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나이트의 무대 위
강릉 나이트의 무대 위
토요일, 업무를 일찍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다.
오랜만에 아내 은경이와 강릉 여행을 가기로 했기 때문이다. 아이들은 할머니가 봐주신다고 하셨고, 우리는 설레는 마음으로 짐을 쌌다.
은경이는 30살. 일찍 결혼해서 애가 둘이지만 아직도 길거리에서 아가씨 소리 듣는 앳된 얼굴. 청바지에 목티 차림으로 내 옷을 챙겨주던 그녀에게 나는 장난스레 말했다.
“야, 기왕이면 좀 섹시하게 입지 그래? 오랜만 외출인데.”
“애이… 좀 짧은데…”
“이왕이면 팬티도… 결혼식 때 친구들이 사준 그 끈 팬티.”
은경이는 투덜대면서도 미니스커트와 끈 팬티를 입었다. 거울 보며 살짝 얼굴 붉히는 모습이 귀여웠다.
“누가 보면 어쩌려고…”
“괜찮아. 멋있는데 뭐. 다른 놈이 봐봤자 자지만 설 거 아냐.”
애들 할머니께 인수인계하고 우리는 차에 올랐다. 시원한 바람 맞으며 강릉으로 향했다. 주말이라 차는 좀 막혔지만 그마저도 즐거웠다.
저녁을 대충 때우고 바로 나이트로 직행했다. 주말이라 사람 많았다. 남자들이 은경이의 짧은 스커트를 힐끔힐끔 쳐다봤지만 오히려 내가 더 흥분됐다.
분위기 무르익을 때 사회자가 마이크를 잡았다.
“오늘은 특별 페스티벌! 가장 야한 춤을 추는 커플에게 관광호텔 숙박권 + 50만 원 정장 상품권 드립니다!”
은경이 눈이 반짝였다. “공짜잖아…”
갑자기 무대가 시끌벅적. 젊은 커플들이 애로틱한 춤을 추기 시작했다.
은경이가 내 손을 잡아끌었다.
“야… 우리도 해볼까?”
“여기서?”
“어차피 모르는 사람들인데… 한 번 해보자.”
그녀는 무대로 올라갔다. 나는 따라 올라가 뒤에서 그녀를 안았다. 음악이 터지자 은경이가 엉덩이를 흔들기 시작했다.
짧은 스커트가 위로 올라가며 끈 팬티가 훤히 드러났다. 더욱이… 옆으로 살짝 비켜진 끈 사이로 무성한 보지털이 보였다.
와아아아악!!
나이트 전체가 함성으로 뒤덮였다.
나는 더 대담해졌다. 은경이의 목티를 가슴 위까지 끌어올렸다. 브라를 안 한 그녀의 유두가 조명 아래 반짝였다.
“와… 만져봐!”
사람들이 난리였다.
행사 끝. 당연히 우리는 상품 받았다. 호텔 숙박권 + 정장 상품권.
나이트 빠져나오는데 웨이터와 남자들이 은경이 허벅지에 시선을 떼지 못했다.
차 몰고 해안도로로 나갔다. 은경이는 웃으며 말했다.
“야… 나 진짜 오늘 기분 좋았어. 돈도 벌고… 좋지 뭐.”
나는 그녀의 말에 더 흥분됐다. 스커트 아래로 손을 넣었다. 이미 축축했다.
은경이가 내 바지 지퍼를 내리고 자지를 꺼내 입에 물었다.
쭉~ 쭉~
“울컥… 울컥…”
금세 사정했다. 은경이 입안에.
그녀는 한 방울도 남김없이 삼켰다.
나는 차를 나무숲 길가에 세웠다. 스커트를 끌어올리고 끈 팬티를 옆으로 젖혔다.
혀를 내밀어 보지를 핥았다. 이미 흥건했다.
“하앙… 응… 아… 좋아… 보지… 너무 좋아… 아앙…”
은경이는 내 머리를 잡고 더 깊이 밀어넣었다.
나는 손가락 세 개를 넣었다. 질퍽하게 젖어 있었다.
은경이가 애원했다.
“자지… 넣어줘… 빨리…”
나는 자지를 꺼내 입구에 댔다. 천천히 밀어 넣었다.
쑤욱~
“아… 너무… 꽉 차…”
나는 그녀의 다리를 어깨에 걸치고 깊이 찔렀다.
철퍽… 철퍽…
갑자기 후레시 불빛이 차 안을 비췄다.
“저… 다른 데로 가시죠. 여긴 작전구역입니다.”
해안 초병이었다.
은경이는 오히려 더 흥분했다.
“안 돼… 빼지 마… 계속해…”
나는 웃으며 계속 움직였다.
초병은 후레시로 우리를 비췄다. 은경이의 보지가 선명하게 드러났다.
나는 자세를 바꿔 은경이를 앉히고 아래에서 찔렀다.
초병의 불빛 아래 우리는 절정에 올랐다.
“아… 나와…!”
은경이가 먼저 갔다. 보지가 강하게 조여왔다.
나는 참지 못하고 그녀 안에서 터뜨렸다.
초병은 멀뚱히 서서 보고 있었다.
우리는 숨을 고르고 옷을 주웠다.
은경이가 속삭였다.
“오늘… 진짜 미쳤어…”
나는 웃으며 말했다.
“그래… 우리 미쳤지.”
차를 다시 몰았다. 호텔로 향하면서 우리는 다시 한 번 서로를 탐했다.
그날 밤 우리는 호텔에서도 새벽까지 멈추지 않았다.
은경이는 내 품에서 속삭였다.
“다음에도… 이렇게 해보자.”
나는 고개를 끄덕였다.
“언제든지.”
강릉 나이트, 무대 위 노출, 끈 팬티 쇼, 해안도로 섹스, 초병의 시선, 안에 사정, 아내의 각성, 부부의 광란, 미니스커트 여행, 잊을 수 없는 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