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의 은밀한 터치
도서관의 은밀한 터치
대학 도서관의 그 여름날
시험 기간의 복잡함 속에서 나는 창가 자리를 잡고 앉아 생화학 노트를 정리하고 있었다.
아침 일찍 버스에서 옆자리 남자의 허벅지에 몸을 스치며 달궈진 보지가 아직도 벌렁거려 화장실에서 자위를 하고 나서야 자리에 앉을 수 있었다.
내 옆자리엔 새초롬한 여자애가 거울 보고 화장 고치고 있었고 맞은편과 등 뒤는 선배가 잡아놓은 빈자리였다.
9시쯤 되자 누군가 비좁은 통로를 비집고 다가왔고 훤칠한 키에 잘생긴 얼굴 지적인 외모의 남자가 내 옆자리로 와서 옆 여자애에게 말을 걸었다.
그 애의 남자친구였고 둘은 히히덕거리며 연인임을 드러냈다.
그 애는 착 달라붙은 청바지 입고 보지를 보란 듯이 내밀었고 남자는 주위 눈치 보며 다리 사이를 불룩하게 만들었다.
나는 그 광경에 보지가 척척해지며 뚫어져라 바라보았고
그 애가 화장실 간 사이 남자는 여전히 내 쪽으로 불룩한 사타구니를 보였다.
나는 손가방 들고 화장실 가는 척하며 남자의 등에 아랫배를 붙였다 떼고 손등으로 자지를 스쳤다.
화장실에서 보짓물 묻은 휴지를 그 애 노트 위에 올려놓고 즐거워하며 돌아왔다.
점심시간쯤 그 애가 자리를 뜨자 나는 다리를 벌려 보지 부분을 남자에게 보여주었고
남자는 서비스로 바지 지퍼 살짝 열어 자지 끝을 드러냈다.
나는 지퍼 열어 팬티 보여주며 손가락으로 보지를 만졌고
남자는 자지 끝 만지며 정액을 찔끔거렸다.
한시가 되어 학생들이 밥 먹으러 나갈 무렵 나는 남자의 어깨에 유방 스치고 보지 문지르며 나갔다.
식사 후 돌아오니 남자가 커피 캔 들고 내 옆으로 자리를 옮겼다.
우리는 쪽지로 대화 시작했고 남자는 여친과 다퉜다며 내 옆에 앉아 무릎 터치하며 시선 교차했다.
밤이 되어 마지막 버스 타고 맨 뒷자리로 가서 서로 자지와 보지 만지며 키스하고 구강으로 사정받고 손가락으로 절정 맞았다.
집 가는 길 보지가 퉁퉁 부어 팬티가 물걸레 된 채 황홀한 여운에 젖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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