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방에서 피어난 금단의 불꽃
뒷방에서 피어난 금단의 불꽃
저는 30대 중반 아줌마이고
초등 4학년 딸 하나와 일밖에 모르는 착한 남편과 세 식구로 살고 있다. 우리 집은 1층 양옥인데 거실 건너편에 작은 부엌 딸린 방은 세를 놓고 있다. 그 방 출입문은 집 뒤쪽이고 정확히 말하면 방 두 개 중 앞쪽 방은 거실과 통하도록 해서 우리가 너저분한 걸 넣어놓는 창고처럼 쓰고 부엌과 붙은 뒤쪽 방은 앞쪽 방과 통하는 문을 장롱으로 막아서 자취하는 고등학생에게 세를 주고 있다.
몇 달 전 이야기다. 막상 쓰려니 가슴이 떨려서 남이 알면 큰일 날 일이기 때문이다.
그날은 시어머니 제사 날이었다. 제사는 자정에 올렸었는데 몇 년 전부터 다음 날 출근해야 하는 남편과 제부가 피곤해하고 나 또한 새벽까지 설거지를 해야 하는 어려움 때문에 가족들 합의하에 당일 저녁에 모시기로 했다. 그날도 제사를 모시고 음복을 끝낸 후 설거지까지 밑에 동서와 대충 끝낸 후 모두 돌아간 후였다.
남편은 음복술이 과했는지 아니면 낮에 너무 피곤했는지 안방에서 골아떨어지고 난 남은 설거지를 마저 끝내고 나니 새벽 1시경이었다. 문득 뒷방에서 자취하는 학생 생각이 났다. 저녁 내내 고기 냄새며 기름 냄새를 풍겼는데 제대로 해먹지 못하는 학생이 서운해할 것 같아서 남은 음식과 과일 음료수를 접시에 챙겨들고 학생 방으로 갔다.
학생은 성실하고 공부도 열심히 해서 성적이 우수하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는데 늘 새벽 2시경까지 공부한다는 것을 난 잘 알고 있었다. 부엌문은 활짝 열려 있고 방문도 한 뼘쯤 열려 있어서 방 안의 불빛이 부엌까지 희미하게 새어 나오고 있었다.
노크를 할까 하다가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 모습도 보고 싶고 조금 놀래켜 주고 싶은 생각도 들어서 아무 생각 없이 방문을 활짝 여는 순간 난 깜짝 놀라 하마터면 음식 접시를 떨어트릴 뻔했다. 환한 방 한가운데에서 학생이 번데기 누운 채 팬티를 무릎 아래까지 내리고 반쯤 눈을 감은 채 한참 열심히 자위행위에 몰두하고 있는 중이었다.
난 생각지도 못한 광경에 입을 딱 벌린 채 오도 가도 못하고 “어머 어머~~” 하며 그 자리에 굳은 채 서서 어쩔 줄 몰라 하고 있는데 학생은 아직 무아지경인지 내가 온 것을 눈치채지 못하고 “아~~ 음~” 하는 신음 소리를 연발하면서 손으로 음경을 잡고는 위아래로 마구 흔들어 대더군요.
남자들이 자위행위를 어떻게 하는지는 대강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적나라하게 직접 보기는 처음이었다. 검붉게 충혈된 그 애의 음경이 밝은 전등 밑에서 불끈거리고 손을 위아래로 흔들 때마다 큼직한 귀두부가 감싸쥔 주먹 위로 솟구치는 것이 눈앞에 환하게 보였다.
순간 그 애가 눈을 뜨더니 내가 보고 있는 것을 발견하고는 후닥닥 음경을 가리며 팬티를 끌어 올리는 순간 난 접시를 문 옆에 던져 놓듯이 하고는 부랴부랴 방 안에서 도망쳐 나왔다. 떨리는 가슴을 진정하며 컴컴한 집 모퉁이를 돌아 현관으로 서둘러 와서 생각해보니 밤중에 노크도 하지 않고 남의 방문을 연 내가 잘못이라는 생각이 들고 학생에게 너무나 미안하고 얼굴이 화롯불이라도 끼얹은 듯 화끈거렸다.
문득 생각해 보니 한참 신진대사가 왕성한 청소년기에 그건 너무나 자연스러운 행위라는 생각이 들고 사실 생각하기에 따라서는 아무것도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학생은 얼마나 놀랐을까 그런 장면을 안집 젊은 아줌마에게 들켰으니 얼마나 부끄러울까 무엇보다 학생한테 사과하고 자위행위는 자연스러운 행위라는 이야기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애 방문을 노크하자 한참 동안 방 안에서 아무런 대답도 들려오지 않더군요. “학생 있어? 미안해” 하고 말하자 그 애가 어쩔 줄 몰라하며 방문을 열어 주고는 그대로 방구석에 쭈구리고 앉더니 “미안해요 아줌마” 하며 오히려 사과를 하는 것이었다. 음식 접시는 문 옆에 그대로 있고…
난 그 애 옆으로 다가가 노크도 하지 않은 채 방문을 열어서 미안하다며 사과를 하고 자위행위는 자연스럽고도 당연한 행위이므로 부끄럽게 생각하지 말라며 그 애 어깨를 두드려 주었다. 아줌마도 여학교 시절엔 충동을 억제하지 못해서 남몰래 자위행위를 했노라는 이야기까지 해 주었다.
그런데 말끝마다 “미안해요 미안해요”를 연발하던 그 애가 갑자기 나에게 달려들더니 억세게 끌어안고 날 쓰러뜨리는 것이었다. 난 그 애의 돌발스러운 행동에 깜짝 놀라 그 애를 똑바로 쳐다보며 “너 왜 이래? 난 아줌마야 왜 이래” 하며 반항을 했지만 억센 그 애 힘을 당할 수 없었다.
그 애는 내 팔을 꼼짝도 못하게 잡고는 “아줌마 미안해요 미안해요” 하며 내 입술을 덮쳐 오는 것이었다. 난 몸이 밑에 깔린 채 버둥거리며 “너 그러면 소리 지를 거야 그만두지 못해” 하고 강하게 반항을 했지만 조금 전에 보았던 그 애의 검붉은 음경과 번들거리던 귀두부가 눈앞에 어른거려 정신을 차릴 수가 없었다.
내가 얼굴을 도리질 치며 반항하자 그 놈은 “아줌마 미안해요 미안해요”를 연발하며 내 귓볼과 목에 닥치는 대로 키스하는데 그 애 거친 숨결이 목에 스칠 때마다 나도 모르게 온몸에 전기가 통한 듯 짜릿짜릿해지는 것은 어쩔 수 없었다.
소리를 지를까 하다가 남편이라도 깨면 일이 엄청나게 커질 것 같고 내가 정숙하지 못한 여자가 될까 봐 어떻게든 그 선에서 끝내려고 했는데 그 놈의 손이 내 가슴 브라를 헤집고는 또 내 팬티 속에까지 비집고 들어오는 것이었다. 어떻게든 힘을 쓰려고 해도 그 애의 억센 힘 앞에서 어떻게 할 수가 없었다.
브라는 가슴 위로 올려진 채 치마는 배 위까지 걷어 올려지고 팬티는 무릎 아래까지 내려지고 소리를 질러도 때가 늦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런 내 모습을 남편이 본다면… 있을 수 없는 일이잖아요.
전 두 다리를 꼭 오무린 채 있는 힘을 다해 바둥거렸다. 그 애의 뜨거운 음경이 제 사타구니와 허벅지에 밀착되어 불끈거리는 것이 느껴지더군요. 그 놈이 두 무릎을 제 다리 사이에 쑤셔 넣더니 좌우로 힘을 주자 양쪽 엄지 발가락까지 서로 꼬아서 있는 힘을 다해서 두 다리를 오무리고 있는데도 제 두 다리는 도끼 맞은 장작처럼 힘없이 쫙 갈라져 버렸다.
그 애 손가락이 제 옹달샘 속에 비집고 들어와 미끄러지며 위아래로 문질러대는데 제 의지와 상관없이 제 옹달샘은 벌써 축축히 젖어서… 그 순간에도 부끄럽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전 밑에 깔린 채 아랫도리를 마구 비틀며 반항을 했지만 한편으론 그 애가 더 억세게 어떻게 해 주기를 바라는 혼란스러운 엉망진창이 되어버렸다. 그 애의 음경이 제 몸속에 쑤욱~~ 들어오는 순간 뻐근하게 꽉 차오는 느낌에 전 온몸의 힘이 쭉 빠져버려 더 이상 어떻게 할 수가 없었다.
남편과는 특별한 성 트러블 없이 만족하다고 생각해 왔는데 그 애와의 느낌은 남편 것과 전혀 달랐다. 물컹하지도 않고 단단한 게 제 몸속에 꽉 찬 느낌은 지금까지 제가 가지고 있던 오르가즘에 대한 느낌을 완전히 바꾸어 버리는 것 같았다.
전 “안 돼 안 돼”를 외치며 엉덩이를 마구 도리질 쳐댔지만 실은 그 자극을 더 강하게 받고 싶은 몸부림밖에 안 되었다. 온몸의 힘이 빠지며 땀이 범벅이 된 채로 전 엉덩이를 흔들며 저도 모르게 그 애 어깨를 끌어안고 그 놈 등에다 손톱을 깊게 깊게 박아줬다.
그 애는 이제 여유가 생겼는지 제 등 뒤로 손을 넣어 브라의 훅까지 풀더군요. 온몸에 거추장스러운 옷을 다 벗고 싶었는데 제가 스스로 벗을 수도 없고 그래서 그 애가 하는 대로 그대로 맡겼다. 그 놈이 천천히 제 팬티를 내 발끝에서 걷어내고 제 브라와 셔츠까지 벗겨 낼 동안 전 저도 모르게 거부하는 몸짓을 하는 척하며 몸을 들썩이며 벗기기 쉽도록 도와주었다.
그 애가 제 가슴 유두를 빨아주는 순간 전 모든 걸 포기하고 그 애 몸에 매달렸다. 그냥 이 강렬한 관능에 온몸을 맡긴 채 그 순간을 본능대로만 느끼고 싶었다. 그 애의 큰 귀두부가 제 몸속에서 꿈틀거릴 때마다 제 클리에 가해지는 그 애의 단단한 음경 자극에 전 숨을 헐떡이며 나도 모르게 치골을 밀착시키며 엉덩이를 돌려댔다.
온몸에 전기가 통하는 듯 짜릿짜릿해지고 참으려고 했지만 나도 모르게 흥분의 신음 소리가 새어 나오고 제 꽃잎 옹달샘에서는 애액이 줄줄 흘러내리고… 그 애 “아줌마 아줌마~~”를 연발하며 제 치골이 무너져라 강하게 박아대며 “아줌마를 생각하며 맨날 딸딸이를 쳤어요~~” 라며 제 귓속에 뜨거운 입김을 몰아 댈 때는 저는 온몸이 짜리리~~ 해지며 불같이 달아올랐다.
그 놈이 절 사랑한대요. 순간 행복했다. 그 애가 이제 본격적으로 절구질을 해대자 전 까무러칠 것 같은 느낌에 저도 모르게 “더~ 더~~ 흐흥~~” 하며 신음 소리를 토해냈다. 그 애 귀두부가 제 몸 제일 깊은 곳까지 들어와 턱턱 박아댈 때는 숨이 턱턱 막힐 것 같이 답답해 오고 온몸의 핏줄이 모두 머리로 쏠려 터져버릴 것 같았다.
저도 밑에서 그 애 절구질에 박자를 맞추어 마구 마구 흔들어 댔다. 한참을 쑤셔대던 그 애가 “아~~~” 는 긴 신음 소리를 내며 제 질 속에 강하게 사정하는 순간 그 애의 정액이 제 질벽에 강하게 부딪치는 것을 느끼는 순간 제 오를 대로 오른 흥분은 수직 상승 곡선을 그리며 머리끝으로 치달아 오르는 것을 느꼈다.
단단한 음경이 제 몸속에 꽉 찬 채로 강하게 꿈틀거릴 때 제 질구도 강한 수축 작용을 일으키며 깊게 깊게 그 애의 몸을 받아들였다. 젊고도 풋풋한 양기를 제 몸 가득…
남편과의 관계에서 절정의 문 앞에서 무기력하게 끝난 날은 그 애와의 불꽃 같던 섹스의 기억에 그대로 그 애한테 달려가고 싶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니다. 그 애의 번들거리던 귀두부와 굵고 단단하던 하늘을 뚫듯 치솟던 그 애 음경이 눈가에 어른거려서…
그 이상은 안 된다고 몇 번이나 다짐을 했지만 요새 내 마음이 엉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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