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 친구의 강렬한 유혹과 비밀의 밤
애인 친구의 강렬한 유혹과 비밀의 밤
유미는 잠이 오지 않았다.
저녁에 본 애인 호준의 친구 진수 때문이었어. 전형적인 모범생 호준이 어떻게 저런 친구를 알았는지 의아할 정도였지. 호준을 만나기 전 자유분방했던 유미는. 결혼 생각에 모든 걸 정리했지만. 호준은 유미의 본성을 감당하기에 너무 약해서. 항상 뭔가 부족함을 느꼈어. 그런데 호준을 만나러 간 자리에서 만난 진수는 완전히 달랐지. 훤칠한 키에 잘생긴 얼굴. 호탕한 성격. 무엇보다 저녁 내내 흘낏흘낏 자신을 훑어내리는 강렬한 시선. 친구 여자친구를 보는 눈빛이 아니었어. 그 시선에 유미는 이상한 기분에 빠졌고. 몇 번 마주친 눈빛을 진수도 분명 느꼈을 거야. 집에 돌아온 유미는 핸드폰 확인하다. 낯선 번호를 발견했어. 시간상 분명 진수의 번호였지. 화장실 간 틈에 호준 핸드폰으로 눌렀음이 틀림없었어. 다음 날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전화했지. 여보세요. 유미씨. 네 그런데요. 저 진수입니다. 네 아 진수씨. 잠깐 뵐 수 있을까요. 네 왜요. 잠깐이면 됩니다. 기분 좋은 진수의 목소리에 유미 가슴이 떨렸어. 하지만 쉽게 만나기 주저되었지. 그럼 호준씨와 같이요. 아니요 유미씨와 저 둘만이요. 갈등했지만 결국 약속하고 말았어. 아 여깁니다. 레스토랑엔 사람 많지 않았어. 그런데 무슨 일이죠. 진수가 유미를 쳐다보았지. 그 시선에 유미 온몸이 짜릿했어. 뭐 솔직히 말씀드리지요. 유미씨 전 유미씨가 마음에 듭니다. 네 그게 무슨. 유미씨 처음 보았을 때부터 마음이 끌리더군요. 그래도 전 진수씨 친구의. 아 압니다. 뭐 어때요 둘만 알면 되지. 그게 무슨. 뭐 호준이랑 헤어지란 이야기는 아닙니다. 솔직히 전 아직 직업도 없고. 그냥 유미씨가 좋으니까. 둘만의 비밀로 하는 건 어떤지요. 유미씨 눈빛 보았을 때 유미씨도 저한테 관심 있던 거 같은데. 무슨 소리를 하는 거예요 제가 무슨. 에이 뭐 아니면 다시 생각해 보세요. 무슨 생각을 해요. 유미야 난 니가 좋다. 능글맞은 진수의 말에 유미 피식 웃음 나왔어. 호준처럼 말 놓지 않는 데 비해. 남자다운 호탕함이었지. 치 자기 맘대로 말도 놓구. 하하 귀엽네 유미 너. 자꾸 그러지 마세요. 흠 뭐 이 정도면 동의한 거라 생각하면 되지. 누가 무슨 동의를 했다구요. 호준과의 관계에 대해 전혀 언급 안 할 테니. 우리 둘이 비밀로 사귀는 거다. 네 말도 안 돼 혼자서 그렇게 결정하는 게 어디 있어요. 혼자서가 아니지 네가 동의하면 되는 거지. 일단 밥이나 먹자. 유미 입 삐쭉거리며 스테이크 썰기 시작했어. 아 내가 썰어 줄게. 진수가 스테이크 집어 유미에게 주자. 유미 눈 흘기며 받아 먹었지. 너 정말 예쁘다 유미야 기분 좋은데. 왜요. 너처럼 예쁜 여자를 여자로 두니까. 치 누가 여자 돼 준데요. 하하 역시 귀여워. 유미는 핀잔에도 웃는 진수를 보며. 속으로 분했지만 가슴 점점 두근거렸어. 애인 친구를 또 애인으로 두는 일. 호준과 헤어지지 않아도 된다는 제안. 정말 매력적이고 스릴 있었지. 둘만의 비밀. 식사 마친 두 사람은 밖으로 나왔어. 명동 인파 속에 끼어. 팔짱 껴. 내가 왜요. 항의 무시하고 진수가 팔 잡아 팔짱 끼게 했지. 반항하던 유미 막상 껴지자 그대로 걸었어. 정말 우리 유미 미모 반도 따라오는 여자들 없네 하하하. 어머 뭐예요. 호탕하게 웃던 진수가 기습 뽀뽀하자. 유미 앙칼지게 말했지만 팔짱 빼진 않았어. 치 한번만 더 해 봐요 그렇게 맘대로 하는 게 어디 있어요. 하하 너 정말 귀엽다. 진수가 유미 꼭 껴안았지. 유미 가슴 두드렸지만 앙탈에 불과해. 진수 기분 더 좋게 만들었어. 우리 비디오 방이나 갈까. 하여튼 응큼해요 거기 가서 뭐 할라구. 비디오 방이야 당연히 영화 보러 가는 거지. 너 뭘 기대하는 거야. 기대는 무슨 치. 진수가 금지된 섹스 불륜 내용 영화 집어 들자. 유미 눈 흘겼지만 뭐라 안 했어. 이리 와. 뭐예요. 등받이 제쳐지는 큰 쇼파에 앉은 진수가. 유미를 품에 끌어안았지. 정말 너 호준에게 주기엔 아깝다. 친구 애인한테 이래도 돼요. 뭐 더 좋은데 짜릿하고 하하. 진수 품에 안긴 유미도 평소와 다른 강한 흥분 느꼈어. 애인 친구 품. 은밀한 행위들 오랜만 짜릿함이었지. 호준 전 클럽 원나잇 때도 못 느꼈어. 진수 손이 유미 허벅지에 얹히자. 유미 손 치웠어. 하지만 그 행동 진수 흥분 유발시켰지. 너 다리 정말 예뻐. 너처럼 잘 빠진 다리는 본 적 없어. 까만 스타킹 위 쓰다듬는 손이. 제재에도 불구하고 다리 만져왔어. 치 응큼해 남의 다리는 언제 또 봐 가지고. 무릎 부드럽게 쓰다듬자. 유미 더 이상 치우지 않고 팝콘 집어 들며 영화 봤어. 영화 속 두 남녀 섹스와 지켜보는 청년. 흥분 주는 내용에. 진수 손 무릎 거슬러 올라가 스커트 속 들어가. 허벅지 안쪽 만지며 올라가려 하자. 유미 진수 쳐다봤어. 정말 이럴 거예요 오늘 처음인데. 하하 그래 알았어. 손 다시 내려갔지만. 허벅지 중간 안쪽 쓰다듬는 손 여전했어. 너만 먹냐. 진수 말에 유미 팝콘 내밀었어. 그거 말고. 그럼요. 진수가 팝콘 오물거리는 유미 입 빤히 쳐다보자. 유미 가슴 두근거렸어. 맛 있을 거 같아. 너무 처음부터 야한 것 아닌가요. 그래도 먹고 싶어. 유미 어쩔 수 없다는 듯 팝콘 입에 물었어. 진수 얼굴 다가와 팝콘 물자. 유미 입 떼려 했지만 목덜미 잡은 진수가 입술 부딪쳐 오자. 맞닿았어. 고개 돌리려 했지만 잡은 손과 핥는 입술 혀에 힘 빠졌고. 유미 입 안 들어온 혀에 자신의 혀 감아갔어. 팝콘만 먹으라 했지요 누가. 다시 입 막히고 뜨거운 키스. 유미 얼굴 화끈 달아올랐어. 치 안 치워요. 키스하며 스커트 안 깊이 들어온 손이 팬티 문지르고 있었어. 유미 말에 진수 웃으며 손 빼주었어. 젖은 거 같은데. 치 아니거든요. 뭐 당연한 반응이지 하하 부끄러워하긴. 누가 부끄러워 했다구 읍. 또 이어지는 키스. 이젠 유미도 거부 안 하고 혀 내밀어 진수 혀 감아주었어. 미치겠다. 왜요. 너 갖고 싶어서. 흥 어림도 없어요 누가 애인 친구한테. 하하 귀여워. 진수가 유미 끌어안고 다시 키스 시작했어. 말과 달리 유미 진수 목 끌어안고 들어오는 혀 빨아주었어. 진수 손 가슴 잡자 키스하며 손 떼어냈어. 손 엇갈리며 가슴 잡으려는 진수 손과 막으려는 유미 손 작은 다툼. 잠시 후 유미 두 손 한손으로 잡은 진수 힘에. 유미 꼼짝 못하고 가슴 내주었어. 아 잉 이거 반칙이에요 어서 그만 그만. 앙탈은 진수 흥분 배가시켰지. 너 정말 죽인다 예쁜 얼굴 잘 빠진 다리 게다가 가슴은 없을 줄 알았는데 의외로. 진수 손 목 통해 안으로 들어가. 순식간 브래지어 안으로 들어가 가슴 움켜쥐고 주무르자. 유미 몸 비틀었어. 빨리 빼요 이건 정말 반칙이야 아잉 앙. 짜릿함에 유미 정신 없었어. 약간 반항 유미 행동 속 허락 모습이. 진수 더욱 흥분 부추겼지. 친구 애인 첫날 진한 키스 가슴 허락. 미모 갖춘 여인. 정복당하는 스릴 애교 미모 빠질 것 없어. 진수 앙탈 부리는 유미 입술 덮었어. 진한 키스 시작하자 유미 반항 줄어들었고. 잡은 손 빼주자 유미 진수 손 막는 대신 목에 팔 감았어. 블라우스 단추 풀어지고 한쪽 가슴 드러났어. 진수 손 소담스럽고 탱탱한 젖가슴 마음껏 주무르며 혀 빨았어. 정말 너무해 치 이럴려고 여기 왔지요. 비스듬히 쇼파 기댄 진수 품에 안겨. 어깨 돌아온 손에 젖가슴 내어준 채 종알거리자. 진수 저절로 웃음 나왔어. 너 같은 여자가 있을 줄 몰랐어. 왜요. 너무나 사랑스럽고 예쁘고. 무엇보다 남자 미치게 하는 섹시함이 있어. 늑대같아요 당신. 그리고 이 부드러운 살결 탱탱한 가슴 작고 예쁜 젖꼭지 정말 휴. 변태 치한 같아요. 유미 말과 달리 젖꼭지 비틀자 신음 내며 진수 품 파고들었어. 너 어쩔 거야. 네. 이거 말이야. 뭐요. 진수가 유미 손 잡아 바지 가운데 얹어주었어. 단단한 진수 성기. 청바지 뚫을 듯 팽창한 성기에 유미 온몸 소름 돋았어. 너무 빠른 거 알아요. 알아 그래서 더 좋아. 그래도 이건. 우리가 뭐 가릴 거 있어. 내숭 같은 거 모두 버리자구. 느끼는 대로 마음껏. 그래도. 유미 움찔 손 천천히 진수 성기 쓰다듬었어. 그런 유미 사랑스럽다는 생각에 진수 꼭 끌어안았어. 어쩔 거야 이거 책임져. 왜 내가 책임져요. 너 때문이잖아 너 때문에 이렇게. 저 여자한테 책임지라 해요 저 여자 때문 아닌가요. 유미 화면 가리키며 말했지만. 손은 청바지 위 쓰다듬고 있었어. 너 정말 야한 여자야 알아. 몰라요. 유미 행동 점점 진해졌어. 쓰다듬기에서 둘레 눌러보기. 당장 벗겨 만져보고 싶었지. 청바지 위라 감안해도 호준보다 훨씬 크고 굵어. 멋진 얼굴 가진 성기 생각 들었어. 진수 손 내려 벨트 풀고 단추 풀었어. 어머 뭐해요. 진수 참지 못하고 성기 꺼냈어. 유미 손에 쥐어주었지. 아. 유미 눈앞 드러난 진수 성기에 깜짝 놀랐어. 상상보다 더 크고 당당해. 하얀 피부라 핑크빛. 부드러워 보이지만 손에 쥐니 나무 등걸 같아. 굵은 성기 얽힌 두꺼운 핏줄. 커다란 귀두 한 손 가득. 유미 매료되어 눈 크게 뜨고 쳐다보며 천천히 만졌어. 아래쪽 두껍고 탄력 있는 요도 살짝 눌러보고. 올리자 귀두 가운데 작은 구멍 벌어지며 맑은 애액 주륵 흘러나왔어. 유미 그것 손에 묻혀 귀두 문질렀어. 아 하 유미야 나 정말 미칠 것 같아 정말. 진수 미칠 것 같았어. 가늘고 긴 유미 손가락 스치는 곳 모두 쾌감 뭉쳐. 애액 묻힌 손 귀두 문지르자 온몸 움찔. 아 하. 유미 천천히 혀 내밀어 흘러나온 애액 혀 끝 찍었어. 짭쪼름한 맛 끈적임 남자 냄새. 유미 천천히 진수 귀두 입에 넣었어. 아 유미야 나 너 사랑할 거 같아 정말. 유미 입안 팽팽 당겨진 귀두 혀로 돌리기 시작했어. 친구 여자친구 첫날 입술 가슴 내어주고 지금 성기 빨아준다는 사실. 진수로서도 흥분되는 일이었어. 진수 손 길게 뻗어 유미 팬티 제치고 밀어 넣었어. 흥건한 애액과 부드러운 홍합. 아랫쪽 들어온 손 때문에 속살 고스란히 느껴졌어. 유미 홍합 느껴지는 진수 손에 엉덩이 살짝 움직였지만. 입안 성기 너무 좋아 목구멍까지 깊숙이 넣었어. 밀려드는 구역질. 밖 손에 잡힌 성기 반 정도 남아. 지금까지 만난 남자 중 최고 크고 멋진 성기. 구역질에 성기 뺀 유미 성기 위로 들어 올리고. 혀로 요도 따라 아래 내려왔어. 혀에 느껴지는 커다란 두 알 주머니. 묵직함 혀 끝에서도 느껴지는 불알 크고 멋져. 진수 손가락 홍합 쓰다듬다 천천히 안 들어갔어. 미끌미끌 애액 영향으로 부드럽게 파고들어 뜨거운 속 쑤셔댔어. 정말 멋진 홍합야 촉촉하고 부드럽고 손가락 하나도 이렇게 조이네. 유미 홍합 진수 손가락 살아 있는 듯 조였어. 유미 그런 말에 강한 욕정 느끼며 불알 하나 입안 빨아 들여 혀로 핥았어. 침과 애액 번들거리는 성기 손으로 천천히 문지르며 불알 빨아주자. 진수 지금껏 못 느껴본 쾌감에 몸 떨었어. 넌 정말 남자 미치게 만드는 여자야 아니 년이야 너 같은 년 처음이야. 치 자꾸 욕하면 안 해줄 거예요. 욕 아니야 너에 대한 강한 마음 표현이야 홍합야. 치 그래도. 말과 달리 성기 빨아주는 유미 행동 점점 진해졌어. 진수 손가락 홍합 빠져 나오며 위쪽 항문 문질렀어. 앙 거긴 안 돼 하지 마요. 손가락 힘 주자 항문 살짝 벌어지며 삼키기 시작. 앙 아파요 하지 마요. 유미 아픔에 엉덩이 흔들자 진수 천천히 빼내고 다시 홍합 만지기 시작. 아 하 나 어쩌지. 왜요. 할 거 같아. 앙 안 되는데. 하면 안 돼 미칠 것 같아. 어떻게. 받아줘. . 유미 대답 대신 입안 성기 깊게 빨아들인 채 고개 움직이기 시작. 손 입술 바짝 붙인 채 위아래 반복하자. 진수 성기 전체 쾌감 느끼기 시작. 한 손 유미 머리 잡아 손가락 머리카락 사이 찔러 넣었어. 아 학 아 아 유미야 아 학. 유미 성기 강하게 빨며 고개 위아래 움직이자. 진수 참지 못하고 유미 입안 정액 뿜어내기 시작. 유미 입안 뿜어지는 뜨거운 정액 느끼고 깜짝 놀랐지만. 다시 성기 빨아주기 시작. 혀로 귀두 핥으며 손 기둥 훑어주자. 진수 성기 움찔거릴 때마다 세차게 정액 뿜어냈어. 입안 가득 찬 정액에 목구멍 넘겨야 했어. 그만큼 양 많았고 입가로 배어나왔지. 두세 번 넘기자 입안 움찔거리던 성기 더 이상 정액 안 흘러나왔고. 유미 입과 혀 손 움직임에 진수 온몸 움찔거리는 반응으로 극도 쾌감 표현. 유미 손놀림 입 최고였어. 마음껏 쌀 수 있도록 도와주는 행위. 간신히 견딜 정도로 자극하는 입과 손에 진수 정신 아득해지는 쾌감. 사정 후에도 멈추지 않고 천천히 빨아주며. 마지막 요도 쭉 훑어 올려 안쪽 남은 정액까지 빨아들인 유미 천천히 입 뗐어. 천천히 성기 쓰다듬으며 떼꾼한 눈으로 쳐다보는 유미. 지금까지 본 어떤 여자보다 사랑스럽고 예뻤어. 진수 유미 입가 보이는 정액 보자. 많았던 정액 모두 삼켰음 깨닫고. 아름답고 예쁘고 섹시하고 사랑스러운 여자 입술에 자신의 입술 붙이고. 진한 키스 시작했어. 유미 입안 자신의 정액 느끼며 더욱 흥분. 유미 입 쪽쪽 빨고 핥았어. 유미 아직 홍합속 박힌 손가락과. 단단함 줄었지만 멋진 성기 손에 잡고 천천히 움직이며 키스 받아들였어. 넌 정말 멋진 여자야. 치. 아직 성기 잡은 채 품에 안겨 유미 꼭 끌어안은 진수. 이 최고 여자 어찌하나 고민 속 빠져들었어. 비디오방 나선 진수 유미와 모텔 갔어. 여기 어디예요. 내숭은 너 먹으러 왔지 정식으로. 치 누가 준데요. 안 줘도 먹을 거야. 그런데 내 의견도 안 묻고 맘대로 이런데 와도 돼요. 왜 그럼 안 돼. 치 난 당신 친구 애인이라구요. 알아. 그런데요. 음 결정했어 넌 내 마누라야. 네. 네 마누라 만들라구 호준이 애인이자 내 마누라. 피 그런 게 어디 있어요. 싫어. 그럼 어떻게 해야 하는 건데요. 내 마누라지만 공식적으로는 어쩔 수 없지. 치 하긴 자기 능력이 안 되니. 그래 그래서 그래 담에 능력 되면 데려올게. 피 누가 간데요. 뭐 안 와도 상관없어 하하 이대로도 충분히 좋으니까. 어느새 옷 벗어버린 진수 유미 뒤 서서 옷 하나하나 벗기고 있었어. 마지막 팬티 잡자 유미 손 잡았어. 뭐라고 부를 거예요. 응. 나를 생각하는 마음. 마눌 이지 내 마누라니까. 내가 벗을게요. 유미 뒤 돌아 천천히 팬티 벗었어. 넌 정말 야한 여자야. 당신한테만. 정말이지. 치 아까 사실 그런 거 처음이었어요. 그거 정말이야. 그래요 호준씨한테도 해 준 적 없었다구요. 그럼. 뭐 요구는 몇 번 했어도 별로. 그런데 난. 마누라라면서요 마누라니까. 그리고 이상하게 거부감 없었어요. 또 해 줄래. 치 욕심장이. 말과 달리 천천히 진수 앞 무릎 꿇은 유미 천천히 성기 잡았어. 살짝 늘어져 있지만 묵직한 성기 잡아 입에 넣었어. 시큼한 정액 냄새 아까 느꼈던 냄새와 함께 입안 가득 채우는 살덩이 너무 좋았어. 천천히 입안 커지는 성기. 입안 반쯤 벗어나기 시작. 커다란 성기라 입안 넣어둘 수 없었어. 손으로 묵직한 불알 받치고 정성스럽게 핥아주는 유미 모습에. 진수 또 급격 흥분 속 빠져들었어. 아. 잠시 후 참지 못하고 유미 번쩍 안아 들고 침대 올라가 뉘이고. 열정적인 키스 퍼부었어. 입과 혀 귀 목덜미 이어지다 숨 넘어갈 무렵 가슴 내려왔어. 한 손 거침없이 홍합 만지고. 이미 축축해진 홍합 미끄러뜨리고 있었어. 가슴 빨며 홍합 속 손가락 들어간 순간. 유미 휴대폰 소리에 깜짝 놀라 행동 멈췄어. 호준씨 이름 떠 있었어. 유미 당황 어쩔 줄 몰라. 괜찮아 받아. 진수 살짝 냉냉한 표정으로. 유미 갑자기 미안한 기분. 여보세요. 유미 손 진수 손 잡았어. 자기 홍합로 이끌어 손가락 하나 넣어 두었어. 여보 미안. 그런 깜찍 행동에 진수 더욱 강한 흥분. 천천히 타이트한 홍합 안 드나드는 손. 네 호준씨 저 자려구요. 네 네. 뭐 내일은 괜찮겠지요 네 네. 진수 얼굴 홍합에 묻었어. 유미 터져 나오려는 신음 손으로 막았어. 본능적으로 오무리려던 다리 천천히 벌리자. 진수 입과 혀 촉촉한 홍합 핥았어. 아 하 네 아니예요 네 네. 진수 혀 집요하게 핥았어. 아 네 네 네 주무세요 네 알았어요 아 앙 여보 여보. 전화 끊자마자 터져 나오는 신음. 침대 누운 유미 두 손 꼭 쥐었어. 벌려진 가늘고 긴 다리 부들부들 떨려왔어. 호준 통화하며 진수에게 홍합 빨리는 기분. 처음 어색했지만 점점 흥분 짜릿했어. 전화 늦게 끊은 호준 탓인지. 홍합 진수 입과 혀로 큰 자극. 비디오방부터 쌓인 흥분 그대로 반응. 극도 쾌감 동반. 전화 끊자마자 찾아온 오르가즘에 온몸 부들부들. 그 순간 위 올라온 진수 밀어내려 했지만. 홍합 속 박힌 성기와 큰 몸에 힘들었어. 아 앙 여보 여보 나 죽어요 여보. 넌 내 마누라지. 네 여보 여보. 호준이는. 여보 맘대로 할게요 뭐든지 앙 미쳐 너무 강해요 여보 아잉. 유미 미칠 것 같았어. 아랫도리 가득 채우는 성기. 부드러우면서 단단하고 빈틈 없이 채우고 골반 벌어지려 할 만큼 뿌듯한 성기. 오르가즘으로 견디기 힘든 쾌감에 진수 움직임 따라 큰 쾌감. 앞으로 넌 내 여자야 알았지. 네 네 여보 여보 전 여보꺼예요 앙 앙. 유미 진수 껴안았다 밀어냈다 정신 없었어. 그래 앞으로 넌 내 여자야 오늘 밤 나랑 같이 있는 거야. 네 네 여보랑 밤새 있을게요 그러니 제발 그만. 진수 움직임 천천히 멎었어. 그럼에도 유미 순간순간 밀려드는 쾌감에 움찔움찔. 재미있는지 진수 조금씩 움직여 자극. 아 앙 그만요 여보 여보 사랑해요 그러니까 그만하세요 여보. 끝까지 말 놓지 않는 유미 모습에 진수 사랑스러웠어. 오르가즘 탓인지 타이트하게 조여오는 홍합 너무 좋았어. 많은 애액으로 부드럽게 삽입됐지만. 생각보다 타이트하게 조여와 진수도 한번 사정했음에도 또 사정할 뻔. 유미와 대화 속 더욱 강한 짜릿함. 이 여자 정말 여자 느낌. 남자 순종하는 법 조정하는 법 홀리는 법 아는 여자. 세상 모든 남자 최고 생각하는. 섹시함까지. 진수 호준 옆 앉은 유미 보며 지난밤 뜨거웠던 일 생각났어. 밤새 유미 몸 즐기고 유미 열번 이상 오르가즘 몸부림. 진수 유미 입과 홍합에 다섯 번 사정. 피곤한 몸 아침 일어나자마자 탐스런 몸 쓰다듬다. 다시 성기 넣고 사정 후 목욕 마치고 오후 되서야 모텔 나섰어. 은밀한 데이트 즐기고 저녁 호준 만난 거였지. 마눌 정말 예뻐. 여보도 정말 멋져요 최고예요 여보 사랑해요. 유미 지난밤 이후 항상 그랬어. 진수 말 행동하면 상상보다 조금 더 진한 표현으로 뿌듯하게. 몰래 보낸 문자에 자극적 답장. 아 마눌 홍합 보고 싶다. 웅 보여드릴까요 여보. 어떻게. 여보 하자는 대로 할게요. 지금이라도 호준에게 헤어지라 하면. 당연히 여보 말 따라야지요. 진수 유미 거침없는 답변에 흥분. 요조숙녀처럼 호준 옆 앉아 식사하는 유미 믿기지 않을 정도로 예쁜 짓. 어떻게 해 드릴까요 호준씨와 헤어질까요. 아니야 하하 그렇게 안 해도 넌 내꺼란 거 좋네 마눌. 당근 전 당신거예요 여보 사랑해요. 호준 옆에 두고 문자 극에 달했어. 못 참겠다 어쩌지. 잉 여보꺼 빨아 드리고 싶은데 호호. 화장실로 갈까. 원하시면 당연히 전 가지요 여보 말이라면. 진수 극도 흥분 속 빠져들었어. 식탁 아래 발 서로 느끼고. 은밀한 관계 더욱 짜릿함 느껴가고 있었어.
불륜 스릴, 애인 친구, 비밀 연애, 첫날 키스, 가슴 주무름, 펠라치오 삼킴, 홍합 핥기, 강렬 섹스, 오르가즘 연속, 통화 중 정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