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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의 지독한 변태 불꽃

주소야 (1.♡.185.158) 4 767 0 0 2026.01.18

누나의 지독한 변태 불꽃


​그날 밤 나는 혼자였다. 

수연누나의 남편이 고향 잔치로 내려가 누나 부부가 집을 비운 채 아파트에 나 홀로 남아 있었다. 번번이 누나를 상상하며 자위를 하던 그 무렵 내 마음은 이미 누나의 몸으로 가득 차 있었다. 밤 9시쯤 누나에게서 전화가 왔다. “뭐하니? 혼자서… 심심하지? 내가 술 사줄까?” “술? 좋죠… 그러잖아도…” “그럼 접때 그 카페 알지? 요 아래… 거기로 와.” 그날 밤 우리는 자정까지 술을 마셨다. 누나는 어김없이 나를 자극했다. “난 있지 이상체질인가 봐… 땀이 너무 많아… 허벅지에도 땀이 나… 어디 볼래?” 그러면서 내 손을 잡아 스커트 속으로 디밀어 허벅지를 만지게 했고 내가 노래 부를 때 등 뒤에 서서 젖가슴과 두둑을 내 몸에 밀착시켰다. 내 아랫도리는 불끈거렸다. 하지만 매형의 험상궂은 얼굴이 떠올라 더 나아가지 못했다. 술자리가 끝나고 각자 집으로 돌아간 지 두 시간쯤 지났을 때였다. 현관 벨이 다급하게 울렸다. 문을 열자 잠옷 차림에 머리 헝클어진 수연누나가 서 있었다. 발에는 슬리퍼만 신은 채. 누나는 다짜고짜 들어서며 말했다. “그 작자한테 날 찾는 전화 올 거야… 무조건 안 왔다고 해… 알았지?” ‘그 작자’는 누나 남편을 이르는 말이었다. 누나는 소파에 앉아 가슴에 손을 얹고 마음을 진정시키려 애썼다. “상도야… 나 여기 며칠 있어야 하는데 괜찮지? 니 누나에겐 내가 전화할게.” 그러면서 시골에 있는 친누나에게 전화를 걸었다. 처음엔 일방적으로 얘기하더니 곧 정색하며 변명했다. “아냐 얘… 그날 김 실장하곤 술밖에 안 마셨어.” 친누나가 호되게 나무라는 듯했다. “응… 얼굴은 괜찮아… 그 작자가 원래 얼굴은 안 때리잖아… 온몸이 성한 데 없어…” 잠옷 아래 장딴지에 시퍼런 멍이 보였다. 전화 끝난 누나는 친누나의 잠옷 원피스를 찾아 입고 욕실로 들어갔다. 물소리가 들렸다. 나는 소파에 앉아 그 소리를 듣고 있었다. 아랫도리가 뿌듯해졌다. 목욕 끝내고 나온 누나는 연고나 물파스 없느냐 물었다. 연고를 건네주자 거실 바닥에 엎드려 누웠다. “어디를? 어디 발라드려요?” “아무데나… 아프지 않은 데 없어… 손 가는 대로 발라주면 돼.” “그래도…” “그럼 장딴지부터.” 잠옷 아랫자락을 무릎까지만 올렸다. 장딴지에 연고를 바르고 비볐다. 더 위는 바를 수 없었다. 허벅지였기 때문이다. “거긴 됐어… 조금 위에 발라 줘.” 옷자락을 허벅지 중간까지 올렸다. 조금만 더 올리면 팬티가 드러날 판. 삼십대 중반 넘었는데 허벅지가 처녀처럼 탱글거렸다. “더 올려… 그래야 싹싹 발라지지… 호호… 왜 부끄러워? 누난데 뭐 어때…” 옷자락을 엉덩이 봉우리까지 올렸다. 허벅지에 연고를 바르며 호흡을 억지로 가눴다. 아랫도리가 불끈거렸다. “상도야… 나 엉덩이도 아퍼!… 거기도 발라야 될 거야.” 누나는 뒤로 손을 가져가 엉덩이를 까는 것이었다. 적당히 살 붙은 둥근 엉덩이. 봉우리 조금 누르면 항문 국화무늬가 드러날 판. 계곡 사이에 검은 터럭이 삐어져 나왔다. 항문 중심에 터럭이 돋아 있었다. 어떻게 발랐는지 기억나지 않았다. 그만큼 흥분했다. 정신 차렸을 때 누나는 돌아누워 있었다. 아랫배가 천장을 향해 불뚝거렸다. 잠옷은 목에 걸쳐 있고 팬티 반쯤 내려 시커먼 터럭이 드러났다. “호호… 상도 너… 흥분하고 있구나… 내 젖 빨아보고 싶어 그러는 거지? 한번 빨아 볼 테야?” 나는 젖무덤에 입을 갖다 대었다. “호호… 너 아직 숫총각은 아닐 텐데 서툴구나… 먼저 젖꼭지 애무해야 해… 손으로는 젖통 주무르고…” 누나는 손을 뻗어 바지 위로 내 아랫도리를 움켜쥐었다. “오머! 이렇게나 큰 거야…” 더 이상 젖가슴만 애무할 수 없었다. 팬티를 찢어발기듯 벗겼다. 매형 얼굴이 떠오르지 않았다. 눈에 뵈는 게 없었다. 혁대 끌러 바지와 팬티 내렸다. 무릎 아래 걸치게. 빼낼 여유 없었다. 누나는 꼿꼿이 선 내 아랫도리를 뚫어지게 쳐다봤다. 가랑이를 활짝 벌렸다. 시커먼 가랑이 사이 거기가 확 들어왔다. 두툼한 대음순이 조금 벌려져 있었다. 치켜올려 불끈거리는 내 아랫도리로 조가비 틈을 갈랐다. 누나가 신음인지 말인지 모를 소리를 토했다. “하흐… 흐어 흑!… 꽈 꽉… 차 찼어!” 박음질을 해대었다. 머리가 아득해졌다. 몇 십 초 만에 울컥 울컥 토해냈다. 누나의 다리가 내 엉덩이를 조였다. 한동안 풀리지 않았다. 불규칙한 숨소리가 귀를 어지럽혔다. 나는 옆으로 나뒹굴었다. 누나는 팬티로 내 아랫도리를 닦아줬다. 자신의 조가비도 닦았다. 정액 양이 많아 팬티가 젖을 정도로 닦아도 틈에서 꾸역꾸역 흘러나왔다. 자위 후처럼 후회가 밀려왔다. 매형에 대한 공포가 엄습했다. 누나가 다정한 어투로 말했다. “후회 돼? 말해 봐… 지금 후회하는 거야?” “누나와 난 이종 사촌간이잖아요…” “친척간이어서 후회된다아? 그런 말이야?” “근친상간이 되는 건데… 우리 누나가 수연누나는 친척이고 뭐고 가리지 않는다고 했긴 했는데…” 근친상간 책임을 누나에게 돌리려 했다. 비겁했지만. “호호호… 니 누나가 그런 말을 다했어? 하긴 틀린 말은 아니야. 상도 너… 미국 간 호철이 오빠 알지?” “어릴 때 몇 번 보고…” “니와 나처럼 이종사촌간이야… 그런데도 내가 그 오빠 유혹했거든… 결국 니 누나에게 들켜 이도 저도 안 됐지만…” “우리 누나에게 들켜요? 뭘요?” “사촌들끼리 등산 갔는데… 숲속에서 내가 호철이 오빠 자지 빠는 걸 니 누나가 봐버린 거야. 니 누나도 그렇지… 보고 못 본 척했으면 될 것을 난리 피운 거야.” 희망의 빛줄기가 보였다. 근친상간 공범이 생겼다. “그래서요? 그 뒤에는?” “뭐가 어떻게 됐겠어? 니 누나에게 엄마 이모에게 말하지 말라고 손발 빌었지… 노력으로 함구했고 혼나는 거 면했지…” “아… 그런 뒷일이 아니라… 호철이 형과는?” “난리 후 육 개월 후 호철이 오빠 미국 갔어. 유혹 물 먹었지.” 싱거웠다. 더 파고들었다. “만약 호철이 형 미국 안 갔다면?” “유혹 성공했겠지… 호철이 오빠도 나랑 하고 싶어 했거든…” “그걸 어떻게 알아요?” “호호호… 재미나는 얘기 해줄게… 호철이 오빠 미국 가고 삼사 개월 후… 장난 쳤지…” “무슨 장난?” “사진 이메일로 보냈어. 내 발가벗은 거울 비춘 사진… 보지 가까이 찍은 사진…” “그랬더니?” “일주일 후 답장 사진 왔어. 자기 나체 사진… 자지 가까이 찍은 사진… 또 다른 사진도…” “또 다른?” “응… 내 나체사진 보며 자위하는 장면… 그래서 호철이 오빠도 나랑 하고 싶어 했다고 생각하지 않을 수 있겠어.” 기대 만족 못 했다. 공범 확실히 발견 못 했고 당위성 부여 못 했다. 몸이 찌뿌듯했다. 욕실로 들어가 옷 벗어 던지고 목욕했다. 후회와 공포 떨치려. 잠시 후 문 열리고 누나 들어왔다. 알몸. 부끄러움 밀려왔다. “아 안 돼요 누나… 나가요…” “괜찮아… 내가 씻겨 줄게… 남자가 부끄러워 하긴…” 누나는 온몸 씻겨 주었다. 비누 듬뿍 칠해 거품 내고 앞으로 껴안아 온몸 흔들었다. 가슴과 배가 누나 전신으로 씻겼다. 뒤로 돌아가 등을 껴안고 배와 젖가슴 흔들었다. 등이 누나 몸으로 씻겼다. 허리 돌려 두둑으로 엉덩이 씻겼다. 손 앞으로 내밀어 아랫도리 씻겼다. 하지만 고개 숙인 채. 남녀 혼욕 당혹 때문. 누나는 손가락 엉덩이 계곡 밀어 넣어 항문 씻겼다. “자 이젠 됐어… 나머진 상도 혼자 해.” 누나는 뒷물 하고 서둘러 나갔다. 나도 조금 후 나왔다. 옷 뭉치 안 보였다. 누나는 소파 옆 바닥에 손 머리에 고이고 비스듬히 누워 있었다. “옷은 내가 잘 뒀어… 이리 와서 누워.” 벌거벗은 채. 나는 곁에 누웠다. 누나는 모로 돌아누우며 말했다. “니 누나에게 말하면 절대 안 돼. 알았지?” “알았어요… 수연누나도 남편에게… 매형에게…” 뒷말 안 했다. “왜? 호호… 우리 이러는 거 들킬까 봐 무서워?” “그게 아니라… 그냥…” “그냥 뭐? 말해 봐.” “그냥… 매형이 알게 되면… 누나도… 나도…” “호호… 확 말해 버릴까부다. 호호.” 누나는 말하지 않겠다는 말 굳이 안 했다. 몇 개월 후 이유 알았다. 누나 손이 아래로 내려 내 아랫도리 쥐었다. 죽은 상태. “상도… 지금 몇 살이야? 스물 하난가?” “스물세 살 요…” “사귀는 여학생 있지?” “지금은 없어요.” 솔직히 말했다. “그럼 옛날 사귀던 여학생과는 했어?” “했죠 가끔…” “어쨌어? 그 얘기 좀 해 봐… 호호… 나하고 할 때하고 느낌 어떻게 달랐어?” “내가 언제 누나랑 하기나 했나요? 그냥 나 혼자 한 것이나 마찬가지인 걸요.” “상도는 자위 할 때 어떤 상상 하면서 해? 혹시 나랑 하는 거?” 답하지 않았다. ‘그렇다’ 하면 무수한 근친상간 고백. ‘아니다’ 하면 좀 전 행동 설명 안 돼. 난처 피하려 화제 바꿨다. “그런데 있잖아요… 우린 근친상간 한 것인데…” 누나 얼굴 진지해졌다. “근친상간? 그렇지… 상도와 난 사촌이니 틀림없어… 근데 왜 근친상간 나쁘다 하는지 이해 안 돼. 생물학적으로 미숙아 저능아? 피임 확실히 하면 될 것 아냐.” “생물학적 아니어도 도덕적 윤리적…” “도덕 윤리 절대적 아냐. 시대 지역 따라 변하고 역사처럼 선악 모호해.” “인습 관습이…” “인습 관습? 테베 왕 오이디프스 신화 차치하고 ‘달래나 보지’ 전설 근친 일본 천황 황족 결혼 당나라 태종 측천무후 간음 이런 것들 어떻게 설명해?” 누나 얘기 어려웠다. 당위성 부여하려 애쓰는 듯했다. 더 듣지 않기로 했다. 궤변에 동화될까 봐. “누나는 첫 경험 몇 살 때 했죠? 상대 누구랑?” 질문으로 누나 진지함 사라지고 화제 에로틱해졌다. 누나는 내 아랫도리 주물렀다. 내 손목 잡아 아래 끌어 자신의 가랑이 만지게 했다. 갈등 사라졌다. 아랫도리 꼿꼿해졌다. 눈치챈 누나가 겨드랑이 혀로 핥았다. “내 젖 좀 주물러 봐… 난 있잖아…” 젖가슴 우악스럽게 주물렀다. 호흡 거칠어졌다. “으으 좋아… 손가락으로 젖꼭지도 좀…” 유두 비틀었다. 통증 쾌감 동반 신음. “아~흐… 넘 좋아… 아랫배 좀 쓸어 줄래? 손바닥으로…” 손바닥 아랫배 문질렀다. “흐흐흐… 좀 더 아래도…” 두둑 문질렀다. 음부 밍글밍글 움직였다. 가랑이 더 벌려졌다. 손바닥 음부 넓게 문질렀다. 눈 치뜨며 말했다. “먼저 좀 눌러 봐… 그렇지 좀 더 지그시… 손바닥 활짝 펴고… 그렇지… 비벼 비벼… 응 으~ 좋아… 흐응 흥! 흥!” “누나 물 너무 많아요… 빨래 짜는 것 같아요.” 누나 손에 쥔 내 아랫도리 쇠뭉치처럼 딱딱. “사 상도야… 흥!… 넘 좋아… 넘 쏠려… 넣어 줘…” “꼴려요? 으으… 나도 꼴려요…” “흐응… 니도 꼴린다구… 허어 흐흐… 넣어 줘… 박아 줘.” 불기둥 조가비구멍 넣었다. 멍게살점 꿈틀 느껴졌다. “흐응… 꽉 찼어… 오래 해 줘… 아까처럼 빨리 싸버리면 안 돼. 알았지?” 가랑이 벌려 치켜든 다리로 내 엉덩이 감았다. 박음질 시작했다. 처음보다 세련되게. 강약 빠름 조절. “으 허억!… 넘 좋아… 사 상도 자지가 넘 좋아… 너어험 조아하…” 처음보다 오래 지속. 누나 몇 차례 오르가즘. “으어억! 어억!… 누우~나!” 짧고 강한 신음과 함께 누나 음부 속에 정액 쏟았다. 처음보다 적은 양. 누나는 일어나 내 아랫도리 티슈로 닦았다. 자기 조가비도. 양 많아 틈에서 꾸역꾸역 흘러나왔다. 나는 벌러덩 누워 호흡 가눴다. 누나도 옆에 누웠다. “나 너무 좋았어.” “누난 색골인가 봐요… 여러 번 쌌죠?” “응 여러 번… 그래도…” 무언가 말하려 멈칫. “그래도? 뭐요?” “아냐 좋았다는 얘기지 뭐…” “누나… 나 조금 잘래요. 힘이 너무 빠졌어요.” “응 그래… 좀 자.” 잠 안 왔다. 눈 감고 있었다. 누나는 잠 안 자려. 가랑이 사이 엎드려 내 아랫도리 갖고 놀았다. 손바닥 주물러 젖꼭지 코끝 비벼 입안 오물거려 젖가슴 사이 끼워. 그날 밤 새벽까지 엉켰다. 그 후 매형 공포 심해졌다. 불륜 장본인 나. 사실 알면 어떻게 될까 두려움. 그 공포 극복하고 누나와 엉키게 됐다. 작년 가을. 누나 부부 설악산 콘도 골프 가자 했다. 거절했지만 막무가내. 매형까지 전화. 마지못해 따라갔다. 골프 목적 아니었다. 지독한 변태 섹스여행. 나 이용물. 훨씬 후 눈치챘다. 첫 날 저녁 베란다 맥주. 누나가 창문 통해 침실 보게 했다. 엿보는 법 가르친 거. 밤중 이상한 소리. 누나부부 침실. 불 켜고 섹스. 베란다로 나가 훔쳐봤다. 누나 누워 남편 서 있었다. 벌거벗음. “아잉~ 어서 올라 와…” 누나 남편 그것 잡아당기며. “하~ 잉 어서 응?” 조가비 쓰다듬으며 칭얼. 남편 발 들어 발바닥 누나 얼굴에. “우선 발가락부터 빨아 봐…” 엄지발가락 까닥거리며 코 짓이기. 누나 입 넣으려 얼굴 흔들. “아~ 흐응 그러지 마… 발가락 빨라며?” 남편 발가락 멈추자 누나 입에 물고 빨았다. 볼우물 패어지도록 흡입. 가슴 크게 고동. 죄책감. 하지만 눈 뗄 수 없었다. 거친 호흡 삼키며 계속 엿봤다. 누나 발가락 빨며 조가비 쓰다듬고 고환 주물렀다. 남편 내 이름 들먹였다. “흐흐 어때? 내 발가락 맛이… 상도 녀석 발가락도 빨아봤다며? 둘 중 누구 게 더 맛있어?” 누나 나와 관계 까발렸다. 등골 오싹. 누나 색 쓰는 소리 고조. “흡 츠츠… 좋아… 그런데…” 발가락 뱉고 손놀림 멈췄다. 남편 발 움켜쥐었다. 혀 길게 내밀어 발바닥 핥았다. 남편 눈 감았다. 발바닥 혀 놀림 음미. 누나 혀 꼿꼿. 발가락 사이 헤집었다. 창녀 모습 연상. 돼지족발 뜯는 창녀. 남편 그것 손 가리키며. “이거 생각나서 어떻게 지냈어? 내 일본 가 있는 요 며칠 동안.” “몰라 미워… 죽을 뻔했어!” “보지가 많이 벌렁거렸어? 상도 자지라도 담지 그랬어?” 누나 발가락 사이 핥으며 허리 비틀며 대답. “응 많이 벌렁거렸어… 그래도 상도하곤 안 했어.” “흐흐 그래? 얼마나 벌렁거렸는지 만져 볼까…” 손 누나 아랫도리. 가랑이 벌렸다. 손바닥 조가비 덮고 문질렀다. “어~ 으윽! 좋아! 손가락 넣어 줘! 응 들어왔어… 흐~ 응 우우… 조 좋아 으으…” 입 크게 벌려 남편 발끝 집어삼켰다. “흐흐흐 역시 많이 벌렁거렸군… 오줌지린 것처럼 물도 많이 흘렸고…” 가랑이 좁혀졌다. 손가락 옥죄려. “으흐 엉… 좀 쑤셔 봐.” 남편 손가락 빼내 눈앞으로. 음수 잔뜩. “이거 빨아먹어 볼래?” “응 먹고 싶어… 입 속에 넣어 줘.” 손가락 입술 사이 디밀었다. 누나 뾰족 입술로 빨았다. 자기 음부 물 빨아먹음. 다 빨아먹고도 계속. 손 아래 내려 손가락 몇 개 조가비 넣었다. 음수 묻혀 남편 입에 디밀었다. 남편 맛있게 빨았다. 남편 또 내 이름. “상도 녀석에게도 당신 보지 물 이렇게 먹여봤어?” “아니 안 먹였어… 그러면 날 변태라고 할 거 아냐…” “당신 변태잖아… 당신같이 지독한 변태 어디 있겠어? 사촌동생이라고 내숭부린 거야?” “하~ 으응… 그래 난 변태야… 변태 짓거리로 해야 올라… 흐 으응…” 눈 이상한 빛 번득. “맛있어? 나도 자기 좆 물 먹을래… 빨고 싶어…” “내 자지 핥고 싶다구? 흐으 그래 핥아! 변태처럼 줄줄 빨아 봐.” 남편 누나 얼굴 위 올라탔다. 토끼뜀 자세. 허리 곧게. 아랫도리 치켜올려 끄덕. 누나 손 가져가 기둥 부여잡고 훑었다. “흐으으 좋아… 어~ 흐으… 항문구멍 핥아 줘!” 말 끝나기 무섭게 누나 혀 항문 날름. 황홀 표정. “우 우흐 좋아… 넘 좋아… 이 냄새! 화 황홀해… 으으 흐…” 혀 붉었다. 음란 색깔. 손 희었다. 대비 묘한 조화. 온몸 비틀기 시작. 음부 담긴 듯 엉덩이 들어 빙글빙글. 허리 비비 꼬아. 가랑이 벌려 얼굴 위 항문 핥으며 요분질. 사람 짓거리 아닌 짐승 짓거리. “으으 흐윽! 자 자기야… 이젠 자기가 밑에서…” “흐으 윽! 내가 밑에 누워서… 당신 보지 핥아 달라구?” “응 보지 핥아 줘…” 남편 내려 누웠다. 천장 향해. 아랫도리 검붉 불뚝. 길이 아니어도 굵기 소시지. 누나 상체 일으켜 기마 자세로 올라탔다. 조가비 남편 불두덩 위. 엉덩이 내려 누름. 빙글빙글 돌렸다. 음부 문질렀다. “으으으… 이렇게 비벼주니까 좋지? 그치?” “엉 좋아… 흐흐흐… 당신 보지 꿈틀거리는 게 느껴져… 흐흐…” 음부 위치 위로 이동. 불두덩 아랫배 배꼽 가슴팍. 직선 위로. 액체 묻혔다. 조가비 코에 이르렀다. 엉덩이 들어올려 거리 두었다. 터럭 끝 코에 닿았다. 엉덩이 돌렸다. 음부 터럭으로 코 간질였다. “자기야 간지러워? 내 보지 털이 코 이렇게 하니까? 좋아?” “응 좋아.” 액체 터럭 타고 콧잔등 묻혔다. 엉덩이 내렸다. 코끝 조가비 잠겼다. “하~ 아아… 내 씹구멍에 당신 코 들어왔어… 흐어~ 좋아 죽겠어!” “흐 푸푸 그래 들어갔어.” “흐 허 조~ 조오아 좋아… 흐흐 흥!” 액체 콧방울 인중 입가 더럽혔다. 남편 숨 거칠다. “푸 후후… 넘 숨 막혀! 이제 그만…” “숨 막혀? 흐흐흐… 좀만 참어.” 조가비 거칠게 코 비볐다. “후 푸푸… 숨이… 프 푸푸 그만…” “으 흐… 난 넘 좋은데…” 엉덩이 들어올려 코 해방. 하지만 비벼댐 계속. 턱으로 옮겨. 목 가슴 아래로. 불두덩에 다다랐다. 엉덩이 들어올려 남편 불기둥 부여잡았다. 끝으로 음부 구석 문질렀다. 클리토리스 문지르기. 도끼자국 세로 문지르기. 한참 그러다 털구멍 입구에 갖다 댔다. 엉덩이 내렸다. 미끄러지듯 들어갔다. 풀무질 시작. “흐엉 헝! 나 나 미칠 거야… 너무 좋아…” “상도 꺼 보다 좋아?” “아 아냐! 흐흑! 상도 조 좆이 더 좋아… 나 지금 상도 좆 넣고 싶어… 상도 조 좆은! 당신 좆보다 굵어…” 남편 더 흥분. 엉덩이 들어 치골 밀착. 누나 요분질 거칠어졌다. 누나 갑자기 멈췄다. 엉덩이 들어올렸다. 투욱 빠져나왔다. 개처럼 엎드려 머리 시트에 대고 엉덩이 치켜들었다. “자기야… 내 또 똥구멍 어떻게 해 봐… 으 흐흥… 막 욕하면서…” 쌍스러운 말 오가기 시작. “변태 같은 년! 흐흐흐… 똥구멍도 꼴린다구?” 엉덩이 손바닥 쳤다. 양쪽 벌렸다. 항문 정면. 국화무늬 터럭. “흐 으응… 변태 년의 보진… 정말 음탕하게 생겼어… 하 흑! 이 털하고 이 주름… 그리고 이 냄새! 아 흑!” 혀끝 대고 깔짝. 뾰족혀 국화무늬 디밀었다. “아~ 흐응… 못 참겠어! 변태 놈! 개 같은 놈! 니늠 좆 넣어! 어서 내 씹구멍에 담아! 흐허 헝!” 푸욱 꽂았다. 미음 죽 흘러 넘쳤다. 터럭 타고 시트 뚝뚝. 박음질 거세. 누나 발광. 격렬했다가 부드러워졌다. 슬몃슬몃 엉덩이 흔들림. 발정 암말 닮았다. 손 아래 내려 클리토리스 문질렀다. 박음질 다시 격렬. “변태 년! 화냥년! 허헉! 상도 놈 좆 맛에 환장한 년!” “그래 이 변태 놈아! 흐~ 허헝! 난 상도 좆에 환장한 년이야… 허 허엉!” “화냥년! 상도 씹질에 발광한 년!” “그래 이 변태 놈아! 상도 좆이 내 씹구멍에 박히면 발광 한다 어쩔래. 이 좆같은 놈아! 흐 흐윽! 좋아! 좋아! 더 세게! 더 빨리! 죽일 놈!” 피스톤 거세. 누나 또. “나하 죽을 것 같애! 흐 허엉! 싸지 마! 허 허헝! 오래 해 줘…” 박음질 멈췄다. 누나 자세 안 풀었다. 엉덩이 살 부들부들. 음부 액체 꾸역꾸역. “흐흐… 사촌동생하고 붙어먹은 년! 저 방에 있는 상도 놈에게 가고 싶지? 화냥년!” “흐 흐윽! 흥! 변태 늠! 지금 상도가 보고 있단 말야… 흐윽! 저 창문 밖에서…” 경악. 누나 진작 알았다. “변태 늠! 상도 부를 거야… 니 늠 보는 데서 할 거야… 니 늠 보는 데서 상도 좆을 내 씹구멍에 박을 거야… 상도야! 들어 와…” 그날 나는 방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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