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 샘의 비밀 사감실
수학 샘의 비밀 사감실
우리 수학 샘은 정말 웃기는 샘이다.
오십이 거의 다 된 나이인데 고혈압 때문에 좆이 안 선다고 한다. 그런데 여자를 밝히는 정도는 상상을 초월한다. 여학생들 사이에선 이미 공공연한 비밀이다. 수학 샘이 우리 기숙사 사감이 된 건 의사의 발기부전 진단서 한 장 때문이었다.
원래 여자 샘이 사감을 했는데 그 샘이 다른 학원으로 옮기면서 여 샘이 없어지자 수학 샘이 대신 들어왔다. 원장님이 계산을 잘못하신 거지. 남녀 기숙사 사이에 담을 쳐놓고 불미스러운 사고를 막는다고 자랑하던 학원인데 정작 사감으로 들어온 게 발기부전 샘이라니. 웃기지 않을 수가 없다.
나는 이 명문 재수학원에 들어온 지 몇 달 됐다. 원하는 대학에 떨어지고 기어코 재수를 하면서도 내 욕망을 채우기 위해 선택한 곳이다. 기숙사 생활, 스파르타식 교육, 입원 경쟁률 하늘의 별 따기. 입소하면 명문대 합격 거의 100% 보장이라는 그 학원. 남녀 기숙사 사이에 담을 쳐놓고 사고를 예방한다고 자랑하지만 우리 여학생들 사이엔 쉬쉬하는 비밀이 하나 있다.
바로 수학 샘과 여학생들 사이의 수많은 썸씽.
나는 김은아. 우리 집은 아빠가 작은 공장을 운영하시고 엄마는 전업주부. 형제는 나 하나뿐이라 내가 원하는 건 무조건 들어주는 집안이다. 키 165cm에 몸무게 60kg 조금 넘는 편. 뚱하다고 하긴 하지만 엉덩이 110, 가슴 115. 풍만함이 죄라면 내가 죄인이다. 친구들은 내 가슴과 엉덩이가 몸무게 절반을 차지한다고 놀린다. 김혜수 가슴은 저리 가라 할 정도. 남자라면 내 가슴 보고 흥분 안 하면 고자일 거다.
이렇게 가슴이 큰 건 엄마 유전도 있지만 아마 아빠 좆물 덕이 크지 싶다.
우리 집 전통이 있다. 아빠 엄마 나 셋이 함께 목욕하는 것. 어려서부터 지금까지 이어지는 유일한 가족 의식. 유치원 때부터 조기 성교육이 시작됐다.
“엄마, 왜 아빠 고추는 저렇게 나왔는데 엄마랑 나는 달라?” “이렇게 나온 게 남자고 너나 나처럼 없는 게 여자야.” “우리 은아도 이제 성교육 시켜야지.”
아빠가 웃으며 말했다. 엄마가 누우시고 아빠가 보지를 벌려 보여주셨다. “엄마 고추 안에 이렇게 큰 구멍 있지?” “아빠 고추가 어떻게 들어가?” “작게 보이지만 들어가.”
“거짓말!” “여보 누워.” “애 보는데서?” “조기 성교육이야.”
엄마가 누우시고 아빠가 좆을 넣었다. “와~ 신기하다!” 아빠가 빼시자 엄마가 짜증. “맛만 보고 빼면 내가 어떡해?” 다시 박고 펌프질. “여보 좋아, 아~ 미치겠어.”
엄마 엉덩이 흔들흔들. “위험기간이지?” “응.” 아빠가 빼서 엄마 입에 대고 흔들자 하얀 물이 얼굴, 입, 가슴에 튀었다.
“엄마, 아빠 오줌 색깔 이상해.” “오줌 아니야, 아기 만드는 씨야.” “먹으면 아기 생겨?” “아니, 엄마 고추 안에 들어가면 아기 생기고 먹으면 피부 좋아.”
엄마 얼굴에 묻은 걸 손가락으로 찍어 먹었다. “맛없고 향기 더러워.” “쓴 게 약이야.” “아빠 다음부터 나도 줘.” “은아도 줄까?” “당신 마음대로.”
그 후 엄마 없을 때 아빠와 둘이 목욕. “아빠 나도 줘.” “딸이랑은 안 돼.” “하얀 물 먹고 싶은데.” “아빠가 혼자 해서 줄까?”
아빠가 흔들다 내 입에 대고. 하얀 물이 입안으로. 비릿하고 역겨웠지만 피부 좋다는 말에 참고 먹었다. 그 후 목욕할 때마다 아빠 좆물을 엄마랑 반반, 엄마 없을 땐 나 혼자. 아빠 좆을 입으로 물고 빨아주기도 했다.
초등 삼 학년 생리 시작, 가슴 부풀어 오르자 “은아가 아빠 좆물 많이 먹어서 조숙해졌어.” 육 학년엔 밥그릇 엎어놓은 가슴. 남학생들 놀림에도 자랑스럽게 다녔다.
중학교 삼 학년 추석 후 중간고사 끝난 날. 국어 선생님이 “김은아, 오늘 선생님 집에서 시험 채점 도와줄래?” 우상인 선생님 말씀에 바로 “예.”
선생님 차 타고 집으로. 총각 선생님 혼자 사는 아파트. “정답 적어, 난 샤워하고 올게.” 나신으로 나오시다 “아~ 은아 있었지.” 수건으로 가리고 계면쩍게 웃음.
“상관없어요.” “뭐?” “아빠 엄마 나랑 항상 같이 목욕해요.” “뭐~!” “지금도요. 가끔 아빠 좆물도 엄마랑 같이 먹고.”
“기가 차군.” “은아 혹시 아빠랑 섹스도?” “아뇨.” “했겠는데.” “아니에요.” “처녀막 검사해볼까?” “자신 있어요.” “보여줘.”
치마 들추고 팬티 벗자 “가랑이 벌리고 누워.” 벌떡 선 좆이 하늘 찌를 듯. 보지 벌려 보더니 “아~ 있구나.” “있죠?” “있어. 내가 깨면 안 되겠니?”
“몰라요.” “승낙 안 하면 안 해.” “선생님 뜻대로 하세요.” 보지 빨기 시작. 아빠가 엄마 빨던 거 수십 번 봤지만 내 보지를 선생님이 빨자 이상했다.
“아~ 이상해요.” 머리 누르자 물이 많이 나왔다. 선생님이 정성껏 빨아먹음. “오줌 나올 것 같아요.” “싸.” 쏴~! 오줌이. 선생님 입에 대고 먹음.
“은아도 선생님 좆 빨래.” 아빠 것 빨던 대로. “은아 선수네.” “아빠 것 빨아드려요.” “으~~” 좆물 입안에. 싱그러운 맛.
“이제 본격적으로.” 좆을 보지 구멍에 끼우고 힘주자 “악!” 묵직함. 피 조금 비쳤지만 크게 안 아팠다. 뿌리까지 들어감. “조금만 참아.”
펌프질 시작. 아빠 엄마 보던 대로라 신기하지 않았다. “은아 생리 언제 끝났지?” “안전해요.” 좆물 보지 안에.
“너와 나만의 비밀이야.” “아빠 엄마한테 처녀 다른 사람 줬다고 해야죠.” “휴~ 놀랐다.” “정말 재미있는 집안이다.”
샤워하고 채점. 집에 와서 “엄마 아빠, 나 오늘 처녀 깼어.” “누구한테?” “친구.” “아빠가 확인하자.”
팬티 벗고 누워 가랑이 벌리자 아빠가 보더니 “작은 좆 아닌데.” 엄마가 보더니 “당신 좆보다 굵은 게 들어갔네.” “몰라.” 방으로.
그 후 고등학교 때까지 국어 선생님 집이나 차에서 섹스. 엄마가 피임약 사줘서 매일 먹음. 대학 가기 위해 공부에 전념. 섹스는 잊고.
재수하면서 기숙사 생활. 라인 반장 돼 사감 선생님 심부름. 인원 점검 마치고 수학 샘 방에 보고. “A동 이층 라인 전원 36명 취침 지시 완료.”
“하여간 제일 늦어.” 파란 약 한 알 드심. “샘 그 약 뭐예요?” “넌 몰라도 돼.” “혈압 약이구나.”
“알면 네가 감당해 주겠나?” “감당할 수 있으면요.” “비아그라다.” “발기부전 약.” “그래.” 손 잡음.
“아~ 샘도…” 손 빼자 “김은아, 나 살려줘.” “많은 여학생들 따먹고도 저한테 치근덕?” “누가 그런 소리?” “여학생들 다 알아요.”
손 잡아당겨 좆에 대고 “이놈 지금 죽겠대, 은아야 살려줘.” 비아그라 덕에 텐트. “그렇게 하고 싶으세요?” “네가 만지는 거 보면 모르겠냐?”
족집게 문제 공공연한 비밀 알기에 “샘! 족집게 문제 주세요.” “어떻게 아니?” “다 알아요.” “비밀 지켜.”
금고에서 A4 6장 주고 “됐지? 옷 벗어.” 옷 벗자 “은아 가슴 죽이네.” 옷 안 벗고 달려들어 가슴 빨고 주무름.
“아~흑.” 국어 샘 이후 오랜만에 느껴지는 오르가즘. 혁대 풀자 “아~참.” 바지 팬티 벗음.
“정말 탐스럽다.” “너무 크죠?” “죽은 마누라 가슴 작아서 불만이었어.” “애들 이상하게 생각해요, 빨리 하세요.”
포개지며 “아~흑 들어왔어요.” “빡빡한 게 영계는 영계야.” “비아그라 먹어서 너무 커요.” “그래 비아그라 최고야.”
“샘 나 말고 몇 명 조졌어요?” “나도 몰라.” “여학생 킬러 소문났던데.” 오르가즘 오름. “아~악 올라요, 샘 더 빨리, 미치겠어요.”
“김은아 너 좆 맛 아는구나?” “말시키지 말고 빨리 박아요, 엄마 나 미쳐.” “소리 작게.” “마음대로 안 돼, 아~죽겠다.”
“죽는 건 내가 더 죽겠다, 보지가 너무 힘껏 문다.” “몰라요.” “후장도 조이지?” “안 그러면 무슨 재미로 해요, 아~막 올라요.”
“괄약근 잘 써야 사랑받지.” “괄약근 뭐예요? 아~너무 좋다.” “후장 의학용어.” “생리는?” “절반 안에, 절반 입에.”
“그래.” “으~ 나온다.” 보지 안에 싸고 후장 조이자 “아이고 좆아.” 좆 빼서 입에 “입 벌려.”
좆물 입안에. 국어 샘이나 아빠 것만큼 신성하진 않지만 먹음. “은아 앞으로 간혹 올래?” “왜요? 다른 애들 많은데.” “다른 애들은 시체 같고 은하는 안 그래.”
“보지가 좋아서?” “보지도 좋지만 쪼임이 너무 좋아.” “애~이 또 피임약 먹어야겠네.” “내일 사다 줄게.” “비아그라도?” “단단히 준비해야지.”
“한 알에 얼마?” “처방전 받으면 만 이천 원.” “한 번에 보지 공짜라도 만 이천 원이네.” “돈이 문제냐, 이 예쁜 보지가 문제지.”
그 후로 수학 샘과 지속적으로. 족집게 문제 덕에 수학 실력 눈부시게 올랐다. 틈만 나면 사감 숙소로 불러 빠구리. 오늘도 어제도 내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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