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숙의 허벅지 사이로 드러난
양숙의 허벅지 사이로 드러난
이제 그만 일어나요.
양숙의 부드러운 목소리에 나는 천천히 눈을 떴다. 으응? 내가 깜빡 잠들었네?
시간이 한참 지났어요… 이제 집에 가봐야 돼요.
그래… 이제 그만 일어나야지…
하면서도 나는 아직 그녀의 몸에서 손을 떼지 못했다. 침대에 누운 채로 양숙의 풍만한 젖가슴을 움켜쥐고, 이미 단단해진 젖꼭지를 손가락으로 살살 문지르며 돌렸다.
아이… 오늘은 그만!
양숙은 작게 웃으며 내 손을 뿌리치고 상체를 일으켰다. 그녀가 몸을 일으키는 순간, 30대 후반의 가정주부라고는 믿기지 않는 늘씬한 몸매가 완전히 드러났다. 초등학생을 둔 엄마의 몸이라고 하기에는 너무도 군더더기 없고, 탄력 넘치는 선이 그대로 살아 있었다.
양숙은 등을 돌린 채 허리를 숙여 바닥에 떨어진 팬티를 집어 들었다. 한쪽 다리를 팬티에 넣는 순간, 그녀의 허벅지 사이로 아직도 붉게 부은 음부가 살짝 드러났다. 오후 내내 두 차례나 격렬하게 정사를 나눴음에도 불구하고, 그 광경을 본 순간 내 자지는 다시금 꿈틀거리며 머리를 들었다.
어머! 얘가 또 머리를 드네?
양숙은 팬티를 완전히 올리며 브래지어 후크를 채우다가 피식 웃었다. 왜? 한번 더할까?
피…
그녀가 입을 삐죽 내미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나는 웃으며 그녀를 끌어당겨 가볍게 입을 맞추었다. 오랜 키스 끝에 우리는 모텔을 빠져나왔다.
나는 시골의 조그만 고등학교에서 교사로 일하고 있다. 양숙을 만난 것은… 솔직히 잘난 딸 때문이기도 했고, 아내 때문이기도 했다.
2년 전, 솔지가 초등학교 3학년 때였다. 똑똑한 솔지는 반장을 했고, 자연스럽게 아내 김미연은 그 학급의 학부모 대표가 되었다. 그러다 아내는 학교 어머니회 총무까지 맡게 되었고, 그때 어머니회 회장이 바로 전양숙이었다.
아내와 양숙은 금세 가까워졌다. 어린 시절부터 알던 사이처럼 하루가 멀다 하고 붙어 다녔다. 나는 아내가 어머니회 일을 한다는 것만 알았지, 두 사람이 그렇게까지 친해졌을 줄은 꿈에도 몰랐다.
그러던 어느 토요일 저녁. 아이들을 재우고 샤워를 마친 뒤, 아내와 나는 맥주를 마시며 드라마를 보고 있었다.
여보!
아내가 조용히 나를 불렀다.
내일 하루 애들 좀 볼 수 있어요?
하루 종일?
응.
왜? 무슨 일인데?
내일 솔지 학교에서 총동문회 체육대회가 있는데, 어머니회에서 커피랑 음료를 팔기로 했거든… 그래서 학교에 나가봐야 할 것 같아서…
그래… 그럼 할 수 없지…
미안해… 대신 오늘 특별 서비스 해줄게.
아내는 그렇게 말하며 내게 머리를 기대왔다. 나는 아내의 어깨를 감싸 안으며 속으로 생각했다. ‘하루 정도야…’
그날 밤 우리는 오랜만에 뜨거운 시간을 보냈다. 비디오를 틀어놓고 서로를 탐하며, 아내의 보지를 핥고 아내는 내 자지를 깊숙이 빨아주었다. 69자세로 서로를 미친 듯이 애무하다가, 결국 아내의 다리를 머리 쪽으로 접어 올린 채 깊숙이 박아 넣으며 절정을 맞았다.
다음 날 아내는 아침 7시에 집을 나섰다. 나는 솔지에게 텔레비전을 봐라 하고 혼자 책을 읽으며 오전을 보냈다. 점심때가 되자 마땅한 반찬이 없어 솔지와 함께 칼국수를 먹으러 나갔다. 그때 솔지가 미진이도 데려가자고 해서, 양숙의 딸 미진이까지 함께 갔다.
미진이는 초등 6학년인데도 불구하고 이미 몸이 제법 성숙해 있었다. 점심을 먹고 집에 돌아와 아이들이 방에서 놀고 있는 동안 나는 학교 일을 보았다. 저녁이 되어도 아내는 돌아오지 않았다.
9시가 넘어서야 전화가 왔다. 술에 취한 듯한 낯선 여자의 목소리였다.
솔지 엄마가 술을 많이 먹었어요…
전화한 사람은 양숙이었다. 나는 솔지를 재우고 바로 노래방으로 달려갔다.
노래방에 도착하니 아내는 이미 의자에 기대어 거의 정신을 잃은 상태였다. 양숙과 또 다른 엄마 보라가 함께 있었다.
나는 아내를 데리고 가려 했지만, 두 여자가 한 시간 더 놀다 가자고 붙잡았다. 결국 나는 어쩔 수 없이 자리에 앉았다.
노래가 나오고 부르스가 흘러나오자 양숙이 손을 내밀었다. 나는 그녀의 손을 잡고 천천히 춤을 추기 시작했다.
처음엔 적당한 거리를 두고 있었지만, 술기운 때문인지 양숙은 점점 내게 몸을 기대왔다. 그녀의 풍만한 가슴이 내 가슴에 밀착되고, 아랫도리가 은근히 내 단단해진 자지에 닿았다.
나는 참을 수 없어 그녀의 허리를 더 세게 끌어당겼다. 양숙도 저항하지 않고 완전히 내 품에 안겼다. 우리의 입술이 점점 가까워지고 있었다.
그 순간 보라 엄마가 크게 소리쳤다.
두 사람 너무 가깝다!!
우리는 화들짝 떨어졌다.
그 후 우리는 아내를 부축해 집으로 돌아왔다. 보라 엄마를 먼저 내려주고, 양숙은 아내를 부축하기 위해 우리 집까지 함께 왔다.
현관문을 열고 들어서는 순간, 나는 양숙의 향기와 부드러운 몸이 아직도 내 품에 남아 있는 것을 느꼈다. 그리고 그날 이후…
우리는 서로를 피할 수 없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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