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남자의 부드러운 손길
옆집 남자의 부드러운 손길
“어… 너 여기 사냐?”
남편의 말에 옆집 문 열린 남자 주눅 든 듯 대답했다.
건장한 남편과 달리 평균 키에 불룩 배 덥수룩 머리 허름한 티셔츠와 슬리퍼
남편은 비웃으며 머리 헝클며 “인사해 내 아내야 지난달 결혼했어”
남자는 나에게 머리 숙였고 나도 인사했지만 그의 모습에 괜히 불쌍함이 들었다.
집 들어온 남편 비웃음 지으며 “그 자식 결혼도 못 할 거야 그런 놈한테 누가 가겠어”
그 말에 난 남편 안으며 몸 뒤틀었지만 남편은 곧 사정하고 잠들었다.
결혼 한 달 남편은 십 분도 못 버티고 축 처지니 한숨만 나왔다.
며칠 후 장 봐오다 엘리베이터 앞에서 그 남자 만났다.
물건 들어주고 허리 삐끗하니 그가 더듬거리며 “스포츠 마사지… 해서…”
순진한 모습에 집으로 들여 쇼파에 엎드리게 하고 그의 손길 받았다.
부드럽고 섬세한 손 척추 교정하며 온 몸 시원해졌다.
며칠간 성실히 와서 마사지 해주고 간식 주면 고마워하니 경계심 누그러들었다.
그날 청소 후 노곤함에 잠들었는데 눈 뜨니 그가 내 위에 자지 박아 넣고 있었다.
크고 굵은 자지 남편 것보다 훨씬 강한 느낌에 버둥거렸지만 그의 힘에 꼼짝 못하고 강제적으로 범해졌다.
미안하다며 연신 사과하면서도 자지로 깊숙이 박아대니 점점 몸 반응하고 신음소리 나왔다.
두 시간 이상 그의 자지로 몸 탐닉당하고 엉덩이에 사정 후 뺨 때리고 쫓아냈다.
하지만 며칠 후 그가 문 앞에 무릎 꿇고 손 문틈에 끼워 피 흘리니 붕대 감아주며 “허리 아파요”
그날부터 매일 와서 더 부드럽고 섬세한 마사지 한 시간에서 두 시간으로
복장 점점 야해지고 그의 손길에 아래 젖는 느낌
열흘 후 그의 발기된 자지 만지며 입으로 빨아 얼굴에 사정받고
그날 밤 남편과 섹스하며 그의 자지 떠올라 아쉬움 느꼈다.
다음 날 그의 집 가서 식탁 아래서 그의 자지 빨아 정액 삼키고
그의 집 침대에서 69 애무하며 그의 대물 자지로 연속 오르가즘 느끼고 질내 사정 받았다.
남편 전화 오는 중에도 그의 손가락 보지 넣고 그의 자지 빨며 짜릿함 느꼈다.
여체위로 타고 그의 자지 타며 절정 맞이하고 그 후에도 은밀한 관계 이어갔다.
죄책감 거의 없이 그의 강한 쾌감에 행복 느꼈지만
육개월 후 그는 미국으로 떠났고 통보처럼 바람처럼 사라졌다.
그 빈자리에 아쉬움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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