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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광렬

아내의 몸으로 치른 밤

주소야 (1.♡.73.67) 3 1324 0 0 2026.04.02

아내의 몸으로 치른 밤


​조만간 김 과장 집에서 식사나 한번 하자고.

네, 그러죠. 이사님.

회사의 실질적인 실력자로서 모든 인사를 쥐고 있는 올해 53세의 인력개발본부 장인철 이사. 부장 대행으로 7년째 과장 자리에 머물러 있는 나는 만 39세의 김상두였다. 과장을 달 때까지만 해도 입사 동기 중에서 제법 잘 나가는 축에 속했지만, 재작년부터 부장 승진 심사에서 번번이 미끄러지기 시작했다. TOEIC 점수도, 영업 실적도 나쁘지 않았는데, 매년 예상치 못한 인물들이 승진하는 걸 보며 무언가 이상하다는 걸 깨달았다.

사내에는 공공연히 인력개발본부 장 이사에게 잘 보여야 승진한다는 소문이 파다했지만, 나는 지난 2년간 그 소문을 무시해왔다. 그러나 올해가 마지막 승진 기회였다. 3년 안에 승진하지 못하면 명예퇴직이라는 삼진아웃 제도가 발동되는 상황. 겨우 장만한 25평 남짓 아파트 하나뿐인 내가 퇴직을 당한다면 가정 자체가 무너질 판이었다.

김 과장 와이프가 그렇게 미인이라면서. 아닙니다… 아니긴, 소문이 자자하던데. 어쨌거나 날을 잡아봐. 네, 금주 중으로 날을 잡아보겠습니다.

여보, 이번 주 토요일에 집에 손님 한 분 모셔야겠어. 어떤 손님?

두 아이의 엄마지만 처녀 같은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올해 34세의 아내 한민주. 소문대로 빼어난 미모의 소유자였다.

당신도 알다시피 올해가 마지막 승진 기회잖아. 아무래도 이번만큼은 그냥 가만히 있어서는 안 될 것 같아서… 내가 전에 말했던 장 이사 있지? 한번 모셔야 할 거 같아.

그런데 왜 꼭 집에서 모셔야 하는 건데? 밖에서는 아무래도 다른 사람들 눈도 있고 하니까 그렇지 뭐. 그래… 그럼 그렇게라도 해야지. 알았어, 준비할게.

장 이사님, 김상두입니다. 응, 그래. 무슨 일인가? 저어, 일전에 말씀드렸는데, 집에 한 번 모시겠다고… 이번 주 토요일 저녁에 시간 되시는지요? 아 참, 그랬지. 그럼 시간은 만들어봐야지. 알았다고.

어서 오세요. 아이고 안녕하십니까.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닙니다. 별로 차린 것도 없는데… 소문대로 정말 미인이십니다. 김 과장은 복도 많구먼. 허허. 이쪽으로 앉으세요. 아이들이 안 보이네요. 네, 아이들은 친정에 보냈어요. 아 그러셨군요. 맛이 있을지 모르지만 편하게 많이 드시고 쉬시다 가세요. 이렇게 미인 분이 만드신 음식인데, 맛이 무슨 상관이겠습니까?

장 이사는 사람 좋은 너털웃음을 지으며 나보다 오히려 아내에게 이것저것 말을 붙였다.

아주머니도 오셔서 한잔 받으세요. 아니에요 저는… 어서 오세요. 오셔서 같이 드십시다. 술맛이 오늘따라 아주 좋습니다. 이런, 벌써 몇 병째야.

그동안 아껴두었던 양주를 벌써 두 병째 비우고 있었다. 튀어나온 똥배만큼이나 주량이 대단하다는 소문이 있던 장 이사였지만, 제법 취기가 오른 듯 보였다. 엉겁결에 서너 잔을 받아마신 아내의 얼굴이 붉게 홍조를 띠며 더욱 섹시하게 빛났다.

허어 이런, 깜빡했네. 이 일을 어쩐다. 왜 그러세요? 이사님. 내일 아침에 외부에서 회의가 있는데, 서류를 회사에 두고 왔어. 꼭 필요하신 서류인가요? 그래, 계약서류라서 말이야. 아쉽지만 일어나야겠네. 회사에 다시 들어가야 할 것 같군. 저어 제가 다녀오겠습니다. 이사님은 그냥 식사하고 계세요. 그래 주겠나. 사실 내가 조금 취해서 회사에 들어가기도 좀 그렇구먼. 그럼요. 그냥 좀 쉬고 계세요. 그래 그럼 좀 수고해주게. 나 좀 쉬고 있을게.

급한 대로 윗도리만 걸치고 나오자 아내가 어색한 얼굴로 뒤따라 나왔다.

빨리 와야 돼. 갔다 올게.

마음에 걸리는 구석이 있었지만 달리 방법이 없었다. 큰 도로까지 나와 택시를 잡으려다 주머니를 뒤져보니, 급하게 나오느라 지갑을 집에 두고 나온 모양이었다. 하는 수 없이 다시 집으로 향했다.

열쇠로 문을 열고 들어서자 TV만 켜진 채 거실과 부엌에 아무도 보이지 않았다. 순간 불길한 생각이 스치자, 조심스럽게 큰방 쪽으로 다가갔다. 열린 문틈으로 방 안에서 티격태격하는 소리가 들려왔다.

이사님, 왜 이러세요. 허어 알 만한 사람이 왜 이러나. 내가 뭐 밥 먹을 데가 없어서 여기 온 줄 아나? 이러지 마세요. 남편이 눈치가 있어서 자리를 비켜준 건데… 자아 그러지 말고 이리 와봐요. 제발 이러지 마세요. 다 김 과장을 위한 일이야 알아? 아 제발. 비싸게 굴지 말아. 한 번 한다고 닳는 것도 아닌데. 자아 어디 한번 볼까?

장 이사가 아내를 완력으로 끌어안으며 침대에 쓰러뜨렸다.

아악 아파요. 김 과장은 복도 많군. 이런 마누라를 아무 때나 안을 수 있다니. 아익 이러지 마세요.

분노가 머리끝까지 치솟아 주먹을 불끈 쥐었지만, 동시에 또 다른 야릇한 흥분과 욕정이 아랫도리를 불끈하게 만들었다. 그 관음의 쾌감이 온몸을 마비시키듯 붙잡아 두었다.

아내가 버둥거려 보지만 장 이사의 완력을 뿌리치기란 역부족이었다. 그는 아내를 몸으로 누른 채 한 팔로 두 손을 붙들고, 다른 손으로는 부지런히 아내의 몸을 더듬었다. 엉덩이를 주무르던 손이 어느새 셔츠 안으로 미끄러져 들어가 브래지어 위로 가슴을 거칠게 주물렀다.

하지 마! 하지 말란 말이야!

셔츠 안에서 장 이사의 손이 아내의 풍만한 가슴을 마음껏 주무르고 있었다.

생각보다 더 좋은걸. 으흑 제발 이러지 마세요 제발.

기어코 아내가 울음을 터뜨렸다. 치밀어 오르던 분노는 어느새 증발하고, 이제 곧 펼쳐질 광경에 대한 기대와 흥분으로 내 자지가 심하게 꿈틀거렸다. 장 이사의 손이 빠르게 아내의 치마를 걷어 올리더니, 하얀 팬티 위로 도드라진 보지 둔덕을 쓰다듬기 시작했다. 아내가 몸부림을 쳐보지만 소용없었다.

음 보드랍고 통통하군. 제발 으흑. 힘 빼지 말고 포기하라구. 소리 지를 거예요. 하하 질러보라고 얼마든지. 남편 오면 어쩌려고 그러세요. 김 과장 오려면 한 시간은 걸릴 거야. 시간은 충분하다고. 제발 이러지 마세요. 으흑.

아내의 울음소리가 점점 채념하는 기색으로 변해갔다. 장 이사의 손은 여전히 팬티 위를 문지르며 보지의 모양을 음미하고 있었다. 팬티가 점점 축축해지며 갈라진 선이 더욱 선명하게 드러났다. 더 이상 저항이 무의미하다는 걸 깨달은 아내는 장 이사에게 깔린 채 꼼짝도 하지 않았다. 그가 팬티를 만지던 손을 코에 대고 냄새를 맡았다.

음 좋은데. 팬티가 젖고 있어.

장 이사가 아내의 셔츠를 밀어 올리고 브래지어 위를 가볍게 쓰다듬었다. 잠시 눈치를 살피더니 몸을 일으켜 세우고, 셔츠와 치마를 완전히 걷어 올렸다. 아내는 모든 걸 포기한 듯 흐느끼기만 했다.

김 과장 승진할 만하군 하하.

셔츠와 치마가 걷힌 채 브래지어와 팬티만 남은 아내의 눈부신 몸매에 장 이사의 입가에 회심의 미소가 번졌다. 그가 브래지어를 밀어 올리자 탐스럽고 탱탱한 아내의 젖가슴이 출렁이며 드러났다.

오우.

다시 그의 손이 아내의 젖무덤을 거칠게 주무르기 시작했다.

아 아파요. 알았어. 부드럽게 해줄게.

그의 손이 아내의 두 돌기를 가볍게 쥐고 간지럽혔다. 아내의 젖꼭지는 이미 긴장으로 꼿꼿이 서 있었다. 노련한 손놀림이 가슴 전체를 애무하자, 평소 가슴에 약했던 아내의 몸이 가늘게 떨리기 시작했다. 그의 혀가 젖꼭지를 핥아대고, 빨고, 살짝 깨물었다. 아내는 이를 악물고 참으려 했지만, 입이 저도 모르게 벌어졌다.

어느새 상의와 브래지어가 완전히 벗겨지고 치마마저 내려간 채, 오직 팬티만이 아내의 마지막 방어선이었다. 그가 팬티를 벗기려 하자 아내가 두 다리를 모아 마지막 저항을 했지만, 곧 팬티가 벗겨지며 아내는 완전히 알몸이 되었다. 외간 남자 앞에 적나라하게 드러난 탱탱한 가슴과 검은 숲 아래 숨겨진 보지가 장 이사의 욕정 어린 시선 아래 놓였다.

멋지군. 씨발년 죽여주마.

장 이사는 극도의 흥분으로 거친 말을 내뱉으며 아내의 몸을 탐했다. 그의 입이 배꼽을 지나 아래로 내려가 아내의 보지 위에 닿았다. 두 다리를 거칠게 벌리고 혀로 보지 살을 후비자 아내가 자기도 모르게 짧은 신음을 토해냈다.

아아.

그의 혀가 보지 구석구석을 핥아대고, 빨아대고, 구멍에 쑤셔 넣었다. 아내의 애액이 그의 입 주위를 번들거리게 만들었다.

후르륵 쩝쩝 후웁. 엄청나게 싸 대는군. 아~.

그제야 장 이사가 자신의 옷을 벗었다. 그의 자지는 길이는 비슷했지만, 굵기가 보통이 아니었다. 아내도 그 굵은 자지를 보고 흠칫 놀라는 기색이었다.

그가 아내를 일으켜 앉히고 선 채로 자지를 아내의 얼굴에 들이밀었다. 아내가 고개를 돌리자 머리카락을 움켜쥐고 거칠게 당겼다.

자 이번엔 네 차례야. 평소 하던 대로 한번 빨아봐.

아내가 도리질을 하자 그는 머리를 더 세게 잡아당기며 자지를 입에 밀어 넣었다. 아내의 입이 가득 차자 숨이 막히는 듯했지만, 곧 두 손으로 자지를 붙잡고 빨기 시작했다. 평소 나에게도 잘 해주지 않던 아내가, 처음 보는 남자의 굵은 자지를 정성껏 빨고 있는 모습이 내 눈앞에 펼쳐졌다. 그 광경에 내 자지가 미친 듯이 꿈틀거렸다.

아 아 좋아. 더 빨아봐. 이렇게 이쁜 년이 내 좆을 빨아주다니 아 윽.

이제 아내는 스스로 그의 자지를 열심히 빨고 있었다. 그의 손은 출렁이는 아내의 가슴을 양손으로 주물럭거렸다.

됐어! 이제 엎드려봐!

그가 아내를 무릎 꿇리고 엎드린 자세로 만들었다. 아내의 보지와 항문이 활짝 드러났다. 그가 다시 혀로 항문부터 보지까지 길게 핥아대자 아내의 허리가 요동쳤다. 엄지와 검지로 보지를 벌리고 중지를 쑤셔 넣자, 아내의 입에서 익숙한 신음이 새어 나왔다.

아아 여보.

찌걱 찌걱.

그의 손가락이 아내의 보지 구멍을 빠르게 드나들었다. 곧 검지와 중지, 약지까지 세 개의 손가락이 아내를 유린했다. 아내의 애액이 허벅지를 타고 흘러내렸다.

아. 아흥 더 이상 못 참겠어요 아아.

아내의 몸이 앞뒤로 춤을 추며 그의 손가락질을 도왔다. 찌걱찌걱찌걱찌걱.

아아 좋아. 아아 나 해요. 아 여보.

아내가 절정에 도달하며 발정 난 듯 울부짖었다. 그의 손은 아내의 애액으로 흠뻑 젖어 있었다.

장 이사는 아내를 바로 눕히고 양다리를 벌린 뒤, 정상위로 자신의 굵은 자지를 아내의 보지에 쑤욱 밀어 넣었다. 처업 첩 첩 찌걱 찌걱.

아아 X 년 보지 정말 쫀득거리네! 아 아 좋아. 아아 여보 아아 아아 더 세게.

그의 거친 펌프질이 쉴 새 없이 이어졌다. 아내의 신음이 점점 더 커지며 또 한 번의 절정이 다가왔다.

아아. 나 또 할 거 같아요. 아아 여보. 아아. 나도 싼다. 아아.

두 사람의 절정이 동시에 폭발했다.

아아. 아 좋아 너무 좋아. 여보 당신 자지 좋아. 아아. 아아. 나도 네 보지 정말 좋아. 아아 싼다. 싸.

두 사람의 절정을 지켜보며 나도 모르게 흔들던 내 자지에서 정액이 쏟아져 나왔다. 장 이사가 아내의 입술에 자신의 입을 포개었다.

하길 잘했지? 내가 먹어본 직원 와이프들 중에서 당신 보지가 제일 맛있는 거 같아. 종종 즐기자고. 김 과장을 위한 거니까 좋게 생각하라고.

그가 아내의 손을 끌어 자신의 자지를 잡게 하고 위아래로 흔들었다. 아내의 손놀림이 빨라지자 그의 자지가 다시 단단해졌다.

아아. 기분 좋군. 입으로.

아내가 머뭇거리자 그는 머리채를 잡으려 했지만, 아내는 스스로 그의 자지를 입에 물고 빨기 시작했다. 웁 푸웁 후루룹.

세게 빠르게 빨아봐.

아내의 혀와 입술이 바쁘게 움직였다. 장 이사의 엉덩이가 순간 수축하더니, 그의 머리를 눌러 고정시켰다.

웁 우욱 퓨웁.

아내의 입술 틈으로 허연 정액이 새어 나왔다. 아내는 그의 정액을 목으로 넘기고 있었다.

집을 나갔다 다시 들어왔을 때는 아무 일 없었다는 듯 집 안은 깨끗이 정돈되어 있고 장 이사도 이미 떠난 후였다.

여보. 서류는 당신보고 내일 아침에 가져다 달래. 응. 그래? 장 이사는 일찍 갔어? 응. 당신 나가고 곧 따라 나갔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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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Comments
블랙워터 4.♡.197.160
상상하게되네
미르꾸 1.♡.133.166
구성이좋네요
끄끄까까 1.♡.110.222
굿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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