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노팬 그녀
동네 노팬 그녀
평범한 직장인,
술자리 끝나고 집 가는 길에 취한 척 비틀거리는 여자를 발견하면 누구나 한 번쯤 ‘오늘 좀 따볼까?’ 하는 더러운 상상을 한다.
나도 그랬다.
20대 중반쯤 되어 보이는 살짝 흐느적거리는 그녀. 짧은 치마 아래로 햇살에 그을린 허벅지가 출렁출렁 흔들릴 때마다 마음이 간질거렸다.
‘업샷이라도 건져볼까?’ 그런 가벼운 마음으로 살짝 뒤를 밟았다.
건널목에서 신호가 두 번 바뀌도록 그녀는 가만히 서 있었다.
기회였다.
“저기… 신호 바뀌었어요^^ 건너셔야죠?”
“아… 네, 고맙습니다~”
술 냄새가 코를 찔렀다. 달콤한 향수와 섞여 더 자극적이었다.
“같은 동네신데 술 많이 드셨나 봐요^^?”
“쬐끔 마셨는데…”
“날도 더운데 시원한 맥주 한 잔 하고 집에 들어갈까요?”
비굴하게 미소 지었다. 그 비굴함이 통했는지 그녀는 고개를 끄덕였다.
가장 가까운 호프집으로 빠른 걸음.
맥주 나오기도 전에 그녀는 졸기 시작했다.
‘빵빠레 터진다.’
속으로 폭죽을 쏘아 올렸다.
맥주 한 잔, 안주 조금. 그녀는 이미 반쯤 넋이 나간 상태.
“오빠… 졸려…”
“그럼 좀 더 마시고 집에 데려다줄게요.”
그녀는 웃으며 고개를 끄덕였다.
호프집 나오자마자 가장 가까운 모텔로 향했다.
방 들어가자마자 그녀는 침대에 털썩.
나는 먼저 샤워하고 나왔다.
그녀는 옷도 안 벗은 채 코를 골고 있었다.
가방에서 편의점 비닐장갑 꺼내 조심스레 치마를 걷었다.
팬티는 이미 축축했다.
‘이년… 향수까지 뿌렸네?’
손가락 하나 넣자 웅웅~ 뜨거운 물기가 손목까지 타고 흘렀다.
그녀는 잠든 채로 작게 신음했다.
“으응…”
나는 그녀 다리를 벌리고 더 깊이 탐했다.
보지 속은 뜨겁고 미끄러웠다.
‘이대로 따먹을까?’
하지만 술에 취한 상태로 이러면 안 될 것 같았다.
그냥 침대 옆에 누워 그녀를 지켜봤다.
새벽 5시.
나는 그녀를 살짝 흔들었다.
“야… 일어나.”
“으응… 졸려…”
그녀의 입술에 키스를 했다.
그녀는 눈을 뜨지도 않고 혀를 내밀었다.
내 발기된 것이 그녀 손등에 닿자 그녀가 살짝 움켜쥐었다.
“따뜻해…”
나는 그녀의 가슴을 주물렀다.
“아… 오빠…”
그녀의 손이 내 바지를 더듬었다.
지퍼를 내리고 자지를 꺼내자 그녀는 자연스럽게 입으로 가져갔다.
“쪽… 쭙… 읍…”
나는 그녀의 머리를 잡고 천천히 움직였다.
그녀는 잠결에도 열심히 빨았다.
“으윽… 나와…”
나는 그녀 입안에 뜨거운 정액을 쏟았다.
그녀는 꿀꺽 삼키고 웃었다.
“맛있어…”
그 후 우리는 정상위로 갔다.
그녀의 보지는 아주 뜨겁고 촉촉했다.
“퍽! 퍽! 퍽퍽퍽!”
“아앙… 오빠… 좋아…”
“나도… 너무 좋아…”
우리는 몇 번이나 절정에 올랐다.
아침이 되자 그녀는 웃으며 말했다.
“오빠… 또 만나자.”
“당연하지.”
그 후로 우리는 가끔 동네 모텔에서 만났다.
“노팬으로 나와^^”
“왜? 위는 입고(브라)?ㅋㅋ”
“넌 젖이 커서 출렁이잖아~”
“ㅋㅋ 글쿠 나 금방 나갈게~”
그녀가 노팬으로 나오면 가까운 건물 화장실로 데려가 뒷치기로 한 번에 끝냈다.
“아~ 오빠… 안에 싸줘…”
“안 돼… 꺼내서 가슴에…”
“싫어… 안에…”
결국 나는 그녀 안에 뜨거운 정액을 쏟았다.
그녀는 웃으며 내 자지를 깨끗이 핥았다.
“오빠 정액… 맛있어.”
그 후로도 가끔 카톡이 왔다.
“오늘도 노팬이야^^”
나는 웃으며 답장했다.
“금방 갈게.”
그녀와의 만남은 내 평범한 일상에 가장 뜨거운 불꽃이었다.
지금도 가끔 그녀 생각이 나면 웃음이 나온다.
‘그날 그녀를 따라가지 않았다면 지금의 나는 없었을 텐데.’
인생은 정말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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