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소야 사이트주소 찾기 도메인 주소 링크 찾기
  • 즐겨찾기
  • RSS 구독
  • 05월 13일(수)
  • 로그인
  • 회원가입
  • 정보찾기
주소야 사이트주소 찾기 도메인 주소 링크 찾기
  • 0
  • 인증사이트
  • 먹튀 검증사이트
  • 성인
    • 한국
    • 일본
    • 해외
  • 토렌트
  • 커뮤니티
    • 유머&감동
    • 포토&영상
      • 일반인
      • 연예인
      • 서양
      • 모델
      • 그라비아
      • 코스프레
      • BJ
      • 품번
      • 후방주의
      • 움짤
      • 스포츠
      • 기타
    • 야썰
  • 고객센터
    • 공지&이벤트
      • 공지
    • 1:1문의
    • 광고문의
  •  
인증사이트 먹튀 검증사이트 성인
  • 한국
  • 일본
  • 해외
토렌트 커뮤니티
  • 유머&감동
  • 포토&영상
  • 야썰
고객센터
  • 공지&이벤트
  • 1:1문의
  • 광고문의
  • 메인
  • 인증사이트
  • 먹튀 검증사이트
  • 성인
  • 토렌트
  • 커뮤니티
  • 고객센터
0
  • 유머&감동
  • 포토&영상
  • 야썰
주소야 야썰 게시판
성인들의 아주 야한 이야기 야썰 게시판입니다.
차무식
룰라
텔레
우라칸 카지노
에스
풀빠따
미우 카지노
럭키비키
보스
볼트
띵벳
고광렬
쇼미더벳
업카지노
알파벳
지엑스
스마일
마카오
소닉
대물
세븐
비타임
코어카지노
텐카지노
ABC-BET

치마 속에 숨긴 봄, 그리고 1508호 남자

주소야 (20.♡.165.38) 2 611 0 0 2026.04.03

치마 속에 숨긴 봄, 그리고 1508호 남자


​남들이 봐주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시작된 노출은, 가끔 이상한 투정처럼 쪽지로 날아오는 말들로 이어지기도 한다. 

하지만 그 노출을 통해 이 글을 읽는 당신들이 깊고 뜨거운 분출을 느끼는 순간, 나 역시 또 다른 쾌감이 가슴 깊숙이 자리 잡는 것을 느껴본다.

좀 전까지 차를 타고 잠시 다녀왔다. 속에는 아무것도 입지 않은 채, 고무줄이 들어간 얇은 치마만 둘러 입고 시원하게 운전했다. 차 안에서 치마를 살짝 걷어 올린 채, 그저께 토요일 밤 남편과 나눴던 뜨거운 섹스를 떠올리니 주변 풍경이 전혀 새롭지 않게 느껴졌다. 30분 정도 차를 몰아 아파트에서 조금 떨어진 xx 마트에 들러 막대기처럼 딱딱한 몽둥이 빵 두 개를 사 들고 나왔다.

마트에서 나오는데 우리 아파트 15층에 사는, 작년 3월에 결혼한 신혼 남자가 보였다. 같은 빵을 사 들고 추리닝 차림으로 나오고 있었다. 반가운 마음에 어디 갔다 오냐고 물으니, 쉬는 날 운동 삼아 여기까지 걸어왔다고 했다. 역시 젊음이란 그런 것인가 보다. 마침 내 차가 있어 같이 타고 가겠냐고 하니, 발목이 안 좋아서 요즘 걷기가 힘들었다며 흔쾌히 올라탔다.

차를 타고 오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새댁 이야기를 꺼냈다. 요즘 임신 9개월째라 친정에 왔다 갔다 한다고 하더라. 내가 짓궂게 웃으며 물었다. “배가 불러오니까 섹스 하기 어려우시겠네요?” 그는 능청스럽게, 젊은 사람답게 아무렇지도 않게 대답했다. “저희는 뒤로 해요. 신부를 옆으로 뉘어놓고.” 참 신기하다 싶어 그 자세가 얼마나 길어야 할까 생각하는데, 그가 갑자기 마트에서 산 그 막대기 빵을 들어 보이며 말했다. “한 이쯤인데요…” 그 말에 나는 차 안에서 얼마나 크게 웃었는지 모른다.

15층까지 엘리베이터를 같이 탔다. 묘한 기분이 들었다. 아래가 서서히 젖어 오는 느낌이 강렬하게 밀려왔다. 그 남자의 추리닝 바지 앞이 묵직하게 부풀어 오르고, 불쑥 솟아오를 것 같은 느낌이 강하게 전해졌다.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고 서로 문 앞에 서 있다가, 그가 돌아보며 던진 말은 세상에…

“차 한 잔 하실래요?”

후훗, 완전 일치였다. 새댁 집에 가 볼까 하다가 그냥 우리 집으로 들어오라고 했다. 거실로 안내하며 얼른 화장실 앞에 벗어놓은 팬티와 어제 남편이 벗어놓은 양말 등을 치우고 소파로 데려갔다. 차를 타오겠다고 주방으로 가는데, 그가 TV를 켠다고 리모컨을 잡고 앉았다. 얼른 비디오로 가서 테이프를 빼내려는데, 헉, 채널이 3번이었다.

캠에 불이 들어오면서 화면에 내가 서 있는 모습이 그대로 비쳤다. 그 남자가 “이거 왜 설치했어요?”라고 묻길래 그냥 웃으며 주방으로 들어갔다. 커피 두 잔을 타서 아까 산 빵과 함께 식탁에 앉았다. 오늘따라 남편이 등산을 가서, 마치 부부처럼 거실 식탁에 마주 앉아 먹는 기분이 묘하게 달콤했다.

식탁이 유리로 투명해서 아래가 다 비쳤다. 그 남자가 무슨 꿍꿍이인지 바지 앞을 자제하려 애쓰는 모습이 보였다. 내가 과일을 깎아 주겠다고 일어서는데, 헉. 한쪽 무릎에 치마가 눌려 있다가 다른 쪽이 일어서면서 치마가 허리 아래, 배 부근까지 쭈욱 내려갔다. 속에 아무것도 입지 않은 허리부터 배까지, 모든 것이 그대로 드러났다.

그 남자가 휘둥그레진 눈으로 나를 바라보았다. 후끈거리는 열기가 식탁 너머로 강하게 전해졌다. “미안해요…”라고 하자 그가 “아니에요…”라고 대답하는데, 눈이 번쩍번쩍 빛났다. 후들거리는 두 다리로 주방으로 가면서, 혹시 뒤따라오지 않을까 가슴이 두근두근 반쯤 터질 것 같았다.

과일을 깎아 접시에 담아 식탁에 내려놓다가 그만 커피잔이 뒤집히며 커피가 바닥으로 좍 쏟아졌다. 나는 얼른 걸레를 들고 엎드린 채 바닥을 닦기 시작했다. 그 남자가 자꾸 내 치마, 아니 엉덩이를 바라보는 기척이 느껴졌다.

‘그러지 말고 와서 치마를 들춰봐… 얼른… 빨리… 그리고 엉덩이를 만져주면서… 가운데 숲을 건드려 줘!!’

속으로 외치던 내 모습이 얼마나 창녀처럼 느껴졌는지 모른다.

‘한 번만… 제발 한 번만…’

내가 속으로 애원하는데, 그 남자가 갑자기 다가왔다. 가슴이 뜨거움으로 목소리가 쉬어질 듯하고, 컬컬한 호흡이 안에서 터져 나오는 느낌이었다. 그는 치마 밑에 또 다른 커피 방울이 무릎 근처로 흘러내린 것을 알려주려 했던 모양이었다. 나는 그것도 모르고 그냥 옆으로 뒤뚱거리며 몸을 움직였다.

육중한 엉덩이가 바닥에 옆으로 누우면서 나도 모르게 치마가 무릎 위로 올라갔다. 다행히 거기까지는 아니었지만, 엎질러진 커피를 미처 보지 못해 간신히 몸을 바로 세우려다 한쪽 무릎을 들어 올리는 순간, 치마 속 안이 완전히 드러났다. 분명히 벌어진 그곳이 그대로 보였을 것이다.

그 남자는 과일을 먹으며 컴퓨터 하냐고 물었다. 그렇다고 하자, 나중에 좋은 동영상이 있는데 보여주겠다고 했다. 시디로 구워서 가져오겠다며, 다음 주 토요일에 보여달라고 하니 흔쾌히 알았다고 했다.

그가 현관문을 열고 나가면서 웃는 표정이 얼마나 순수해 보였는지. 문을 닫은 뒤 나는 잠시 현관 안쪽에 서서 치마를 벗어버렸다. 쪼그려 앉아 참지 못하고 끙끙거리며 자위를 시작했다. 기다렸다는 듯 마구 문지르고 깊숙이 집어넣었다가 빼기를 반복했다. 알갱이를 세게 만지작거리자 절정이 빠르게 다가왔다.

현관 앞 바닥에 보지 물이 떨어져 얼룩처럼 번지고, 슬리퍼를 신은 내 발이 부르르 떨렸다. 치마를 다시 입고 현관문을 열었는데, 그 남자가 아직 문 앞에 서 있었다. “헉” 소리가 목에서 저절로 터져 나왔다.

문을 열고 보니 그가 서 있던 바닥에 침처럼 끈적한 무언가가 방울져 떨어져 있었다. 정액인 것 같았다. 모른 척하며 왜 안 들어갔냐고 물으니, 자기가 사 온 빵을 안 가져갔다고 했다.

헉, 미안하다고 하며 다시 거실로 들어가 소파 옆에 세워진 빵 봉지를 들고 나와 건넸다. 빵 봉지를 들고 1508호로 들어가는 그의 뒷모습을 보며, 아마 문 앞에서 내가 자위하는 소리를 들었을 거라는 생각이 스쳤다. 신음은 내지 않았지만, 절정에 취해 엉덩이가 문을 비비는 그 소리를 분명히 들었을 것이다.

노출과 자위는 이상하게도 동시에 나를 강렬하게 자극한다. 남편이 3월 초에 회사 일로 지방에 내려간다. 나도 따라갈까 하다가, 딸아이가 그때 잠시 다녀간다고 해서 집에 있기로 했다.

봄은 여자의 계절이니까. 후훗.

 

0
0

노출 쾌감, 치마 속 비밀, 신혼 이웃 남자, 우연한 만남, 현관 자위, 커피 엎지르기, 투명 식탁, 임신 중 뒤치기, 봄의 욕망, 아파트 엘리베이터

이전 목록 다음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Pinterest Tumblr
2 Comments
마르코 14.♡.242.171
좋은작품입니다.
곰도리다 4.♡.12.230
즐타임요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주소야 사이트주소 찾기 도메인 주소 링크 찾기 All rights reserved.
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 audio element.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인증업체
먹튀제보
출석부
인증사이트
먹튀 검증사이트
  성인
  • 한국
  • 일본
  • 해외
토렌트
  커뮤니티
  • 유머&감동
  • 포토&영상
  • 야썰
  고객센터
  • 공지&이벤트
  • 1:1문의
  • 광고문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신규등록자료 모음
  • 현재접속자
등록된 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