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간 이후
군대 간 이후
구라니 야설이니 할 사람도 있겠지만 거짓 없는 현재진행형의 일이니 믿을 사람은 몰입해서 읽고, 뭐 욕할 사람은 욕하시고 편할 대로 생각하길 바람.
때는 입대 앞둔 대학교 1학년 때였음. 군대 끌려가기 직전엔 쭉 본가에서 지냈는데, 누나가 잠깐 집에 있던 시기 빼곤 엄마, 아빠, 나 이렇게 셋이 함께 지냈음. 입대 날짜 확정되곤 좆같고 우울해서 거의 아무것도 안했지만, 본가 오고나선 더 격렬하게 아무것도 안 하고 허구한 날 친구들이랑 술 처먹고 겜만 하면서 보냄ㅋㅋㅋ 당시 거의 1일 3떡하던 여친이랑도 깨진 뒤라 좆물 빼고 성욕 풀 곳도 없고 집에서 거의 딸이나 잡고 시간 보낸 듯...
태생이 항시 성욕 풀충전인 미친 변태새끼라 존나 취향 폭 넓게 오만가지 야동 다 봤는데, 당시 여긴 아니었고 어떤 커뮤에서 엄마 근친썰이랑 사진을 보게 됐는데 그걸 계기로 근친에 미치게 됨. 사실 좆중고딩 때도 종종 엄마는 내 딸감이긴 했다. 얼굴은 존예라고 할 순 없지만(, 난 엄마의 얼굴보단 뽀얗고 하얀 피부랑 몸매가 너무 좋았음... 전여친들도 피부 매끈한거랑 젖탱이 큰 거 보고 만났는데, 생각해보면 엄마도 딱 피부 희고 가슴 풍만함..
아무튼 그 썰 본 이후론 딸 칠 때마다 무조건 미시물만 보고 좆물을 뽑아냈음.. 하루 5딸 이상 칠 때도 예외 없이 매번 엄마&근친 키워드 야동만 찾아보고, 엄마 따먹는 상상하면서 쳤는데 좆꼴려서 미치겠더라.. 진짜 질리지가 않았음. 엄마 외모랑 닮은 배우 찾은 뒤론 진짜 불알에 있는 정액 다 뽑아낼 때까지 매일 칠 정도였다.
이렇게 병신마냥 지내다가 입대날이 다가오고 말았음.. 참고로 휴가 자주 나오고 싶어서 공군 감. 입대날&훈련소 수료날 엄마는 둘다 울더라ㅋㅋㅋㅋㅋ 보자마자 꽉 안아주는데 엄마 젖탱이랑 다리라인보고 개꼴린 건 안 비밀ㅠ 참고로 첫 휴가랑 첫 외출 때는 엄마랑 아무 일이 없었다. 첫 휴가 땐 첫날 아빠 포함 가족이랑 보내고 친구 만나고 하니 시간 없어서 남은 시간 집에서 야동 보고 엄마 상상하면서 폭딸만 치고 끝남.
첫 사건은 자대 배치 후 처음으로 주말 외출 나갈 때였음. 참고로 정말 운 좋게 집 근처로 자대 배치를 받게 돼서(차로 20분 내) 이게 매 휴가, 외출 때마다 쌓인 좆물과 성욕을 잘 모아두었다가 엄마의 입과 몸에 발-싸할 수 있는 계기가 됨ㅎㅎㅎ
자대 간지 얼마 안 된 짬찌 때였는데, 부모님이 주말에 외출로 꺼내주러 오기로 함. 원래 아빠도 같이 오기로 했는데, 모임 일정 때문에 엄마 혼자 오게 됨. 아빠야 원래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살아야 되는 인간이라 집 비우는 게 일상이라 별 감흥 없었는데, 내눈에 섹시하고 꼴릿하게 입고 마중 나온 엄마를 보게 되니 속으로 쾌재를 부름.. 아빠 없이 엄마랑 단둘이서 보낸다니까 혼자 병신력 풀충전해서 그냥 막 꼴리고 즐겁더라. 근친물이랑 엄마에 푹 빠져서 군대 가기 전부터 자위하면 99%는 엄마가 대상이었으니.. 참고로 엄마 외모는 그냥 성형티 약간 나는 관리 잘한 40대로 보임. 아빠랑 9살 차인데 결혼 일찍해서 내 동 나이대 친구 엄마들보다 어리심. 아무튼 절세 미녀는 아니지만 몸매라인이 내 눈에는 정말 예뻤다.
외출 나와서 집 가기 전에 시내 돌아다니면서 나 필요한 물건 사고, 장 본 다음 엄마랑 집에 와서 단 둘이 저녁 차려먹음. 간만에 저녁에 술 마셨는데 술을 입에 안 대다가 마시니 소맥 한잔에 시작부터 알딸딸하더라... 엄마는 검은색 반바지에 가슴 좀 파인 흰색 상의 차림이었는데 알코올도 들어가고 알딸딸하니 정말 미치겠더라. 자꾸 엄마 왕가슴으로 눈이 가는데 이게 통제가 안 됨ㅋㅋㅋㅋㅋㅋㅋㅋ 먹는 척 엄마 몸만 눈으로 훑으니 엄마도 약간 취한 와중에도 살짝 눈치 채서 정적 깨려고 계속 취했냐고 말 걺...
나도 정신 차리고 분위기 어색해지는 거 싫어서
"엄마는 갈수록 예뻐지네"
"?ㅋㅋㅋ갑자기 왜 예뻐 보여?"
"응 너무 예쁘네. 누가 엄마를 엄마 나이로 봐. 아까 옷차림도 너무 예쁘고"
"관리 받아서 그렇지 뭐ㅎㅎㅋㅋ“ 하면서 막 엄청 좋아하면서 웃더라.
이후엔 밥 먹은 거 치우고 맥주 하나씩만 더 까고 나란히 앉아서 TV 보면서 얘기를 하는데 미치겠더라.. 옆에 있는 엄마 몸에 온신경이 집중돼서 엄마 말도 하나도 귀에 안 들어옴. 무튼 둘다 술 꽤 들어가니 꽐라되고 기분이 존나 업 되더라. 나름 집안 막내고 누나는 성격 무뚝뚝해서 나름 엄마한테 애교는 내가 다 부리닌 포지션이었는데, 그땐 진짜 술기운을 빌려서 혼자 존나 웃으면서 엄마한테 막 사랑하는 우리 엄마 이지랄하면서 존나 앵기고 뽀뽀갈김ㅋㅋㅋㅋ 엄마는 “아이고 왜 이러실까~”이러면서 적당히 귀여운 아들 받아주셨는데, 그때 난 군인에 욕구불만 폭발 직전에 불알부터 요도 끝까지 정액이 가득 차있던 상태였음ㅠ
아무튼 그러다가 엄마가 졸리다며 안 잘 거냐고 물어보시더라.
"응 엄마 피곤하면 먼저 자"
“넌 언제 잘건데”
“나도 곧 잘 거. 근데 큰방 침대에서 누워서 얘기 좀 더 하다가 자면 안 돼? 아빠도 없는데”
“응 같이 자자.”
엄마 말 듣고 바로 고추 덜렁거리면서 이 닦고 바로 안방 침대에 같이 누움. 누워서 한 10분? 이런 저런 얘기 서로 하는데, 술도 먹었겠다 한창 엄마때문에 성욕 들끓던 땐 데 진짜 미치겠더라... 그냥 엄마 허벅지랑 가슴 쪼물딱 거리면서 자고 싶은데 그래도 한 가닥 이성의 끈을 부여잡고 이불 아래 쿠퍼액으로 홍수난 내 자지만 살살 만지고 있었음ㅠ
몇 분 더 지나니 새근새근 엄마 잠든 소리가 들리더라. 몸 완전 엄마 쪽으로 돌려보니 엄마가 나 누운 방향으로 약간 옆으로 누워서 잠들어 있었는데 엄마의 매끈한 다리가 침대 옆 무드등에 빛나고 있었음... 넋 놓고 한참 보다가 허벅지에 살짝 손만 대보는데 진짜 술기운에 머릿속은 뱅뱅 돌고 좆 끝에선 물 꿀렁꿀렁 나오고 진짜 미치겠더라.
뭔 정신이었는지 야금야금 엄마 쪽으로 은근슬쩍 몸 더 밀착했는데 엄마는 깰 기미 안 보이길래 잠결에 그런 척, 한 손으로 엄마 허리 껴안고 다리 하나를 엄마 몸에 포갰다.. 엄마도 그전까진 가만 있다가 내가 껴안으니 잠결인지 자연스럽게 나 마주하고 눈 감은 채로 껴안아주심.
엄마 안은 상태로 엄마 얼굴이랑 딱 입술 닿을 거리에 마주하고 있는데, 와 진짜 온갖 상상력 다 동원하니 완전 딱딱하게 터질 듯이 발기됨.. 한 5분 지났나? 혹시 엄마가 밀쳐낼까봐 살짝 더 강하게 엄마 허리 감싸고 엄마 허벅지에 내 자지만 딱 붙여서 밀착했다.. 그냥 이대로 처잘까 하다가 씨발 내가 좆을 자르면 잘랐지 지금 상태에서 물 안 빼고는 못 자는 상태가 되어버림ㅜ
알코올이랑 군인 성욕이 합쳐지니까 걍 두려울게 사라져서 그 상태로 몇 분 더 있다가 엄마 허리 잡은 손 슬금슬금 자연스럽게 엄마 엉덩이 위쪽까지 내리면서 살짝 살짝 만져댔다..그러다 한 2~3분 있었나? 거의 이성 끈 놓고 마주보고 있는 엄마 아랫입술에 살짝 살짝 입술 갖다 대고 뽀뽀함. 거의 발정난 짐승마냥 엄마 몸에 딱 붙어서 그러고 있는데 지금 생각하면 진짜 ㅅㅂㅋㅋㅋㅋ
근데 뽀뽀해도 엄마는 아예 무반응이길래 푹 잠들었구나 싶어서 천천히 그렇지만 쉴새없이 엄마 아랫입술에 뽀뽀하기 시작함. 진짜 여기까지 오니 후진은 없다 마음먹고 엄마 아랫입술 혀로 살짝 빨면서 엄마 입술사이 갈라진 틈에 넣고 빠는데, 갑자기 엄마가 눈 감은 채로
“아들 뭐 해?”
“......”
당연한 반응이긴한데 좆나 놀라서 3초간 정적만 흐름... "그만 하고 빨리 자 낼 부대 돌아가야지“ 근데 엄마가 너무 별일 아닌 듯 얘기하길래 아들이란 새끼는 뇌가 좆에 달렸는지 또 용기가샘솟음ㅠㅠ
"아 엄마 미안... 엄마 너무 사랑스러워서 못 참고 뽀뽀한거야"
"아이고... 고맙네요 근데 스킨십은 여친한테 하세요. 이제 진짜 자자ㅠㅠ 졸린다"
알겠다고 했는데 그 와중에도 엄마 몸 놓기 싫어서 껴안은거 안 놓고 자지 엄마 몸에 밀착해서 딱 붙이고 누워있었음ㅋㅋㅋ 생각해보면 누워서 엄마 껴안은 시점부터 난 이성의 끈이 끊어진거 같았음. 술기운&잠결에 그런거라고 끊임없이 자기 합리화하게됨.
이후 또 10분정도 지났나. 발기된 좆은 풀리지도 않고 물만 나오고 있고 아랫배가 아플 지경이었음.. 또 한참 엄마 얼굴 쳐다보다 더는 못 참겠다 싶어서 온몸 밀착을 한 상태로 엄마 살결 느끼면서 엉덩이 살짝 살짝 움직이면서 내 자지에 자극을 주기 시작함.. 약하게 살짝 자극만 줘도 미치는 줄 알았다 한참을 그러다가 오늘 팬티에라도 싸고만다는 심정으로 다시 내 입술을 엄마 입술에 살짝 살짝 부딪쳐봄. 사실 그때 엄마도 다시 깬 것 같았는데 깼거나 말거나 반응 없으니 발정나서 내 혀를 엄마 입술사이 파고들어서 넣어봄 너무 꼴릿해서 쌀 것 같은 상태 유지하며 즐기고 있는데 순간 심장이 터지는 줄 알았음.
엄마가 갑자기 키스를 막 해주는거임. 사랑해서 해주는 거라기 보단 “알겠어 해줄게 이제 됐지” 이런 듯한 키스였음..; 엄마가 내 아랫입술 하고 윗입술 번갈아가면서 쭙쭙 빨아주더니 뽀뽀 몇 번 더하고 ‘아들ㅠㅠ 이제 잠좀자자' 이러는거야.
순간적으로 엄마 혀를 느끼니 뒷 일따윈 잊어버리고 와 지금 해야한다 이러면서 엄마한테 대꾸도 안 하고 적당히 엄마 목 끌어당겨서 키스했다. 아 몰라 씨발 될 대로 되라 하면서 ㅋㅋ 근데 밀어내거나 입술 다물면서 막기는 커녕 엄마도 막 숨 헐떡이면서 내 혀를 그대로 핥는거임.. 그 순간부터 무슨 연인마냥 고개 살짝 살짝 틀면서 혀랑 입술만 이리저리 돌려가면서 끈적끈적하게 한 30초 넘게 키스함. 둘다 존나 헉헉거리면서 서로 존나 입술 물빨하고 중간에 한쪽 눈 떠서 쳐다봤는데 엄마 표정이 무슨 눈 감은 채로 뿅가는 표정임... 그거 보고 더 끈적하고 찐득하게 키스함 막 놓기 싫어서..; 그러다가 엄마가 살짝 정신 차렸는지 입술 다 못 뗀 채로
“아드으..읋 엄맣한테 키스하는 애가 어딨니.." 떨면서 얘기하더라
“아 엄마 진짜 미안..딱 10분만 더 하고 바로 누워 잘게ㅠ딱 10분만”
엄마는 아무말 없길래. 허락의 의미로 알고 엄마 다시 혓바닥 밀착해서 엄마 입술이랑 혀를 좆나 빨아댐. 팔이 저리건 말건 엄마 목 끌어안은 자세로 계속 키스 했는데 엄마도 적당히 받아줘야겠다 싶었는지 말리기는커녕 엄마도 내 목 끌어안고 계속 키스함. 그래서 이대로는 돌아버리겠다 싶어서 옷 위로 엄마 허벅지 엉덩이 허리 계속 만지고 쪼물딱거리면서 좀 더 강하게 키스하기 시작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