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비 내리는 병원 2층
장마비 내리는 병원 2층
창가에 서서 유리창을 두드리는 빗방울을 바라보고 있었다.
장마가 다가온 한여름 공기는 습기로 가득 차 끈적하게 피부를 감쌌다.
그러나 이 장마비가 후끈거리는 열기를 식혀줄 게 분명했다.
열어놓은 2층 창문을 닫고 화분들로 빼곡한 병원 베란다를 나온 나는 병원 안을 천천히 둘러보았다.
진료 시간이 끝난 지 한 시간이 넘었으니 병원은 절간처럼 고요했다.
이제 퇴근이나 해볼까, 중얼거리며 진찰실로 들어갔다.
서류를 이것저것 정리하다 맞은편 환자 대기 의자에 놓인 핸드백을 발견했다.
이건 뭐야… 아, 미스 김 거구나.
퇴근 시간이 한참 지났는데 혼자 뭘 하는 거지.
주사실에 있나 싶어 확인했지만 썰렁했다.
화장실에 간 모양이군.
습관대로 내일 진료에 쓸 비품들을 하나하나 확인하기 시작했다.
그러다 내일 쓸 주사기와 약품이 아직 챙겨지지 않은 걸 알았다.
이런, 내가 챙겨야겠군.
미스 김이 이런 것도 안 하고 뭘 하는 건지, 쯧쯧 혀를 찼다.
비품실은 병원 구석에 자리 잡은 서너 평 남짓 공간이었다.
약품, 주사기, 전산용지 등 각종 물건이 빼곡했다.
비품실 문이 살짝 열려 있었다.
미스 김이 벌써 왔구나.
어이, 미스~ 기이임~
부르려던 순간 이상한 신음 소리가 들렸다.
문틈으로 안을 엿보았다.
띠용~~~~~~
미스 김이 구석 의자에 앉아 포르노 비디오를 보고 있었다.
조이가 부풀어 오르는 걸 느끼며 침이 마르는 듯했다.
미스 김은 간호복을 허리 위까지 걷어 올리고 왼손으로 보지를 쓰다듬고 있었다.
오른손으로는 한쪽 유방을 주무르고 있었다.
아아~~ 아~
가느다란 신음이 새어 나왔다.
화면 속 남녀는 알몸으로 서로를 만지작거렸다.
남자가 여자 질속으로 조지를 박아넣었다.
쑤욱 들어간 조지가 앞뒤로 움직이자 남자가 허리를 미친 듯 흔들었다.
아아아~~ 더 더~~ 승진씨… 나를 죽여줘, 아아~
비디오 여자가 괴성을 질렀다.
미스 김 손이 더욱 빨라졌다.
작은 소파에 앉은 미스 김은 간호복을 허리 위로 올리고 두 다리를 벌려 탁자 위에 올렸다.
간호복 단추를 풀고 왼손으로 보지를 쓰다듬으며 손가락으로 클리토리스를 굴렸다.
오른손은 양쪽 유방을 번갈아 주물렀다.
아아~~ 아~
욱, 혈압 오르는군.
지퍼를 열고 조지를 꺼냈다.
빳빳하게 발기한 채 붉어지는 조지를 서서히 앞뒤로 잡아당겼다.
좀 더 자세히 보려 문을 조금 더 열었다.
그 순간 들키고 말았다.
문짝이 삐거덕 소리를 냈다.
깜짝 놀란 미스 김이 이쪽을 돌아봤다.
재빨리 조지를 바지 속에 넣고 당당히 물품실 안으로 들어섰다.
미스 김은 어찌할 바를 몰라 옷도 제대로 못 입었다.
엉거주춤 서 있는 미스 김의 몸매는 정말 끝내줬다.
평소 풍만하다 싶었는데 반쯤 벗은 알몸은 환상적이었다.
탄력적이고 풍만한 유방, 돌출한 검붉은 유두, 잘록한 허리와 통통한 엉덩이, 잘 빠진 다리.
다리 사이 보지는 검은 털이 무성했다.
키는 168cm쯤.
미스 김, 퇴근 안 하고 뭐 하나!
저… 내일 쓸 비품 가지러…
저 비디오가 비품인가?
그게 저…
미스 김에게 다가가 물었다.
지금 제정신인가?
아니 미스 김, 원장님 저 자르지 마세요, 제발, 다신 안 그럴게요…
속으로 웃음이 나왔다.
(니 보지를 먹어주마, 흐흐흐)
안 잘리고 싶으면 내가 시키는 대로 해야 해, 알겠나?
네~
먼저 미스 김 간호복을 발아래로 흘러내리게 했다.
이어 브래지어까지 벗겼다.
(내가 생각해도 너무 터프해, 흐흐)
팬티만 남긴 알몸을 보니 조지가 발딱 섰다.
미스 김, 내 옷 벗겨.
떨리는 손으로 옷을 벗겼다.
(내 몸은 헬스로 다져져 이소룡과 비슷하다)
팬티까지 벗기자 조지가 벌떡거렸다.
길이 20cm, 지름 5cm.
미스 김을 꼭 끌어안았다.
입술과 입술이 부딪혔다.
남자 혀가 여자 혀를 빨고 입술을 빨자 여자는 온몸을 떨며 힘이 빠졌다.
혀를 강제로 넣어 아래위 입술을 살짝 물듯 빨고 혀를 빨아댔다.
조지는 여자 배 위에서 터질 듯 부풀었다.
어깨를 쓰다듬다 두 손으로 엉덩이를 부드럽게 어루만졌다.
미스 김은 뜨거운 신음을 내뿜었다.
아아~~ 아아~~
본격 섹스를 위해 바닥에 전기장판을 깔고 온도를 올렸다.
모포를 깔고 그녀를 눕혔다.
아아아~~ 아~ 어때 좋지? 우욱. 아아~~
입술을 떠나 쇄골을 지나 봉긋한 유방을 빨기 시작했다.
유방은 배구공 엎은 듯 둥글고 탄력적이었다.
유두는 발딱 솟아 있었다.
오른손을 유방 위에 얹고 아래에서 위로 밀어올리듯 주물렀다.
입술은 왼쪽 유방과 유두를 물고 혀는 터질 듯한 유방을 빨았다.
흑흑, 아아~ 원장님, 안 돼요.
입술은 아래로 내려 비밀스러운 곳으로 이동했다.
벌써 미끈거리는 액으로 번들거렸다.
보지 특유의 냄새가 가득했다.
오우, 나의 사랑스러운 보지.
쩝쩝~~ 쭈욱.
혀로 보지를 빨기 시작했다.
대음순과 소음순을 잔뜩 빨자 그녀는 숨찬 신음을 내며 주먹을 부르르 쥐고 다리에 힘을 줬다.
질속으로 혀를 삽입하려 했으나 잘 안 돼 오른손과 왼손 첫째 둘째 손가락을 모았다.
질액으로 번들거리는 입구에 침을 퇘하고 뱉어 윤활유를 바르고 손가락을 서서히 밀어넣었다.
쑤우욱… 쑤욱.
손가락이 서서히 삽입됐다.
미스 김은 다리에 힘을 주고 주먹을 불끈 쥐었다.
(음탕한 년, 보지가 많이 꼴렸군, 아주 죽여주지)
손가락 끝까지 밀어넣고 앞뒤로 전후진 운동을 시작했다.
질액과 침으로 범벅된 보지는 매우 미끈거렸다.
세 번 얕게, 한 번 깊게 반복하자 미스 김 보지가 달아올랐다.
쾌락에 참지 못한 미스 김이 두 손으로 유방을 마구 주물렀다.
아아아~~ 원장님~~ 더 빨리요~ 더~~ 더~~ 네네~~ 그래요~ 더 빨리 더 깊이 나 죽여줘요…
그래 알았어.
아~~ 더 빨리 하세요… 아 빨아줘요… 더 더~~
거의 3~4분을 손가락으로 왕복 피스톤 운동했다.
벌겋게 달아오른 내 조지가 구멍을 찾고 있었다.
참지 못하고 누워 있는 그녀를 일으켜 세우고 내가 누웠다.
식스나인 자세로 업드리게 하고 다시 손가락을 푹 보지 속에 삽입했다.
미스 김 빨아… 내 조지 빨아… 쌀 때까지 빨아…
네… 원장님… 저도 해 주세요.
그녀는 조지를 두 손으로 잡고 입속으로 넣고 혀로 쭈쭈바 빨듯 빨았다.
쩝쩝 쭈욱 쩝쩝 쭈쭈욱.
하아 하아… 어억…
진공청소기처럼 빨아대는 입술에 감탄했다.
5분도 안 돼 터질 것 같았다.
원장님 뭐하세요… 빨리 쑤셔주세요… 죽여줘요…
그래, 알았어.
쑤시던 손가락을 멈추고 좌우로 벌렸다.
쫘악 벌어진 보지는 벌겋게 달아올라 조지를 기다렸다.
조지를 박기 전에 혀를 박아야지.
혀를 질속으로 밀어넣었다.
미스 김 보지는 정말 끝내줬다.
혀를 낼름거리며 넣었다 뺐다 하고 손가락으로 클리토리스와 보짓살을 문지르며 입술로 빨았다.
보지가 팽팽하게 부풀어 오르고 질액과 침으로 범벅됐다.
아아 원장님 박아줘요… 빨리요… 아악… 그만 빨아요…
안 돼, 좀 더, 쭈악. 쩝쩝… 쭈우욱… 아아욱욱~~
참지 못한 그녀가 내 조지를 왼손으로 잡고 불알을 오른손으로 쥐고 입술과 혀로 귀두를 미친 듯 빨았다.
아~ 그래 더 빨아… 아~ 조지를 더 깊이 먹어.
XX년아, 목구멍에 조지를 팍 집어넣고 빨란 말이야…
네… 원장님~~ 쩝쩝.
20cm 조지를 목구멍까지 넣었지만 다 들어가지 않았다.
머리를 위아래로 움직이며 왼손으로 딸딸이 치고 오른손으로 부랄을 구슬 굴리듯 굴렸다.
아 미스 김 더 빨아, 그래 더 더~~
쩝쩝~ 푹~ 아~~ 미스 김 좀 더 빨리 빨아…
조지가 터질 것 같았다.
(여자가 15분 이상 빨았으니 당연하지)
드디어 그녀를 바로 눕혔다.
더 이상 참을 수 없었다.
두 다리 사이를 최대한 벌리고 허리 아래 베개를 넣었다.
벌린 보지 사이로 조지를 박아넣었다.
푸욱— 쑤우욱— 퍽— 쑥쑥— 쭉.
기괴한 소리가 울리며 조지가 그녀 보지 사이를 앞뒤 상하 좌우로 박았다 뺐다 했다.
아아~~ 원장님~~ 더 해줘~~ 아아 빨아줘… 더 하란 말이야… 날 죽여줘…
허리를 더욱 빨리 움직이며 벌린 두 다리를 양손으로 잡고 허리를 휘감게 했다.
베개로 허리 아래를 더 띄워 깊은 삽입을 했다.
퍽퍽!! 악… 원장님 조지를 깊이 박아줘잉~~
그녀는 말도 잇지 못할 정도로 흥분했다.
퍽퍽거리며 박고 빼기를 거듭하는 조지가 보짓물과 침으로 번들거렸다.
조 근육이 벌떡 서서 힘이 솟았다.
악~~ 으음… 아… 쌀 것 같애요, 원장님~~
그래 나도 그래, 보지 속에 싸도 되겠지?
네에~~ 싸세요… 남자의 조물을 느끼고 싶어요… 빨리요… 그리고 유방 좀 빨아줘요…
하하, XX년이 몸이 달았군.
조지를 더욱 빨리 피스톤 운동했다.
퍽퍽거리며 나왔다 사라지는 조지에 느낌이 왔다.
그녀 보지 근육이 조지를 쫘악 조이며 잡았다.
푸악, 쏴아~~~~ 찌이익~~
조물이 그녀 보지 속에 힘차게 분출됐다.
아아아아~~~
하늘이 노래지고 온몸 힘이 풀리는 오르가즘을 느꼈다.
이런 게 섹스의 쾌감이로구나…
(아내와는 최근 이런 느낌 못 느꼈다. 결혼 10년, 이제 식상한 탓이다)
미스 김도 눈 뒤집고 입 벌린 채 온몸 축 늘어져 가쁜 숨만 몰아쉬었다.
아아아~~ 원장님… 사랑해요… 너무 좋아요… 원장님 조물을 빨고 싶어요… 빨리요…
알았어.
조지에 힘을 주어 조물이 더 나오지 못하게 하고 재빨리 빼내어 그녀 입속에 넣었다.
다시 조물이 입속으로 내뿜어졌다.
쩝쩝~~ 쭈압…
아~~~ 조물이 끈적거리네요.
그녀 입은 내 조물로 뒤범벅이었다.
원장님 너무 좋아요 아아~~
옆에 누워 가쁜 숨을 몰아쉬었다.
잠시 후 조지가 다시 솟구쳤다.
(미스 김 육체가 이렇게 감미로울 줄이야…)
넋 빠진 듯 누워 있는 미스 김 탱탱한 유방을 보며 생각에 잠겼다.
미스 김은 간호학원 졸업 후 내 병원에서 1년째, 23살 아가씨.
(순진하게 생긴 이 아가씨와 내가 섹스를 하다니)
미스 김이 일어나 옷을 챙겼다.
물수건으로 몸 닦고 보라색 삼각 팬티를 입으려 했다.
뒤에서 육감적인 엉덩이를 보는 순간 조지가 꼴리며 벌떡 일어났다.
미스 김 잠시만 있어.
왜요? 원장님?
그녀를 물품실 구석 작은 침대 앞으로 데려갔다.
침대 손잡이에 두 손을 잡고 몸을 약간 숙이게 하고 두 다리를 어깨너비로 벌렸다.
엉덩이 앞에 몸을 바싹 밀어붙였다.
한 손으로 보지를 다시 쓰다듬었다.
이번엔 애무 없이 그대로 뒤에서 보지 속에 박아넣었다.
푹… 쑤우욱… 미끄러지듯 삽입되는 조지가 조물과 보지액으로 미끌거렸다.
아아~~ 원장님… 이제 그만… 아아… 정말 죽으면 어쩔 거예요… 아악…
그래… 죽어라… 죽을 때까지 박아주마.
쑤욱, 퍽… 팍.
그녀는 온몸 떨며 남자 조지가 아랫도리를 뚫는 쾌감에 신음을 토했다.
허억… 아~~ 뒤에서 박는 자세가 더 짜릿한데…
다른 여자와 섹스하는 느낌은 정말 죽인다.
아내 생각하며 다시 밀어붙이자 그녀가 간드러지는 신음을 토했다.
더 짜릿한 쾌감이 밀려왔다.
미스 김 신음소리 더 크게 내라, 엉덩이 뒤로 더 빼…
그녀는 충실한 시녀처럼 따랐다.
물품실이 울릴 정도로 신음 토하며 통통한 엉덩이를 더 뒤로 뺐다.
아아~~ 원장님… 더 박아줘… 더 박으란 말이야~~
아쭈, 반말이야… 에잇.
허리를 뒤로 확 빼 귀두를 질입구까지 뺐다가 질끝까지 밀어넣었다.
3번 깊게, 1번 얕게 반복했다.
아악… 아~~ 원장님~~ 헉헉헉… 더 더~~
정말 이 자세에서 취하는 삽입운동은 그녀를 미치게 했다.
머리를 뒤로 젖히고 보지에서 액이 다시 흘렀다.
아아아~~ 하아아~~~ 억… 더 빨리…
두 손으로 허리를 잡고 삽입운동에 맞춰 허리를 움직이게 했다.
아아… 미스 김은 이제 나의 섹스 대상이야… 크아… 아악…
원장님… 언제라도 좋아요… 아아~~
섹스하면서 나머지 간호원 세 명을 생각했다.
25살 박간호원, 24살 윤간호원, 22살 신간호원.
다 잘 빠진 몸매의 여인들.
어떻게 따먹지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나중 일이라 생각했다.
지금 앞에서 오르가즘에 도달하려는 미스 김 보지에다 힘차게 정액을 분사했다.
쏴아아 찌지직…
그녀는 힘이 다 빠진 듯 한소리 이상야릇한 신음을 토하고 엎어졌다.
조지를 손으로 짜내듯 만져 보지 속 나머지 정액을 짜내고 천천히 빼냈다.
그녀 보지에서는 계속 정액과 질액이 흘러내렸다.
한 시간 후 그녀는 병원 화장실에서 비누 거품 샤워하며 내 온몸을 씻겨줬다.
나 역시 그녀 온몸을 깨끗이 씻겨줬다.
몸 닦은 우리는 이야기를 나누며 병원문을 나섰다.
원장님 나중에 또 해주셔야 해요?
그래, 우리 미스 김의 알몸은 너무 좋아…
아이 좋아, 원장님! 저 너무 좋아요… 그럼 내일 뵐게요…
그래, 잘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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