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녀 옆자리 형님과 야근 중 책상 위에서
유부녀 옆자리 형님과 야근 중 책상 위에서
어느 날 옆 부서 부장님이 날 살며시 부르더니 점심 식사를 같이 하잔다. 그 양반 무지 밝히기로 소문나서 퇴근 후에 한잔 들어가면 강남의 모 나이트로 출근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였다. 식사를 마치고 나와서 그 양반 방에서 커피를 함께 마시면서 하는 말
“야 너 컴퓨터 좀 하지?”
“뭐 별로 그냥 저 사용하는데 불편하지 않을 정도만요.”
“그래! 그럼 너 혹시 야한 싸이트 아는데 있냐? 돈 주고 보는거 말고!”
난 속으로 “역시 대단한 양반이야! 쉰이 다되가면서 …” 그래서 몇 군데 와레즈 사이트와 당시 인기 있었던 야설의 문, 오마담 등을 알려 주었다. 그리고 며칠 후
옆 부서 후배 놈이
“대리님 저희 부장님이 찾으시는데요!”
“왜? 뭔 일 있냐?”
“모르겠어요!. 그냥 조용히 불러 오라시던데요”
난 그 부장님 방으로 갔다.
“부장님 찾으셨어요?”
“응! 그래 야 좆됐다.”
“왜요 무슨 일이신데요?”
“야 니가 얼마 전에 알려준 싸이트 그거 죽이더라! 근데 문제가 생겼어.”
“무슨?”
“니가 알져준 싸이트 들어가서 야동도 보고 글도 보고 좋았지. 집 사람도 그거 보더니 험청 흥분하더라고 그래서 오랫만에 뜨겁게 한판한것 까지는 좋았는데… 아이 씨발!!!”
“근데요 왜요?”
“너 우리 집에 고2짜리 딸내미 있는거 알지? 글쎄 얘가 인터넷하다가 그 창을 열어버린거야! 난리가 났지 뭐 막 오바이트하고 지 엄마한테 난리 부리고 집 사람은 나한테 왜 그런걸 봤으면 지워야지 그냥 뒀냐고 난리고!! 아이 씨발 쪽팔려서…”
“그러게 그걸 왜 흔적을 남기세요. 딸이랑 같이 쓰는 컴퓨터에다가”
“아이 씨뱅아! 그럼 그것도 알려줬어야지 지랄 같은 마누라 보고 질질 쌀때는 언제고 …”
난 히스토리를 삭제하는 것을 알려줬고 그리고 며칠 후 난 그 양반하고 함께 용산엘 갔다. 아는 집에 컴퓨터 조립하러 “사모님이 한대 사오라고 했단다…”
쓸데 없는 이야기로 잠시 옆으로 샜네요. 비슷한 맥락에 있는 이야기라….
내 옆 자리에는 결혼 한지 3년쯤 된 유부녀가 앉아 있었다. 나랑 동갑이고 이야기가 잘 통했고 직급은 내가 위지만 경력이 있어서 업무처리도 능숙하고 많은 도움이 되는 편이었다. 키는 보통 키에 애를 하나 낳았고 약간 통통하고 보조개가 들어가는 귀여운 스타일이었고 내가 특히 그녀를 좋아했던 건 가슴이 유난히 크고 탱탱했다는 것이다.
기획 업무를 맡고 있었던 탓에 늦게까지 남아서 일을 해야 하는 때가 많았다. 그러다 보니 그녀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게 되었고 당시 총각이던 나는 그녀의 잠자리가 궁금해서 가끔은 그런 질문들을 했었다. 그러면 그녀는 대수롭지 않게 농담처럼 받아 넘기곤 했었다.
한번은 내가
“형님은 좋겠어! 누구 가슴이 빵빵이라…” 그랬더니
“어쭈 꼴에 남자라고 그런거 보이냐?” 둘이 있을 때는 자연스럽게 반말!
“보이지 그럼 그 큰게 안보이냐? 근데 뭐 하나 물어보자? 얘가 잘 빠냐? 형님이 짤 빠냐?”
“뭐 그런 말도 안되는 소릴…”하더니
“얘는 안 빨았으면 좋겧는데 빨려고하고 신랑은 빨아줬으면 하는데 안 빨고 휴우~~”
혼잣말처럼 한다. 그러다가 갑자기
“근데 과장님 장가 안가냐? 우리 사무실에도 많잖아. 괜찮은 애들! 우리 과장님 가슴 큰 사람 좋아하니까? 미애 같은애 어때? 걔 죽이지 않아 키도 크고 얼굴도 그만하면 괜찮고 가슴은 거의 내 수준이던데…”하면서 자기 가슴을 업하는 모션을 취한다. 그때 무슨 생각이었는지 나도 모르게 그녀의 가슴을 부드럽게 쓰다듬으면서 그녀의 귀에다 대고
“그러지마 좀! 총각 죽일 일 있냐?” 하면서 가슴을 꽉 쥐었다 놓았다. 그리고 얼른 화장실로 도망갔다.
“아 악! .. 이 나쁜놈 어딜 만져?!! 이 나쁜 과장놈아 이거 성희롱이야 너 죽었어!” 하며 쫓아오는 시늉을 한다.
그리고 며칠 후 우리는 또 함께 야근을 하게되었다.
일을 거의 마무리하고 그녀는 유니폼을 갈아입기 위해 탈의실로 갔고 난 잠시 자리에 앉아 야한 사진을 보고 있었다. 그때는 지금처럼 인터넷이 빠르지 않아 동영상을 다운 받아 보는 것이 쉽지 않았고 국내 사이트도 몇개 없어 외국 사이트를 주로 이용했었다. 근데 잠시 후 내 뒤에서 갑자기 뜨거운 기운이 느껴졌다. 그녀였다.
이런! 난 얼른 마우스를 움직였다. 그러자 그녀가
“뭘 그렇게 서둘러 이미 다 봤는데. 소문내야지! 과장님 야근한다고 남아서 야한 사진 본다고…”
하며 날 뒤에서 안는다. 그녀의 가슴이 어깨 쪽에서 느껴진다.
“과장님! 그런거 보면 좋아? 흥분돼?”하면서 내 귓가에 뜨거운 입김을 불어 넣는다. 묘한 소름이 온몸을 타고 흐른다. 그리고 고개를 뒤쪽으로 돌린다. 자연스럽게 그녀가 눈을 감은채로 입술 포개 온다. 그렇게 뜨겁게 우린 서로의 입술과 혀를 핥았다. 그녀의 손이 내 셔츠 속으로 들어와 나의 가슴을 더듬는다. 그리고 얕은 신음을 낸다.
“아~음! 과장님 가슴 만져줘! ”
난 그녀의 가슴을 면티 위에서 움켜쥔다. 정말 크고 탄력있다. 내 아랫도리에도 힘이 불끈 들어간다.
“아 !~~~ 안으로 만져. 조금 거칠게 빨아줘~~”
그녀는 내 무릎위에 앉아서 발기된 내 자지를 느끼면서 자신의 뜨거운 보지를 부벼댄다. 얇은 팬티를 지나 그녀의 보지에서 나온 열기는 내 자지를 더욱더 환장하도록 만들고 있었다. 한 손에 다 차지 않는 그녀의 탱탱한 가슴은 내 손안에서 일그러지고 빨려서 꼭지가 내 자지처럼 빨딱 일어서 있었다.
“자기꺼 많이 흥분했나봐! 막 찔러”
“내꺼 뭐가? 이거?”하면서 난 허리를 한번 튕겼다.
“아! 아퍼 하지마! 하며 그녀는 일어서려고 했다. 나도 따라 일어서면서 그녀의 보지를 만지기 시작했다. 팬티 위에서부터 습한 기운이 느껴졌고 팬티를 반쯤 내리고 갈라짐 틈 사이에 손가락을 넣어보았다.
“아으 휴~~ 과장님 거기는 하지마라. 이러다가 오늘 사고치겠다. 아! 아!!!”
난 클리토리스를 문지르다가 구멍속으로 손가락을 하나 밀어 넣고 쑤셨다.
“아\\ 아 미치겠다. 과장님 키스~~”하며서 그녀는 다시 내 입술을 빨더니 바지 속으로 손을 넣어 잔뜩 발기된 내 자지를 꺼냈다. 그리고는 내 자지만큼이나 뜨거운 손길로 흔들기 시작했다.
“과장님 꺼 생각보다 엄청 크네. 내꺼에 안들어가겠다”
하면서 귀두 부분을 자기 구멍쪽에 갖다댄다. 자지 끝에 보드라운 속살에 묻은 끈적한 씹물이 느껴진다. 조금씩 블랙홀 같은 구멍속으로 빨려들어간다.
“아 죽인다 니 보지 엄청 뜨겁네. 물도 많고!!”
“맘에 들어? 아! 좋아 자기야 아! 아!~~~ 조금만 살살해줘. 좋기는 한데 신랑 꺼보다 많이 커서 세게하면 부담스러워”
난 책상위에 그녀를 올려 놓고 다리를 한껏 벌린 채로 부드럽게 구멍을 넓혀갔고 그녀는 열심히 허리를 졸리며 멈춰진 구멍을 줄이려는 듯 자지를 물어뜯었다.
“아학! 아악! 아아앙~~ 과장님 너무 깊어… 아파… 그런데 좋아… 아흑!”
그녀의 보지는 뜨겁고 축축해서 내 자지를 빨아들이는 듯했다. 난 그녀의 허리를 잡고 천천히, 그러나 깊숙이 박아 넣었다가 빼기를 반복했다. 그녀는 책상에 엎드린 채 엉덩이를 들썩이며 내 박음질에 맞춰 움직였다.
“퍽! 퍽! 퍽! 아악! 더 세게… 아흑! 과장님 자지 너무 커… 보지 찢어질 것 같아!”
난 그녀의 말을 듣자마자 속도를 높였다. 그녀의 보지 안쪽이 내 귀두를 꽉 조여오면서 뜨거운 액체가 흘러나왔다. 그녀는 신음소리를 참지 못하고 책상에 얼굴을 묻었다.
“아아앙~~ 나 갈 것 같아… 아흑! 과장님 나 싸… 싸버릴 것 같아!”
“형님도 같이… 나도 이제…!”
난 그녀의 엉덩이를 꽉 잡고 마지막으로 깊숙이 찔렀다. 그녀의 보지가 경련하듯 조여오면서 뜨거운 액체가 흘러넘쳤다. 나도 더 이상 참지 못하고 그녀의 보지 깊숙이 뜨거운 정액을 쏟아냈다.
“아아아앙~~ 과장님 정액… 뜨거워… 아흑… 가득…!”
그녀는 책상에 엎드린 채 몸을 떨며 오르가즘을 느꼈다. 나도 그녀의 보지 안에 마지막 한 방울까지 쏟아내고 나서야 움직임을 멈췄다.
둘 다 숨을 헐떡이며 서로를 바라봤다. 그녀는 얼굴이 붉어진 채로 웃으며 말했다.
“야근 끝나고… 또 할래?”
난 고개를 끄덕이며 그녀의 입술에 다시 키스를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