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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누나였다

주소야 (14.♡.1.239) 2 693 0 0 2026.02.19

그녀는 누나였다


​고3 때 대입에 실패하고 

군대를 선택한 건 도피였다. 친구들 다 붙고 나 혼자 떨어지니 창피하고 좌절스러워서 그냥 군대 가서 잊자 싶었다.

2년 8개월 복무 끝내고 전역. 다시 대학 가겠다고 다짐하며 학원 등록했다. 예대 목표로 단과 여러 개 끊고 오전엔 일반 과목, 오후엔 미술학원.

3년 공백은 잔인했다. 예전엔 그럭저럭 그린다고 소문났었는데 연필 잡으니 손이 안 따라줬다. 시간이 필요했다.

미술학원 강사가 나와 동갑이라 잔일 도와주며 그림 그렸다. 원장님도 별말 없으시고 열쇠까지 주실 정도면 특혜 맞았다.

그러던 어느 날 고등학교 친구한테 연락 왔다. 휴가 나왔으니 보자고.

오전 단과 끝내고 오후 미술학원에서 뎃셍·구성 한 장씩 완성한 뒤 포장마차로 갔다.

친구는 이미 소주 한 병 비우고 있었다. 훈련소 티 팍팍 나는데 피부 좋고 얼굴도 여전했다. 여전히 잘 나가는 놈팽이.

사실 고등학교 때도 딱히 친하진 않았다. 그냥 주변에서 얼쩡대던 애. 근데 휴가 나왔다니까 거절 못 하고 나왔다.

술잔 기울이며 이런저런 얘기하다 보니 녀석은 전문대 갔다가 1학년 끝내고 군대 갔단다. 지금은 방위 근무 중.

내가 군 선배인데 녀석은 아무렇지 않게 군대 얘기 늘어놓았다.

술 마시다 삐삐 울리자 녀석이 전화한다며 나갔다.

혼자 소주 한 병 더 시키고 꼼장어·닭똥집 안주로 입가심하는데 녀석이 다시 들어왔다. 근데 혼자가 아니었다.

아가씨 둘을 데리고.

병원 간호사들이란다. 친구 아버지가 비뇨기과 원장이라 그쪽 간호사들.

통성명하고 술잔 돌렸다. 한두 살 많은 누나들 같았는데 녀석은 아무렇지 않았다.

소주 네 병 비우고 커피숍으로 이동.

남녀 한 쌍씩 끼워 앉아 분위기 무르익었다.

내 옆 누나는 하얀 정장, 단발, 동안. 성숙하면서도 맑은 느낌.

술기운에 손 잡고 어깨 기대고 노래 부르고…

새벽 1시, 커피숍 문 닫힌다 했다. 나가서 고민.

친구가 말했다. “밤바다 보고 싶다.”

택시 타고 바닷가로.

바닷가 도착해서 또 소주 두 병 샀다.

파도 소리 들으며 노래 부르고 손잡고 어깨 기대고…

새벽 4시.

친구가 말했다. “자러 가자.”

여관으로 향했다.

방 두 개 잡았다.

친구는 자기 파트너 어깨 잡고 “잘 자, 내일 봐” 하며 방으로 사라졌다.

남은 나와 내 파트너.

어색함이 흘렀다.

그녀가 침대 끄트머리에 앉았다.

나는 머뭇거리다 허리 끌어안았다.

그녀는 가만히 있었다.

윗옷 단추 풀고 브라 위로 젖혀 젖꼭지 입에 물었다.

그녀 숨이 거칠어졌다.

치마 걷어 올리고 팬티스타킹 벗기고 팬티만 남았다.

내 바지 지퍼 내리고 팬티 벗기니 이미 단단해진 내 그것.

그녀가 손으로 잡고 입에 머금었다.

처음 느끼는 따뜻함. 부드러움. 혀가 귀두를 감싸는 느낌.

몸이 떨렸다.

그녀를 눕히고 다리 벌리고 보지에 입 댔다.

달콤한 꿀물 흘렀다.

그녀가 내 것을 다시 입에 물고 빨아대자 참을 수 없었다.

사정했다.

그녀 입안에.

그녀는 삼켰다.

다시 그녀 위에 올라 삽입했다.

처음엔 뻑뻑했지만 금세 미끄러졌다.

몇 번 움직이자 또 사정했다.

그녀가 위로 올라왔다.

허리 움직임이 기가 막혔다.

또 사정했다.

새벽까지 몇 번을 더 했는지 모른다.

마지막엔 정액도 안 나왔다.

날 샐 무렵 해장국 먹고 헤어졌다.

그녀는 누나였다. 나보다 세 살 많았다.

전화번호 적은 쪽지 버스 타고 오다 잃어버렸다.

젠장.

그 후로 친구 통해 알아볼 수도 있었지만 쑥스러워서 가만히 있었다.

가끔 그날 밤 생각난다.

파도 소리. 그녀의 숨소리. 따뜻했던 입안. 미끄러웠던 그녀의 안.

그리고 다시는 못 만난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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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경험, 바닷가 여관, 새벽까지, 누나와의 밤, 잃어버린 전화번호, 잊을 수 없는 기억, 청춘의 한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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