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길의 노출
시골길의 노출
“아 아~ 잘 잤다.. 벌써 11시네?? 이렇게 푹 자본 것이 얼마만이야~ 근데... 어쩌지?”
오늘 아침에 남편과 같이 경기도 가평 쪽으로 갔어요. 가는 길에 퇴계원길로… 시골길 한적하게… 중간중간에 비닐하우스가 있더군요.
남편은 저에게 저런 곳에서 노출을 해보라고 하네여. 하지만… 그 시간에도 차들이… 그래도 몇 대씩… 줄지어 나타나… 지나가는데라… 좀 무서웠어요. 그것도 남편이 보는 앞이라…… 더 이상한 느낌이 자리하는 거예요.
왜냐면.. 늘 노출은 제 경우 .. 남편이 아닌 다른 사람에게 보이기 위한….. 그런 형태였기에….. 이상한 느낌이라 한 거죠.
차를 가는 길목 어귀에 세웠어요… 그리곤… 남편이 차에서 내려… 마치 오줌 싸려는 남자처럼… 나가더군요..
그리곤 폐 비닐하우스로 가더니 ..(너울거리는 비닐이 군데군데 튿어져…) 안이 슬쩍 보이는… 그런 상태예요/.
남편은 길 가쪽으로 차들이 별반 오지 않음을 확인하고…. 그 앞에서 자x를 꺼내놓고… 저를 향해 오줌을 싸네여…. 후훗~~
저는 그것을 힐끔 쳐다 보면서…. 추레닝 바지를 벗었어요… 차 안이라… 좁았지만… 차 문을 살짝 연 상태에서…. 벗는 거예요.
그리고 팬티를 벗어서 차 핸들에 걸쳐 놓고…. 바지를 입구서 얼른 차에서 내리자… 남편이 차로 와서…. 비닐하우스 안에 이상 없음을 살펴본 얘기를 하면서… 차에 타는 거예요…
저는 폐 비닐하우스로 걸어가서 입구에서 조금 안쪽으로 들어갔죠.
퇴비 냄새처럼…. 좀 이상한 냄새가 나지만…. 그래두…. 분위기와 바람이 없어 좋은 편!! 그곳 비닐하우스는 아마도 봄~가을까지… 사용한 듯.. 안으로 들어가서….. 차 로가 어느 정도….
폐비닐이라 희미하게 보일 위치로 가서.. 바지를 벗었어요.
위에는 옷을 입었지만…. 안에 입은 티 셔츠로 주욱 잡아 내려….. 엉덩이를 모자라게 덮어보는 거예요… 섹시한 느낌…
비닐로 차 안에 남편의 얼굴이 희미하게 보일 때 즘… 엉덩이를 돌려서 엎드린 자세처럼 해서…. 자위를 하니까..
남편이 아마도 차 안에서 저를 보면서 자위를 하겠죠.. 지나가는 차가 있지만…. 잘 모를 수도….
저나 남편이 어느 정도랄까…. 서로는 자위를 하면서… 알죠..^^
어느 만큼… 진행이 될 즈음.. 남편이 차에서 내리는 거예요… 저는 그대로 엉덩이를 높이 든 채로…. 기다리면서
…. 남편이 비닐하우스 안으로 들어오길…. 그때 상상을 하는 거죠.. 다른 남자가 나를 발견하고 온다는 상상을…
그리고는 저를 더 안쪽으로 데리고 들어가….. 거기서 엎드려 놓은 채 박아주는데….. 정말 미치겠더라구요..ㅎ훗~
노출에서 자위로 서로가 절정에 가까워 질 때….. 그때 맞춰서 섹스를 하게 되면….. 너무 긴장되면서… 새로운 느낌이 자극으로….
깊숙이 들어오는 남편의 자x가 너무 힘있게 삽입이 되니까… 저는 있는 대로 소리를 내면서…(야외니까.. 누가 듣나요?^^)
남편의 삽입질을 너무 감격스럽게 받아들였어요.
그러면서 남편은 마치 시골 아낙을 만나 섹스를 한 것처럼…. 그렇게 분위기를 잡아가니까… 더 깊은 충동질에 자극이 크게 돼요.
남편이 입으로 그렇게 말하는 거예요.. 지나가다… 봤는데 너무 섹스러워…. 한 번 박아보고 싶었다구 하는데… 그 말에…
울렁거리듯 박아대는 남편이 끝내 보x속에…. 질 안에 사정을 해대는데…. 일부가 … 허벅지를 타고 내리는….
돌아보며… 남편의 자x를 바라보면서,,, 깊은 포옹을 했어요/
남편은 제 엉덩이를 만져주면서…. 질 속으로 손가락이 다시 들어오면… 정말 분위기란 …
저는 진짜… 시골 아낙처럼.. 연출을 하니까….. 기분이 ……
바지를 주워입고… 남편과 다시 차 안으로 들어가면서…
조수석에 문을 열고… 차 의자에 잠시 엎드리게 하고는 …. 또 바지를 벗겨내리는 거예요.
그때 그 기분은 마치 누군가가 자위를 유도하는 것처럼…. 짜릿한 느낌으로….. 업되는데..
그때 다시 남편이 뒤에서 가리고 서서 엉덩이와 보x숲을 뒤에서 만져주면….. 그 기분은 마치 지하철에서… 만지는 치한 느낌..
지나가는 차가 봐도 잘 안 보이죠…. 그냥 무슨 일이 생겨 저러고 있나 보다 하는 정도..
저는 그 자리에 차 옆에 앉아 … 쪼그려 앉아… 오줌을 쌌어요.
엉덩이가 다 보일 만큼….. 시원한 느낌이…. 간절한 삽입이 또 기다려지듯… 오줌을 싸니까…
남편이 얼른 차로 올라타래요… 차 안에서 바지를 반쯤 내린 채…. 팬티로 오줌 싼 거 닦아내고…
차는 다시 시동을 걸어 갔죠.
너무 좋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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