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구탕집 화장실에서 시작된 아줌마의 베지색 팬티와 밤새 이어진 2차
아구탕집 화장실에서 시작된 아줌마의 베지색 팬티와 밤새 이어진 2차
늦은 저녁, 하산길에 우연히 들어간 아구탕집.
개업한 듯 손님이 제법 많았다.
“어서 오세여…”
개업 떡 한 접시를 상에 놓으며 반기는 아줌마. 40대 초반쯤으로 보였고, 짧은 반바지 차림에 엉덩이가 두리뭉실하게 커 보였다. 앞치마 때문에 앞은 자세히 못 봤지만, 다리 살결은 무척 깨끗했다.
주문하고 화장실을 찾았다. 주방 앞을 1m쯤 지나 문이 보였다. 문을 열자 향긋한 방향제 냄새가 코를 찔렀다.
남자 소변기 지나 좌변기가 구석에 있고, 그 앞에 커튼이 쳐져 있었다. 남녀 공용 화장실인데, 한 사람 외엔 들어올 수 없는 구조였다.
소변기 앞에서 굵디굵은 자지를 꺼내 자세 잡는데… 힉~~~
좌변기 뒤 선반에 베지색 팬티가 걸려 있었다. 빨아 널어 놓은 지 얼마 안 된 듯 축축했다.
잡아 들어 앞부분을 펼쳐 냄새 맡아보니 비누 냄새 외엔 별로… 어느새 내 앞 몽둥이가 벌떡거렸다.
이왕이면… 변기 앞에서 바지 홀라당 내리고 아줌마 팬티로 몽둥이를 감싼 채 신나게 흔들었다.
쑤걱쑤걱~ 몇 번 흔들었는지 벌써 아랫도리가 울컥거렸다. 아까 떡 갖다주던 아줌마 뒷모습에 팬티만 입힌 상상을 하며 박아대듯 흔들었다.
베지색 젖은 팬티 위로 허멀건 정액이 덩어리져 떨어졌다. 울컥대며 나오는 양이 엄청났다. 다리가 후들거렸다.
문밖에서 노크 소리. 멈칫 바지를 움켜쥐고 올렸다. 팬티를 좌변기 위로 넓게 펴 올려두고 문을 열자… 허걱~~~
“어머!.. 깜짝이야… 아무도 없는 줄 알고…”
아까 그 아줌마다. 손에 키를 들고 서서 머뭇거렸다.
“아.. 예… 화장실 깨끗한데요..”
할 말 없이 지껄이며 나왔다. 친구들이 벌써 술 두어 병 시켜놓고 해물탕 안주에 날 불렀다.
문제다… 아줌마가 들어가서 그걸 본다면… 그냥 내빼자… 아니, 모르지. 한두 사람인가… 내가 그랬다는 증거를 국과수에 의뢰해도…
11시가 넘었다. 손님들이 하나둘 나가고 우리만 남아 열심히 술잔을 기울였다. 주방에도 아줌마 둘이서 개업한 지 며칠 안 됐다고 했다. 음식도 맛있었지만, 아줌마들 몸매가 한층 더 감칠맛이었다.
12시 무렵, 서빙 아줌마가 바지를 들고 화장실로 가는 듯했다. 친구들에게 눈짓하고 슬쩍 일어나 주방 쪽으로 갔다. 정수기 앞에 서서 주방을 보니 주방 아줌마는 안 보였다. 주방 뒷편에서 설거지하는지 그릇 소리만 들렸다.
이때다 싶어 화장실 쪽으로 다가가 문손잡이를 돌렸다. 이게 웬일… 문이 안 잠겼다. 아니, 잠기긴 했는데 고장인지 열렸다.
문을 조심스레 열고 안을 보니 좌변기 쪽에 커튼이 쳐져 있었다. 안쪽에 수도꼭지가 있어 씻는 중인지 물소리가 났고, 커튼 옆으로 아줌마의 반바지가 올려져 있었다.
앗싸~~~~
맨발로 슬금슬금 다가가 커튼 안쪽을 살폈다. 아줌마 밑물중!!!
한 손으로 비누칠해서 보지를 닦는 손끝이 뒤에서 다 보였다. 거품이 엉덩이 뒤로 떨어지고, 아줌마 아랫도리가 적나라하게 드러나 알궁뎅이… 뽀얀 살결이 죽였다.
이제 시작해보자.
커튼을 확 걷어내며 뒤돌아보는 아줌마 뒤에서 목을 낚아채듯 잡아 끌어올렸다.
“아줌마… 조용!!!!… 정말 죽이는데…”
한 손으로 입을 막고, 뿌리치려는 손을 다른 손으로 잡아 뒤로 돌려 묶었다. 평소 가지고 다니던 팽이끈… 조카 팽이 돌려주느라 주머니에 넣고 다니다가 이럴 때 요긴하게… 크흐흐흐~
아줌마 두 손을 뒤에서 묶어 좌변기 옆 커튼 기둥에 걸었다. 입을 베지색 팬티로 길게 잡아 찢어 재갈을 물렸다.
“흐흡…”
신음소리처럼 아줌마의 몸부림이 애처로웠다.
상의를 들어올리니 C컵 브래지어가 탐스럽다. 브래지어를 풀자 하얀 젖가슴이 몽실몽실 내려왔다. 까만 젖꼭지가 부르르 떨렸다.
입으로 젖꼭지를 물어 빨았다.
“흐… 으… 으…”
다른 손으로 젖가슴을 겨우 가리듯 움켜쥐었다. 아줌마 얼굴이 이제야 보였다. 옛된 시골 아낙 모습… 드라마에서나 볼 법한 전형적인 아줌마. 그린 듯한 눈썹에 맑은 눈망울이 커다란 캐나다 사슴 같았다.
처져 있는 배가 불룩하고, 그 아래 시커먼 털숲 사이로 벌어질 듯한 석류처럼 빨간 알갱이가 보였다.
“아줌마… 이거 벌려봐… 다른 짓 안 하고… 보면서 자위만 할게.. 응~~”
강제로 다리 하나를 변기 위에 걸쳐 올리고 보지를 살폈다. 보지 속 살이 검붉고 물기가 슬쩍 엿보였다. 내가 자위만 한다고 해서인지 겁먹은 듯한 눈망울이 아래로 쳐져서 바라봤다.
무릎 꿇고 쪼그려 앉아 보지에 입을 댔다. 혀를 넣어보니 시큼한 맛에 비누 맛까지 곁들여져 도톨도톨한 보지 속살에 입을 맞추고 빨았다.
아줌마 아랫배가 움찔거리며 흔들리고, 보지를 뒤로 내빼는 듯했지만… 내 입과 혀는 보지 속으로 깊숙이 들어가 탐닉했다.
한 손을 높이 들어 젖가슴을 잡아 젖꼭지를 자극하자 온몸이 뜨거워지는 게 느껴졌다.
그런데 아랫도리가 신호가 왔다. 뭉클�대며 욕심이 동하고 불끈대는 자지가 팬티 앞을 뚫고 나올 듯했다.
아줌마 눈이 다시 휘둥그레져 오는 게 아랫배를 통해 알 수 있었다. 경련이 일듯 배주름이 스르르 떨어오고, 보지 속살이 잠기듯 다물어져 내 혀를 묶어내 뱉는 느낌이 왔다.
“아줌마… 미안해… 도저히…”
말이 끝나기 무섭게 팽이끈을 기둥에서 풀어내고 아줌마를 좌변기 위로 엎드리게 했다. 반바지와 팬티를 벗어내고 화가 나서 불끈거리는 자지를 엎드린 엉덩이에 다가댔다.
엉덩이 살이 보통 여자보다 많아서 엎드려도 보지가 잘 안 보였다. 두 다리를 약간 더 벌리게 하니 보였다… 씹구멍이다.
“아줌마… 보지 더 벌려봐…”
화끈거리는 얼굴로 뒤돌아보는 아줌마. 뒤에서 잘 안 될 기세였다.
아줌마를 다시 잡아 돌리고 바닥에 주저앉혔다. 앉은 자세에서 보니 보지가 더 벌어져 먹음직했다.
아줌마 뒤로 한 손을 풀었다. 한 손이 자유로워지자 앙탈을 부렸지만, 곧 진정됐다. 캬~~~~~ 바로 아랫배를 주먹으로 슬쩍 올려쳤다.
아픈 배를 한 손으로 움켜쥐고 뒹굴자세로 쓰러졌다. 두 다리를 양손으로 움켜잡고 벌렸다. 바로 위에서 덥치자 저항은 쉽게 포기했다.
다리를 잡아 올린 채 보지숲을 가르고 들어서는 자지가 힘있게 보였다. 아줌마 입가에선 아픈 듯 비명 같은 신음이 울렸다.
자지가 보통보다 굵다는 친구들 소견에 한층 더 깊게 보지 속을 후벼파듯 용두질했다. 질벽으로 타고 들어가는 귀두의 물구멍이 뜨거워진 속살 틈새에서 경련을 일으켰다.
내 엉덩이가 아줌마 엉덩이를 깔아뭉개고 올라타 박아대는 모습… 경험 없는 사람들의 하소연을 여기서…
그런데 이게 웬일~~ 넘 흥분… 1분도 채 안 돼 길게 깊숙한 보지 속에 달궈진 정액을 쏟아냈다.
젖가슴 위로 얼굴을 묻고 숨을 헐떡이며 아줌마 입에 진한 키스를 했다.
그날 이후 아줌마를 만나러 나간다. 아줌마 남편이 지방 출장이 잦아져… 대신 남편의 의무방어를 해주고 있다. 물론 그녀는 임신이 안 된다. 루프를 해서…
아줌마 핸드폰에 문자를 보냈다. 남편이 통화 내용을 조사할 만큼… 발신자 없는… 크크~
“사장님 물건이 좋은데 얼른 와서 보시죠”
아줌마와 약속한 문자 내용이다. 누가 봐도 거래하는 것으로…
약속 장소는 XX역. 주방 아줌마를 먼저 보내고 장 보러 간다고… 남편에게 전화하고 부리나케 버스를 탔다.
전철역 부근은 사람 왕래가 많아 아줌마를 금방 못 찾았다. 저편 계단 내려오는 아줌마가 보였다. 확실히 살결이 뽀얀… 희다 못해 눈부실 정도로 얼굴 윤곽이 자세히 보였다.
나를 보고 웃는 모습에 바지 앞이 치고 올라오는 자지가 아플 만큼 느껴졌다. 천천히 숨을 몰아쉬며 아줌마를 맞이했다.
“안녕하세요..”
“응… 왔어… 일주일이 왜 이렇게 길어… 아휴~~..:”
오늘따라 치마를 입었다. 앗싸~~~ 무릎 아래를 덮은 꽃무늬 레이스 달린 청치마였다. 다리 살결이 너무 하얀가… 흰 스타킹을 신은 듯… 너무… (나만 느끼는 게 아니야~)
큰 길에서 떨어진 어둑한 골목길로 들어섰다.
“자…. 이거… 이번만이야.. 만날 때마다 달라구 하지 마.. 후후~”
“아.. 예… 죄송… ㅋㅋㅋ”
아줌마가 자기 팬티를 똘똘 말아서 내 손에 쥐어줬다. 난 속으로 쾌재를 치며 바지 주머니에 얼른 넣었다. 이번 하루 종일 입은 채로 주는 거다.
먼저번 관계 때 부탁했던 거다. 아줌마가 남자 관계는 내가 처음이라지만… 암튼 그렇게 생각하기로 하고…
남편은 오로지 손으로 한다는 거다. 손가락으로 보지 속에서 자위로… 소라야설 줄거리를 도용해서 아줌마를 절정에 이르게 한다는 것…
아줌마는 특히 다른 남자가 남편 보는 앞에서 자신을 강간하듯 씹질하는 걸 늘 동경했다고 한다. 뒷치기보다는 앞치기로… 두 다리를 벌리고 남자 어깨에 걸치고 섹스하는 걸 상상해 왔단다.
자위를 하다 절정에 이르면 남편이 끌어안고 진한 키스를 퍼붓고… 아줌마가 소리치며 절정하면… 그때서야 남편이 작은 자지를 세워 보지 속에 집어넣는데… 질속에 다 들어가지 못하고 속살 바깥쪽에서 겨우 귀두를 꼽아놓고 깔작거리듯 용두질을 한다고 한다.
그러다 잘 안 되면 불을 켜고 아줌마보고 꺼꾸로 69 자세로… 아줌마가 남편 머리 부근에 두 다리를 벌리고 서서 보지 질속을 눈 가까이 대주고…
아줌마는 남편이 자위를 해주면서도 자지가 세워지지 못해… 손으로 잡아주고 흔들어주다 겨우 세워놓았는데… 막상 섹스에 돌입하면… 크크
아줌마가 남편 자지를 입에 물고 빨아준단다. 그것도 보지 속에 담갔다가 빼낸 자지를 그대로 다시 입으로 물어 빨아댄다는 게… 아줌마는 말하면서 찡그리는 모습이…
그러다 겨우 세워지면… 불룩해진 남편 배 위로 (배가 자지보다 높당~) 올라탄단다… 자지 기둥을 겨우 세워 질속에 삽입하면… 아줌마도 조금은 다시 쾌감을 느끼는데… 느낄 만한 여유 없이… 남편의 사정이 시도된단다. 크~
보지 속에 남편 정액을 담은 채 그대로 크리넥스 휴지 두어 장 보지 앞에 붙히고 잔다고 한다.
이런 섹스 관계가 자그만치 십수 년…
“아줌마… 오늘은 제가 가자는데로 가서 하죠… 네에..”
나이 차가 내가 29살, 아줌마 43살… 띠동갑…
부근 공원으로 갔다. 여름밤이라 사람들이 많이 나와 있었다. 군데군데 잔디숲엔 남녀가 하나둘씩…
이곳저곳 다니다가 마침 고압선 철탑이 보이고, 철탑 밑엔 사람들이 안 보였다. 그곳으로 아줌마를 데리고 들어갔다.
철탑 안에서 나란히 앉아 있다가 내가 누우니까… 아줌마가 슬며시 내 바지 지퍼를 열었다.
지퍼 속에서 굵디굵은 자지가 힘을 다해 탈출하려 했는데… 열린 지퍼가 무색하리만큼 불뚝 선 자지가 숨을 쉬듯 귀두 구멍으로 물을 질질거렸다.
“아줌마… 빨아줘… 미치겠어…”
팔베개 한 내 아래로 아줌마가 엎드린 채 자지를 입으로 깊숙이 잡아넣었다.
쑤걱거리는 입속에서 혀가 귀두 구멍을 간질이며 잡아당기듯 빨아댔다.
“헉~~~~ 허~ 헉”
난 너무 좋아서일까… 절정이 밀려나와 숨을 헐떡이자… 아줌마 손이 내 손을 풀어 끌어내리고 내 손을 치마 속으로 잡아넣었다. 내 손이 본능에 따라 보지를 향해 가는데…
엉덩이 살이 잡히고, 잠시 털숲이 잡히더니… 이내 질겅대는 보지 속살로…
“아줌마… 안 입었어… 허허”
노팬티로 온 거다… 이야호~~~
난 보지 속살을 간지럽히고 불끈거리며 튀어나올 듯한 클리토리스를 손가락 두 개로 자위했다.
역시 아줌마는 이렇게 길들여져서 그랬는지… 질속으로 손가락이 들어가자 따스한 속살에 물이 흥건하고… 안에서 잡아끄는 듯한 느낌이 오자… 아줌마의 한숨이 새어나왔다.
입으로 문 자지를 계속 문질러대고… 마치 질속에 집어넣는 것과 같은 느낌… 쪼그려 앉은 아줌마의 엉덩이가 흔들렸다.
내 손가락이 크게 작용 못 한 듯… 아줌마가 용두질을 했다.
내 자지가 뭉클거리며 정액을 사정하려 하자… 아줌마가 조용히 일어나 내 자지 위로 자세를 잡았다.
철탑 주변… 사람들이 별반 안 보이는 까닭일까… 아줌마의 대담함…
치마를 들쳐 올리자… 하얀 엉덩이 살결이 가로등을 무색하리만큼…
엉덩이가 벌어지고 검은 숲이 보였다… 빨간색이 잠시… 보지 속살이 벌어지고… 질 안에서 나오는 물이 흥건하게 다리 안쪽을 타고 흘렀다.
그 보지 속으로 내 자지가 깊숙이 박혔다.
기둥이 보이지 않을 만큼… 그러다 기둥이 다 보일 정도로 발라당 까지는 보지 속살을 다 보면서 난 더 이상의 쾌감을 요구했다.
아줌마가 소리를 지르려는지 한 손으로 입을 막았다.
신음 소리가 더욱 새어나오고… 결국 터져 오르는 정액의 분출이 아줌마의 신음 소리에 터져 나왔다.
“아.. 흡… 아… 너무 좋아…”
“......…”
아줌마가 엉덩이를 들어 올리고 자세를 고쳐 앉아 날 물끄러미 쳐다봤다.
치마가 들쳐 올라가고 그 앞에 누운 채 바라보는 내 눈에 보지 속살이 숨 쉬는 게 보였다.
갈라진 보지 속살 사이로 허연 정액이 푹~푹 삐죽거렸다. 질을 타고 흘러내리는 정액이 잔디에 떨어지자 이내 사라지고… 움찔거리는 보지 속살이 눈에 선했다.
난 다시 엎드려 치마 속으로 머리를 집어넣고 보지 속살을 빨았다.
혀로 보지 속살… 질벽을 간지럽히자 아줌마가 움찔대며 두 다리에 힘을 줬다.
얼추 시간이 보니 1시가 넘었다.
아줌마와 공원에서 시간을 보내다가 2차로 노래방으로 가려는데… 아줌마 핸드폰이 진동했다.
“웅… 그래… 장 아직이야… 2시에 여니까… 지금 xx랑 식사하고 있어” “그래.. 얼른 장 보고 가게 들러야 하거든… 냉장고에 넣어야지.. 응.. 그래” “빨리 갈게… 3시나 돼야 돼… 먼저 자… 응…”
아줌마는 내 팔을 잡고 말했다. 어디로… 아줌마 가게로… 히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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