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밤의 죄책감과 쾌락
그날 밤의 죄책감과 쾌락
옥상에서 카메라를 들고 내려다보던 그날
아줌마의 비명 섞인 신음이 아직도 귓가에 맴돌았다.
“아……흐흑……”
개가 아줌마의 등 위로 올라타 새빨간 성기를 엉덩이 사이로 쑤셔 넣는 순간 아줌마는 처음엔 몸을 비틀며 저항하려 했지만 이내 엉덩이를 앞뒤로 흔들며 스스로 받아들이기 시작했다.
나는 그 장면을 클로즈업으로 담으며 성기를 주무르고 있었다. 아줌마의 허벅지에 난 점 하나까지 카메라에 고스란히 새겨졌다.
그 뒤로 며칠 동안 밤마다 그 비디오를 틀고 사정했다. 개의 뻘건 성기가 아줌마 보지 속을 드나드는 모습 아줌마가 “좀……더 해줘……”라고 중얼거리던 그 순간 그 모든 게 너무 생생해서 다른 포르노는 더 이상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
하지만 상상만으로는 부족했다. 진짜로……해보고 싶었다.
우리 집에는 도사견 한 마리가 있었다. 암컷이었다. 크고 힘세서 주인 아저씨 말고는 다루기 힘들 정도였다.
처음엔 그런 생각조차 꺼림칙했다. 여자 보지야 씻으면 그만이지만 남자가 암캐 보지에 넣는다는 건…… 너무 더러웠다.
그런데 어느 날 술에 취해 들어오면서 갑자기 그 생각이 머리를 지배했다.
‘한 번만……해보자……’
방에 들어가 콘돔을 꺼냈다. 숨겨두었던 그것을 손에 쥐자 심장이 터질 듯 뛰었다.
개의 우리로 다가갔다. 개는 킁킁거리며 냄새를 맡았다.
나는 바지를 벗고 성기를 꺼냈다. 개 앞에 갖다 대자 개가 꼬리를 흔들었다.
‘이 녀석……뭘 아는 거지?’
개의 입에 성기를 가까이 대보았다. 개는 혀를 내밀어 핥았다. 하지만 꺼칠해서 아팠다. 손바닥 핥을 때도 그랬던 게 떠올랐다.
‘아……왜 그 생각을 못 했지?’
나는 쓴웃음을 지으며 물러났다. 개의 뒤로 돌아갔다.
개는 고개만 돌려 나를 보았다. 마치 수캐를 기다리는 암캐처럼.
콘돔을 끼고 로션을 듬뿍 발랐다. 미끈미끈해졌다.
개의 엉덩이를 잡고 보지에 성기를 댔다.
천천히 밀어 넣었다. 들어가지 않았다.
더 세게 밀었다. 개가 낑낑거리며 물려고 했다. 하지만 목줄 때문에 제대로 다가오지 못했다.
나는 잠시 멈췄다. 개가 익숙해지기를 기다렸다.
그러고 다시 밀어 넣었다. 이번엔 들어갔다.
뜨거운 속살이 성기를 감쌌다. 보지 안쪽이 좁고 뜨거웠다.
‘이게……진짜 보지 속이구나……’
허리를 움직였다. 개는 낑낑거리며 몸을 비틀었다.
나는 여자로 상상했다. 아줌마의 보지라고 생각했다.
더 세게 쑤셨다. 개가 낑낑대는 소리가 점점 커졌다.
‘아……좋아……이 느낌……’
절정이 왔다. 콘돔 속으로 정액이 쏟아졌다.
나는 황급히 성기를 뺐다. 개가 다시 물려고 했다.
나는 뒤로 물러났다. 콘돔 속 정액을 보며 갑자기 죄책감이 밀려왔다.
‘내가……진짜로……개랑……’
욕실로 달려가 샤워를 했다. 몸을 문질러도 더러운 기분이 가시지 않았다.
‘다시는……안 해……’
그렇게 다짐했다.
하지만 며칠 뒤 성욕이 다시 치솟았다.
이번엔 우리 개가 아니라 옆집 아줌마가 떠올랐다.
아줌마의 보지를 먹고 싶었다. 그날의 장면이 너무 생생해서 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다.
아줌마가 혼자 있을 때를 골랐다. 전화를 걸었다.
“아줌마 지금 혼자 있죠?”
“여보세요 누구세요……?”
“옆집 민철이에요……”
“응 그래……왜 그러니?”
“비디오 테이프 하나 가져왔는데요……”
“어떤 건데……재밌니?”
“네……대여기간 지났지만 너무 재밌어서 보여드리려고요……”
“응 그러니……?”
“지금 갖다 드릴게요……”
“응 그러려무나……”
대문을 잠갔다. 개가 짖었지만 무시했다.
안으로 들어가자 아줌마가 나왔다.
“제목이 뭐니?”
“보시면 알아요……”
비디오를 틀었다.
화면에 우리 동네가 나왔다. 곧 옆집이 나왔다.
아줌마의 모습. 개가 올라타는 장면.
아줌마의 얼굴이 창백해졌다.
“이게 뭐야……무슨 짓이야……”
TV를 끄려 했다. 나는 아줌마 어깨를 잡았다.
“아줌마 울지 마세요……”
아줌마가 울기 시작했다.
나는 아줌마를 뒤에서 끌어안았다. 유방을 움켜쥐었다.
아줌마가 몸을 떨었다.
“아줌마……갖고 싶어요……”
“뭐……라고……?”
“안 돼……무슨 짓이야……”
“아줌마는 개하고도……”
아줌마가 얼굴을 가리고 울었다.
나는 유방을 더 세게 주물렀다. 아줌마를 눕혔다.
아줌마는 여전히 얼굴을 가리고 있었다.
치마를 걷어 올렸다. 팬티를 내렸다.
아줌마의 보지가 드러났다. 이미 젖어 있었다.
나는 입을 대고 빨았다.
“아……으……학……”
아줌마의 신음이 새어 나왔다.
나는 바지를 벗었다. 성기를 꺼내 아줌마 입에 갖다 댔다.
아줌마가 빨기 시작했다.
부드러운 입안. 너무 좋았다.
나는 아줌마를 뒤로 돌렸다. 엉덩이를 벌리고 보지에 넣었다.
“아흑……좋아……”
아줌마가 엉덩이를 흔들었다.
나는 마구 쑤셨다. 아줌마의 신음이 커졌다.
뒤에서 하다 보니 항문이 보였다.
‘여기도……해보고 싶다……’
성기를 빼고 항문에 댔다. 힘껏 밀어 넣었다.
“악……아파……빼……”
아줌마가 비명을 질렀다.
나는 무시하고 쑤셨다. 꽉 조이는 느낌이 보지와 달랐다.
아줌마가 “아……좋아……”라고 중얼거렸다.
나는 절정에 올랐다. 아줌마 항문 속에 사정했다.
아줌마가 쓰러졌다.
나는 아줌마 옆에 누웠다.
“아줌마……고마워요……”
“흐유……너 좋았으면 됐어……”
“다음에도……할 수 있을까요?”
“안 돼……남편이 알면……”
“모르게요……네?”
나는 아줌마 유방에 키스했다.
아줌마가 한숨을 쉬었다.
“좋아……”
그날 이후 나는 아줌마를 볼 때마다 그날의 장면을 떠올렸다.
그리고 다시 한 번 아줌마의 보지와 항문을 탐했다.
더 이상 죄책감은 없었다. 그저 쾌락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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