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덩이의 유혹
엉덩이의 유혹
사무실 한구석에 앉아 있는 미스 오.
그녀의 엉덩이는 언제나 위로 살짝 쳐들어져 있었다. 일명 뒤집어진 엉덩이. 동그랗고 작지만 탄력 있게 솟아오른 그 모양새만 봐도 내 아랫도리가 저절로 꿈틀거렸다. 오늘도 짧은 주름치마를 입고 있었다. 치마가 허벅지 중간쯤에서 아슬아슬하게 걸쳐져 걸을 때마다 살짝살짝 뒤집어지는 엉덩이가 내 시선을 단단히 붙잡았다.
아침부터 내내 흘끔흘끔 쳐다봤다. 서류 정리하러 일어나는 그녀. 복사기 앞으로 가는 그녀. 커피 머신 앞에서 몸을 살짝 숙이는 그녀. 그때마다 치마가 살짝 올라가며 하얀 팬티가 살포시 드러났다. 나는 숨을 죽이고 그 광경을 훔쳐봤다. 아랫도리가 욱신거렸다. 오늘은 기회가 생길까. 외근 나간 직원들이 많아서 사무실은 거의 텅 비어 있었다. 미스 오 혼자 남아 도시락을 먹고 있었다.
점심시간. 다들 빠져나가고 사무실엔 우리 둘뿐. 나는 책상에 앉아 인터넷을 뒤적이며 시간을 끌었다. 미스 오가 자리에서 일어나 화장실 쪽으로 사라졌다. 나는 슬며시 따라갔다. 여자 화장실 문이 살짝 열려 있었다. 혼자 쓰는 공간이라 문 잠그는 걸 깜빡하는 날이 많았다.
안쪽에서 그녀가 세면대 앞에 서서 몸을 숙이고 있었다. 짧은 주름치마가 올라가며 하얀 팬티가 훤히 드러났다. 나는 문에 기대 숨을 죽였다. 심장이 쿵쾅거렸다. 그녀가 화장실 칸으로 들어갔다. 문이 살짝 닫혔지만 완전히 잠기진 않았다.
부스럭부스럭. 치마 올리는 소리. 팬티 내리는 소리. 쉬이이익. 오줌 발소리가 선명하게 들렸다. 나는 문 앞으로 다가갔다. 아래쪽 틈으로 고개를 숙여 들여다봤다. 쫙 벌어진 다리. 내려진 하얀 팬티가 무릎까지 내려가 있었다. 그녀의 손이 보지 사이를 움직이고 있었다.
흥… 흥… 으흥. 야릇한 신음이 새어 나왔다. 혼자 자위를 하고 있었다. 나는 더 이상 참을 수 없었다. 문 손잡이를 잡고 조용히 밀었다. 덜컹. 그녀가 화들짝 놀랐다.
“엄마!… 악… 뭐예요!!”
나는 재빨리 들어가 그녀의 입을 막았다. 소리가 새어나가지 않게. 한 손은 이미 흥건한 그녀의 가랑이 사이로 들어갔다. 스윽. 손가락이 미끄러지듯 보지 안으로 빨려 들어갔다. 이미 그녀 스스로 흥분해서 보지물이 흘러넘치고 있었다.
“아학… 안 돼… 하악…”
“쑥… 쑬떡… 쑬떡…”
두 손가락을 넣어 후벼파자 그녀의 입은 안 된다고 소리치지만 보지는 손가락을 조이며 빨아들였다. 나는 그녀를 변기 위에 앉혔다. 다리를 쫙 벌리고 위로 쳐들어 올렸다. 쳐들어진 엉덩이가 더 도드라졌다. 입을 가져가 보지를 빨았다.
후룩… 쩝… 푸루룩. “아흥… 하악… 항… 아학…”
그녀는 포기한 듯 다리를 더 벌렸다. 보지물이 연신 흘러내렸다. 공알이 부풀어 삐죽 솟아 있었다. 젖꼭지도 탱탱하게 서서 파르르 떨렸다. 변기 물에 보짓물이 퐁퐁 떨어졌다.
주루룩… 주루룩… 퐁… 퐁… “아학… 이제… 너죠… 응… 넣어줘…”
나는 바지 지퍼를 내렸다. 이미 귀두 끝에 말간 물이 맺혀 있었다. 그녀가 내 자지를 쥐고 자기 보지에 비볐다. 한 손으로는 젖가슴을 주무르고 입가엔 침이 흘렀다.
“넣어… 얼른… 제발… 아학…”
“그래… 넣는다… 쑤우욱…”
“아학… 엄마… 아흑… 나 죽어…”
쑤욱… 쑥… 쑤욱… 쑥… “아항… 오빠… 나… 계속 흘러… 어떻게… 몰라… 아흑…”
그녀는 반쯤 미쳐 엉덩이를 흔들어댔다. 변기 위에서 양손으로 변기를 받치고 엉덩이를 앞뒤로 흔들어댔다. 나는 더 세게 박았다.
“아흑… 나 싸… 오빠… 나 싸… 싸… 아학…”
“꿀럭… 꿀럭… 울컥…”
그녀의 보지에서 반투명 보짓물이 울컥울컥 쏟아졌다. 내 자지 틈으로 흘러내리는 뜨끈한 느낌. 조임이 점점 세졌다.
“자… 일어나봐… 그래… 변기 위로 돌아앉아… 엉덩이 쳐들고…”
“이렇게… 몰라… 창피해…”
변기 위에 무릎 꿇고 엉덩이를 쳐든 그녀. 살짝 벌어진 보지에서 허연 물이 주루룩 흘렀다. 나는 다시 쑤욱 넣었다.
“아학… 학… 아흥…”
그녀가 엉덩이를 내게 바짝 붙이고 비볐다. 손을 뒤로 빼 내 불알을 쓰다듬었다. “아학… 넘 좋아… 아… 하… 학… 엄마… 엄마… 으… 흐… 흥…”
보짓물이 내 자지를 타고 불알로 흘렀다. 그녀의 손에 묻혔다. “아학… 더… 더… 그렇게… 세게… 더…”
“아학… 쌀 거 같애… 또 싸… 나와… 나와…”
“오빠 싸줘… 안에다… 싸줘… 아흑… 오빠…”
“어하억… 나도 쌀 거 같애… 아… 보지 죽이는데… 아헉…”
“오빠… 나 나와… 나와… 아학… 아아악…”
“어헝… 헉… 꿀럭… 꿀럭…”
내 정액이 그녀 보지 속으로 빨려 들어갔다. 그녀의 보짓물과 함께 다시 흘러내렸다. 울컥… 울컥… 움찔거리는 보지.
“앙… 흐윽… 나… 쌌어… 오빠… 계속 나와… 아흑…”
허벅지가 부르르 떨렸다. 나는 그녀의 쳐들어진 엉덩이를 쓰다듬었다. 그녀가 엉덩이를 내리며 미소를 지었다.
“나야… 오케이지…”
사무실로 돌아온 그녀. 다소곳이 앉아 촉촉한 눈빛으로 허공을 바라보고 있었다. 아까의 흥분이 아직 남아 있는 듯했다. 그녀 의자 아래엔 또 보짓물이 배어 있었다.
지금 주름치마 속에는 반쯤 벌어진 보지가 흥건히 젖어 있겠지. 나는 다시 그녀의 쳐들어진 엉덩이를 바라봤다. 내일도… 모레도… 이 유혹은 끝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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