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욱이 아내 희경이
정욱이 아내 희경이
친구 정욱이의 와이프 희경이.
키도 그렇게 크지 않고 몸매도 별로 특별하지 않다. 그런데도 나는 언젠가 한 번쯤은 꼭 먹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정욱이는 몸이 부실해서 섹스를 제대로 못 한다. 신혼인데도 일주일에 많아야 1~2회, 그것도 10분을 넘기지 못한다고 본인 입으로 고백했다. 게다가 희경이는 성욕이 매우 강하다고 했다. 그래서 이 부부는 매일 섹스에서 불만족을 쌓아가고 있을 게 분명했다. 내가 노려볼 만하지 않을까?
희경이는 평소에도 나한테 매우 잘해준다. 내가 부산에 직장을 잡으면서 정욱이 집에 살고 있는데, 정욱이가 일 때문에 며칠씩 집을 비울 때가 많다. 그러면 희경이와 둘이 밥을 먹는다. 그때는 반찬이 한 가지라도 더 나온다. 정욱이가 없을 때는 반말할 정도로 친해졌다.
오늘도 정욱이가 3일 정도 못 들어온다고 전화가 왔다. 오늘은 희경이와 나, 둘이 저녁을 먹는 날이다.
텔레비전을 보다가 저녁 시간이 되자 내가 제안했다.
“희경 씨, 오늘 저녁 회 먹으러 갈까?”
“그러지 말고 회 사 와서 먹자. 나가면 돈 들잖아.”
우리는 부부처럼 자갈치시장에 회를 사러 갔다. 희경이는 드문드문 내 팔도 잡고 손도 잡았다. 그래, 오늘이 바로 해치우는 날이다. 나는 양주도 한 병 샀다.
아파트로 돌아오니 8시. “내가 상 차릴 테니 희경 씨는 옷이나 갈아입어라.”
“고마워, 창식 씨. 빨리 입고 나올게.”
거실에 상을 펴고 회와 술을 늘어놓고 수저를 놓았다. 조용한 음악을 틀고 조명을 붉게 만들었다.
희경이가 발목까지 오는 박스티를 입고 나왔다.
“어머, 정말 분위기 죽인다. 오늘 너무 좋네.”
“정욱이가 이렇게 못 해주는 놈이니까 친구인 내가 이렇게 해줄게.”
“창식 씨 마누라 될 여자는 좋겠다. 이런 분위기도 만들어 줄 줄 알고.”
“오늘은 내가 희경 씨 애인 해줄게. 걱정하지 마.”
“정말이야? 고마워.”
우리는 회를 먹으며 한 잔 두 잔 술을 마셨다. 생각보다 희경이는 술이 셌다. 임페리얼 반 병이 날아가도 취한 기색이 없었다. 나는 계속 권했다. 희경이는 주는 대로 다 받아마셨다.
“희경 씨, 내가 칵테일 만들어줄게. 어때?”
“좋지, 맛있게 만들어 줘.”
나는 비장의 무기 스크루드라이버를 만들었다. 다섯 잔을 먹었을까? 드디어 희경이 혀가 조금 꼬이기 시작했다.
회를 싸서 희경이 입에 들이밀었다. 희경이는 입을 벌리며 말했다.
“이거 나 먹으라고 싸주는 거야? 우리 정욱 씨도 창식 씨 반만큼이라도 했으면… 정욱 씨는 뭘 잘하는 게 없어. 돈도 잘 못 벌지, 체격도 작지, 힘도 별로 없고.”
“대신 친구인 내가 다 잘하잖아. 오늘은 내가 서방님이라고 생각하고 마음대로 해도 돼.”
“정말이야? 고마워.”
그때 정욱이에게서 전화가 왔다. 내가 받았다. “희경 씨 잔다고 하니까 3일 뒤에 보자”고 했다.
“정욱 씨야? 웬일로?”
“응, 희경 씨 자나 싶어 전화했는데 취한 것 같아 안 바꿔주었어.”
“그래, 잘했다. 오늘은 받기 싫어. 그리고 오늘은 창식 씨가 나 서방이라며?”
“잘 부탁해요. 서방님. 여보. 호호호.”
우리는 거의 양주 2병을 다 비우고야 자리를 파했다. 시간은 23시 30분. 희경이는 거의 맛이 갔다.
나는 희경이를 바닥에 눕히고 상을 치운 뒤 깨웠다.
“희경 씨! 정신 차려…”
“물… 물 한 잔 가져다줘…”
냉장고에서 물을 꺼내 희경이를 일으켜 세웠다. 겨드랑이 사이로 팔을 끼우자 뭉클한 젖가슴의 감촉이 날 엄청 자극했다.
벽에 기대게 하고 물을 먹였다. 밖에선 천둥을 동반한 비가 억수같이 내리고 있었다.
“창식 씨, 나 침대로 좀 데려가 줘. 도저히 나 혼자서 못 가겠어.”
나는 희경이를 번쩍 안아 들고 침대로 갔다. 희경이는 두 팔로 내 목을 감쌌다. 박스티가 말려 올라 허벅지가 드러났다. 내 좆은 이미 반바지가 툭 튀어 올라올 정도로 단단해져 있었다.
침대에 눕혔지만 희경이는 팔을 풀지 않았다. 자연스럽게 내 얼굴이 희경이 가슴에 파묻혔다. 탄력 있는 젖가슴이 얼굴에 생생히 전해졌다.
“팔 좀 풀어줄래? 희경아. 숨이 막혀 죽겠다.”
“오늘 내 애인 노릇 해준다며? 나 좀 재워주라, 자기야.”
어느새 우리는 자연스럽게 희경아, 자기야로 가고 있었다.
“그래. 알았으니까 팔은 좀 풀어라. 그래야 재워주지.”
희경이는 팔을 풀었다. 나는 왼쪽 팔을 희경이 머리 밑에 넣어 팔베개를 해주고, 오른손으로 가슴 부위를 가볍게 두드리며 재웠다.
그때 희경이가 말했다.
“나 잘 때 버릇이 하나 있는데, 괜찮을까?”
“뭔데, 말해봐.”
“나 잘 때 꼭 정욱 씨 거기를 만지며 잠든다. 근데 오늘은 정욱이가 없잖아? 내가 어떡하면 되지? 오늘 내 서방 노릇 해준다며? 천둥도 치고 비도 오고 오늘은 도저히 혼자서 잠들긴 힘들 것 같아. 그래도 될까?”
“그럼 내가 정욱이에게 미안하잖아.”
“괜찮아. 우리 둘이 비밀로 하면 되지 뭐.”
“그럼 그렇게 해라. 근데 내가 좀 크다.”
나는 가슴을 두드리던 오른손을 내려 반바지와 팬티를 한꺼번에 벗어내렸다. 희경이의 손을 잡아 내 좆으로 가져갔다.
순간 희경이의 부드러운 손이 내 좆을 가득 쥐었다.
“어머, 정말 크다. 뭐 이렇게 크고 단단한 게 다 있어? 한번 보자.”
희경이는 허리를 세우고 내 좆을 잡은 채 일어섰다. 그녀의 눈은 경악으로 물들었다.
“자기, 자기 거 정말 너무 멋있다. 나 술이 확 다 깨버렸어. 좀 만져봐도 되지?”
“그럴래? 하고 싶은 대로 해. 희경이 마음대로.”
희경이는 두 손으로 귀두부터 뿌리까지 애무했다.
“음, 아…. 너무 좋아. 정말 멋있어.”
“희경아, 그게 그렇게 좋거든 빨아봐. 너 정욱이 거 빨아봤어?”
“아니, 그 작고 볼품없는 걸 내가 왜 빨아?”
“하하, 그럼 너 입은 아직 처녀네.”
“나 솔직히 결혼하기 전에도 처녀는 아니었어. 나이트 가서 남자 꼬셔서 섹스를 많이 해봤어. 머리수만 20명 정도……”
“그놈들은 사정하기 바빠서 내 만족은 시키지도 못했어. 자긴 잘 할 수 있지?”
“너 오늘 새롭게 태어날 거야. 바로 나로 인해서. 한번 하고 나면 나 없인 못 살겠다고 하면 어떡하지?”
“그럼 나랑 살아야지. 어떻게 해?”
“농담이라도 그런 소린 말아라. 정욱이 불쌍하다. 내가 이렇게 해주는 이유는 정욱이에게 신경 많이 쓰라고 하는 거야, 알겠지? 물론 나한테도 가끔은 신경 써주고 말이야. 자, 빨리 빨아봐. 잘 빨아야 해, 알겠지?”
희경이는 침대 밑으로 내려가 박스티를 서서히 벗었다. 티 속에 팬티만 입고 있었다. 그것도 망사 팬티. 양손으로 젖가슴을 살짝 가리고 서 있는 모습이 너무 도발적이었다.
희경이는 뒤로 돌아서서 엉덩이를 내밀었다. 망사 팬티 끈 하나만 연결된 상태로 풍만한 엉덩이 두 쪽이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나는 두 손으로 그 엉덩이를 잡았다. 탄력 있는 살이 손에 가득 찼다. 망사 팬티 끈을 힘으로 끊어버렸다.
한 손으로는 엉덩이를 애무하고, 다른 손은 다리 사이로 넣어 보지를 더듬었다. 이미 애액으로 범벅이었다. 중지와 집게손가락을 같이 넣어 보지 속을 헤집었다.
“헉…. 너무 좋아. 자기야, 나 지금 너무 좋다. 이런 기분 정말 처음이야.”
희경이는 거의 이성을 잃을 정도로 욕구불만이었다.
나는 희경이를 돌려세웠다. 생각 이상으로 풍만한 젖가슴, 무성한 보지 털, 잘록한 허리. 정말 먹음직스러운 여자였다.
나는 침대에 걸터앉아 희경이 머리를 잡고 내 좆으로 끌었다.
“어서 빨아봐. 오럴은 처음이라니까 서둘지 말고 서서히 잘 빨아봐.”
희경이는 정말 능수능란하게 빨았다. 가볍게 빨기도 하고, 이빨로 귀두를 물었다가, 혀로 귀두부터 밑둥까지 하드처럼 빨아댔다.
나는 자지러지듯 신음했다. 희경이는 혀로 항문 주위를 애무하면서 손가락으로 내 항문에 찔러 넣었다.
5분 정도 그렇게 하자 나는 참을 수 없었다.
“와우, 희경아. 너 정말 대단하다. 나도 이런 기분 처음이야. 정말 너랑 섹스하고 싶다. 날 이렇게 즐겁게 해주었으니 넌 오늘 죽었다고 생각해라. 정욱이 올 동안은 내가 너 서방님이니까 그때까진 죽었다고 생각해. 그렇게 할 거지?”
“오늘 얼마나 잘하는가 봐서. 잘할 수 있지?”
“두말하면 잔소리이지. 너 오늘 무조건 죽었어.”
나는 희경이를 반듯이 눕히고 무릎을 세워 가랑이를 한껏 벌렸다. 무성한 털 사이로 붉은 조개가 씹물로 윤기가 흘렀다.
나는 입으로 클리토리스를 물고 혀로 핥았다. 희경이는 바로 자지러지는 신음을 냈다.
“아…. 아…. 흑. 자기! 나 미쳐버리겠어…. 이런 기분이었어…. 바로 이런 기분…. 정말 너무 죽인다…. 아…!”
혀로 보지를 애무하면서 두 손으로는 젖가슴을 주무르고 유두를 비틀었다. 희경이는 거의 실신 상태였다.
이제 본격적인 오입. 하지만 내 좆에서 사정 신호가 왔다. 나는 희경이에게 다시 한 번 빨아달라고 했다.
희경이는 성의껏 빨아주었다. 나는 희경이 입속에 힘차게 사정했다. 희경이는 놀라면서도 정액을 먹으며 일부는 자기 가슴과 보지에 발랐다.
나는 희경이를 덮치며 키스했다. 희경이는 내 허리를 휘감으며 격렬하게 입을 맞춰왔다.
정액으로 뒤범벅이 된 우리는 두 마리의 수캐·암캐가 됐다.
나는 희경이 다리를 어깨에 걸치고 서서히 보지에 좆을 찔러 넣었다. 보드라운 살점이 내 좆을 감쌌다. 뿌리 끝까지 파묻혔다.
“아…. 흑흑. 보지가 터질 것만 같아. 창식 씨, 내 거기가 불이 나는 것 같아. 어서어서 찔러줘. 빨리빨리….”
나는 보지 속에 좆을 찔러만 놓고 가슴만 애무했다. 희경이는 손으로 내 엉덩이를 철썩철썩 때렸다.
10분쯤 정상위를 하고 희경이를 돌려 후배위로 바꿨다. 보지와 항문이 벌렁거리고 있었다.
손가락으로 보지 속을 헤집으며 항문에도 애액을 묻혀 찔러 넣었다. 희경이는 거의 두 눈이 까뒤집어졌다.
“아…. 아…. 악…. 오빠…. 똥구멍이 찢어질 것 같아…. 근데 뱃속이 꽉 차오르는 기분이야…. 너무 이상하다…. 나 오늘 죽네…. 오빠, 사랑해…. 나 오빠 거야…. 알지? 아…. 미칠 것 같아….”
나는 항문에 좆을 끝까지 찔러 넣었다. 보지와는 또 다른 강렬한 조임이 느껴졌다.
희경이는 거의 실신 상태였다.
마지막으로 다시 정상위로 돌려 희경이 가랑이를 벌리고 좆을 배 위에 올려놓았다. 희경이가 손으로 흔들자 하얀 정액이 그녀 아랫배에 힘차게 쏟아졌다.
나는 아직 죽지 않은 좆을 다시 희경이 보지에 꽂고 5분 더 박은 뒤 끝냈다.
우리는 땀으로 범벅이 되어 서로를 끌어안고 잠들었다. 희경이는 버릇대로 내 좆을 잡고…
이날 처음 우리의 섹스는 그렇게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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