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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닥불 아래, 친구부부와의 스와핑

주소야 (1.♡.158.121) 3 1431 0 0 2026.02.20

모닥불 아래, 친구부부와의 스와핑


​지난 여름, 친구 부부와 함께 강원도 조그만 계곡으로 캠핑을 떠났다.

대학 때부터 친했던 친구와 그 아내 영진 씨. 아내 은서와도 잘 지내는 사이라 넷이서의 여행은 늘 즐거웠다.

오후 3시쯤 도착. 햇볕이 아직 뜨거운 한낮이었다. 친구와 나는 케빈 텐트를 물가에 두 동 쳤고 아내와 영진 씨는 짐을 정리했다.

“여긴 물도 맑고 좋은데 사람이 없네.”

우리가 텐트 친 주변은 텅 비어 있었다. 은서가 말했다.

“은서야, 옷 갈아입고 물에 들어가자. 더워 죽겠어.”

텐트 안에서 나는 사각 수영복으로 갈아입었다. 좀 짧아서 자지가 서면 위쪽이 들리는 그거. 은서는 반바지에 흰 티만 입었다.

밖으로 나오니 친구 부부는 이미 물에 들어가 있었다.

“빨리 들어와! 진짜 좋다!”

은서가 첨벙첨벙 뛰어들었고 나도 뒤따랐다. 물은 깊은 데는 가슴 정도, 보통은 허리 높이. 키만 한 바위 몇 개가 있고 자갈과 모래가 섞인 계곡물이었다.

잠시 후 담배 피우러 나왔는데 친구 부부와 은서가 물 튕기며 놀고 있었다. 영진 씨는 28살, 무르익은 몸매였다. 물에 젖은 흰 티 사이로 브래지어에 감긴 가슴이 앙증맞게 솟아 있었고 흰 핫팬츠에는 팬티 라인이 또렷이 드러났다.

“어서 들어와~ 담배 그만 피고… 어… 섰네?”

은서의 장난기 어린 말에 친구 부부가 고개를 돌려 내 수영복을 봤다. 자지가 부풀어 올라 앞쪽이 살짝 들려 있었다.

“은경 씨, 어떻게 좀 해봐. 저거 텐트 쳤는데…”

친구가 은서의 젖은 가슴을 힐끔거리며 놀렸다.

“아, 이거 영진 씨 때문이야… 책임져.”

영진 씨는 내 수영복을 빤히 보더니 고개를 돌리며 웃었다. 은서의 핫팬츠도 물에 젖어 흰 팬티를 통해 거뭇한 보지털이 비쳤다. 친구는 힐끔힐끔 은서의 가슴과 핫팬츠를 훔쳐봤다.

은서도 가끔 친구의 불룩한 수영복을 응시했다.

저녁 먹고 모닥불 피우고 술 한잔씩 하며 오랜만의 휴가를 즐겼다. 계곡인데도 더웠다. 영진 씨는 발목까지 오는 긴 치마로 갈아입었고 은서는 아직 핫팬츠 차림이었다.

“은경아, 우리 목욕하러 갈까?”

밤이었지만 보름달이 떠서 어둡지 않았다. 나는 은서를 데리고 텐트에서 조금 떨어진 물로 들어갔다. 물은 허리 높이까지 차올랐고 따뜻했다.

뒤에서 은서를 껴안았다. 엉덩이에 자지를 밀착시키며 귀엣말.

“내 거 만져봐…”

“에이… 저기 친구네 있는데…”

“괜찮아. 저기선 안 보여.”

은서의 젖가슴을 두 손으로 감쌌다. 흥분하면 정말 팽팽하게 서는 가슴. 반팔티를 밀어 올리고 브래지어를 위로 젖혔다. 젖가슴이 달빛에 반짝였다.

유두와 가슴을 부드럽게 애무했다. 은서는 흥분해서 손을 뻗어 수영복 속으로 넣어 자지를 쥐었다.

“하… 앙… 하고 싶잖아… 어떻게 해…”

나는 은서의 핫팬츠와 팬티를 허벅지까지 내렸다. 무성한 보지털이 손에 잡혔다. 손가락으로 클리토리스를 만지작거렸다. 다른 손은 가슴을 주물렀다.

은서는 엉덩이를 흔들기 시작했다.

“앙… 하고 싶어… 자지 넣어줘…”

보지의 갈라진 틈을 찾아 손가락을 넣었다. 물속이라 애액이 씻겨서 뻑뻑했지만 안쪽은 금세 물컹거렸다.

은서는 내 팬티를 밀어내고 자지를 꺼내 움켜쥐었다.

나는 핫팬츠와 팬티를 완전히 벗겼다. 옷을 놓쳐버렸다. 어두워서 찾을 수도 없었다.

“괜찮아… 해줘… 하고 싶어… 하앙…”

은서는 몸을 돌려 엉덩이를 내 자지 쪽으로 비벼댔다. 자지를 보지 입구에 맞춰 넣었다.

질퍽…

“흥… 아… 아아앙… 좋아… 깊이 넣어줘…”

물속이라 가볍게 들썩이며 삽입했다. 바위 쪽으로 가서 깊숙이 박았다. 은서의 보지는 벌름거리며 자지를 삼키듯 조였다.

그때 텐트 쪽을 보니 친구와 영진 씨가 모닥불 옆에서 우리를 보고 있었다.

“은경아… 저기서 우리 보고 있나 봐. 섹스하는 거 눈치챘겠지?”

“앙… 하앙… 뭐… 꼴리면 저들도 하겠지… 앙… 더 넣어줘…”

아내는 원래 얌전하지만 섹스 시작하면 거의 색녀가 된다. 물속이라 잘 안 보이겠지만 섹스 소리는 충분히 들릴 거리였다.

그런데 친구 녀석 무릎 위에 영진 씨가 올라앉았다. 서로 꼭 껴안고 있었다. 영진 씨의 긴 치마 때문에 자세히는 안 보였지만 분명 삽입 중이었다.

친구는 우리 쪽을 열심히 바라보고 있었다. 은서의 젖가슴은 물 밖으로 나와 달빛에 출렁이는 게 보일 터였다.

“은경아… 저기 친구네 섹스하네… 후… 영진 씨 엉덩이 흔드는데…”

은서가 고개 돌려 친구네를 봤다. 그러자 친구 녀석이 영진 씨 치마를 허리까지 끌어올렸다. 모닥불에 불게 빛나는 엉덩이, 친구의 자지가 그녀 보지에 꽂힌 모습이 선명했다.

“앙… 하아앙… 쌀 거 같애… 자기야…”

“은경아, 친구 녀석 자지 보니 어때? 제법 굵은데…”

은서가 갑자기 흥분의 끝으로 치달았다.

“넣어보고 싶지 않아? 저 자지…”

“자기도… 영진 씨 보지 먹고 싶지? 그치… 아아앙…”

나는 그 말과 동시에 은서 보지 안에 정액을 쏟아냈다.

“하… 하응… 더… 더 하고 싶어…”

은서는 흥분이 가시지 않은 듯 엉덩이를 계속 흔들었고 눈은 친구네를 향해 있었다.

이윽고 친구네도 사정했는지 움직임을 멈췄다.

“이제 나갈까?”

한참 그러고 있다가 텐트 쪽으로 갔다.

“잉… 나 팬티 없는데 어쩌지?”

“괜찮아. 뭐 서로 볼 거 다 봤는데…”

아내를 끌고 친구네 쪽으로 갔다.

“우와… 이제야 물건이 죽었네.”

친구가 내 수영복을 보며 말했다. 영진 씨는 부끄러운지 고개를 숙였지만 내 팬티를 힐끔 봤다.

친구는 은서의 시커먼 보지털에 눈을 떼지 못했다.

“어멋… 뭘 봐요… 부끄럽게 고개 돌려요.”

은서가 재미있다는 듯 말했다.

“이렇게 된 거, 주위에 사람도 없는데 훌러덩 벗고 놀까?”

친구가 제안했다.

“그러지 뭐… 그럼 영진 씨도 벗어요.”

머뭇거리던 우리는 옷을 모두 벗고 모닥불 주변에 둘러앉았다.

한여름 발가벗은 두 쌍의 남녀. 모닥불이 타오르며 내 눈은 영진 씨에게 고정됐다.

봉긋 솟은 젖가슴, 핑크빛 유두. 잘록한 허리, 적당한 보지털. 쭈그려 앉아 보지가 삐죽 내밀어 있었다.

갑자기 자지가 벌떡 일어섰다. 옆을 보니 친구의 것도 걸떡거렸다. 시선은 은서의 젖가슴과 보지에 고정돼 있었다.

은서는 곁눈질로 친구의 불끈 솟은 자지를 보고 있었다. 아내 보지에서는 애액이 흘러 비쳤다.

“은경아… 너 준수 거 보고 흥분했구나. 벌렁거리네… 보지가.”

내 말에 영진 씨가 은서의 보지를 보더니 준수를 빤히 쳐다봤다.

“자기… 하고 싶어? 은경 씨랑?”

친구가 씨익 웃으며 영진 씨 보지를 슬쩍 만졌다.

“그럼… 스와핑 해볼까? 여기서.”

말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친구가 은서 옆에 앉아 젖가슴을 움켜잡았다.

“와… 이 녀석… 너 내 마누라랑 엄청 하고 싶었구나…”

“그럼 영진 씨 내가 먹는다.”

나는 영진 씨 옆에 앉았다. 영진 씨는 별말 없이 남편과 은서를 바라봤다.

친구는 은서를 무릎 위에 앉히고 뒤에서 젖가슴을 주물렀다.

“은경 씨, 젖가슴 진짜 훌륭해…”

사실 영진 씨보다 은서 가슴이 더 크고 탱탱했다. 친구는 한 손으로 은서 보지를 만졌다. 은서는 눈 감고 흥분한 듯 고개를 젖혔다.

불빛에 비친 은서 보지는 완전히 열려 있었고 애액으로 번들거렸다. 친구 손가락이 질속으로 들어가자 보지가 벌름거리며 애액을 토해냈다. 시커먼 구멍이 벌어졌다 오므라졌다 하며 자지 삽입을 애타게 기다렸다.

은서는 손을 뒤로 뻗어 친구의 자지를 만졌다.

나는 영진 씨를 끌어안았다. 그녀의 가슴을 주물렀다. 유두가 단단해졌다.

영진 씨가 작게 신음했다.

“아… 선생님…”

나는 그녀의 다리를 벌리고 보지에 손가락을 넣었다. 이미 젖어 있었다.

친구는 은서를 눕히고 위에서 삽입했다. 은서가 크게 신음했다.

“아… 준수 씨… 너무… 커…”

친구는 빠르게 움직였다. 은서의 보지가 질퍽 소리를 냈다.

나는 영진 씨 위에 올라 천천히 삽입했다. 그녀의 보지가 따뜻하게 감쌌다.

“아… 좋아… 더 깊이…”

영진 씨가 허리를 움직였다. 나는 그녀의 가슴을 빨며 피스톤을 했다.

모닥불 아래 두 쌍의 신음이 뒤섞였다.

은서와 친구는 이미 절정에 가까웠다. 은서가 먼저 갔다.

“아… 나와…!”

친구도 곧 사정했다.

나와 영진 씨도 곧 따라갔다. 영진 씨 보지가 강하게 조여오며 나는 그녀 안에서 터뜨렸다.

우리는 한동안 그대로였다. 숨을 고르며.

친구가 웃으며 말했다.

“이제… 진짜 휴가 시작이네.”

은서가 내 품에 기대며 속삭였다.

“다음에도… 또 하자.”

영진 씨가 부끄럽게 웃었다.

“그러자…”

모닥불이 타닥거렸다. 우리는 서로를 안고 달빛 아래 누웠다.

그날 밤 계곡은 우리의 신음으로 가득 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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