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의 밤
태풍의 밤
태풍의 밤, 금단의 불꽃
“여보.. 아무래도 저수지 막내이모댁에 한번 갔다 와야 하지 않겠어요”
만삭의 와이프가 몸을 뒤뚱거리며 다가오며 말한다.
“그래… 한번 가보긴 해야 하는데… 오늘 가야 하나”
“그래.. 오늘 가봐라. 나중에 한번도 코빼기 안 비췄다고 괜한 잔소리 듣지 말고..”
나는 누워 있던 몸을 일으켜 세우고 장에서 작업복을 꺼내며 나갈 준비를 하기 시작했다.
와이프의 막내 이모는 우리 집에서 2시간쯤 떨어진 경기도의 저수지에서 농사를 지으며 살고 있는데 이번 태풍에 피해가 났다고 했다.
한 해 농사 망친 건 그렇다 치고 집까지 많이 파손이 되어 굉장히 고생하고 있다고 어제 와이프에게 전화가 왔다고 한다.
와이프의 이모라고는 하지만 이모가 장모님의 10형제 중 막내여서 와이프하고는 10살 정도밖에 차이가 안 나 우리 식구와는 특히 친하게 지낸 사이이기 때문에 모른 척하고 보내기가 좀 그랬다.
게다가 안 갔을 때 입담 걸걸한 막내 이모부가 해댈 잔소리를 감당할 자신도 없고…
나는 작업복을 입고 차를 타고 막내 이모의 집으로 향했다.
와이프도 같이 가고 싶어 했지만 임신 8개월의 몸으로 어딜…
“빨리 갔다 도와드리고 올 테니까 된장찌개나 하고 기다려…”
이모 집에 가까이 갈수록 길이 꽤나 험해지고 있었다.
아스팔트는 파헤쳐지고 여기저기에 웅덩이가 파여 차로 가기가 불가능한 상태였다.
아마도 이모가 사는 곳은 낚시꾼들 이외에는 사람들이 많이 살고 있지 않아 상대적으로 복구가 늦어지는 것 같았다.
나는 하는 수 없이 차를 중간에 세워놓고 2km쯤 되는 산길을 걸어가기로 했다.
투덜거리며…
“막내 이모부는 장사나 할 것이지 뭔 이런 촌에서 살겠다고…. 어이구…”
원래 막내 이모 부부는 도회지에서 장사를 하며 살았었는데 2년 전 괴짜인 막내 이모부가 산속에 들어가 낚시나 하면서 흙냄새 맡으며 살고 싶다며 집을 이리로 옮긴 것이다.
그때 나름대로 신세대 취향의 막내 이모는 안 간다고 난리난리를 쳤지만 이모부의 고집에 소 끌려가듯 산으로 들어갔다.
한참을 걸어가니 막내 이모가 사는 집이 나타났고 나는 입을 벌릴 수밖에 없었다.
한 달 전 휴가 때 들렸을 때 우리 식구가 묵었던 멋드러진 단층 주택은 어느새 폐가처럼 변해 있었다.
벽이 돌로 되어 있어서 날아가지 않았을 뿐이지 유리창이며 소기둥들은 엉망이 되어 있었다.
“막내 이모님…. 막내 이모님!!”
나는 어이없는 광경에 눈을 못 떼며 막내 이모를 불렀고 좀 있다 머리에 수건을 두른 이모가 방에서 나왔다.
청소를 하다 나온 듯 빗자루가 손에 들려 있었다.
“어머머… 김서방이 왔네….. 아이구…. 여기 올려면 힘들었을 텐데…”
“집이 많이 상했네요. 고생하셨겠어요.”
막내 이모는 그래도 식구를 보니 반가운지 함박 웃으며 나를 맞이했다.
나와 7살 차이가 나는 막내 이모의 얼굴은 태풍 때문인지 많이 상해 있었다.
40살에 접어들기 직전인 나이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그래도 도회지에 살 때는 누구나 알아주는 인물이었는데...
내가 결혼할 때 처음 보고 은근한 성욕을 느낄 정도로 말이다.
그냥 소문이지만 막내 이모부가 산으로 들어온 이유 중에는 막내 이모의 인물 값하는 바람기 때문이란 얘기도 있었다.
“막내 이모부님은 어디 가셨어요”
“흥!! 그 화상은 집안 수리할 도구 산다고 읍내에 나갔어. 어유… 도회지에 그냥 있음 이런 난리도 없었을 걸 말야..”
이모는 이모부 얘기를 하자 화가 나는지 투덜거리며 말했다.
그 난리에도 이모의 걸걸함은 여전했다.
나는 곧 집안 정리를 거들었다.
쏟아지는 햇살 아래 힘들었지만 마당 정리와 간단한 집 수리를 했다.
이모는 그래도 장정한 놈이 도와주니 너무 일이 수월하다며 무척이나 좋아했다.
원래는 한 3시까지만 도와주다 일찍 돌아가려 했는데 워낙 일거리가 많아 하다 보니 해가 뉘엿뉘엿 기울 때서야 나는 옷을 털며 집으로 가게 되었다.
“더 좀 도와드려야 하는데… 가봐야겠네요. 이모부님은 보지 못하고 가게 되네요…”
“그 화상 아마도 읍내에서 술 한 잔 하고 있을 거야. 암튼 김서방이 오늘 고생이 굉장히 많았어. 고마워요. 근데 빨리 내려가야지 여긴 산이라서 해가 빨리지니… 서둘러 가요”
나는 몸은 좀 뻐근했지만 누군가를 도왔다는 뿌듯한 마음으로 산을 내려왔다.
근데 이게 어쩐 일인가… 정말 한 발자국 앞으로 나갈 때마다 날이 팍팍 어두워지는 것 아닌가.
도시에서만 자란 나로서는 예상치 못한 일이었고 얼마 못 가 날이 완전히 어두워져 더 이상 앞으로 못 갈 상태가 되었다.
할 수 없이 나는 기어서 다시 이모 집으로 돌아갔다.
“허억… 허억… 이모님 저 또 왔어요… 허억”
“에잉 어찌 돌아왔데”
“너무 어두워져서 더 이상 내려갈 수가 없어요.”
“어휴… 좀 빨리 내려보낼 걸 내가 실수했네. 어쩌지 지금 내려가는 건 너무 위험할 테고… 여기서 자고 내일 가지”
“후우…. 그래야 하나.”
“김서방은 집에 못 가서 안 됐지만 나로서는 다행이네. 아까 이 화상한테 전화가 왔거든,,, 막걸리에 취해서 오늘 집에 못 오겠다고… 난 밤에 무서워서 어쩌나 걱정했는데 산신령이 김서방을 여기로 보내준 것 같네. 호호호”
나는 하는 수 없이 하룻밤을 이모 집에서 머물 수밖에 없는 처지가 되었다.
그런데 문제는 방이었다.
원래 이 집에는 방이 세 개인데 가장 안쪽의 안방만 빼놓고 나머지 두 방에는 물이 들어차 들어가서 머리를 눕힐 수 없는 처지라 난감했다.
마루에서 자자니 들이치는 모기 떼가 겁나고…
“괜찮아… 뭐 식구끼리… 그냥 하루 밤 등 돌리고 한 방에서 자야지 뭐…”
막내 이모는 호쾌하게 말했고 나도 뭐 믿질 게 없다 싶어 그러자고 했다.
그리고 이모는 방에 이불을 깔아 주었고 너무도 피곤한 나는 그대로 가서 누워버렸다.
“피곤할 테니 먼저 자요. 난 좀만 있다 잘 테니까…”
그런데 이상한 일이다.
하루 종일 노동을 해서 몸은 무척이나 노곤한 상태인데 잠자리가 바뀌어서 그런지 잠이 좀처럼 오지 않았다.
한참을 뒤척이다 목이 말라 문을 열고 밖으로 나갔다.
그런데 부엌 옆의 화장실에서 물소리가 들리고 있는 게 아닌가.
‘혹시’
나는 본능적인 느낌에 몸을 낮추고 살금살금 화장실 쪽으로 갔다.
이번 태풍은 화장실의 문까지 어그러뜨려놔 문은 제대로 닫히지 못하고 3/4 정도만 닫힌 상태여서 나는 벽에 붙은 채 안을 볼 수 있었다.
과연 내 생각대로 안의 물소리는 이모의 목욕하는 소리였다.
나는 좀 더 몸을 벽에 붙이고 고개를 빼내어 안을 살폈다.
백열전구 아래로 바가지로 물을 자신의 몸으로 쏟아붓는 이모의 모습이 보였다.
이모는 나에게 등을 보이고 앉아 있어 나를 의식하지 못하고 연신 몸을 닦고 있었다.
아까 펑퍼짐한 옷을 입고 있을 때는 볼 수 없었던 이모의 조금은 햇살에 그을린 나신이 내 눈 안에 가득 들어왔다.
가녀린 등줄기를 타고 내려온 물들은 아직까지 굴곡이 있는 허리선을 지나 이모의 둥그런 엉덩이 사이에 송알송알 방울 맺히고 있었다.
나는 침을 꼴깍꼴깍 삼키며 이모의 움직임을 주시했다.
조금씩 몸을 틀 때마다 출렁거리며 움직이는 젖가슴이 나의 자지를 무척이나 자극시키고 있었다.
나이가 들어 젊은 애들처럼 탱탱하고 모아지지는 않았지만 나이라는 볼륨을 가진 젖가슴이었다.
이모는 손에 비누를 잔뜩 칠하고는 자신의 보지를 닦기 시작했다.
손에 가득한 하얀 거품은 이모의 두 다리 사이에서 더욱 부풀어오르고 있었다.
나는 보지를 암팡지게 문지르는 손을 바라보며 나도 모르게 자지를 부여잡고 문질러댔다.
마누라가 임신하고 나도 몇 개월째 여자 맛을 못 본 터라 눈앞에 펼쳐지는 이모의 자극적인 목욕 모습은 너무도 나의 자지를 들뜨게 했다.
아래가 극도로 묵직해오며 땡기는 아픔이 느껴졌다.
이모는 목욕을 끝내려는지 다시 몸에 물을 뿌리고 있었다.
나는 거의 기다시피 해서 다시 방으로 들어와 누워 눈을 감았다.
밖에서는 이모가 옷을 입는지 주섬거리는 소리가 들렸다.
나는 분기탱천해 하늘 높은지 모르고 이불 위로 솟아 있는 자지를 한 손으로 다독거리며 마음을 달랬다.
‘안 된다… 저 여잔 와이프 이모다… 그리고 난 수해복구차 온 거구…. 아이구,,,, 죽어라,,, 죽어’
하지만 오래간만에 여체를 본 내 자지는 더욱 용틀임을 하며 불거져 올라왔다.
그때 이모가 안으로 들어 왔고 난 다독거리던 손길을 멈추고 자는 척 했다.
이모는 당연히 내가 자고 있다고 생각하는지 내 옆으로 와 누웠다.
실눈을 뜨고 보니 잠옷은 아니지만 얇은 원피스를 입고 있었고 머리는 아직도 촉촉히 젖어 있었다.
방이 그리 넓지 않고 거기다 세간살이들이 방 안으로 옮겨져 있다 보니 이모와 나는 따닥 붙은 건 아니지만 매우 가까운 거리에서 누워 있었다.
불을 끄고 달빛 조명 삼아 누워 있는데 동체 잠을 잘 수가 없었다.
자꾸 눈앞에 옆에 누워 있는 이모의 나신이 어른거리고 보지를 뒤덮은 거품이 머리에 맴돌았다.
이모도 옆에 누워 잠을 제대로 못 이루는지 끙끙거리며 몸을 좌우로 뒤척이다 나를 바라본 상태로 멈췄다.
얼굴로 이모의 콧바람이 희미하게 느껴졌다.
그런데 점점 이 바람이 가까이 느껴지는 것 아닌가.
눈을 감고 있었지만 이모가 누운 채 내 쪽으로 다가오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나의 몸을 덮고 있던 이불이 살짝 들쳐지더니 이모의 손이 이불 안으로 들어왔고 들어온 손은 천천히 내 몸을 타고 올라왔다.
그리고 나의 자지 쪽으로 와 손가락을 길게 뻗었다.
‘으흐흑…’
나는 숨이 막힐 듯 긴장이 되었다.
이모의 손가락은 아직도 뻗쳐 있는 자지의 가운데 부분을 찌른 것이다.
나의 자지가 뻗쳐 있는 걸 이모는 알았는지 잠시 멈칫하다가 좀 더 내 쪽으로 몸을 붙이고는 손을 벌려 내 자지를 사알살 만지기 시작했다.
나는 그저 눈을 꼬옥 감고 이빨을 꽈악 물고 이모의 행동을 지켜보았다.
“차암… 김서방 대단하네…. 자는데도 이렇게 뻗치고… 호호호”
이모는 자지를 만져도 자고 있는 나를 확인하고는 혼잣말을 하며 좀 더 과감히 내가 입고 있는 체육복 안으로 손을 집어넣었다.
아직도 물기가 묻은 듯한 이모의 손바닥이 자지에 직접 닿으면서 나의 인내심은 바닥을 들어내고 있었다.
이모는 이런 사정도 모르고 좀 더 안쪽으로 손을 넣고는 자지를 문질러대고 있었다.
“으흥…. 아유… 우리 화상 꺼하곤… 비교가 안 되네에… 어찌 이리 커졌을까 꿈을 꾸나”
나는 이모의 혼자말에 참기 힘들어 벌떡 윗몸을 들었다.
이모는 갑작스러운 나의 기상에 화들짝 놀라 바지에서 손을 빼고는 뒤로 물러났다.
나는 기어서 이모 쪽으로 다가갔다.
달빛 아래 이모는 많이 놀랐는지 몸을 떨고 있었다.
“내 꺼가 왜 커졌냐 하면요… 이모님이 너무 이뻐서 그래요. 목욕하는 모습이…”
“어머머…. 김서방 그거… 봤어”
나는 손을 뻗어 이모의 어깨를 잡고 내 쪽으로 당겼다.
이모는 힘을 써서 안 움직이려 했다.
“애구… 이러지 마아… 내가 미안해… 자는 줄 알고…. 그냥 호기심에….”
“이모님… 남자 맘에 불을 지피셨으면 책임을 지셔야죠… 저도 이모님 얼마나 좋아하는데… 낮 동안 힘들었으니깐 우리 피곤을 같이 풀자고요.”
말하고는 나는 이모의 치마를 화악 들추고는 머리를 치마 안으로 들이밀었다.
긴 치마 아래 두 다리를 벌리고 앉아 있던 이모는 내가 들어가자 다리를 오무리려 했지만 이미 내 머리가 두 다리 사이에 들어간 이후였다.
얇은 치마 안은 달빛이 비쳐져 이모의 다리를 보는데 어려움이 없었다.
나는 혀를 낼름거리며 이모의 허벅지 살을 쓰다듬으며 위로 올라갔다.
“아유우… 김서바앙…. 아유우…. 얼른 나와,,,, 아아아유우…. 간지럽게…. 남사…. 스럽게…”
이모는 다리를 좌우로 조아리며 말했지만 목소리에 노함이나 거부감은 느껴지지 않았다.
좀 더 위로 몸을 올리니 두툼한 허벅지 사이로 까만 보지털이 두툼하게 나 있는 것이 보였다.
“에이… 이모님 팬티도 안 입고 나 기다렸구나…”
“아냐… 아냐…. 몰라아……. 몰라”
이모는 나의 농담에 다시 다리를 버둥대며 몸을 흔들었다.
그런 이모가 무척이나 귀여웠다.
나는 혀를 내밀어 보지털 수풀을 헤쳐보았다.
털에서는 라일락 샴푸 향이 퍼져 나왔다.
수풀을 조금 헤치니 붉으스레한 보지 살이 보였다.
세로로 길게 찢어진 이쁜 빛깔의 보지 살..
나는 혀를 촉촉히 해 길게 보지 살을 핥아보았다.
이모는 몸을 부르르 떨며 자지러졌다.
나의 혀는 이모의 보지 살을 따라 천천히 빨아주기 시작했다.
“쯔으으읍….. 쯔으스으읍… 쯔으읍… 쯔으으읍…. 쯔으으슷”
“옴마,,,, 옴마,,,,, 아아아…… 아이이잉,…… 옴마나아아….. 아아”
이모는 치마 안으로 들어가 있는 나의 어깨를 잡으며 자지러졌다.
나는 혀를 좀 더 곷추 세워 빠르게 날름거리며 나아갔다.
“쯔으읍….. 흐르루룹…. 쯔으으으습… 쯔으으습…. 후룹후룹,,,, 르르”
“아앙아아ㅡㅡㅡ 아하아항아아,,,,, 아아,,,, 쌀… 거 같아아…. 아아”
나는 원래 비위가 약한 편이어서 와이프의 좇물도 먹어보지 않았지만 오늘은 웬지 이모의 물을 먹고 싶었다.
나는 좀 더 혀를 낼름거리며 클리토리스를 집중적으로 공략해 나갔다.
이윽고 찌익하는 물소리와 함께 이모의 좇물이 나의 입 안으로 뿜어져 나왔다.
나는 그걸 날름거리며 목으로 삼켰다.
신맛이 입 안을 진동했다.
그리고 난 치마에서 나와 이모를 보았다.
이모는 거의 벽에 기대 널부러져 있었다.
눈은 반쯤 감겨 정신이 없는 듯 가쁜 숨을 몰아쉬며 말했다.
“어쩜… 허허억….. 김서방은… 그리,,,, 헉…. 혀가 잘 돌아간대….. 허억….. 이런 거 십수 년 만에 느껴… 보네에…. 허억”
“그럼… 인제는 한번 좆 맛은 어떤지 봐줘요…. 혀가 나은지 좆이 나은지…”
나는 체육복 바지를 내리며 말했고 이모는 그대로 바닥에 미끌어져 누우며 살짜기 치마를 위로 걷어 올렸다.
나는 이모의 다리 사이에 나의 분기탱천한 자지를 놓고는 살짜기 보지를 눌러주었다.
이모는 긴장하고 있다가 내가 장난한 걸 알고는 눈을 흘기며 말했다.
“김서방…. 넘… 장난꾸러기네…. 에에….. 호호”
나는 다시 자세를 잡고는 길게 찢겨진 보지 안으로 물건을 집어넣었다.
자지는 마치 흡입되듯 이모의 보지 안으로 순식간에 사라졌다.
몇 개월 만에 보지 맛을 보는 자지도 너무도 기분이 좋은지 저절로 안에서 꿈틀대는 것 같았다.
나는 사알살 엉덩이를 흔들어 주었다.
“아하아하… 아아…. 김서방… 빨리…. 빨리…. 아아… 아아…. 넘 조아…. 아아”
“김서방이 뭐야…. 창수씨라고 해”
“창수씨이… 창수씨이…. 더어… 더 박아줘어…. 빨리이…. 나 미치겠어”
나는 좀 더 엉덩이를 곧추세우고 각도를 작게 해서 이모의 보지에 자극을 최대로 주며 펌프질을 해댔다.
이모는 엉덩이와 허리를 들썩이며 나의 자지의 움직임에 따랐다.
조금씩 엉덩이의 움직임이 빨라지고 이모의 외침도 격렬해졌다.
“아흥응응… 아아…. 창… 수씨이…. 아흐으응… 좀 더어… 좀 더어….. 아하하하…. 아응…. 넘…. 조아아…”
어느새 이모와 나의 옷들은 저 멀리로 날아가 버리고 우리 둘은 휘영한 보름달 아래 나신으로 온 방 안을 뒹굴고 있었다.
태풍 피해, 이모 집 방문, 목욕 훔쳐보기, 야간 유혹, 근친 불륜, 보지 애무, 격렬한 정사, 금단의 밤, 욕망의 해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