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뜨거운 품으로 돌아온
어머니의 뜨거운 품으로 돌아온
어머니의 뜨거운 품으로 돌아온 금지된 쾌락
나는 외롭게 자랐다. 아니, 어쩌면 우리 엄마가 더 외로웠을지도 모른다. 들은 이야기에 따르면 아빠는 내가 여섯 살이 되던 해에 군대에서 돌발 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하사관이었던 아빠의 죽음으로 생활비나 교육비 걱정은 없었지만, 엄마는 홀로 아들을 키우며 깊은 외로움을 안고 살아야 했다. 부대 근처 세든 집에서 외갓집 근처 단칸방으로 이사한 뒤, 엄마는 나와 단둘이 지냈다. 연금이 꼬박꼬박 나와 재혼할 필요를 느끼지 않았다고 했지만, 집 없는 불편함은 컸다. 그래도 나는 그 단칸방이 좋았다. 초등학교에 막 들어간 나이에도 이미 남자와 여자의 차이에 호기심이 생겼으니까.
엄마는 연금만으로 살기보다 한 푼이라도 더 벌어 번듯한 집을 마련하려 식당에서 설거지를 했다. 일하고 돌아오면 녹초가 되어 소주를 마시고, 잠옷으로 갈아입을 힘도 없이 이불도 펴지 않고 잠들기 일쑤였다. 그럼 내가 요를 펴서 엄마를 끌어당기거나 밀어 요 위에 눕히고 이불을 덮어주었다. 아침이면 엄마는 내가 언제 눕혔는지 모르고 놀라워했다. 그건 나에게 황금 같은 기회였다. 엄마를 요 위에 눕히고 티를 올려 브라를 걷어 젖가슴을 주무르기 시작했다. 점점 대담해져 초등학교 4학년 무렵엔 아랫도리를 내리고 보지를 만지거나 냄새를 맡았고, 중학교 입학 전엔 손가락을 보지구멍에 넣기까지 했다.
하지만 그게 끝이었다. 엄마가 방 두 개짜리로 이사하면서 따로 자게 됐고, 문단속을 단단히 하니 더 이상의 장난은 불가능해졌다. 고등학교 입학 후 엄마는 번듯한 2층 집을 샀다. 1층은 가게 세 주고 2층은 우리 몫. 살림이 넉넉해졌지만 엄마의 욕심은 멈추지 않아 계속 일했다. 돈 모이면 땅과 집을 사들였고, 값이 오르자 임대료만으로도 충분할 정도가 되었다. 고2 때 우리 집은 5층 건물로 재건축됐다.
고1 때 나는 엄마 몰래 사고를 쳤다. 초등학교 6학년이었던 지금의 마누라 진숙이를 알게 된 거다. 그녀 엄마가 우리 1층에서 양품점을 했다. 당시 컴퓨터는 부의 상징이었고, 우리 집에 유일했다. 진숙이는 컴퓨터 보려 나를 따라 올라왔다. 어느 날 화장실 갔다 돌아오니 진숙이가 게임을 능숙하게 하고 있었다. 어깨너머 배운 거였다. 뒤에서 지켜보다 앵두만 한 젖가슴을 만지기 시작했다. 진숙이는 게임에 열중해 저항하지 않았다.
그 후 진숙이가 올라오면 컴퓨터 하라고 하고 뒤에서 젖가슴 주무르며 등에 자지 비볐다. 여름방학엔 티 올리고 맨살에 비비기까지. 한 달 만에 옆 의자 두고 보지둔덕 주무르는 게 일상이 됐다. 여름방학 끝나갈 무렵 야한 사진 보여주며 빠구리 제안했다. 진숙이는 결혼하면 하자고 하다 내 사탕발림에 넘어갔다.
진숙이 엄마가 알게 되자 윽박지르며 책임 지라 했다. 엄마는 고등학교 졸업하면 혼인시키자 합의했다. 그 후 진숙이와 나는 드러내놓고 섹스했다. 진숙이 엄마가 임신 걱정에 피임약 먹이니 위험 기간 무시하고 보지 안에 사정했다.
진숙이 고등학교 졸업 후 바로 결혼했다. 대학생 신분으로 딸 낳고 2년 후 아들 봤다. 일남일녀 아빠 됐다.
결혼 후에도 엄마에 대한 죄책감 시달렸다. 아들로서 못된 행동 때문. 하지만 마누라 있어 용서 빌기 어려웠다. 올해 초 마누라가 주기 교육 핑계로 아이들 데리고 호주 갔다. 집에 엄마와 나만 남았다.
4월 하순 아빠 제삿날 음복하며 용서 빌기로 작정했다. 모든 사실 털어놓자 엄마가 웃으며 “중학교 들어가기 전이었지?” 했다. 놀라 예라 하자 엄마는 아빠 꿈에 나타나 품더니 그게 아들 꿈이었다며 웃었다.
“죄송합니다 엄마.”
“어쩜 아범은 아버지를 그렇게 닮았니?”
엄마 손이 허벅지 쓰다듬다 발기된 좆 닿았다.
“엄마?”
“아범아 내가 늙었지? 이것 넣으려면 너무 늙었지?”
엄마가 좆 가리키며 물었다.
“엄마 정말이야?”
“비싼 밥 먹고 허튼소리 하겠니?”
엄마 옷고름 풀며 안겼다. 제사상 앞이라며 물리자 엄마 영정 장롱에 넣었다.
엄마 알몸 만들고 좆 박자 빡빡함에 놀랐다. 엄마 반응 뜨거웠다. 그날 이후 매일 섹스했다. 엄마 피곤할 때마다 불렀다.
마누라 호주 가서 더 자유로웠다. 엄마 젖가슴 실리콘 주입해 탄력 되찾았고, 나는 옛날처럼 만지며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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