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형과의 평생 잊지 못할 그 밤
처형과의 평생 잊지 못할 그 밤
우리 처형과 나는 동갑내기 동기이자 같은 말띠다.
결혼 전부터 처형은 나를 많이 챙겨줬고, 솔직히 말하면 그때부터 마음이 있었다. 하지만 결국 동생(내 아내)과 먼저 결혼했고, 처형은 나보다 두 달 늦게 고향 선배와 급하게 혼인을 올렸다. 처형은 임신 8개월에 서둘러 결혼식을 올렸고, 첫째 딸을 낳은 뒤 우리 부부와 함께 늦은 신혼여행을 다녀왔다.
집과 처형 집은 걸어서 4~5분 거리. 처형은 수시로 우리 집에 놀러 와 술 한잔 걸치고, 때론 그대로 자고 가기 일쑤였다. 아담한 키에 살짝 통통한 몸매, 귀여운 얼굴. 처형은 늘 내 마음 한구석을 차지하고 있었다.
반면 아내는… 성적인 매력이 거의 없었다. 고집 세고, 주는 것보다 받는 걸 좋아해서 섹스할 때도 늘 불만이 쌓였다. 내가 아무리 오럴을 해줘도 싫어하고, 보지가 잘 젖지 않는 체질이라 삽입 전엔 반드시 내가 빨아 적셔줘야 했다. 매번 그렇게 하다 보니 귀찮고 지쳤다. 인터넷 상담까지 해봤더니, 심리적 긴장이나 보수적인 성향 때문일 수 있다고 했다. 그래서 매번 30분 이상 부드러운 전희를 해줘야 한다지만… 현실적으로 매번 그럴 수는 없었다. 온몸, 발가락 사이, 항문까지 핥아줘도 보답은커녕 거부만 당했다. 야동 보여주고, CD까지 구해줬지만 실전은 늘 NO. 결국 팔자려니 하고 8년을 살았다. 큰딸은 초등학생, 아들은 유치원생이 됐다.
처형도 애들 둘이 유치원 다니면서 시간 여유가 생겼는지 우리 집에 자주 왔다. 어느 날 처형이 “애들 친정에 맡기고 부부끼리 한잔 하자”고 제안했다. 좋다고 바로 결정. 애들 둘 다 장모님 댁에 맡기고(걸어서 10분 거리), 장인장모님께 삼겹살에 막걸리 두 통 사 드리고 돌아왔다.
우리 집에서 넷이 삼겹살 구워 먹으며 소주를 주거니 받거니… 결국 9병을 해치웠다. 기분이 오른 동서가 “노래방 가자!” 해서 시내 단골 노래방으로 이동. 양주 4병, 입가심 맥주 7병. 동서부터 아내, 처형까지 거의 실신 수준이 됐다.
콜택시 불러 구겨 넣고 집으로 귀가. 세 명의 반시체를 소리 지르며 집 안으로 밀어 넣고 나니 나도 기운이 빠졌다. 동서는 화장실 들렀다 안방 침대에 코 골며 뻗었고, 아내는 토하고 애들 방에서 시체 모드. 처형은 소파에 엎어져 있었다.
내가 샤워하고 팬티만 입고 나오는데… 소파 쪽에서 덜컹덜컹 소리가 났다. 처형이 오바이트를 하고 있었다. 그러더니 바지를 반쯤 벗고 앉아서 거실 바닥에 오줌을 싸기 시작했다. 토하고, 오줌 누고, 나를 보더니 씨익 웃고 다시 엎어졌다. 윗옷엔 음식 찌꺼기 범벅, 팬티에 오줌이 흥건했다.
동서 흔들어 깨워봤지만 시체. 아내도 마찬가지. 어쩔 수 없이 바닥 청소하고, 처형 옷을 벗겨 욕실로 옮겼다. 따뜻한 물수건으로 입 주위, 가슴, 아래를 조심스레 닦아줬다. 그러다 보니 술이 좀 깨면서… 처형의 나체가 눈에 들어왔다.
오동통하면서도 아담한 가슴, 울창한 음모, 깊숙한 계곡 같은 보지. 심장이 쿵쾅거렸다. 자지가 불끈 솟았다.
잠시 갈등했다. 안방 가서 동서 흔들어봤지만 여전히 시체. 아내 방도 마찬가지. 두 문을 꼭 잠그고, 식탁에 앉아 담배 한 대 피우며 처형의 나체를 바라봤다. 천사와 악마가 싸웠지만… 악마가 이겼다.
수건으로 온몸을 다시 구석구석 닦아주고, 거실 한복판에 안아 뉘었다. 아담한 가슴 젖꼭지를 혀로 핥으며 아래로 내려갔다. 울창한 숲을 헤치고 보지를 입으로 덮었다. 자매지만 맛이 달랐다. 처형의 보지는 깊고 농후한, 연륜이 배인 맛이었다.
한참 빨다가 손가락을 넣었다. 술기운 때문인지 스르륵 들어갔다. 내 팬티를 벗고, 죄책감 속에서도 우뚝 선 자지를 천천히 밀어 넣었다. 거부 없이 받아들였다. 다리를 어깨에 걸치고, 안방과 애들 방을 번갈아 살피며 천천히 움직였다.
10여 분쯤 지났을까. 처형이 꿈틀거리며 눈을 떴다. 정면으로 눈이 마주쳤다.
“아…”
처형이 놀라 두 손으로 내 가슴을 밀었다. “처형… 미안해요… 정말 미안해요…”
그 말에 처형은 눈을 감고, 두 팔로 내 등을 끌어안았다. “아무 말도 하지 마…”
그 한마디에 용기가 솟았다. 더 세게, 더 빠르게 움직였다. 처형의 입에서 신음이 새어 나왔다.
“아아…~~ 아음…!”
퍽퍽퍽! 척척척! 사정이 가까워지자 엉덩이 스피드가 폭발했다. “퍽! 퍽! 퍽!”
“아… 조금만 더… 아하~~”
그 말에 더 힘껏 찔렀다. 뒷골에서 뜨거운 기운이 솟구치며, 소방호수처럼 정액을 깊숙이 쏟아냈다.
“아~~ 헉헉… 아~~”
“아… 제부… 좋아… 흑…”
처형 배 위에 엎어지자, 목덜미를 안고 귓속말이 들렸다. “결혼 후 처음으로 느껴보는 희열이야…” “동서가 그렇게 안 해줘요?” “우리 신랑은… 토끼야…”
“이번 일… 죽을 때까지 비밀이다. 처음이자 마지막이야.” “…오바이트 할 때부터 정신은 있었어. 창피해서 모른 척했는데… 설마 이렇게 될 줄은…”
“나도… 너 신음 보니까 나도 모르게… 미안해요.” “진짜 죽을 때까지 비밀 지켜줘?”
약속했다. 처형은 몇 번이고 “처음이자 마지막”이라고 당부했다.
하지만 그 맛을 잊을 수 없었다. 7번 부탁 끝에 한 번 더 허락받아, 그날보다 더 뜨겁고 정열적인 밤을 보냈다.
그 후 개인 사정으로 객지 이사, 처형 가족도 서울로 올라갔다. 처형의 “다시는 안 해” 다짐이 아쉽지만… 힘들 때마다 그 밤이 떠오른다. 평생 잊지 못할, 단 한 번의 금단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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