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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에서 시작된 변태 애인

주소야 (1.♡.53.88) 7 834 0 0 2026.02.16

클럽에서 시작된 변태 애인


​저는 요즘 사십대 초반의 평범한 가정주부입니다. 

남편과 결혼해서 아들 하나, 딸 둘, 그렇게 다섯 식구가 살고 있어요.

오늘은 우리 변태 애인 이야기를 여러분 앞에 낱낱이 고백하려고 합니다.

제 휴대폰은 24시간 열려 있어야 합니다. 왜냐고요? 우리 애인이 비밀번호를 저에게 안 가르쳐 주기 때문에, 휴대폰을 꺼버리면 다시 켜서 사용할 수가 없기 때문이죠. 애인이 저에게 휴대폰을 사 주면서 비밀번호는 자기만 알고 있어요. 문자가 하나 와도 함부로 못 지우고, 통화 목록도 애인이 확인하고 나서야 직접 지우니까요.

핑계는 그럴듯하지만… 뭐, 너무나 끔찍이 사랑하기 때문이라나요.

그이와의 만남은 우연인지 필연인지는 지금도 모릅니다. 그러나 24시간 저만 생각하며 감시하는 그 사람이 그렇게 싫지만은 않아요.

그이와의 만남은 아주 우연한 기회였습니다. 저는 모 사이트의 클럽에 몇 곳을 가입하고 있었어요. 그중에 나이가 비슷한 사람들의 모임은 정말 편안했습니다. 남녀 모두 나이가 비슷하니 마음도 편해서 서로 말을 놓고 대화하는 그런 방이었죠.

저는 광주에 살고 그 사람은 전남의 모처에 살다 보니 호남 지역 번개에서 자주 얼굴을 대했습니다. 처음에는 그 사람에게 별 관심이 없었는데, 유독 그 사람은 언제나 제 옆에 앉아 말을 걸었습니다.

본디 남자에게 정을 잘 안 주는 성격 탓에 그 사람이 말을 걸면 아주 투박하게 대답하고 했으나, 그 사람은 그런 것에 연연하지 않고 더 집요하게 저에게 말을 붙였습니다. 그럴 때는 마치 지렁이처럼 아주 징그럽게 느껴진 것도 한두 번이 아니었어요.

더 환장하게 하는 것은 그 클럽 게시판에 글이라도 올리면 다른 사람들의 글에는 꼬리글 하나 안 달면서도 유독 저의 글에는 꼭 꼬리글을 달았는데, 그도 은연중에 저를 사모하는 듯한 묘한 뉘앙스를 풍기는 그런 글을 항상 달다 보니 다른 친구들이 쪽지나 전화로 어떤 사이냐고 묻는 통에 머리가 지끈지끈했습니다.

그 사람에게 꼬리글을 달지 말라고 부탁도 하고 싶었으나, 그 사람과는 대화 자체가 싫었습니다.

몇 달이 지나자 제 글 밑에 그 사람의 꼬리글은 아주 당연한 것처럼 생각이 들었을 정도로 우리 클럽 회원들은 치부를 하는 형편에 이르렀고, 어쩌다 그 사람이 제 글 밑에 꼬리글이 안 달리면 친구들은 아주 자연스럽게 저에게 그 사람 어디 갔냐, 아니면 아프냐고 묻는 것이 당연한 듯했습니다.

저 역시 그 사람의 꼬리글을 아주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기에 이르렀고, 제가 올린 글을 두 번 다시 읽지도 않았을 정도로 그 사람의 꼬리글은 무시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그러다가 몇 달이 더 지난 저의 생일 날, 친구들이 축하의 글을 많이 올려주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의 글은 우리 클럽 전체를 깜짝 놀라게 하여 아주 큰 소동으로 변하고 말았습니다.

내용을 간략히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오늘 생일을 맞이한 천사에게 이 악마는 감히 클럽 회원님들 앞에 자신 있게 고백합니다. 평소 수차례 번개에서 천사를 본 결과, 저 악마의 연인이 되어주길 간절히 부탁드리며, 차후로 그 어떤 사람도 천사를 넘보는 일이 없었으면 하며, 또 천사도 나의 사랑을 받아주리라 믿습니다. 물론 천사도 남편이 있고 저 역시 아내를 둔 몸이지만, 우리 클럽에서의 제 연인은 천사임을 분명히 밝히며, 오늘 오후 7시 광주의 00백화점 부근에 있는 00카페에서 천사의 생일 축하연을 할 것이오니 근처에 사시는 많은 동방 친구들의 참석 부탁드립니다.>

참 기도 안 찼습니다.

바로 우리 클럽은 마치 벌집을 쑤신 듯 난리가 났어요. 꼬리글이 올라오는데 십여 명이 넘는 사람들이 참석한다고 했으며, 그중에는 저와 아주 막연한 친구들도 다수 포함되어 있었고, 그들은 은근히 저의 의견도 안 듣고 제가 참석할 것이라는 듯한 꼬리글을 올려 도저히 저로서도 그 자리에 참석하지 않을 입장이 안 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결정적인 마음의 다짐을 안 내리고 있는데 5시가 조금 지나자, 저희 집에서 그다지 멀지 않은 곳에 사는 친구에게서 전화가 와 저희 집으로 와 같이 갈 것이니 준비하라고 했습니다.

그 친구는 아주 요란스럽게 치장을 하고 오더니 저에게 이 옷이 어울리니 저 옷이 어울리니 하며 법석을 떨었으나, 담담한 제 모습을 비아냥거리며 자기에게도 그런 멋진 프로포즈를 하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너스레를 떠는 통에 저는 저도 모르게 웃음을 지으며 그 친구가 하라는 대로 치장을 마치고 그 사람이 말한 00카페로 갔습니다.

그때까지도 저는 마치 도살장에 끌려가는 소나 돼지 다름이 없는 그런 찹찹한 마음이었습니다.

친구와 들어가자 거기에는 남녀 합쳐 7명의 동갑들이 저를 반갑게 맞이하였는데, 정작 있어야 할 그 사람의 모습은 안 보이고 객들만 먼저 와 죄 없는 물만 들이키고 있었습니다.

막상 그 사람이 안 보이자 왜 그렇게 조바심이 나던지…

모두들 그 사람이 쓴 저에게 한 고백의 글을 가지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나도 그런 프로포즈를 받아보았으면 원이 없겠다는 둥, 하고 한 친구가 말하자 옆에 있던 남자친구가 자기가 그렇게 해 주겠다는 둥 하자 여자친구는 엎드려서 절 받는 것은 싫다는 바람에 또 한 번의 폭소를 터트리고 있는데

“아~ 내가 늦었지” 하며 그 사람이 숨을 헐떡이며 손을 등 뒤로 하고 나타나자

“악마 너 실수 한 거다” 하고 한 친구가 말하자

“미안해, 이 동네에서 꽃집을 못 찾아서, 천사 내 마음을 받아 줘” 하며 등 뒤에서 손을 앞으로 내미는데 거기에는 금방 보아도 제 나이 숫자만큼 되어 보이는 장미꽃 다발이 제 앞에 왔습니다.

“어머머! 나도 저런 꽃다발 받아봤으면” 한 여자친구가 탄성을 지르자

“어서 받아” 하고 같이 간 친구가 말하기에

"고마워" 하고 두 손으로 꽃다발을 받아들자

"그렇게 성의 없이 받는 법이 어디 있냐?" 하고 한 남자친구가 핀잔을 주기에 무슨 뜻인지 몰라

"……" 아무 말도 못 하고 그 말을 한 남자친구의 얼굴을 보는데

"이런 멋진 프로포즈 받았으면 답례로 뽀뽀 정도는 기본 아닌가?" 하자

"맞아! 맞아!" 하고 여자친구들과 남자친구들이 합창을 하며 박수를 치자

"야~이 짐승들아 아무리 그렇기로 어찌 여자가 먼저 하냐? 내가 꽃을 받아준 답례로 해야지" 하더니 제 옆으로 오기에 볼에 가벼운 뽀뽀를 하겠거니 하고 얼굴을 붉히며 눈을 감았는데 그 사람은 저의 생각을 빗나가게 바로 저의 입술에 입맞춤을 하였습니다.

“어머머!” 여자친구들의 함성과 “야 더 깊은 키스를 해라” 하는 남자친구들의 요구가 있었습니다.

그 순간 그 사람과 저 사이에 있던 꽃다발을 누군가가 빼앗자 그 사람이 저의 허리를 잡더니 아주 깊은 키스를 하였습니다.

찰나의 키스였지만 저에게는 엄청나게 긴 시간으로 느껴졌습니다.

“자! 그만해라 우리도 하고 잡다” 하고 한 여자친구가 박장대소를 하며 말하자

“그래” 그 사람이 제 입에서 입을 떼고 웃으며 말하더니 “자~이번에는 선물” 하고는 양복 주머니에서 작은 것을 꺼내어 또 저에게 주었습니다.

“어머머, 세상에, 야~얼른 풀어” 하는 친구들의 성화에 포장을 뜯고 보니 붉은 통이 나왔고 뚜껑을 열자 거기에는 예쁘장한 목걸이가 저의 목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어머! 세상에, 아~누구는 행복하겠다” 하고 여자친구들이 탄성을 지르는데 그 사람이 목걸이를 들더니 저의 목에 걸어주고는 또 다시 깊은 키스를 하는 것이 아닙니까.

행복하다고 해야 할지 도무지 아무 생각도 안 들었습니다.

“야~이거 샘이 나서 더 이상 못 보겠다” 하는 여자친구의 말에 그 사람은 제 입술에서 입술을 떼더니 “야~마시고 싶은 것 마음대로 주문해” 하자

“그래 들러리인 우리는 술이나 마시자” 하고는 종업원을 불러 술과 안주를 시켰습니다.

“오늘 주인공인 쟤는 술 못 마셔” 같이 간 친구가 말하자

“그럼 제일 맛있는 음료수도 같이 시켜” 하고 그 사람이 말하였습니다.

술과 안주 그리고 음료수가 왔고 모두들 떠들며 마시는 동안에도 그 사람은 제 손을 꼭 잡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술이 어느 정도 들어가자 우리는 그 카페를 나와 노래연습장으로 갔습니다.

가만히 보니 마침 남녀 동수인지라 어느새 서로의 파트너가 자연스럽게 형성이 되었고 노래를 부르며 부둥켜안고 노래를 부르며 춤을 추고 있었고 그 사람 역시 저의 등 뒤에서 저의 허리를 부둥켜안고 춤을 추었는데 그 사람이 저를 보듬고 몸을 돌리더니 다른 일행과 등을 돌려 아무도 눈치를 못 채게 하더니 갑자기 그 사람의 양손이 저의 젖무덤을 움켜잡고는 제 목덜미에 뜨거운 입김을 내 뱉었습니다.

“흑!” 저도 모르게 뜨거운 한숨과 함께 짧은 비명이 낮게 나왔습니다.

그러나 그 사람은 더 집요하게 가슴을 주무르더니 한 손이 미끄러지듯이 밑으로 내려가더니 하복부의 보지 둔덕을 쓰다듬었습니다.

“흑~그만” 하고 말을 하였으나 그 사람은 막무가내로 지퍼를 내리려고 하기에 그 사람의 손을 꼭 잡았으나 이미 그 사람의 손가락은 제 팬티를 비켜 제 보지 구멍을 쑤셨습니다.

남편이 아닌 다른 남자의 손길이 닿은 제 보지는 이미 억제할 수가 없을 만큼 물이 흐르고 있었습니다.

“자기도 흥분했군?” 그 사람이 제 귓가에 뜨거운 입김을 토하며 물었습니다.

“몰라요” 하고 그 사람을 보며 눈을 흘기자

“화장실에 가 기다려” 하기에

“…….” 저는 그 말이 무슨 뜻인지 몰라 아무 말도 못하는데 그 사람이 손가락을 빼더니 그 손가락을 입으로 빨고는 지퍼를 올리며 등을 밀기에 슬며시 친구들의 눈치를 보고 화장실로 갔습니다.

화장실에 간 저는 얼굴을 붉히며 휴지로 보지에 흐른 물을 막 닦는데 “똑~똑 천사?” 하는 그 사람의 목소리에

“응” 하고 엉겁결에 대답을 하자

“어서 문 열어” 하는 말에 망설이다가 설마 화장실에서 무슨 짓을 하랴 하는 마음에 바지를 올리고 문을 열자 “내려” 그 사람이 화장실 안으로 들어오기 무섭게 문을 걸고 낮은 목소리로 명령을 하며 제 혁대를 풀었습니다.

“하지 마” 하고 말하였으나 그 사람은 막무가내로 바지와 팬티를 허벅지 아래로 내리더니 고개를 가랑이 사이에 박고 제 보지를 빨기 시작하였습니다.

“싫어, 하지 마” 하면서도 저는 저도 모르게 가랑이를 벌렸고 또 그 사람의 머리를 힘주어 누르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고 엄청나게 부끄러워 고개를 돌리고 있었는데 갑자기 그 사람의 몸 방향이 바뀌는가 싶더니 그 사람의 좆이 제 얼굴로 향하였고 제 입 근처에 있었습니다.

“천사도 빨아!” 그 사람의 어조는 아주 강하였고 그 어조에 놀라 저는 저도 모르게 생전 처음 남자의 성기를 입으로 빨기 시작을 하였습니다.

“잘 하네 이렇게 흔들며 빨아” 그 사람은 제 입에 든 자신의 좆을 흔들어 보이며 말했습니다.

순간 저는 그 사람이 시키는 대로 그 사람의 좆을 흔들며 빨자 그 사람의 혀가 제 보지 구멍 안으로 말려 들어왔습니다.

“아~” 하는 탄성이 그 사람의 좆을 물고 있던 제 입에서 나왔습니다.

제 보지 안에서는 연속적으로 물이 꿈틀대며 나오고 있었습니다.

나에게 이런 변태의 기질이 있었다니 하는 생각과 함께 제 자신이 무척이나 가증스러웠습니다.

비록 고등학교만 나왔지만 착하고 순진한 저인데…

제 자신이 그렇게 가증스럽게 느낀 적은 그때까지 단 한 번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몸 따로 마음 따로라고 저의 손은 그 사람의 좆을 잡고 흔들고 있었고 또 입으로는 마치 아이스크림을 빨 듯이 맛있게 빨고 있는 자신이 불쌍하기도 한 생각이 들었는데 갑자기 그 사람의 좆이 마치 맥박을 치듯이 울컥 하더니 비릿한 밤꽃 냄새가 나면서 쓴 것이 제 목젖을 강하게 때렸습니다.

“왝~” 하고 구토가 나려는데 “먹어, 피부 미용에 좋아” 하는 그 사람의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저는 저도 모르게 그 사람의 좆물을 목구멍으로 삼켰습니다.

“역겹지?” 그 사람이 좆물을 다 쌌는지 제 입에서 좆을 빼고 돌아누우며 묻더니 저의 바지와 팬티를 발로 더 밑으로 밀어내고는 좆으로 제 보지 둔덕을 비비기에 놀라 “싫어, 하지 마” 하고 말하는 저의 팔은 말과 달리 그 사람의 허리를 강하게 끌어안고 있었습니다.

“윽!” 그 사람의 좆이 또 한 번 제 보지 구멍을 파고들었습니다.

“싫어” 하는 저의 손은 이미 그 사람의 엉덩이를 잡고 있었고…

“경미 넌 이제 내 여자다, 내 허락 없이는 혜경이 남편에게도 이 보지 주지 마, 알았어?” 그 사람이 더 깊이 좆을 박고 말하였습니다.

“모… 몰라” 하고 말하며 외면하자 “분명히 대답 해” 하고 저의 얼굴을 잡고 말하자 “아… 알았어” 저도 모르게 그 사람의 그런 명령에 승낙을 하고 말았습니다.

“그럼” 하고 그 사람이 짤막하게 말하더니 펌프질을 시작하였습니다.

“찰…싹… 퍼…퍼퍼퍽… 퍽퍽퍽!!!! 찰…싹” “아… 아응… 하 학… 학학… 제… 발… 그만… 그…만… 아…앙…” “질퍽…퍼. 퍽…퍼… 벅… 퍼… 벅…퍽퍽퍽퍽퍽!!!!!!!!!!!!” “아…흑… 아응… 하… 학… 아…아앙… 아…………..악.!!” “퍽퍽퍽퍽!!!!!!!!! 퍼벅…퍽… 퍼벅… 퍽퍽퍽!!!!!!!!!!!!!!!!!!!” “아…흑… 아…흑… 헉… 제… 발… 그만… 하…학… …제. 발… 학. 학.”

처음에는 거부하였는데 어느 틈에 저의 양손이 그 사람의 엉덩이를 잡고 있는 것에 양이 안 차는지 저의 양다리는 V자 형태로 벌어지다 못해 아예 양발로 그 사람의 엉덩이를 감싸고 있었으며 또 저의 엉덩이도 그 사람의 펌프질에 따라 흔들리고 있었습니다.

“아주 잘 하는데 경미도” 그 사람이 웃으며 말하였습니다.

“퍽… 퍽… 질퍽… 질. 퍽… 헉… 헉… 퍽. 퍽…” “아…아…아…아…아… 나…죽어… …아하……어…떻해… 나…죽어… …또…아윽……흐윽……”

그 사람의 분탕질은 아주 강하였습니다. 남편과는 아주 질적으로 달랐고 그 분탕질에 저 그만 남편에게 못 느낀 강한 오르가즘을 수차례 연속으로 느꼈습니다.

그 사람도 몇 안 되는 시간 동안에 3번째의 사정은 아주 쉽게 이루어졌습니다.

“경미 간다, 으~~” 하는 신음과 함께 제 젖무덤 사이에 머리를 박는 순간 또 한 번의 좆물이 제 보지 안으로 흘러 들어왔습니다.

“아~좋아” 전 그 사람의 엉덩이를 부여잡고 제 자궁을 강하게 때리는 그 사람의 좆물을 느꼈습니다. 싫지가 않았습니다. 아니 오히려 좋았습니다. 가슴이 뿌듯하였습니다.

다 싸자 전 그이가 제 보지를 닦아 줄줄 알았는데 그이는 수건으로 얼굴에 흐른 땀을 씨~익 닦더니 갑자기 좆물과 제 보지에서 나온 씹물이 범벅이 된 보지에 머리를 박고 그것을 빨며 좆을 저의 입으로 주기에 저 역시 그 사람의 좆에 묻은 좆물과 씹물을 빨아먹었습니다.

그 후로 그 사람과 저는 클럽의 친구들 앞에서 공공연한 애인 사이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은 항상 섹스를 하고 나면 제 보지에 있는 물을 빨아먹으며 저에게도 자기 것을 빨아먹게 하는 변태 짓을 하는데, 왠지 그런 그 짓이 싫지가 않고 오히려 마지막에는 빨아주기를 원하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변태라도 좋습니다.

그 사람의 마음만 안 변하길 진심으로 바랄 뿐입니다.

맞벌이를 한다는 그 사람의 부인과도 그렇게 하는지는 모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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