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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하에서 시작된 금기된 욕망

주소야 (3.♡.206.185) 3 711 0 0 2026.04.10

반지하에서 시작된 금기된 욕망


​우리 부부는 결혼한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였다. 

아내는 막내로, 위로 처형이 셋이나 있었다. 오빠는 없고, 장인어른은 결혼 전에 돌아가셔서 장모님만 계셨다.

큰 처형은 결혼을 두 번이나 했고, 지금 남편과도 사이가 좋지 않았다. 자매들끼리 몰래 숙덕이는 이야기를 어깨너머로 들은 적이 있었다. 새 애인이 생겼다는 얘기였다. ‘이혼 두 번 하고 세 번째 결혼했으면서 또 딴 남자를 만나?’ 나는 속으로 혀를 찼지만, 사위인 내가 뭐라고 할 처지는 아니었다.

큰 처형은 나보다 겨우 한 살 많았다. 생일로 따지면 불과 몇 달 차이. 인물로는 처형들 중 제일 예뻤다. 갸름한 계란형 얼굴, 쌍꺼풀 없는 가느다란 눈, 애교살, 보조개, 그리고 언제나 살짝 올라간 입꼬리 때문에 늘 미소 짓는 듯한 인상이었다. 몸매도 운동을 따로 하지 않는데도 아내보다 더 날씬하고 탄력 있어 보였다.

우리는 신혼 때 작은 연립주택 1층에서 살았다. 큰방 하나, 거실 하나, 작은 옷방 하나뿐인 좁은 집이었다.

무더운 여름날, 퇴근길이었다. 지하철역을 나와 시장통을 지나 골목으로 들어서는데, 멀리서 큰 처형이 서 있는 게 보였다. 반가운 마음에 “처형!” 하고 부르려는 순간, 나와 비슷한 또래의 남자가 나타났다. 두 사람은 잠시 이야기를 나누더니, 처형이 자연스럽게 그 남자의 팔짱을 꼈다.

‘저놈이… 애인인가.’

며칠 전 처가 식구들이 몰래 속닥이던 이야기가 떠올랐다. 나는 본능적으로 그들의 뒤를 밟기 시작했다. 전봇대 뒤, 남의 집 대문 그림자에 몸을 숨기며, 영화 속 미행처럼 조심스럽게 따라갔다.

그들은 우리 집 골목 바로 옆 다세대 주택 반지하로 내려갔다. ‘등잔 밑이 어둡구나.’ 평소 슬리퍼 신고 슈퍼에 갈 때 지나치던 그 집이었다.

집에 돌아와 샤워하고 저녁을 먹은 뒤, 밤 9시쯤 나는 아내에게 “담배 피우고 올게”라고 하고 다시 나왔다. 발걸음은 자연스럽게 그 반지하로 향했다.

출입문은 잠겨 있지 않았다. 계단을 소리 없이 내려가자, 창문이 10cm 정도 벌어져 있었다. 여름이라 환기를 위해 일부러 열어둔 모양이었다. 안방 문도 활짝 열려 있었다.

텔레비전 불빛만 켜진 방 안. 처형이 그 남자 위에 올라타 방아를 찧고 있었다. 어깨까지 오는 머리를 뒤로 젖히고, 허연 등과 궁둥이가 리듬에 맞춰 흔들렸다. 철퍽철퍽, 육중한 소리와 함께 처형의 신음이 새어 나왔다. 보지와 자지가 합쳐지는 모습은 보이지 않았지만, 그 소리와 움직임만으로도 충분히 알 수 있었다.

내 자지는 터질 듯이 단단해졌다. 위험을 느끼고 조용히 빠져나왔다.

집에 돌아오자마자 아내를 침대로 끌어당겼다. 아내가 피곤하다며 앙탈을 부렸지만, 나는 참을 수 없었다. 처형의 허연 등과 흔들리는 엉덩이를 떠올리며, 아내의 보지에 미친 듯이 박아댔다. 그날 밤, 그리고 새벽까지 처형의 모습을 상상하며 아내를 몇 번이나 안았다.

다음 날 아침, 출근 준비를 하다 작은방 문을 열었다. 처형이 술에 취해 널브러져 있었다. 아내가 입는 큰 박스티를 입고 있었는데, 몸부림을 쳤는지 티가 배까지 올라가 있었다. 하얀 레이스와 망사가 어우러진 팬티가 훤히 드러났다. 옆이 깊게 파인 디자인이라, 보지 입구와 도끼 자국, 삐져나온 음모까지 거의 다 보였다.

순간 숨이 멎는 것 같았다. 아내가 안방에 있어서 오래 볼 수는 없었지만, 그 짧은 순간에도 자지가 다시 솟았다.

저녁을 먹고 설거지를 끝내자마자 나는 다시 아내를 안았다. “언니 있는데…” “언니 지금 떡이 돼서 아무것도 몰라. 들으면 어때? 막내 사랑 많이 해주는구나 생각하겠지.”

우리는 웃으며 더 격렬하게 몸을 섞었다. 아내도 결국 신음을 참지 못하고 크게 내질렀다.

다음 날 아침, 나는 회사에 “급한 일 있다”고 하고 집으로 되돌아왔다. 현관문을 소리 없이 열고, 작은방 문을 살짝 열었다. 처형은 아직도 깊이 잠들어 있었다.

나는 옷을 모두 벗었다. 자지는 이미 단단하게 서 있었다. 침대 옆에 앉아 처형의 어깨를 살짝 흔들었다.

“처형… 처형…”

처형이 부스스 눈을 떴다. 내 알몸과 단단한 자지를 본 순간, 처형의 눈이 커졌다.

“처형… 한 번만 안아보고 싶습니다.”

처형은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나는 조심스럽게 처형의 팬티를 내렸다. 처형은 엉덩이를 살짝 들어 올려 주었다.

그 순간, 나는 확신했다. 동의한다는 뜻이었다.

처형의 보지가 드러났다. 윤기 나는 털, 도톰한 음순, 선명한 도끼 자국. 나는 천천히 혀로 그곳을 핥았다. 클리토리스를 살짝 빨고, 속살을 혀로 헤집었다. 처형은 얼굴을 돌린 채 이불을 꽉 움켜쥐고 신음을 참았다.

나는 처형의 가슴을 드러내고 젖꼭지를 빨았다. 한 손으로는 보지를 계속 문지르자, 물이 흥건하게 흘러나왔다.

이제 더 이상 참을 수 없었다. 처형의 다리를 M자로 벌리고, 자지를 보지 입구에 대고 천천히 밀어 넣었다.

빡빡했다. 아내와 처음 할 때처럼 좁고 타이트했다. 자매라서 그런지, 보지도 닮아 있었다.

푹…

드디어 끝까지 들어갔다. 처형의 보지는 자지를 꽉 물고, 자궁 쪽으로 빨아들이는 듯했다. 아내의 보지도 좋았지만, 처형의 보지는 강도가 달랐다.

나는 미친 듯이 허리를 움직였다. 그러나 10분도 채 되지 않아 참을 수 없는 쾌감이 밀려왔다. 울컥울컥, 뜨거운 정액을 처형의 보지 깊숙이 쏟아냈다.

사정을 하고 샤워를 하면서도 오기가 생겼다. ‘이렇게 빨리 끝날 수는 없어.’

나는 다시 작은방으로 들어갔다. 처형이 막 팬티를 입으려는 순간, 나는 그녀를 다시 눕혔다. 이번엔 애무도 거의 없이 자지를 힘껏 밀어 넣었다.

처형의 보지는 여전히 빡빡하고, 강하게 조여왔다. 두 번째도 결국 몇 분 만에 또 사정하고 말았다.

그 후로 큰 처형은 결국 또 이혼했다. 그리고 그 반지하 남자와 함께 이사를 갔다.

나는 그날 이후로 처형들을 볼 때마다, 시선이 자연스럽게 사타구니로 향하는 비밀을 갖게 되었다.

위로 처형이 두 명 더 있다. 그들도 과연 보지가 닮았을까. 언젠가 그 기회가 온다면… 나는 아직도 그 순간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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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Comments
하빈 1.♡.107.112
즐~
초심 14.♡.245.114
굿입니다.
노름한뒤쌍욕직… 1.♡.147.1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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