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의 달콤한 유혹
백화점의 달콤한 유혹
백화점의 달콤한 유혹, 금단의 데이트가 피어나다
결혼한 지 3년이 지난 후의 일이었죠.
여자들은 핸드백이나 신발에 관심이 많아서.
그래서 항상 가던 백화점에서 주로 신발을 많이 보고 구입을 했죠.
그 백화점에서 무료로 주최하는 문화행사에 참석해서 시간을 보내고 쇼핑도 하며.
아직은 날씬한 편이라서 여름엔 주로 치마를 많이 입었죠.
그런데 자주 가다 보니 그곳 신발 매장에 근무하는 한 남자분이 매우 친절하고 편하게 대해 주어서.
조금 친하게 되었답니다.
한번은 마음에 드는 신발을 구입했더니 그냥 선물이라고 계산을 본인이 대신 하더군요.
담에 신세 갚으라는 말만 하고.
그렇게 시간이 조금 흐른 후에 금요일에도 쇼핑을 마치고 나오는데.
그 남자분이 "내일 시간이 되세요"라고 물어보더군요.
"왜요" 하고 물으니.
"내일 비번이라 시간이 나서 데이트나 하자구요"라고 하더군요.
"데이트요 글세요" 하고 웃으며 대답했지만.
180 정도 되는 훤칠한 키에 미남형이라 나도 어느 정도 호감이 있어서.
잠시 망설이다가 그냥 약속을 해 버렸답니다.
다음날 날씨도 좋고 해서 카키색 치마에 간편하게 입고서 약속 장소로 향했죠.
남편 말고 다른 남자와 데이트라니.
그런 저런 생각으로 나갔는데.
정장 차림의 모습만 보다가 캐주얼 차림의 남자를 보니.
웬지 멋있어 보이더군요.
난 옷을 잘 입는 사람을 좋아해서 그런지 마음에 들었답니다.
차를 한 잔 하고 이런 저런 이야기를 했죠.
평상시 하는 이야기들.
많이 편했고 좋았답니다.
식사를 하고 영화를 한 편 같이 보았죠.
평범한 영화.
시간이 3시가 조금 넘었더군요.
차를 타고서 통일 전망대를 가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거기서 이것 저것 구경하고 돌아온 시간이 7시 정도.
남편은 그날 교육 때문에 대전에 내려갔었구요.
시간도 어느 정도 충분해서 갔겠죠.
식사를 하고 취미를 물어보길래 노래 영화라고 했더니.
영화는 봤으니 노래방에 가자고 해서.
그냥 아무 생각 없이 갔죠.
몇 곡의 노래가 끝나고 부른 것이 느린 노래가 나오자.
같이 일어나 어깨 동무를 하고서 노래를 불렀죠.
그런데 그 남자 손이 천천히 어깨에서부터 내려와서.
뒤쪽에서 가슴을 지긋이 잡더군요.
그때의 당황함과 놀라움이라니.
어쩔 줄 모르고 있는데.
갑자기 뒤가 딱딱해지는 느낌.
손은 계속 옷 속에서 가슴을 헤집고 다니고.
치마가 미니 스커트라서.
그 남자 손이 헤집고 다니는 것을.
어쩔 수 없이 허락하고 말았답니다.
진한 스킨십이 있고.
거기서 삽입이 되었죠.
나도 모르게 흥분이 되고.
순간 오르가즘이 느껴졌죠.
"우리 나가죠" 하고 남자가 말했고.
우리는 장소를 옮겨 여관에서 약 4시간에 걸친 섹스를 했답니다.
그 후 그 백화점에 가지 않았고.
다시 그를 볼까 봐서.
가끔 그 남자와의 황홀한 섹스를 생각해 보지만.
그래도 그런 인연을 계속 유지하지 못하는.
소극적인 마음으로 지내고 있답니다.
바보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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