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의 집에서 시작된 한 달에 한 번 뜨거운 은밀한 만남
조카의 집에서 시작된 한 달에 한 번 뜨거운 은밀한 만남
2년 전, 손님 만나러 지하철역으로 바삐 가다가 누가 뒤에서 어깨를 툭 쳤다.
뒤돌아보니 숙모님이었다. 조금 먼 친척이지만, 시골에서는 10촌도 가족처럼 지내니까. 5년 전 삼촌 돌아가시고 거의 잊고 살았는데… 여전히 예뻤다. 42살쯤 됐을 텐데 살은 좀 붙었지만, 그게 오히려 더 섹시했다. 육감적인 몸매에 미소는 여전했고, 약국 개업했다고 하면서 “손님 없어서 박고 있었는데 어디서 본 듯한 사람이 지나가서 따라왔어. 역시 조카였네!” 하시면서 반갑게 웃으셨다.
그날은 바빠서 커피 한 잔 하고 헤어졌지만, 그 뒤로 약국에 자주 들렀다. 약도 사고, 그냥 수다도 떨고. 어느 날 “애들은 몇이냐?” 물으시길래 “장가도 못 갔어요” 했더니 “이 멋쟁이가 아직도 못 갔냐? 혹시 몸에 문제 있냐?” 하시면서 깔깔 웃으셨다. (고자 아니냐는 뜻인 거 같아서 속으로 뜨끔했지만…)
그러다 내가 “술 한잔 하실래요?” 했더니 기다렸다는 듯이 반기셨다. 노래방 가서 부르스도 추고, 가슴 감촉이 장난 아니었다. 밖에서 택시 태워드리면서 명함 드렸더니 “정말 혼자 사냐?” 또 물으시더라. 집에 도착해서 전화 주시면서 “담엔 내가 살게” 하셨다.
며칠 후 토요일 저녁, 약국 문 닫는다고 연락 오셔서 나갔다. 맛있게 먹고 수박 한 통 사시더니 “너 집에 가자” 하시는 거다. 정말 혼자 사는지 확인하고 싶으셨나 보다. 집에 와서 어색하게 앉아 계시는데… 시간 흐르고 가신다고 일어서시길래 용기 내서 “숙모님…” 하면서 와락 안았다.
“왜 이래?” “사랑해요.” 옷 위로 가슴 만지니까 물렁하면서도 탄력 있었다. 좆이 파딱 섰다. “하지 마… 이러면 안 돼…” 하시면서도 몸을 빼진 않으셨다. 손으로 내 자지를 잡으시더라. 그 순간 ‘됐다’ 싶어서 키스했더니 “씻고 하자.”
대충 씻고 나왔더니 숙모님은 그대로 앉아 계시더라. “정말 이래도 될까?” 말없이 고개 끄덕였다. “이번 한 번만이야.” 옷 벗으시는데… 죽는 줄 알았다. 팬티와 브라만 입고 욕실 가서 씻고 나오셨다. 안아서 침대에 눕히고 애무하다가 보지도 빨았다. 신음소리가 너무 흥분돼서… 바로 넣었다. 한참 하다 20분 만에 싸버렸다.
조금 쉬다가 숙모님이 내 자지 만지작거리시더니 빨아주셨다. 그리고는 내 위로 올라오셔서 직접 박으셨다. 뒤로도 하고, 위에서도 하고… 한참 하다 또 싸버렸다. 숙모님은 “기분 좋았어” 하시면서 휴지로 보지 닦고 내 자지도 닦아주시더니 “이제 보니 좆이 크네…” 하시면서 쓰윽 훑어주셨다.
누워서 이야기하다가 “자주 만나서 하자” 했더니 “실은 가끔 하는 애인 있어. 근데 조카가 달라면 줄게” 하시면서 웃으셨다. 12시쯤 되어서 가셨다.
그 후로 한 달에 한두 번씩 만난다. 모텔도 가고, 우리 집도 온다. 숙모님 집에서는 못 하신대. 가슴은 여전히 빵빵하고, 보지는 물렁하면서도 조임이 살아있다. 만날 때마다 “엄마 쭈쭈…” 하면 브라 올리시면서 젖꼭지 내밀어주신다.
지금도 가끔 약국 들르면 “오늘 밤 어때?” 하시면서 빙그레 웃으신다. 나는 그 미소에 또 넘어간다.
30대 숙모의 빵빵한 가슴과 물렁한 보지, 조카의 집에서 시작된 한 달에 한 번 뜨거운 은밀한 만남, “이번 한 번만”이라는 약속이 깨진 지 오래된 쾌락의 연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