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바뀐 부부의 여름휴가
뒤바뀐 부부의 여름휴가
저는 평범한 직장인이고,
한 가정의 그저 평범한 남편이자 아버지입니다.
우연한 기회에 스와핑과 3섬 비슷한 경험을 한 뒤로 항상 머릿속에 ‘나 같은 경험을 가진 사람들이 있을까’라는 생각이 떠나지 않았어요. 살다 보니 비슷한 경험을 가진 분들을 꽤 만나게 돼서 한편으론 반갑기도 합니다.
오늘은 제 경험담을 솔직하게 풀어보려고 합니다.
저희 부부는 연애 기간이 길었던, 그저 평범한 가정이었습니다. 저도 첫 경험은 군대 가기 전 사창가에서 치렀고 아내 역시 제가 처음이었어요.
그 일이 있기 전까지는 섹스를 좋아하긴 했지만 서로의 기분만 만족시켜 주는 수준이었죠. 테크닉이나 기교 같은 건 전혀 없었고 정상위와 후배위 외에는 다른 체위조차 시도해 본 적이 없었습니다. 아내의 성기조차 제대로 자세히 본 적이 없었어요.
연애 기간이 길었던 만큼 여행과 스포츠에 관심이 많아서 아이 가지는 건 미뤘습니다. 피임은 항상 신경 썼고 체외사정하거나 아내는 피임약을 복용하며 조절했죠.
그러던 중 여름휴가를 계획하게 됐어요. 4박 5일, 자동차로 전국 일주. 그 일정 중 하루는 아내 친구 부부가 사는 울산에서 친구 집 신세를 지기로 했습니다.
아내 친구 부부와는 서울에 올 때마다 식사나 술 한잔 하는 사이였고 아내 친구는 원래 수도권에 살다가 지방으로 시집간 케이스였어요.
첫날은 동해안에서 재미있게 보내고 해안선을 따라 울산까지 5시간 정도 운전해서 도착했습니다. 그쪽 남편은 중공업 회사에 다니고 있었는데 우리가 도착하는 날을 일부러 휴무로 잡아놨더군요.
그때까진 그 부부가 이런 계획을 세우고 있을 거란 생각은 꿈에도 못 했습니다.
문제는 그 남편이 심각한 조루 아니면 발기부전이었다는 점이었어요.
아내가 제게 말하길 그쪽 부부와 통화할 때마다 “우리 남편은 30분~1시간 30분은 기본이야” 하고 은근히 자랑했다고 하더군요.
저녁은 방어진 쪽 회집에서 회와 술을 한잔씩 했는데 그때 그쪽 부부가 “서로 바꿔 앉자”고 제안했습니다.
아내는 그쪽 남편(키 185cm에 덩치 산만한) 옆에, 저는 그쪽 아내 옆에 앉아서 술을 마셨죠.
서먹서먹하던 분위기가 러브샷을 질투할 정도로 친근해졌습니다.
아내도 예쁜 편이지만 그쪽 아내는 마른 체형에 가슴이 크고 아래배에 군살 하나 없이 미끈했습니다.
술이 오르자 서로 살을 맞대며 (여름이라 옷이 얇았어요) 흘깃흘깃 가슴골을 음미했습니다.
저희 부부는 술을 잘 못 마셔서 어느 정도 오르니 어지러웠고 아내는 떡실신 직전, 저도 남자 자존심으로 버티는 중이었습니다.
집으로 가는 길 아내는 자연스럽게 그쪽 남편에게 업혔고 저는 그쪽 아내 어깨에 손을 올려놓고 부축을 받으며 걸었습니다.
그때까진 정신 차리려고 노력하면서 그쪽 아내의 출렁이는 가슴을 슬쩍슬쩍 터치하며 이상한 쾌감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집에 도착해서 아내가 정신 차리고 씻겠다고 화장실로 들어가 먼저 자겠다고 우리 방으로 들어가 잠들었습니다.
저는 “술 한잔 더 하자”는 그쪽 남편의 성화에 못 이겨 한잔 더 했는데 귀한 손님 왔다고 양주+맥주 폭탄주를 만들더군요.
이래저래 10잔 정도 마신 뒤 정신을 잃고 쓰러졌습니다.
한참 잔 것 같았어요. 불 켜진 방에서 몸을 물수건으로 닦는 느낌이 들었지만 꼼짝하기 싫었습니다.
옷을 다 벗기는 걸 느꼈지만 움직이기 싫어서 가만히 있었습니다. 아내가 씻겨주는 줄 알았거든요.
그러다 성기를 애무하기 시작하더군요.
아내는 절대 해준 적 없는 짓이라 ‘술 많이 먹어서 제정신 아니구나’ 싶었고 저도 어느 정도 정신이 돌아왔습니다.
구석구석 맛있게 맛보더니 똥꼬까지 핥아줍니다. 찌릿했습니다.
소리 죽여 “야… 뭐해…”
아무 소리 없이 계속 애무합니다. 이불 속에서 꿈틀거릴 뿐 대답은 없습니다.
더 이상 못 참고 삽입하고 싶어서 이불을 걷었을 때 저는 깜짝 놀랄 수밖에 없었습니다.
아내 친구가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고 그 속에 있었습니다.
이미 제 성기는 집어넣을 곳을 찾고 있었고 거기에 누가 있든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탱글탱글한 젖가슴, 적당히 자리 잡은 보지털, 미끈한 바디라인.
아무말도 못 하고 제 성기를 쑤셔 넣고 피스톤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그쪽 아내는 결혼했어도 처녀 같은 성기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아내에게서는 느낄 수 없는 쾌감이 저를 덮쳐왔습니다.
5분도 못 견디고 사정하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같이 누워 있는데 아내 생각이 났습니다.
‘그러면 아내는 이쪽 남편이랑 하고 있단 말인가?’
정신이 멍해졌습니다.
정신을 가다듬고 말을 꺼냈습니다.
“어떻게 된 거냐!”
그쪽 아내는 걱정하지 말라고 자기 남편은 발기부전이라 삽입이 불가능할 거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쪽 남편이 원했고 제 아내도 동의했다고 했습니다.
정신이 멍해졌습니다.
아내 친구가 “야, 친한 친구가 결혼한 뒤에도 수절한다는니 내 남편 하루만 빌려주는 게 뭐가 어렵겠냐! 내 남편 좋다고 달라붙지나 말아라!” 이런 말을 했다고 하더군요.
순간 화도 났지만 아내와 유흥가 여자 외에 기회가 없었는데 ‘잘됐다’ 싶더군요.
그 밤 사이에 아내 친구를 오르가즘 7번 정도 맛보게 해주고 아침까지 녹초가 되어 잠을 잤습니다.
뭔가 뜨거운 눈초리에 벌떡 잠에서 깼는데 아내가 들어와 이상한 눈초리로 날 뚫어져라 쳐다보더군요.
미안한 마음과 따지고 싶은 마음으로 “어떻게 된 거야!”
“재미는 혼자 다 보고선 무슨 소리하는 거야!”
버럭 화를 내더군요.
나중에 얘기하자 하고 무마하려 했는데 아내가 설명을 해주더군요.
아내는 그 밤에 깊이 잠들어 있다가 누가 들어와 아래옷을 벗기고 삽입하더니 사정하고 바로 나가버렸다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왜 그래? 술 많이 먹어서 그러나’ 혼자 생각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다시 잠들었는데 옆에 친구 남편이 누워 있어서 소리소리 질렀는데 친구가 와서 사정을 이야기하더라는 겁니다.
아침에 그쪽 남편은 출근하고 아내, 아내 친구는 셋이서 서로 눈치를 보게 됐다고 합니다.
눈치가 너무 보여 저 혼자 바람 쏘이고 오겠다며 자리를 피했고 그동안 아내 친구와 아내는 친한 친구 사이로 서로 얘기를 주고받았고 제가 들어갔을 때는 서로 웃고 잘 있더군요.
그때까지 아침도 못 먹고 점심시간이 많이 늦은 2시 반경 아내 친구가 점심을 차려주겠다고 음식 준비를 하는 중 아내가 절 밖으로 불렀습니다.
아내 친구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고 고마워하더라는 겁니다.
그동안 서로 멀리 떨어져 있어서 전화 통화로 농담으로 “니 남편 좀 하루만 빌려줘” “친구 사이에 그 정도도 못해주겠냐” 하면서 얘기했는데 농담이 현실이 될 줄은 몰랐다며 얼마나 행복하냐며 자기를 부러워하더랍니다.
순간 저는 아내를 의심했습니다. 어제저녁 일이 예정된 일인지 아님 즉흥적인 일인지가 궁금했습니다.
아내에게 “어디까지가 진실이냐!” 따지며 물었습니다.
아내도 순간 당황하며 어느 정도 친구와 얘기는 맞췄지만 이렇게 현실로 행할 줄은 꿈에도 몰랐다고 합니다.
결혼 2년 동안 남편과 관계가 5번도 안 되고 그것도 남편의 발기부전과 조루로 제대로 한 번도 못 해봤다고 합니다.
심각하게 이혼까지 생각하고 있었다고 하더군요.
그 얘기를 듣고 있으니 어제 아내 친구의 보지 맛과 하는 행동이 색에 굶주림을 알 수가 있었습니다.
순간 불끈하더군요.
그리고 아내의 충격적인 제안…
“밥 먹고 자리를 피해줄 테니 와이프 친구 남편이 올 때까지 마음껏 즐겨.”
전 미안한 마음에 “됐어”라고 했지만 오히려 아내가 부탁을 하더군요.
밥을 다 먹고 아내가 눈치를 주더니 슬쩍 자리를 피하더군요.
아내 친구는 설거지를 하겠다며 설거지 중이었는데 작정이라도 했는지 짧은 숏팬츠에 나시에 브라를 하지 않아 봉긋한 유두가 보이고 있었습니다.
어떻게 진행을 해야 할지 갈등하다가 에라 모르겠다는 심정으로 뒤로 가서 가슴을 움켜쥐었습니다.
순간 놀라는 듯했으나 이내 제 성기를 손으로 쥐더군요.
그리고 제 이름을 부르며 사랑한다고 얘기하면서 몸을 맡기며 그대로 쓰러졌습니다.
저는 천천히 애무를 해주며 옷을 다 벗겼습니다.
그리고 제 옷을 벗자 기다리기라도 했다는 듯이 제 성기를 입으로 가져가더군요.
정말 어디서도 맛보지 못한 오랄의 느낌이었습니다.
유흥가 여자들보다도 훨씬 능숙하고 혈관한 혀놀림은 순간 사정할 것 같은 느낌까지 들 정도였습니다.
제 좆을 아내 친구의 꽃잎을 가르고 깊이 넣는 순간 긴 탄성이 나왔습니다.
그동안 어떻게 참고 살았는지 이해하기 힘들 정도였습니다.
물론 섹스도 잘했습니다.
들어갈 때 쪼이고 나올 때 빨아들이는 엄청난 보지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아내와 사창가 여자들과는 상대가 되지 않을 정도로 새로운 섹스에 저조차 감탄하고 있었습니다.
어느덧 제가 아내 친구를 더 많이 원하게 되었습니다.
사정해서 제 좆이 죽으면 물수건과 혀의 마술로 다시 세워서 섹스하고 나중에 제 좆이 얼얼할 정도로 섹스에 몰두했습니다.
아내 친구는 그동안의 회포를 모두 풀었는지 얼굴은 홍조로 가득했고 저는 땀으로 범벅이 되었을 때 섹스를 멈출 수 있었습니다.
긴 노동으로 잠을 청하고 잠을 자고 일어나니 어느새 아내와 아내 친구 남편까지 들어와 저녁을 먹자며 밖으로 나가자고 했습니다.
몸이 녹초가 되어 꼼짝하기 싫어 시켜 먹자고 하니 저의 노동을 아는지 장어를 먹으러 가자고 하더군요.
저녁을 먹고 또 술을 거나하게 먹고 노래방에 들러 노래하며 즐길 때 어느새 아내가 아니라 아내 친구가 제 파트너가 되어 있었습니다.
또 아내도 그쪽 남편이랑 파트너가 되어 부르스를 추며 같이 즐기고 있었습니다.
그쪽 남편은 오늘 낮에 일은 모르면서 저를 밖으로 불렀습니다.
아내 친구가 최근 이혼 요청을 한다고 합니다.
물론 이유는 설명을 안 해도 알겠더군요.
어제 일도 아내 친구의 강력한 요청에 의해 들어 주었다고 했습니다.
반강제적으로 요청했다고 하더군요.
그 일에 불만은 없다면서 나이도 저보다 3살 많은 사람이 형님 형님 하면서 형님은 참 좋은 분 같다고 형님 같은 사람이면 와이프를 맡겨도 불만이 없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저한테 부탁을 했습니다.
“내 와이프를 한번만 더 안아 보게 해달라.”
뭔 소리냐며 저는 버럭 화를 냈습니다.
자기가 발기부전과 어쩌다 발기가 되면 조루라고 얘기 하면서 어제 형수님과 관계를 가졌는데 발기가 되더라고 저에게 고백을 하더군요.
물론 아내한테 얘기를 들어서 알고는 있었지만 무지 미안해 하면서 고백하더군요.
그래서 얘기를 해 버렸습니다.
“와이프도 알고 있다. 삽입과 동시에 사정하더라구. 오히려 놀랬다고 하더라.”
와이프 친구 남편은 발기가 되고 삽입하려는데 형수님이 깰까 봐 너무 떨었더니 참지 못하고 사정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오늘 밤 기회를 한번 더 주면 잘해 보겠다고 기회를 달라고 조르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무지 혼돈스러웠습니다.
남의 여자는 밤낮으로 탐닉하고 이렇게까지 내 여자를 원하는데 결정하기가 어렵더군요.
들어가서 아내와 상의 후 알려주겠다 하며 노래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서로 눈치를 보면서 우왕좌왕 하다가 그쪽 부부가 마실 것 좀 가지고 오겠다며 나간 사이 아내에게 물었습니다.
아내는 무지 화를 내며 “자기 여자를 그런 식으로 돌리면 되냐”며 화를 내더군요.
그래서 저도 화를 냈습니다.
“니 남편은 그럼 아무 여자한테나 빌려줘도 되냐”며 같이 화를 냈습니다.
도저히 타협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아내 친구 남편과 작전을 짰습니다.
이미 저는 어제 밤부터 낮까지 뺄 물은 모조리 빼고 하고 싶다는 생각 자체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내 아내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옷을 모두 벗기고 제가 시작한 후에 방문을 열고 들어오기로 계획했습니다.
집에 들어와 서로의 방에서 잠깐의 시간을 보낸 후 과일 먹기로 하고 거실에 모였을 때 아내 친구는 은근 저를 툭툭 치더군요.
‘뭐 이런 색녀가 다 있나’ 생각될 정도였습니다.
모른 척하고 아내와 방으로 돌아와 잠을 청하기로 하고 같이 누웠다고 한번 하고 자자는 저의 말에 아내는 옷을 다 벗더군요.
이미 아내의 꽃잎에는 물이 차올라 제 성기가 들어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저는 참았습니다. 지금 발기가 돼버리면 모든 작전이 수포로 돌아가기 때문에 딴 생각을 하면서 발기를 최대한 막았습니다.
이미 물이 오를 대로 오른 아내는 몸을 비비 꼬며 괴로워 하면서 제 성기를 막 쥐었다 폈다를 반복했습니다.
더 이상 참을 수 없다고 생각한 저는 아내 친구 남편과의 신호인 큰 기침을 두 번 했습니다.
아내는 방문을 잠가 놓았지만 이미 제가 슬쩍 열어놓은 방문은 열리고 건장한 아내 친구 남편이 들어왔습니다.
그때 아내는 소리를 질렀지만 아내 친구가 들어와 아내 친구 남편이 발기가 되는지 확인만 하자며 설득하더군요.
참 우스운 모습입니다.
부부는 옷을 벗고 있고 아내 친구 남편은 팬티 바람에 아내 친구는 평상복으로 우리 부부 앞에 있는 모습에 저는 참 황당하다고 생각하면서 속으로 웃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긴 시간의 설득 끝에 제가 옆에 있고 아내 친구 남편이 시도하는 것으로 결론 났습니다.
그땐 이것이 3섬인 줄도 몰랐습니다. 원해서 그렇게 된 것도 아니고 정말로 우연한 기회에 경험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전 아내 옆에 누워 아내 가슴만 만져주고 있었고 그쪽 부부는 무엇을 얘기하는지 밖에서 한참을 얘기하더니 아내 친구 남편이 들어오더군요.
그리고 제가 보는 앞에서 목덜미부터 애무를 시작하더니 가슴을 거쳐 발끝까지 한 곳도 빼먹지 않고 애무를 하기 시작하더니 이내 아내는 흥분을 했는지 소리를 내기 시작하더군요.
어느새 아내의 꽃잎 앞에서 그 주위만 혀로 애무를 하자 이내 아내는 “넣어줘, 넣어줘” 소리를 연발하기 시작했습니다.
눈은 절대 뜨지도 않으면서 몸은 활처럼 휘어지며 애무만으로 절정에 이르는 듯 보였습니다.
옆에서 보니 아내 친구 남편의 발기한 자지는 제 것보다는 길지 않았지만 굵고 힘이 넘쳐 보였습니다.
이미 이성을 잃어버린 아내는 누구의 자지인지는 중요하지 않은 듯 “넣어줘, 해줘” 소리를 계속 내면서 짜증을 내기 시작했습니다.
이윽고 발기한 자지를 아내 보지에 삽입하자 아내는 “아~” 소리를 연발합니다.
그렇게 10분여가 흐른 뒤 질외사정을 위해 성기를 빼자 아내는 달려와 아내 친구 남편의 좆물을 그대로 받아먹습니다.
충격을 받았습니다.
매일 같이 포르노를 보면서 “우리도 저거 하자, 이거 하자” 하면 아내는 “더럽게…” 항상 이런 반응이었는데 내게도 한 번도 해주지 않던 짓을 해주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놀라운 것은 사정 후에도 전혀 발기가 죽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또 시작을 하더니 30분여를 더 하더군요.
더 이상 제가 필요 없을 것 같아 밖으로 나가려는데 아내가 부릅니다.
“같이 하자.”
잠시 멈추고 있는 동안 그놈의 자지는 아직 죽지 않고 서 있고 “뭐 같이 하냐, 재밌게 즐겨라” 하고 투정 비슷하게 하니 포르노에서 본 똥꼬에 해 달라는 겁니다.
또 충격을 받았습니다.
한 번도 해본 적 없는 것을 이곳에 와서 요구하는 아내를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싫다고 하니 아내 친구 남편한테 해달라고 해도 되냐고 묻더군요.
어이가 없었습니다.
어제까지 발기부전이라고 놀린 사람인데 도대체 저도 이해가 되지 않더군요.
질투심까지 아내 친구 남편 보고 누우라고 하고 아내가 그 위에 앉아서 방아를 찧으라고 하고 전 오일을 찾아 제 좆에 바르고 아내의 또 다른 첫 경험을 위해 그 뒤로 다가갔습니다.
제 좆이 잘 서지 않더군요. 하도 충격을 많이 받았던 탓입니다.
충분히 발기하지 않은 제 좆을 억지로 넣으려 해도 절대 들어가지 않더군요.
그래서 처음에 손가락 하나, 둘 그리고 어느 정도 오일을 바른 후 제 좆을 삽입하자 들어갔습니다.
아내는 이미 괴성을 지르고 또 다른 쾌감에 소리를 지르며 헛소리를 하더군요.
아내의 이런 모습은 처음이었습니다. 새로운 모습을 보는 듯했습니다.
그렇게 1시간여 셋이 땀이 흠뻑 젖어 아내는 누워서 꼼짝도 못하고 입가에 미소를 띄우며 실신한 듯하고 아내 친구 남편은 행복한 표정으로 마지막 한 방울까지 질내사정을 하더군요.
물론 저도 항문에 사정했지만 연속된 사정에 나올 게 없더군요.
그렇게 행복해하는 두 명을 보며 저는 씁쓸하기까지 했습니다.
아내 친구 남편은 나가면서 고맙다고 연신 인사를 하며 나가고 아내는 홍조와 입가에 미소, 이마는 찡그리며 흡족해 하고 있었습니다.
이미 자동차 전국 일주는 물거품이 됐고 여름휴가는 섹스 파티가 된 꼴이었습니다.
그렇게 밤이 지나고 아침에 일어나니 아내와 아내 친구는 아침을 준비하고 해장국과 여러 가지 반찬으로 아침을 차려놓았더군요.
어제 일을 아내가 아내 친구한테 얘기하니 믿을 수가 없다고 하더랍니다.
저도 어이가 없었는데 아내 친구는 결혼 2년 동안 제대로 한 번도 못 해봤다고 하는 얘기를 믿어야 하나 마나 생각했습니다.
분명 1시간여의 섹스에 같이 동참을 하였고 사정한 후에도 발기가 지속되어 또 하는 놈을 어떻게 판단해야 하는지 이해할 수 없더군요.
아침을 먹고 아내 친구 남편 출근에 인사를 하고 오늘 올라가니 다음에 또 보자며 인사하니 조만간 휴가 때 서울로 찾아뵙겠다는 말에 덜컥 겁도 났습니다.
아침 설거지를 끝내고 아내와 얘기를 했습니다.
“어제 어떻게 된 거냐… 생전 하지도 않던 일을 막 하더라고.”
핀잔을 주니 자기도 모르겠다고 합니다.
모든 것을 포기하니 이것저것 몸이 시키는 대로 했다는 겁니다.
그리고 너무 좋았다고 얘기하더군요.
대충 정리하고 출발하자고 하니 하루만 더 있자고 조릅니다.
‘아, 뭔가 잘못됐구나’ 생각이 든 건 그때였습니다.
전 섹스를 할 때 바로 삽입해서 30분 정도를 해주니 그 사이 아내는 오르가즘을 2~3번 느끼는데 아내 친구 남편은 섹스 전 애무로 절정에 이르게 해놓고 런닝 타임을 짧게 가져가도 절정에 올랐던 겁니다.
그쪽 부부는 섹스 전 전희를 무지 즐겼던 거고 우리 부부는 삽입에 신경을 썼던 겁니다.
서로의 섹스 스타일이 달랐던 거였습니다.
아내 친구의 현란한 혀놀림이 그냥 나온 게 아니라는 걸 문득 깨달았습니다.
오후가 되어 또 나른해져 잠이 든 사이 아내가 제 곁에 와 성기를 만지작만지작합니다.
제가 발기하여 삽입하려고 하니까 방문이 열립니다.
아내 친구가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아내 친구가 제 성기를 이리저리 애무합니다.
저는 아내 앞에서 사정하려는 것을 억지로 참았습니다.
그리고 똑같은 방법으로 아내가 애무를 해줍니다.
애무 방법을 배우는 것이었습니다.
어느 정도 참을 수 없을 정도로 절정에 다다랐을 때 저는 몸을 일으켜 아내를 눕혔습니다.
아내는 절 밀치며 아내 친구한테 해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그러더니 아내 친구가 옷을 벗기 시작했습니다.
이미 저는 상대가 누군지는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섹스를 시작하니 아내가 나가버렸습니다.
40분여 동안 아내 친구는 5번 정도 오르가즘을 느끼는 듯했습니다.
침대 시트가 오줌을 싼 것처럼 흥건히 젖을 정도로 많이 흥분한 듯했습니다.
이제는 민망하지도 않았습니다. 미안하지도 않았습니다. 그저 당연한 듯했습니다.
그리고 사정 후 아내 친구는 나가고 아내가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애무 방법 좀 배워서 가자”고 얘기하는 것입니다.
이따가 아내 친구 남편이 오면 애무하는 방법을 배워라 하고 저한테 얘기하는 것입니다.
삽입 전에 2~3번 정도의 오르가즘을 느꼈다면서 삽입의 오르가즘과는 차원이 틀리다는 겁니다.
그놈 애무만 15분 정도 하더니 뭔 짓거리를 해 놓은 건지…
아내 친구 남편이 오기까지 그렇게 서로 침묵 속에서 시간을 보낸 후 뭐가 그리 급한지 저녁도 먹기 전에 아내는 아내 남편 친구를 방으로 불러들이더군요.
그리고 아내 친구가 절 방에 들어가라고 등을 떠밀어서 방에 들어갔습니다.
이미 아내의 옷은 반을 벗겨져 있었고 아내 친구 남편은 현란한 혀놀림으로 아내를 유린하고 있었습니다.
아무런 말도 못하고 옆에서 지켜보다가 아내가 절 부르더군요.
전혀 애무를 해 본 적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적극적으로 애무를 섹스라고 생각하지 않던 저는 참으로 생소했습니다.
“형님 그쪽은 세게, 그쪽은 약하게, 꽃잎 쪽은 너무 안쪽 말고 바깥쪽부터” 무슨 강의를 듣는 양 저는 시키는 대로 행동했습니다.
그때 아내의 반응은 참 남달랐습니다.
그놈이 시키는 대로 하면 뭐가 그리 좋은지 작은 신음을 냈다가 큰 신음을 냈다가 정신을 못 차리고 있는 겁니다.
이내 10여 분이 지나자 이미 이성을 잃은 아내는 또 “넣어줘 재혁씨” 하며 아내 친구 남편 이름을 대더군요.
그놈 기다리기라도 했다는 듯 발기부전이라는 놈이 저를 밀쳐내고 삽입을 하더군요.
저는 조용히 방에서 나왔습니다.
그리고 아내 친구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이미 아내 친구는 이쪽 방의 상황을 상상이라도 하듯 진동기로 자위를 하고 있더군요.
아내 친구 남편이 사다 준 거랍니다.
저는 배운 대로 애무를 해 봤습니다.
그런데 아내 친구는 더 세게, 약하게, 깊이 이러면서 또 가르치려 들더군요.
어느 정도 애무를 해준 뒤 삽입을 하였습니다.
문득 어제 아내의 후장의 맛이 떠올랐습니다.
자세가 좋지 않았음에도 짤릿짤릿한 쪼임, 보지와는 색다른 감촉이 떠올랐습니다.
아내 친구한테 후장 섹스를 제안했습니다.
깜짝 놀라며 거절하더군요.
그때 아내의 말이 떠올랐습니다.
“절정에 이르면 모든 것을 포기하게 된다”고 했으니 한 번 보자 하며 섹스에 몰입했습니다.
여러 가지 체위도 요구하면서 이미 아내 친구는 절정을 여러 번 맛본 후에 후장 섹스를 제안했습니다.
“광호 씨 마음대로 해.” “내 몸은 광호 씨 꺼야.”
이미 이성을 잃은 듯했습니다.
보짓물이 많이 나온 것으로 손가락에 묻혀 항문 주위를 넣혀 나갔습니다.
의외로 잘 열리더군요.
바로 삽입을 시작했습니다.
악소리와 함께 신음 소리도 연발하며 절정에 이르는 듯했습니다.
그렇게 긴 시간 동안 섹스를 마치고 난 후 방을 나누어 잠을 자게 되었습니다.
새벽에 아내 친구가 제 좆을 애무하는 바람에 또 한 번의 섹스를 나눈 후 처음으로 질내 사정을 즐겼습니다.
섹스에 맛은 질내 사정에 있다고 전 생각합니다. 물론 임신 위험만 없다면요.
그렇게 서로의 와이프 몸을 탐닉하고 아침에 각자의 방에서 나오는데 누가 부부고 누가 친구인지 헷갈릴 정도였습니다.
헤어지면서 아내 친구 남편이 저에게 이러더군요.
군대 가기 전 사창가에서 섹스를 처음으로 했는데 그때 조루였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자기는 조루라고 생각하고 살았고 와이프와 섹스를 잘해 보려고 애무를 많이 해 줬는데 와이프와 섹스를 하려 하면 발기가 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형님과 형수님 덕분에 새로운 인생을 알 수 있게 됐고 와이프와 상의하여 병원 치료도 한 번 받아보겠다고 하더군요.
그 밤에 제 아내와 서로 5번에 섹스를 나누며 제 아내도 저보다 잘하는 사람이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더군요.
물론 아내 친구도 저에게 무지 고마워하고 있죠.
그렇게 시간이 흐른 후 2달쯤 그쪽 부부의 임신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근데 저희 부부는 괴로웠습니다.
왜냐하면 그 아이의 아빠는 저이기 때문입니다.
제 아내는 피임약을 먹고 있었고 질내 사정을 하였다 하더라도 임신이 불가능했고 실제로도 임신하지 않았지만 그쪽 부부는 피임약을 먹을 필요가 없었기 때문에 피임을 하지 않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그 뒤로도 아내 친구의 부부는 섹스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병원을 다니고는 있지만 심리적 요인이 강해 발기가 잘 되지 않거나 조루가 나타난다는 겁니다.
물론 긴장하면서 하면 발기력 및 조루에 아무런 문제가 없답니다.
병원 치료 중입니다.
1달여 후 중절 수술을 했다는 얘기를 듣고 우리 부부는 안심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연락이 왔습니다.
아내 친구가 저한테만 연락한 겁니다.
한 번 만나자고 물론 섹스에 목말랐겠지요.
전 아내한테 사실대로 말했습니다.
“니 친구가 나랑 한 번 하러 서울 온다는데.”
아내가 “나도 울산 한 번 갈 테니 재밌게 놀아. 대신 콘돔은 끼고 해…”
우리 부부는 이렇게 한동안 서로의 섹스 파트너를 따로 가지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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