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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내리는 밤의 고백

주소야 (1.♡.203.123) 4 425 0 0 2026.01.04

비 내리는 밤의 고백


​오늘은 친구가 여자를 소개시켜준다는 날이었다. 

나는 여자를 만나는 게 처음이었고 어떻게 해야 할지도 전혀 알지 못했다. 그래서 시간을 애타게 기다리며 내가 표현할 수 있는 최대한 멋진 스타일과 이미지로 무장을 하고 약속 장소로 향했다. 빠른 걸음으로 20분이면 오는 집 앞 공원이 약속 장소였지만 그날은 왠지 30분이나 일찍 도착했다. 역시 주말인데도 쓸쓸한 공원이었다. 휴 너무 빨리 왔나. 나는 머리를 사정없이 긁으며 나의 멍청함을 탓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약속 시간이 되었는데도 친구 녀석은 오지 않았다. 10분 20분 이제 슬슬 짜증이 나기 시작했고 핸드폰을 들어 친구 녀석에게 걸었다. 받자마자 나는 소리쳤다. “야!! 장난해? 나 엿 먹이려고 그랬냐!?” 핸드폰을 닫으려고 했는데 저쪽에서도 “야 이 xx야 나도 지금 막 전화해보려 했는데 도대체 어디야!!?” 아… 난 그때서야 약속 장소가 공원 후문이었다는 걸 깨달았다. 핸드폰을 닫고 ‘잠시만’이라는 메시지를 보내고 내가 낼 수 있는 최대한 빠른 속도로 달려갔다.

허… 헉… 헉헉 죄송합니다 숨이 너무 차서 고개를 들지도 못한 채 죄송하다는 말만 연발했다. 친구 옆에서 약간 얹잖은 표정으로 서 있는 여자가 오늘 소개받을 사람인 듯했다. 나는 미안한 마음과 잘 보이겠다는 생각으로 점심은 내가 쏘기로 했다.

우리는 간단한 점심 식사 후 노래방으로 향했고 나와 친구의 이상한 노래와 이상한 행동에 소개로 나온 여자는 박수를 치면서 웃어주었지만 재미없어 보인다는 건 척 봐도 알았다. “그럼 전 이만 가볼게요! 야 잘해드려 키득..” 친구 녀석은 노래방이 끝나자 우리 둘만을 남긴 채 어디론가 가버렸다.

친구 녀석이 안 보이게 되자 여자가 말했다. “저 오늘 급한 일이 있어서 먼저 가보겠습니다” “아.. 네?.. 아 네네! 안녕히 가세요” 나는 등신이었다. 확실히 나한테 호감이 없다는 건 알았지만 이렇게 보내버리다니 급한 일은 무슨 싫으면 싫다고 하던가 후우.. 처음부터 차인 건가 나는 허탈하게 웃으며 내일 친구에게 뭐라고 해야 할지 생각하며 가까운 슈퍼로 가서 맥주와 마른 오징어를 사서 처음에 왔던 공원으로 와서 능청스럽게 마셔댔다.

사람들이 날 이상한 시선으로 바라봤지만 나는 아랑곳하지 않고 계속 마셨다. 그러기를 한창 문득 시계를 들여다보니 벌써 7시 30분 후우.. PC방이나 가자 내 발걸음은 가까운 PC방으로 향했고 PC방에 들어서자 정겨운 담배 냄새가 나를 맞아주었다. 나는 엉기적엉기적 아무 자리로 가서 앉고 열심히 스타크래프트를 즐겼다. 아 xx같은 오늘 되는 일도 하나도 없네 몇 판을 했지만 계속 지고 나서 슬슬 집에 가봐야겠다고 생각하고 시계를 봤더니 어느새 저녁 11시가 넘었다.

카운터에서 계산 후 집으로 천천히 걸어오고 있던 중 문득 오늘 윗집 누나 생각이 났다. 나랑 1살 차이 나는 그 누나는 내가 중학교 때부터 짝사랑하던 누나였다. 그러고 보니 오늘 누나 부모님 없다고 했었나 나는 문득 아침에 문 밖에서 들려온 소리를 곰곰이 되씹어 보았다. 그러니까 “오늘 엄마 아빠 시골에 내려갔다 올 테니까 문단속 잘하고 나가지 말고 있어” 아 분명 그랬다.

나는 그 생각이 나자 음흉한 생각이 들었지만 금세 지워버리고 집으로 향했다. 솨아아 갑자기 비가 쏟아졌다. 우산도 없는데 아 젠장 오늘 진짜 젠장 맞네!! 나는 가까운 편의점으로 달려가서 우산 하나를 샀다. 오늘만 쓸 건데 가격이 너무 비싼 것 같지만 비를 맞으며 터벅터벅 집으로 돌아왔다.

집문을 열기 위해서 열쇠를 찾는데 꺄악!!! !? 누나 목소리다!! 나는 급히 윗층으로 뛰어올라갔다. 띵동 띵동!! 덜컥 덜컥! 벨도 눌러보고 문을 열라고도 시도해 봤지만 도저히 열리지 않았다. 쾅! 쾅! 문을 발로도 차보고 손으로도 쳐보았다. 그러길 5분 후 안에서 누나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저.. 저기 저 누구세요? 누나다!! 저.. 저기 저예요.. 아랫층 사는 xx요.. 아.. 자.. 잠시만…. 요

누나는 반말을 쓰다가 존대말로 바꾸고선 10분 정도 뒤에 문을 살짝 열고 무슨 일이냐고 물어봤다. 아.. 갑자기 누나 비명 소리가 들려서 무슨 일인가 하고요 나는 너무 민망하고 미안한 나머지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대답했다. 그러자 누나가 아.. 하는 탄성을 지르며 아.. 그게 이상한 걸 봐서

네? 어떤 건데요? 나는 주제넘는 질문인지 알면서도 궁금한 것을 해결하기 위해 물어보았다. 그러자 누나가 잠시 생각하는 얼굴을 하더니 잠시 들어와 아무도 없으니 나에 대한 경계심은 그다지 없어 보였다. 그도 그럴 것이 중학교 때까지 남매처럼 지내왔기 때문이다. 나는 조심스럽게 누나의 집으로 들어갔다.

현관 바로 앞에 위치한 누나의 방에서 음악 소리가 들렸다. 누나의 방을 바라보니 컴퓨터에서 음악이 흘러나오고 있었다. 누나는 이 밤중까지 노래 들으시나 봐요? 내가 웃으며 물어보자 누나가 머쓱게 웃으며 대답했다. 아.. 아니 오늘은 그냥..

번쩍 꺄아악!! 번개가 치자 누나가 비명을 지르며 나를 붙잡았다. 아하 누나 혼자 있기 무서워서 밤새 노래 들으시려고 하는구나! 아.. 아니야!! 오늘 혼자 있기 심심해서 공포영화를 봤다가 그만.. 훗... 순진하다 나는 이런 누나가 너무 좋았다.

하지만 내 용기는 고백은커녕 장난 한 번 제대로 칠 기회조차 주지 않았었다. 누나 이대로 자면 가위 눌릴지도 모르니까 가벼운 샤워나 하고 주무세요 그럼 가위나 여타 불면증 증세가 사라지실 거예요 그럼 전 이만 가볼게요 나는 웃으며 누나에게 가볍게 공포 예방법을 알려주고 집을 나오려 했다.

그때 아 xx야 잠깐만 샤워는 대충 머리 감고 손이랑 발만 씻을래 누나 솔직히 무서워서 그러는데 욕실 좀 같이 가줄래? 나에게 욕실을 같이 가달라는 부탁에 순간 가슴이 뛰었지만 금세 손발이라는 말에 나는 웃으며 네 그렇게 해요

누나는 신고 있던 양말과 외투를 벗었다. 하얀 발이 드러났고 외투 속에는 반팔 티셔츠를 입고 있었다. 자세히 보니 잠옷용으로 입는 면바지와 반팔 티 나는 그 모습을 보고 순간적으로 움찔했지만 나를 진정시키고 누나를 따라 욕실로 들어섰다.

욕실로 들어서자 우리 집과는 다른 욕실 구조에 약간 당황했지만 나도 간단한 손 씻기를 위해 물 벨브로 보이는 곳을 돌렸다. 쏴아아... 위에 매달린 샤워기에서 물이 쏟아졌다. 나는 끄기 위해서 허둥지둥거리다 결국 더 세게 틀어버렸고 당황한 누나도 우왕좌왕하다 힘들게 물을 끌 수 있었다.

물을 끄고 사과를 하기 위해 누나를 바라보았는데 물에 젖은 누나의 옷은 몸에 찰싹 달라붙어 있었다. 하얀 면티 속으로 보이는 노란 브래지어와 흰 면바지로 보이는 분홍색 팬티 나는 누나를 가만히 들여다보았다. 머리를 흔들던 누나가 나를 쳐다보자 나는 흠칫 놀라서 재정신을 차렸다. 아.. 죄송해요 전.. 죄송해요 죄송해요 죄송해요를 연발하며 고개 숙여 사죄하자 누나가 나를 툭툭 치며 말했다. 아.. 난 괜찮은데 xx는 더 심하게 젖었는걸..

그제서야 나는 내 꼴을 거울을 통해 볼 수 있었다. 나의 흰 후드티와 검은색 면바지가 물에 쫄딱 젖어버린 것이다. 누나가 그 모습을 보더니 티 벗어놔 감기 걸리겠다 누나는 내 티를 억지로 벗기려 했다. 아.. 안 돼요! 나는 저항을 하려고 했지만 제빠른 누나의 손이 나의 후드티를 훌러덩 벗겨버렸다. 어머!.. 역시나 놀라신다.

내 성격상 후드티 안에 뭘 입는 편이 아니라서 내 상의 맨살이 누나의 시선에 노출되어버린 것이다. 나는 급히 욕실을 빠져나오며 전 집에 가서 옷 갈아입어야겠어요 오늘 정말 죄송했어요 라고 하며 욕실을 빠져나오려 하자 누나가 으응.. 나도 괜히 붙잡아서 미안해

나는 욕실 문을 닫고 혹시나 돈이나 쪽지들이 물에 젖지 않았나 뒤져보았는데 욕실 안에서 꺄악!! 벌컥 나는 문을 확 열고 누나! 무슨 일이에.. 나는 다급한 목소리로 물어보다가 그만 입을 다물어버렸다.

누나가 티셔츠와 바지를 벗어둔 채로 브라와 팬티만 입고 있었던 것이다. 아.. 누나가 나를 빤히 쳐다보며 탄성을 내뱉었다. 죄.. 죄송합니다!! 사과를 한 후 재빨리 문을 닫으려 하자 누나가 안에서 소리를 질렀다. 자.. 잠깐!!! 네? 나는 문을 반쯤 닫은 채로 시선을 다른 곳으로 둔 후 누나의 부름에 대답을 하였다.

누.. 누나 옷 입었으니깐 잠깐 들어와봐 나는 누나의 부름에 다시 문을 열고 조심스럽게 욕실로 들어섰다. 욕실 안에는 누나가 그 다 젖은 옷을 다시 입고 불쌍한 모습으로 서 있었다. 아.. 춥지 않으세요? 무슨 일이세요 나는 누나의 모습에 측은함을 느끼고 왠지 죄송스러워서 이상한 말들을 내뱉고 말았다. 추우실 텐데 벗어두세요... 아!.. 그게 아니고 그러니까 그게.. 나는 말을 하다가 무슨 말을 하는지 깨닫고 말을 심하게 더듬었다.

나한테 이런 용기가 있었던가 라고 내 자신을 의심하면서. 그... 그럴까? 나의 더듬는 말에도 중요한 의미는 전달되었는지 누나가 되물었다. 나는 다시 한 번 용기를 내서 말했다. 누.. 누나가 좋으신 대로 하세요

누나는 잠시 생각하는 듯 하다가 갑자기 티셔츠를 벗으려다 나를 보고는 뒤로 돌아서서 티셔츠와 바지를 모두 벗으셨다. 흐으으음... 나의 입에서 나도 모르게 이상한 소리가 흘러나왔다. 아까도 봤지만 자세히 보니 미칠 것만 같았다. 비록 뒷모습이지만 하얀 살결과 예쁘지는 않지만 누나의 다리가 나의 중앙을 미친 듯이 자극했다.

빠.. 빨리 씻고 나가자 누나도 부끄러웠는지 말을 더듬으며 나를 향해 조심 조심 돌아섰다. 네..? 아! 네네!! 긴장한 탓인지 누나 말에 대답하는 타이밍을 잠시 놓친 나는 강조해서 대답했다. 앞으로 돌아선 누나는 정말 눈부시게 아름다웠다. 나에게 조금 더 용기가 있었다면 달려가서 꼬옥 끌어안아버리고 싶을 만큼.

뭐.. 뭐 해? 누나가 내 시선이 부담스러웠는지 나를 불러세웠다. 아... 누나가 너무 예뻐서요... 하하하 어디서 이런 용기가 생긴 것일까 내 입에서 이런 말이. 그.. 그래? 고.. 고마워 아!.. xx도 감기 걸리겠다 xx도 바지 벗어놔 하... 이 누나 이렇게 대담한 누나였던가 긴장한 탓에 자기가 무엇을 말하는지도 모르는 것 같은 누나의 뜻대로 나는 조심스럽게 바지를 벗어내었다.

아.. 누나는 내가 바지를 벗는 것을 지켜보다가 내 중앙을 보자 탄성을 질렀다. 아무리 사각을 입고 있었지만 누나를 보고 있는 이 녀석을 말릴 수는 없었나 보다. 아하하.. 나는 웃으며 누나 반대편으로 돌아섰다. 어서 씻으세요 나는 누나에게 빨리 씻을 것을 강조하고 욕실 문을 바라보고 있었다.

쏴아아 뒤에서 샤워기 소리가 들렸다. 한창 샤워기 소리가 들리다가 갑자기 툭 하는 소리와 아얏..! 누나의 고통의 비명이 들려왔다. 괘... 괜찮으세요!? 나는 급히 돌아서며 누나를 바라보았다. 그러자 잠시 진정되었던 내 중앙에 있던 녀석이 요동을 치며 팬티 밖으로 튀어나와버린 것이다.

누나는 샤워기를 집고 아픈 발을 문지르며 일어서기 위해 나를 잡으려고 하는데 그만 나의 중앙을 잡아버린 것이다. 어머!? 누나는 흠칫 놀라며 자신이 잡은 것을 바라보고 빠르게 손을 떼며 나를 바라보았다. 아.. 하하하하 나는 멋쩍게 웃으며 빨개진 내 얼굴을 쓰다듬으며 더 빨개진 누나의 얼굴을 쳐다보았다.

누나는 그렇게 굳은 채로 날 바라보다가 뭐가 생각났는지 손뼉을 치며 괘.. 괜찮아 난 xx 어렸을 때 목욕도 시켜봤는걸! 이렇게 된 거 오랜만에 같이 목욕이나 하자 이렇게 말하며 누나는 물을 나한테 마구 뿌려대기 시작했다. 이미 누나는 재정신이 아닌 것 같았다. 물을 나에게 뿌려대던 누나는 무엇이 생각났는지 샤워 할 건데 옷이 거추장스럽네 라고 하면서 자신의 브라를 벗어버렸다.

아.. 음.. 나는 뭐라고 말을 해야 하는데 말문이 막혀버린 듯 말이 나오질 않았다. 누나의 가슴 너무나 아름다웠다. 작은 가슴이었지만 내 눈엔 그 무엇보다 예쁘고 사랑스러웠다. 어머..! 누나는 그제서야 정신을 차렸는지 자신의 가슴을 가렸다.

하지만 나는 더 이상 용기 따위는 필요 없는 상태였다. 나는 누나를 갖고 싶었고 지금이 아니면 다시는 기회가 올 것 같지 않았다. 누나 옷이 하나 남았잖아요 나는 이렇게 말한 뒤 내 팬티를 벗어버리고 누나에게 다가가 누나의 마지막 천 한 조각을 벗어내려 하였다.

xx야 자.. 잠깐만 이.. 이건 좀 아니야 누나는 나의 행동을 저지하려 했지만 나에게 더 이상 이성의 흔적은 찾아볼 수가 없었다. 괜찮아요 저만 믿으세요 제가 밤새도록 무섭지 않도록 해드릴게요 나는 누나의 저지를 무시하고 누나의 마지막 보호막을 벗겨내렸다. 예뻐요.. 누나 사랑해요..

누나의 그곳은 까만 털로 감싸져 있었지만 나의 손이 닿자 나를 반겨주듯 움찔거렸다. 아.. 안 돼.. xx야 오늘은 그만 가고 다음에 같이 놀러 가자 누나는 필사적으로 나를 말리려고 했지만 이 상황에서 그만두면 안 된다는 것을 나의 본능은 말하고 있었다.

xx야.. 오늘은 안... 나는 누나의 계속되는 말에 나의 입으로 누나의 따뜻한 입을 덮어버렸다. 우웁 처음엔 나를 거부하다가 계속 혀를 밀어넣자 포기했는지 나의 혀를 받아주었다. 누나 사랑해요.. 정말 사랑해요

나는 키스를 계속 하며 누나의 가슴을 어루만지면서 나의 자지로 누나의 보지를 쓰다듬기 시작했다. 아학.. 아... 아아.. 누나가 신음 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나는 더욱 흥분하여 누나의 눈을 쳐다보았다. 누나는 눈을 감고 있었다.

나는 그게 긍정의 뜻이라고 생각하고 누나를 욕실 벽으로 밀어붙이고 누나의 한쪽 다리를 욕조에 올리게 하고 누나의 보지에 나의 자지를 쑤셔 넣었다. 처음이라서 그런지 동영상이나 사진으로 본 것처럼 잘 들어가지 않았다. 계속 되는 실랑이 끝에 나는 누나의 보지 안으로 나의 자지를 밀어넣을 수 있었다.

아악!! 누나가 고통스러운지 소리를 질렀다. 나는 놀라서 자지를 누나의 보지 안에서 빼내었다가 다시 용기를 내어서 쑤셔넣었다. 아까보다는 잘 들어가는 것 같았다. 나는 누나를 안아주고 키스도 해주고 머리도 쓰다듬어 주고 누나를 다독여 주면서 아주 천천히 자지를 뺐다 꼈다를 반복했다.

아아.. 아악.. 아아... 아앙 누나의 신음 소리가 점점 작아졌다. 누나를 바라보자 아까보다는 평온한 얼굴을 하고 있었지만 아직까진 눈은 감고 있었다. 누나 눈 좀 떠보세요 나의 말에 누나가 살며시 눈을 떴다.

누나가 눈을 뜨자 나는 다시 아까보다 빠른 스피드로 피스톤 운동을 시작했다. 아악!! 아앙~ 아아.. 아아.. 그.. 그만해 누나는 눈을 감지 않고 나를 똑바로 쳐다보았다. 나는 나의 자지에 힘이 들어가는 것을 느꼈다. 그리고 푸슉 나는 나의 아이들을 누나의 사랑스러운 곳에 모두 쏟아버렸다.

나는 누나의 보지에서 자리를 빼낸 후 누나에게 안겼다. 누나 죄송해요 하지만 저 누나를 너무 사랑해요 신고해도 좋아요 그래도 전 누나가 좋아요 나는 누나에게 너무나 미안하고 죄송했지만 이미 지난 일이라 어떻게 해줄 수가 없었다.

그런데 뜻밖에 누나는 나에게 키스를 하며 말했다. 아니야 나도 xx를 좋아했는걸 오늘 너무 좋았어 누나는 나를 감싸안아주었다. 누.. 누나 나랑 결혼해요!! 나는 용기를 내서 누나에게 말했다. 하지만 아직은 안 되고 xx를 조금 더 알고 난 후에~ 조금은 아쉬운 대답이었지만 나는 네! 라고 대답하고 누나를 방으로 데려가서 다시 한 번 진하게 사랑을 확인했다.

지금은 몇 일이 지났지만 우리는 그 어떤 연인보다 더 가까워졌고 그 어떤 남매보다도 서로를 아끼게 되었다. 훗날 나는 반드시 누나를 나의 아내로 만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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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 누나, 비 내리는 밤, 욕실 유혹, 첫 경험, 금단의 사랑, 강제적 시작, 오르가즘 각성, 결혼 약속, 이웃 근친, 뜨거운 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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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Comments
불타는닭털 14.♡.152.195
Good
샤나가라리 14.♡.234.124
좋은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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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살 1.♡.6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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