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스타킹의 유혹
검은 스타킹의 유혹
22살, 지금 내 나이.
그런데 이 이야기는 고등학교 시절로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 집과 외갓집이 가까워서 자주 들락날락하던 때였다. 그땐 여자, 특히 성에 대한 관심이 거의 없었고 포르노 비디오도 중학교 때 이미 보고 흥미를 잃어버린 시기였다. 여자 친구는 꽤 많았지만 키스 이상은 머릿속에 떠올리지도 않았다.
한번은 외갓집 근처 친구 집에 갔다가 귀가 시간이 늦어져 외갓집에서 자게 됐다. 이상하게 그날 할아버지, 할머니는 안 계셨고 외삼촌도 없었다. 외숙모한테는 초등학생 아들이 하나 있었지만 나는 아무 생각 없이 그 애랑 밤에 놀고 다 같이 영화 한 편 보고 잠들었다.
외숙모는 지금 30대 중후반쯤. 평소 화장 짙게 안 하고 키 163cm, 살 적당히 찌신 편. 다리 보면 하체는 20대 후반 몸매 유지 중이고 상체는 살짝 붙은 전형적인 30대 스타일.
다음 날 일어나 보니 외숙모가 급히 나갈 일이 있다고 옷 갈아입으시는데 스커트 입으시고 검은 스타킹 신으시는 게 보였다. 내 눈은 자연스레 그 스타킹에 꽂혀 떼지 못했다. 외숙모도 무안하신지 용돈 주시고 급히 나가시더라. 그때 머릿속에 과거가 스쳤다. 예전 외숙모가 짧은 치마 입고 그 아래 드러난 하얀 다리. 그 이후 고등학교 때 처음으로 자위라는 걸 시작했다. 외숙모 상상하며. 그리고 그 짓거리 하던 내게 다시 충격적인 일이 벌어졌다.
몇 개월 후 아버지랑 숙모 댁 갔는데 화장실에서 오줌 싸다 옆에 이상한 수건 같은 게 걸려 있어서 봤더니 팬티스타킹이었다. 태어나서 처음 실제로 봤다. 영화나 광고에선 자주 봤지만. 특히 하얀 실크 스타킹 좋아하는데 그게 바로 그 빛깔이었다. 펼쳐 들고 촉감 느껴보고 음부 맞닿는 부분 특히 마구 비벼댔다. 입어보고 싶어서 바지 벗고 입으려는 순간 정신 차렸다. 이래선 안 된다는 이성이 돌아왔다. (찢어질 거 같다는 생각도 했지만 ^^;;) 급히 원래 모양대로 걸어두고 나왔다.
저녁 식사 때 숙모 보니 하얀 티에 비치는 검은 브래지어. 그게 또 내 눈 자극하기 충분했다. 저녁에 TV 보던 내 옆에 앉아 머리 쓰다듬어 주시는데 침이 고일 정도로 긴장됐다. 이 일 이후 숙모 댁 갈 때 3번 중 1번 꼴로 화장실에 걸린 스타킹이나 팬티스타킹 봤다.
그러던 중 고등학교 졸업하고 마음속에 언제나 숙모 생각하며 지내던 시기. 대학에서 처음 성행위 해보고 나서야 자위 때와 느낌이 크게 다르다는 걸 깨달았다.
문제는 한 번 해보니 또 하고 싶다는 충동이 생긴다. 문제의 그날. 주말이라 온 가족이 숙모 댁 모이는 날이었는데 집에서 누워 있다가 아버지한테 숙모 댁 먼저 가 있으라는 말 듣고 향했다. 아버지 어머니는 저녁에 간다고 먼저 가라고. 숙모 댁 가는데 할머니 할아버지 작은이모 길에서 만났다. 둘째 이모가 이 근처 이사 온다고 짐 푸는 거 보러 간다더라. 집에 아무도 없다고 열쇠 주시면서 가서 밥 먹고 따라오라고 주소 가르쳐주심.
아무 생각 없이 집 열쇠 열고 들어가서 먼저 밥 재빨리 먹고 이사 도와줘야겠다 싶어 신발 신고 나오다 오줌 마려워 화장실 갔다. 그런데 또 과거 회상하게 됐다. 그날 숙모 집에 없어서인지 스타킹 눈에 안 띄고 호기심에 숙모 방 들어갔다. T.T 조용히 평소 눈에 익힌 서랍 열어보니 속옷들이 많이 눈에 띄었다. 평소 자주 보던 검은색 브래지어 먼저 만져봤다. 검은색 실크 팬티도 만져보고 가장 좋은 촉감 지닌 팬티스타킹 만지고 있었다. 무기가 커지는 걸 느끼고 바지 풀어서 이미 성난 자지 보고 자위 칠까 말까 생각할 때~~~~!
초인종 소리. 너무 깜짝 놀라서 그냥 대충 꾸겨넣고 재빨리 나왔다. 인기척 없어서인지 문 여는 소리 났다. 제발 숙모나 삼촌 아니길 바랐다. 그러면 다시 들어가 정리할 시간 벌 수 있을 거 같아서. 그런데.. 헐~~! 숙모가 눈에 들어왔다. 전 죽었구나 싶어 긴장했다. 하지만 그건 잠시. 제 눈에 들어온 건 항상 마음에 품어둔 숙모였다. 토요일이라 회사 일찍 끝난 모양. 옷차림은 위 하얀 블라우스 아래 검은 스커트 그 아래 다리는 역시 하얀 스타킹. 순간 아까 속옷 만지는 촉감 때문에 다시 자지가 커졌다. 숙모는 웬일이냐며 묻고 내 대답 듣더니 같이 나가자고 밥 먹었냐고 물으심. 그래서 방 조금 더러운 것도 치울 수 있다는 생각에 먹지 않았다고 말씀하니
핸드백만 방에 놔두고 부엌으로 가시더니 찌개 끓이시고 찬 다듬는 거였다. 거실에서 TV 보다가 블라우스에 비친 브래지어 그리고 항상 보던 하얀 스타킹 때문에 어느덧 부엌에서 찬 다듬고 계신 숙모 뒷모습을 부엌으로 가서 보고 있었다. 숙모는 내 인기척 느끼시지 못했던 탓인지 계속 분주히 손 움직이심. 계속해서 뒷모습에 비친 브래지어와 아름다운 다리가 내 중심부 자극하고 집에 이미 우리 둘뿐이라는 생각 그리고 항상 마음에 품고 있던 그녀였기에
어느덧 숙모 뒤로 가서 허리를 감싸 안고 있었다. 숙모는 놀라서인지 싱크대 쪽에 몸 기댄 채 왜 이러냐면서 떨리는 어조와 몸 떨고 계셨다. 나는 사랑해요라는 단어 한마디만 남긴 채 한 손으로 숙모 허리 감싼 채 다른 한 손으로는 숙모 엉덩이 만지고 있었다. 숙모는 이러지 말라는 말만 계속하고 뒤에 있는 제 모습 바로 보기 위해 고개 돌리시려고 애쓰지만 나는 숙모가 고개 돌리지 못하게 허리 꽉 껴안은 채 다른 한 손으로는 스타킹과 다리 감촉 음미하고 있다가 이왕 이렇게 된 거 끝까지 가보자라는 생각에 숙모 들어 올리고 거실 쇼파에 같이 쓰러졌다. 그제야 숙모는 이렇게 끝나지 않을 걸 알고 소리 막 지르시더라. 나는 너무 크게 소리 지르는 숙모 향해 허리 누른 채 입 맞추려고 했고 숙모는 막 몸부림 치셨다.
그러나 제 키나 힘을 숙모는 이겨내지 못한 채 힘 많이 빼서인지 꿈틀거리고 계속 하지 말라는 말만 하시더라. 나는 그 모습이 안 돼 보인다는 생각은 하지 못하고 이미 스커트 벗겨내고 태어나서 처음으로 팬티스타킹 안에 숨어 있는 검은색 팬티를 보고 말았다. 팬티스타킹에 감촉 더 느끼고 싶었지만 언제 또 누가 올지 모른다는 생각에 재빨리 스타킹과 팬티 벗겨내었다. 하나하나 벗겨져 나갈 때 소리 지르시던 숙모 모습이 너무 예뻐 보였다. 그렇게 벗겨낼 때 소리 지르고 몸부림 치던 숙모도 팬티가 벗겨져 나가고 알몸이 되어버린 아래가 부끄러워서인지 다리 오므리고 꿈쩍도 하지 않으시더라. 나는 재빨리 이제는 블라우스 벗겨내려 했다. 앞에 단추 달려서인지 금세 드러난 브래지어가 너무 예뻤다. 블라우스 완전히 벗겨내는 건 포기한 채 브래지어 위로 올려 목 아래 쪽에 오게끔 만들었다. 역시 30대라서 그런지 가슴 크기는 장난 아니었다. 평소 옷 입고 있어도 커 보였는데 직접 보니 장난 아니었다.
문제는 여기서부터. 다리는 너무 딱 붙이고 계셔서 어쩔 수 없이 가슴 손으로 주무르면서 목에 키스 하면서 귀 아래 쪽을 이빨로 살짝 물었더니 아파서인지 다리에 힘 풀리더라. 전 재빨리 한 손으로 그녀의 가운데 부분을 살짝 스쳤다. 그런데 이미 물이 고여 있더라. 그 이유는 저도 잘 모르겠지만 아무튼 그랬다. 가슴 주무르면서 이번엔 입에 키스 하려 했지만 끝내 제 혀가 그녀를 정복하지 못한 채 입술만 포개진 형식으로 몇 분간 하면서 재 바지 벗고 이미 폭발해 버릴 거 같은 제 자지를 드디어 세상에 나타냈다.
그리고 꽃일며 시시 돌리던 제 손가락을 뺀 채 제 자지를 그녀의 몸에 꽂았다. 그때 하신 말이 아직도 생각난다. 이거 끝나면 죽인다구 하시던 숙모의 말씀. 나는 그 말 신경 쓰지 않은 채 그녀와 몇 분간 성행위 하고 말았다. 몇 분간 하니 이미 제 몸은 폭발할 거 같은데 숙모는 아무 말도 없이 눈물만 흘리시더라. 사랑한다는 말과 함께 유방을 입으로 빨았다. 그녀도 흥분한 탓인지 가슴이 어느덧 많이 봉긋해진 걸 느낄 수 있었다.
그렇게 제 몸이 폭발하는 걸 막으면서 아래 행위는 속도를 조금 늦춘 채 애무에 열중하면서 입술을 위로 올려서 그녀의 입술에 키스하면서 다시 제 혀를 넣어 보려 애썼지만 다시 막더라. 입술을 다시 아래로 내려서 안 참 동안 애무에 열중하다가 숙모가 힘이 난 건지 다시 완강히 몸부림 치더라. 할 수 없이 나는 다시 아래 하던 일에 속도감 붙인 채 마구 흔들어대자 숙모는 죽을 거 같다는 소리 지른 채 다시 쇼파에 그냥 푹 누워 계시더라. 그리곤 아까와는 다르게 숨을 헐떡헐떡 거리더니 신음소리를 내시더라.
그제야 흥분을 느낀 걸 깨닫고 더욱더 열심히 몸을 흔들어대면서 사랑한다구 소리치자 숙모는 죽인다는 말 연거푸 하더니 소리를 막 지르시더니 제 손을 꼭 잡구 계시더라. 끝내 거의 동시에 액을 쇼파에 흘리고는 나는 숙모 몸에 누운 채 다시 애무를 했다. 숙모도 어느덧 눈물은 다 마르고 내가 세세한 곳까지 애무 하자 다시 신음소리만 내시면서 할딱할딱 하고 계셨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사랑한다구 귀에 속삭이고 그녀의 입에 키스하자 입이 열리더라. 그렇게 한참 동안 키스를 한 채 몸을 일으켜 주고
각자 욕실로 향했다. 내가 먼저 샤워 마치고 나와서 아까 서랍에 엉클어 놓았던 속옷 잘 정리하고 아무 말도 하지 않은 채 밥 먹고 조용히 친척 집으로 향했다.
이 일 이후 숙모도 날 보기가 어색해한다. 나 역시 마찬가지고. 올해 초에 일어난 일이기에 아직도 그런 어색한 사이가 진행 중이다. 그 일을 저지르고는 많은 죄책감을 느꼈다. 그러나 아직도 가끔 걸려 있는 그 스타킹을 보면 저도 모르게 다시 하고 싶어지고 있다. 언제 또 어디서 숙모를 범하게 될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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