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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의 은밀한 촬영

주소야 (1.♡.5.162) 5 722 0 0 2026.01.11

스튜디오의 은밀한 촬영


​백수 생활 1년 9개월 

군 제대 후 나 자신을 꾸미는 법조차 잊어가던 2월 어느 겨울

원하는 직장은 면접마다 떨어지고 육체노동뿐인 일자리만 눈에 들어왔다.

허구한 날 컴퓨터와 TV 앞에서 시간 죽이며 가끔 시내 나가 이쁜 여자나 개성 있는 사람들 사진 찍으러 다녔지만 나만 보는 사진들뿐이었다.

그날도 잘 아는 스튜디오에 필름 맡기러 갔다.

"김작가 왔어? 호호" "작가라뇨 아마추어 틈에도 못 끼는데"

"그런 소리 마 사진 좋아하고 사랑하면 작가지" "에구 그런 농담 그만하시고 필름 좀 맡기려고요"

"그래 오늘은 무슨 사진들 찍고 왔나" "아 평소와 똑같은 거"

"사람 찍는 걸 좋아하는구나 나도 그런데" "머 마땅히 그런 건 아니에요 배경 사진 찍고 싶어도 주위에 찍을 만한 곳 없어요"

"하긴 그럴 수도 있지 근데 오늘은 현상 공짜로 해줄게 부탁 하나만 들어줄 수 있어"

"어렵지 않죠 시간 많으니까 무슨 부탁인데요"

"잠깐 가게 좀 봐줘 멀리서 친구 왔다는데 지금 나가봐야 하는데 예약 손님 때문에 문 닫을 수 없어서"

"네 그러세요 걱정 마시고 편히 다녀오세요"

주인 누나 나가고 평온하게 걸린 사진들 감상하며 홍차 한 잔 마시고 있었다.

간혹 손님 와서 현상 찾아가려 하면 좀 헤매긴 했지만 그럭저럭 할 만했다.

"저기 사진 좀 찍으려는데" "아 무슨 사진이요"

"반명함 사진이요" "아 전 이 가게 주인 아니고 좀 기다리시겠어요"

"네" "그럼 저쪽 앉아서 기다리세요"

손님 지루할까 봐 따뜻한 홍차 한 잔 타주었다. "이거 드세요 밖에 날씨 춥죠"

"아 고맙습니다 네 변함없이 춥네요"

손님 급한 듯 시계 계속 쳐다보았다. "손님 급하신가 봐요"

"아 네 사진 내일까지 가져가야 하고 오늘 약속 있어서" "저기 괜찮으시면 제가 찍어드릴까요"

"사진 찍을 줄 아세요" "아직 아마추어지만요 ^^;" "그럼 찍어주세요"

다행히 손님에게 사진 찍어주고 한숨 크게 쉬었다.

1시간 정도 지났을까 주인 누나 왔고 오늘 손님에게 사진 찍어준 것 얘기했다.

"흠 김작가가 찍은 반명함 사진 어떻게 나왔는지 볼까" "이상하지 않으면 다행이죠"

같이 현상실 들어가 사진 현상하고 주인 누나 생각보다 잘 나왔는지 흐뭇해하고 있었다.

"어머 김작가 생각보다 잘 찍네" "놀리지 마세요~"

"가게 봐준 것도 고마운데 배고프지 식사하고 가" "또 우동"

"겨울에는 우동이 최고야~" "저기 김작가는 근데 일 안 해"

"후르륵 마땅히 할 일 없어요 별 재주도 없고" "그럼 여기서 내 밑에서 일할래"

"그 시중을 제가 다 들으라고요" "아냐 농담 말고 내 밑에서 사진도 배우면서 사진도 마음껏 찍을 수 있고 뭐 돈은 별로 못 주겠지만 그래도 집에서 뒹굴거리는 것보단 낫지 않아"

"한번 생각은 해볼게요" "생각해 볼 것도 없지 오늘 찍은 거 보니까 실전으로 들어가도 되는데 뭐 지금부터 당장 해"

"그럴게요 누나" "선생이라 불러"

"너무해요!!"

그렇게 평온한 날 이어져갔다.

그전에는 주인 누나 신경 쓰지 않았지만 비슷한 연령에 뭔가 잘 통하는 것 느꼈지만 사랑 같은 건 신경 쓰지 않았다.

사랑과 아픔 비례한다면 오히려 안 하는 게 낫다고 생각했다.

같은 스튜디오에 가끔 밤까지 현상하다 근처 호프에서 술 마시곤 하면 가끔 정말 너무 사랑스럽게 보일 때 있었다.

하지만 백수 주제에 스튜디오까지 가진 주인 누나는 어려운 상대 아니었다.

출근길 아침에 스튜디오 출근 전 슈퍼 앞 자판기 커피 맛 일품 얼마 전 발견한 곳이지만 생각 많은 백수에게 가끔 맛 좋은 커피 자판기 발견은 굉장한 즐거움이다.

커피 마시며 스튜디오 와서 열쇠 열고 청소도구 꺼내 청소하려는데 주인 누나 쇼파에서 자고 있는 것 봤다.

"누나 누나 일어나요" "하~ 암 몇 시야"

"8시 조금 넘었네요 어제 집에 안 들어갔어요" "웅 나가려니 귀찮고 추워서 그냥 여기서 잤어 나 씻고 올게"

"그러세요 청소하고 있을게요"

주인 누나 갑자기 열중히 사진 연습하고 있다 안 하던 사진기 손질해가며 열중하고 있다.

"선생씨 오늘 무슨 일 있어요 안 하던 짓 하고 그래" "무슨 소리야 난 언제나 열심이라고 후후 농담이고 대회가 있거든"

"무슨 대회" "무슨 대회는 사진 대회지 그래서 말인데 부탁 하나만 들어줘라"

"무슨 부탁인데요" "내 모델이 돼줘 돈은 주마"

"어렵지 않죠" "그래 정말 그럼 저기 서봐"

처음 서 보는 블루스크린 앞 정말 모델 된 기분이었다.

누나는 문 걸어 잠그고 사진 찍을 준비했다.

"흠 어떻게 폼 잡아야 하나" 이리저리 어설픈 폼 잡았다.

"어이 작가 뭐 하고 있니" "사진 그냥 찍을 수 없잖아요 조금이라도 폼 잡아야지"

"벗어" "아 잠바요"

"다 벗 어" "아 네 네 네 다 벗으라고요 오바예요 선생님도 참~"

"어이 김작가 그냥 사진 찍을 거면 부탁 어렵게 하지도 않았지~" "진짜로 다 벗으라고요"

"웅!" "진짜"

주인 누나 고개 연신 끄덕였다.

나는 계속 물어 확인한 뒤 하나씩 옷 벗었다.

팬티 달랑 한 장 남아 주춤거리며 쑥스러워하자 주인 누나 웃기 시작했다.

"웃지 마요 안 할 거예요" "알았어 알았어 미안해 호호 안 웃을게 마저 벗어"

"무슨 사진전이 옷 벗는 걸 찍으라고 하는 거예요" "누드 사진전이거든 ^^"

한숨 크게 쉬며 달랑 남은 팬티 한 장 벗었다.

이상한 기운에 성기 커지려 하는 걸 일부러 다른 생각하며 흥분 가라앉혔다.

카메라 플래시 팍팍 터지고 주인 누나 어느 때보다 진지한 표정으로 사진 찍었다.

나도 모르게 이런저런 자세 취해가며 호흡 맞추고 있었다.

멀리서 찍기 시작한 주인 누나 어느새 한 치 앞에서 플래시 터트리며 사진 찍고 있었다.

나는 스튜디오 안 뜨거운 공기와 사정없이 터지는 플래시와 조명 내 몸 서서히 뜨거운 기운 감돌고 있었다.

성기 갑자기 서고 누나 사진 찍는 걸 잠깐 멈추더니 웃기 시작한다.

"커지니까 좋은데 그대로 유지해봐"

나는 말없이 쑥스러워했다. 일부러 다른 생각했다.

아 스포츠 좋다 축구 하는 생각했다. 갑자기 작아지자 누나 다시 한 번 웃기 시작한다.

"어머 이걸로 부족한 거야 흠 하긴 그럴 수도 있지"

갑자기 브라 풀더니 가슴 보였다.

나는 다시 한 번 흥분했고 주인 누나 다시 사진에 열중하기 시작했다.

주인 누나 내 가까이 오더니 사진 다시 한 번 찍기 시작한다.

갑자기 얼굴 쪽 사진 찍으려다 나와 눈 마주쳤다.

나는 야릇한 눈빛 보낸 건 아니지만 주인 누나 그렇게 받아들인 듯 주인 누나 야릇한 눈빛 나에게 보내왔다.

나는 몰랐다 내가 그렇게 대담한 놈인지 나도 모르게 누나 가슴에 손 내밀었다.

두어 번 주물렀다. 갑자기 조용해짐과 동시에 누나 무서운 눈빛으로 나 쳐다봤다.

"뭐 하는 거야" "아 성기가 다시 죽으려고 하다 보니까 그러니까!! 그런 눈으로 저를 보래요?"

"내가 무슨 눈 했는데" "야.. 야릇한 눈 했어요 뭔가 맞아 떨어진 듯한 눈"

"난 그런 눈 보낸 적 없어 어떻게 보상할 거야" "보상 해야 돼요 ㅡㅡ"

말 떨어지자마자 주인 누나 내 성기에 손 가져다 대었다. "이걸로 보상 받을래"

"불공평해요" "켁 뭐가 불공평해"

"난 가슴 만졌는데 선생님은 왜 거기 만지세요" "킁"

나는 아주 자연스럽게 선생 바지 사이로 손 집어넣었다.

선생 당황하며 "헉" 했고 내 손 편하게 가게 하려는 듯 배에 힘 주고 바지와 배 사이 간격 넓혔다.

나는 선생님에게 눈웃음 치며 답례했고 아주 자연스럽게 진한 키스했다.

선생님 보지 만지는 것 생각보다 황홀했다.

까칠하고 부드러운 털 느낌부터 친한 선생이자 누나의 가장 중요한 부분 지금 마음껏 만질 수 있고 선생 내 손 느끼며 눈 감고 성기 나한테 맡기는 듯 싶었다.

누나 키스 끝내고 내 앞에서 바지 벗기 시작했다.

팬티 달랑 한 장 남았을 때 허리 돌려가며 나 흥분시키려는 듯 팬티 내렸다.

나는 눈 이리저리 돌려가며 선생 몸 감상했고 선생 내 손 잡고 자신 가슴으로 유도했다.

나는 젖꼭지 이리저리 돌려가며 가슴 애무했다. 살짝 입으로도 핥아주면서

선생 젖은 크지도 작지도 않아 꼭지도 조그만 게 톡 튀어나와 정말 귀여웠다.

누나 내 앞에 무릎 꿇고 내 성기 핥아주었다.

누나 내 성기 핥고 있는 모습 너무 이뻐 보였다.

나는 그런 누나 얼굴 감싸고 쓰다듬으며 이뻐해 주고 있었다.

누나 성기에서 입 떼게 한 후 가벼운 입맞춤 누나 입맞춤 하면서도 내 성기 잡으며 딸딸이 쳐주고 있었다.

누나 미소 잊지 않고 나는 그 모습 너무 사랑스러웠다.

누나 눕히고 키스하며 네 손가락으로 보지와 주변 쓰다듬어주고 있었다.

누나 말 안 해도 다리 넓게 벌리며 내가 봐주기 바라는 사람 같았다.

나는 누나 다리 위로 살짝 올리고 엉덩이 내 무릎에 놓게 했다.

내가 누나 보지 뚫어지게 쳐다보자 누나 부끄러운 듯 입 가린다.

"뭐야 그렇게 보면 내가 너무 쑥스럽잖아" "아까 선생씨가 내 성기 사진 찍을 때가 더 쑥스러웠는데"

"몰라 부끄러워 진짜루" "조금만 더 볼게 이렇게 자세히 본 적 없어서 그래 조금만 더 봐도 되지"

"언넝 봐 부끄러워"

나는 손가락으로 이리저리 보지 만지며 계속 봐왔다.

누나 심하게 부끄러워하자 원래대로 눕히고 내 자지 누나 보지에 조준하기 시작했다.

"그럼 넣을게" "그.. 래 근데 보통은 그런 거 안 묻잖아"

"내 선생인데 그래도 예의는 갖춰야지" "반말했으면서 무슨 예의야"

"가끔 말 놓아도 좋잖아 ㅎ"

내 자지 서서히 누나 보지로 들어가기 시작했다.

누나도 서서히 받을 준비 된 듯 눈 질끈 감고 있었다.

처음에는 누나 보지가 내 자지 잘 받아낼 수 있도록 약하게 했다.

서서히 누나 보지에서 물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고 나도 그 물 느낌 받으며 속도 내기 시작했다.

어느 순간 우리 둘 땀에 젖어들었고 누나는 이제 나를 눕히더니 조용히 내 위에서 올라타기 시작했다.

아래서 본 누나 상체 아름다웠다.

누나 조심히 내려찍더니 속도 내기 시작했다.

나는 아래서 누나 가슴 계속 만지며 느끼고 있었다.

누나 그 자리에서 허리 돌리더니 나에게 뒤 보여주며 방아 찧고 있었다.

나는 누나 엉덩이 넓혀 후장 뚫어지게 보고 한쪽 손으로 간질간질 애무해 주었다.

누나 힘든 듯 내려왔다. 나는 다시 누나 위에서 피스톤 하고 누나 배 위에 정액 분출했다.

누나와 나는 힘들어 떡이 된 듯 그 자리에 누웠다.

우리는 그날 사진 촬영 거기서 중단되었다.

그날 누나와 섹스 후 달라진 점 있다면 누나가 내가 좋아서인지 아니면 나 떨궈내고 싶어서인지 이리저리 스튜디오와 작가 회사에 나 소개시켜주곤 했다.

나는 덕분에 유명 메이커 보조 작가로 일 할 수 있게 되었다.

조금씩 목돈 들어오게 되었고 사진 공부하러 프랑스로 유학길 선택했다.

-2년 후-

나는 다시 한국 들어왔고 택시 타면서 이런저런 사진들 찍었다.

그리고 나는 오늘 사진 현상하러 스튜디오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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