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의 유혹과 화장실의 불꽃
회식의 유혹과 화장실의 불꽃
작은 중소기업에서 새로 들어온 경리 여직원 때문에 회식을 하다니 미친 짓이었으니까.
그 년이 너무 예뻐서 그래서 영업사원들 들락거리는 보잘것없는 회사에 어울리지 않는 외모였으니까.
사장이 계집년 밝히는 놈이라 큰 용돈 주며 유혹해 데려온 게 분명했으니까.
나도 한 가닥 하는 놈이라 호박 넝쿨째 들어온 걸 놓칠 수 없어서 그래서 사장보다 먼저 보지 맛보는 게 목표였으니까.
동료 녀석과 내기 해서 내가 먼저 따먹으면 비용 부담하고 지면 녀석에게 먹을 기회 주기로 했으니까.
“야 내가 먹고 곧바로 너도 먹을 수 있게 해줄 테니 오늘 당장 돈 준비해”
내기 위해서만이 아니라 그 년이 향긋한 향수 풍기며 발정난 암고양이처럼 유혹해와 참을 수 없었으니까.
회식 자리 다행히 내 앞에 앉았고 여덟 명뿐이라 기회 좋았으니까.
“내 술잔 한번 받으셔야죠” 하며 손등 쓰다듬자 살갗 짜릿함 맛보고 그래서 날로 먹고 싶을 정도였으니까.
노래 하라는 사장 말에 요즘 노래 귀엽게 랩하며 부르자 치마 결 넘실거리며 춤추듯 유혹하고 그래서 가슴 방망이질 쳤으니까.
동물 세계라면 벌써 보지 핥았을 텐데 그래서 “다음 마이크 김대리님” 하며 나에게 주자 소주병 숟가락 마이크로 쪽팔리게 했으니까.
옛날 노래 부르자 술잔 돌리며 떠들지만 끝까지 해치웠으니까.
술 취한 티 내기 시작하자 2차 나이트로 갔으니까.
음악 소리 커 말 나눌 수 없어 입술 귓불 대고 입김 불어 넣기 좋고 그래서 부르스 타임마다 그 년 추고 싶어 안달이었으니까.
사장 눈치 보느라 기회 놓치지 않고 “미스 리 한 곡 땡기시죠” 하며 낚아채 버렸으니까.
키 작아 머리끝 턱 닿고 가까이서 유방 살 볼 수 있었고 자지 이미 춤 보며 꼴려 있었으니까.
“술 많이 취한 거 같은데 오빠가 데려다줄까”
“아뇨 괜찮아요”
당연한 멘트지만 오늘 내 고기 분명해서 발기된 자지 배꼽 아래 보지 사이 오가며 쿡쿡 찔렀으니까.
뒤로 빼면 얕잡아 볼까 힘껏 찔렀고 손 뻤어 브래지어 끈 만지며 통통한 젖통 상상했으니까.
다리 슥 집어넣어 스텝 척하며 가랑이 사이 들어가 보지 압박하자 “어 헛” 놀라지만 안정 취했으니까.
구석으로 이끌며 허리 엉덩이 유방 번갈아 더듬었으니까.
“야 못 참겠어 화장실로 갈까”
배시시 웃으며 답 대신하자 디스코 타임에 손목 잡아 끌고 여자 화장실 들어갔으니까.
입술 공격 퍼붓자 “쪽 쪽 족 쭈웁 쭙 쭙쭙쭙 맛있어” 미친 듯 빨아먹고 그래서 입 크게 벌려 한 입에 넣었으니까.
목덜미 입술 유방 옆구리 반복하며 탐닉했으니까.
“뒤로 돌아봐”
등줄기 옆구리 허벅지 엉덩이 보지 똥구멍 핥자 “아학 오빠 미치겠어 나도 빨고 싶어” 매달렸으니까.
변기통 앉혀 바지 팬티 내리고 보여주자 어린 아이 장난감 받은 표정으로 즐거워했으니까.
“오빠 진짜 크고 멋있다 이런 데서 하기엔 아까워 쭙 쭈욱 쩝”
프로처럼 귀두 빨며 손으로 껍데기 마찰해 기분 만족시켰으니까.
작은 키 빼빼 마른 몸매 미성년자처럼 보였지만 개의치 않고 그래서 보지 듬성듬성 털 영락없는 미성년자였지만 중요 안 했으니까.
몸 덜렁 들어 위 얹고 방아 찧게 해주자 자지 다 안 들어갔으니까.
“아하학 오빠 다 못 넣겠어”
“괜찮아 먹을 만큼만 먹어 체할라”
깊이 들어갈 때마다 소리 치며 몸 떨자 보살피는 척 엉덩이 들어 더 깊이 찔렀으니까.
“뭐야 어떤 년놈들이야” 바깥에서 신음 듣고 투덜거리지만 음악 소리 커 신경 안 썼으니까.
이왕 들킨 거 벽 집고 돌아서게 해 변기통 손 얹고 바치게 했으니까.
세 번에 한 번씩 깊이 찔러주자 신음 박자 맞춰 나고 그래서 구석으로 이끌며 더듬었으니까.
작은 엉덩이 사이 길다란 자지 오가며 즐기고 삽입할 때 허리 잡아 당기고 밀 땐 유방 훑으며 빼주었으니까.
장난감처럼 느껴지며 “빨리 끝내줄게 밤 셀 거 아니지” 고개 끄떡이자 힘 내라며 똥구멍에 자지 밀어넣었으니까.
“아아악 오빠 너무 아파”
“참아 씨발 오입질 쉬운 줄 알아”
반 이상 들어가 똥냄새 풍기자 처음이라 똥 싸는 년도 있다더니 맞는 듯 천천히 움직였으니까.
눈물 흘리는 모습 측은해 “힘들어” “네” “빨리 끝내줄게” “네” 하자 잘 훈련된 개처럼 말 잘 듣고 자지 빼 벽치기 들어갔으니까.
젊은 년이라 보지로 충분히 끝낼 수 있어 “아아 오빠 살살”
박자 맞춰 허리 돌리다 참지 못하고 끝 보았으니까.
“으으으흑 후으ㅡ으으으으으”
옷 입을 때 팬티 입고 손 벌리자 “뭐야” “오빠 용돈 안 줘” “돈 때문에 이랬냐” “미쳤어 그렇게 큰 대물과 하게”
돈 아까워 “너 몇 살이야” “언니 주민등록증으로 들어왔어” “미성년자” “그래 오빠 한 이틀만 일하고 안 나올 거야 조용히 하고 용돈 줘 서로 귀찮은 거 싫지”
당찬 년이라 원조 교제 골치 아플까 “기다려 여기서 한 놈 보내줄 테니 그 놈과도 하고 돈 같이 받아 나 그놈과 내기 했으니 알아서 할 거야”
화장실 나오며 입술 빨아먹고 “야 어디 갔었어 오늘 어때 자신 있어 잘 되던데” “벌써 끝났어 여자 화장실 두 번째 칸 가봐 빨리 해치우고 용돈 줘”
회사 회식, 새 경리 유혹, 나이트 부르스, 화장실 정사, 항문 시도, 미성년자 반전, 내기 성공, 용돈 요구, 동료 넘기기, 금단의 쾌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