상상은 거의 하지 않게 되었다.

그러나 얼마 전, 정말 믿을 수 없는 일이 벌어졌다.

우리 옆집 아줌마가 자기 집 도사견에게 밥을 주다가 다친 사건이었다. 그 개는 서면 사람만 한 크기의 거대한 수캐였다. 주인 아저씨(30대 후반) 외에는 다루기 힘들 정도로 사나웠다. 아줌마는 30대 초반, 7살 아들과 5살 딸이 있는 평범한 주부였다.

그날 나는 옥상에서 비디오 카메라로 경치를 찍고 있었다. 개가 크게 짖는 소리에 아래를 내려다보니, 아줌마가 집에서 입는 얇은 원피스를 입고 개에게 밥을 주고 있었다. 개는 처음엔 밥그릇을 쳐다보다가 갑자기 아줌마의 뒤로 돌아갔다.

그리고 엎드려 밥을 주던 아줌마의 등 위로 올라탔다. 개 앞발에 원피스가 걸려 허리까지 올라가면서 아줌마의 하얀 엉덩이가 그대로 드러났다. 팬티를 입지 않은 상태였다.

아줌마는 “어마!” 하며 놀라 몸을 빼려 했지만, 개는 앞발로 아줌마의 옆구리를 세게 잡고 하체를 밀어붙였다. 나는 내려가려다 말고, 그냥 위에서 지켜보기로 했다. 순간적으로 위험은 없어 보였고, 무엇보다 아줌마의 말려 올라간 치마 아래로 드러난 하얀 엉덩이가 너무 자극적이었다.

갑자기 아줌마가 “아… 흐흑…” 하는 소리를 냈다. 개의 하체에서 붉은 성기가 튀어나와 있었다. 개는 하체를 요동치며 그 성기를 아줌마의 보지에 박으려 하고 있었다. 처음엔 계속 미끄러졌지만, 아줌마가 엉덩이를 요리조리 움직이다가 우연히 개의 새빨간 성기가 그녀의 엉덩이 사이로 비집고 들어갔다.

아줌마의 몸이 부르르 떨렸다. 개의 성기가 아줌마의 보지 속으로 들어가 나오기를 반복하고 있었다. 아줌마는 처음엔 놀라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했지만, 곧 바닥에 손을 짚고 엉덩이를 앞뒤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개와의 색스를 즐기고 있는 것이었다.

나는 놀라움 속에서도 카메라를 들이대고 그 장면을 열심히 찍었다. 거의 사람만 한 수캐가 여자의 등 위에 올라타 붉은 성기를 쑤시는 모습은, 포르노에서도 볼 수 없는 충격적인 광경이었다. 아줌마는 대문 쪽을 힐끔거리며 누가 올까 두려워하면서도, 엉덩이를 흔들며 개의 움직임에 맞추고 있었다.

결국 개가 사정하자 아줌마는 “안 돼… 아… 좀 더 해줘…”라고 중얼거렸지만, 개는 곧 앞발을 풀고 밥그릇으로 가버렸다. 아줌마는 아쉬운 듯 개를 바라보다가 치마를 내리고 한숨을 쉬며 집 안으로 들어갔다.

그날 이후 나는 그 영상을 보며 자위를 했다. 아줌마의 허벅지에 난 점, 개의 거대한 붉은 성기, 아줌마가 느끼며 흔들던 엉덩이까지… 모든 것이 너무 자극적이었다.

우리 집에도 도사견 한 마리가 있다. 암컷이다. 아줌마의 개빠구리를 본 후로 가끔 ‘한 번만…’ 하는 유혹을 느꼈지만, 차마 실행하지 못했다. 남자가 암캐의 보지에 넣는다는 게 꺼림칙했고, 실제로 해본다면 후회할 것 같았다.

그러나 성욕이 강해질 때마다, 나는 점점 더 아줌마의 보지를 먹고 싶어졌다.

어느 날, 아줌마가 혼자 집에 있을 때를 노려 전화를 걸었다. “아줌마, 지금 혼자 계시죠? 제가 비디오 테이프 하나 있는데… 재미있을 것 같아서요.”

아줌마는 의아해하면서도 “그러려무나”라고 대답했다.

나는 대문을 잠그고 안으로 들어갔다. 비디오를 틀자 화면에는 아줌마가 개에게 올라타는 장면이 나왔다. 아줌마의 얼굴이 클로즈업되며 당황과 쾌감이 뒤섞인 표정이 선명하게 잡혔다.

아줌마는 얼굴을 가리며 울기 시작했다. 나는 그녀의 어깨를 감싸며 말했다.

“아줌마… 울지 마세요. 저는 아줌마를 갖고 싶어요.”

아줌마는 처음엔 강하게 거부했지만, 내가 “아줌마는 개하고도 했잖아요”라고 말하자 풀이 죽었다. 나는 그녀의 풍만한 가슴을 세게 주무르고, 원피스를 걷어 올려 보지를 빨았다. 아줌마는 처음엔 저항하다가 점점 신음을 토해냈다.

“아… 흑… 나 미쳐… 너무 좋아…”

나는 그녀를 뒤에서 엎드리게 하고, 거대한 엉덩이를 붙잡은 채 보지에 성기를 쑤셨다. 아줌마는 개에게 당할 때와는 다른, 인간 남자의 성기에 몸을 떨며 절정을 맞이했다.

그 후로도 나는 가끔 아줌마를 찾아 그녀의 몸을 탐했다. 조용한 주부였던 옆집 아줌마는, 이제 나와의 은밀한 관계 속에서 점점 더 깊은 쾌락을 알아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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