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한 외사촌 여동생
임신한 외사촌 여동생
임신한 외사촌 여동생의 금단의 밤
고1 때 중1이었던 외사촌 여동생 주희와 서로의 성기를 만지며 호기심에 흥분하던 그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게 떠오른다. 그리고 그 어린 시절의 장난이 10여 년 후 예기치 못한 사고로 이어지리라고는 누가 상상이나 했을까.
일본에서 4년간 공부하고 귀국한 해가 1995년이었다. 그리고 그 긴 시간 동안 한 번도 한국에 오지 못해 친척들을 찾아 인사하러 다니던 중 외가집에 들르게 되었다. 근 10년 만의 방문이었다.
외사촌들 중 둘은 결혼해 하나는 미국으로 하나는 호주로 유학 가 집에 남은 건 외할머니와 외삼촌 부부뿐이었다. 그리고 그 집안은 모두 독실한 기독교 신자라 금요일 밤이면 어김없이 교회로 철야예배를 보러 가 새벽 5시쯤에야 돌아오신다.
그리고 하필 내가 외가에 도착한 날이 바로 그 금요일이었다. 그래서 모두가 오랜만에 보는 나를 반갑게 맞아주셨다. 그리고 식탁에 둘러앉아 지난 이야기를 나누고 그간의 안부를 묻는데 문득 문이 열리며 사촌 여동생 주희가 들어왔다.
내가 온다는 소식을 듣고 일부러 찾아온 것이었다. 그리고 오랜만에 보는 주희는 훨씬 더 예뻐져 있었고 임신 6개월째라는데 배가 그리 많이 나오지 않았다. 그래서 모두 함께 저녁을 먹고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시간은 어느새 밤이 깊어갔다.
그리고 외할머니와 외삼촌 부부가 이제 교회에 가야 한다며 나와 주희에게 편히 쉬며 이야기 나누라고 하셨다. 그리고 주희에게는 남편이 당직이라 여기서 오빠와 이야기하다 내일 집에 가라고 당부하셨다. 주희 남편은 의사였다.
그리고 가족들이 교회로 떠나자 집 안에는 나와 주희, 단 둘만 남았다. 그래서 주희가 타 준 유자차를 마시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리고 남편이 잘해주느냐 나는 언제 장가 가느냐 그런 평범한 대화가 오가다 자연스럽게 어린 시절 이야기로 넘어갔다.
그리고 그때 내가 툭 던진 말 주희야 우리 어릴 때 서로 만지던 거 생각나
그 말에 주희가 얼굴을 붉히며 그럼 오빠 내가 그걸 어떻게 잊어 처음으로 남자 고추 본 건데
야 처음 보긴 더 어릴 땐 목욕도 같이 했는데
아니 그런 고추 말고 딱딱하게 선 고추 말야
야 그건 고추가 아니라 자지라고 해
어머 오빠는 징그럽게 별 얘기를 다해
그리고 그런 대화를 주고받다 보니 내 자지가 서서히 부풀어 오르는 게 느껴졌다. 그래서 주희를 보니 그녀도 얼굴이 살짝 붉어져 있었다. 그리고 그 순간 주희를 먹고 싶은 욕망이 강렬하게 솟구쳤다.
주희야 그래도 그때 기분 좋았지
아이 오빠 그런 얘기 이제 그만하자 오빠 피곤할 텐데 쉬어야지
알았어 다른 얘기하자
그리고 나는 일부러 화제를 돌렸다 다시 유도하며 야 주희야 넌 언제 처음 했니
오빠
야 뭐 어때 너랑 나랑 서로 자지 보지 만져본 사이인데 말해줘 언제 했어
정말 오빠는 별걸 다 물어봐
너 신랑이랑 처음 했니
그리고 끈질기게 묻자 주희는 결국 털어놓았다. 그래서 고2 때 사귀던 남자친구와 처음 했고 그 후 몇 명과 더 만나 섹스를 해봤다고 지금 남편 만난 후 결혼했는데 처녀 아닌 걸 알면서도 잘해주고 요즘 임신 중이라 자주 못 하지만 한 달에 3번 정도 삽입하고 그 외엔 손이나 입으로 해준다고
야 임신 중인데도 섹스 자주 했니
아니 자주는 못해도 한 달에 3번 정도 삽입하고 그 외엔 손이나 입으로
손이나 입으로 너 손이나 입으로 잘해
정말 오빠는 잘해서 하는 게 아니라 그렇게라도 해줘야 신랑이 바람 안 피지
야 좋겠다 네 신랑은 주희야 입으로 해줄 땐 어디에다 싸냐
진짜 못 말리네 가끔 입으로 받아주고 하는데 입에다 싸면 기분 안 좋아서 될 수 있으면 빨다가 쌀 것 같으면 빼서 가슴이나 배에다 하게 해
야 그런 얘기 들으니까 오빠 자지도 막 선다 나도 한번만 입으로 해주면 안 되냐
오빠 자꾸 이럴 거야
그리고 그 순간 나는 주희의 가슴을 한 손으로 움켜잡으며 그녀를 쓰러뜨렸다. 그래서 가슴을 만지며 입술을 포개고 깊은 키스를 시작했다. 그리고 주희는 입을 꾹 다물고 고개를 좌우로 흔들었지만 심하게 반항하지는 않았다.
그래서 나는 블라우스 단추를 풀고 브라를 위로 올려 한 손으로 목을 감싸고 입으로 젖꼭지를 애무하며 다른 손으로 남은 젖가슴을 주물렀다. 그리고 주희가 오빠 알았어 해줄게 잠깐 놔봐 빨리
정말 주희야 정말로 해줄 거야
해줄게 그러니까 놔봐
그리고 주희는 일어나 방으로 들어가며 오빠 해줄 테니까 가서 샤워하고 방으로 와
라고 말했다. 그래서 나는 급히 샤워하고 방에 들어가니 주희는 웃도리를 벗고 아랫도리만 걸친 채 기다리고 있었다.
오빠 빨리 와 빨리하고 자자 입으로 해줄게
고맙다 주희야 그럼 부탁해
그리고 내가 침대에 앉자 주희는 목욕 의자를 가져와 앉고 내 좆을 만지기 시작했다. 그래서 반쯤 선 내 좆은 주희 손길에 금세 터질 듯 부풀었다.
주희야 내 좆이 커 네 신랑 좆이 커
비슷해 오빠가 조금 긴 것 같아
그리고 주희는 내 좆을 잡고 살살 흔들다 입으로 귀두를 물고 빨아들이며 넣다 뺐다를 시작했다. 그래서 나는 그녀의 빵빵한 젖을 만지며 빨리는 쾌감을 즐겼다.
그리고 주희는 이제 좆 뿌리를 잡고 흔들며 귀두를 적극적으로 자극했다. 그래서 한참 빨리자 쌀 것 같아 주희야 나 쌀 것 같은데 어디다 쌀까
어디다 싸고 싶은데
너 보지 안에
진짜로 받아주니까 점점 끝이 없어 나 안 해 오빠가 하든가 맘대로 해
야 미안해 미안해 안 그럴게 진짜로
한번만 더 그러면 진짜 안 해준다
알았어 미안해
자 대봐 다시 해줄게 쌀 때 되면 얘기해 가슴에다 싸
그리고 나는 머리를 굴렸다. 야 아니야 그냥 내가 할게 넌 그냥 누워 있어 내가 흔들다 네 몸에 쌀게
그래도 돼 오빠 재미없잖아
아니야 그냥 너 몸 보면서 혼자 할게 대신 팬티 벗고 누워서 다리 벌려주면 안 돼 너 보지 보면서 하고 싶어
빤스 벗으라고 그러다 오빠가 그냥 올라타면 어떡하라고
아니야 이번엔 약속 지킬게 빤스 벗고 다리만 벌려주면 너 보지 보면서 혼자 할게
정말이다 약속 지키는 거다
그리고 주희는 팬티를 벗고 침대에 누워 다리를 벌려 보지가 잘 보이게 했다. 그래서 나는 주희 다리 사이에 앉아 보지를 만지며 좆을 잡았다.
그리고 주희도 처음엔 인상 쓰더니 내가 보지 만지자 흥분하는 듯했다. 그래서 한참 혼자 딸치다 쌀 것 같아 왼손으로 주희 보지 살짝 벌리고 구멍 쪽 조준해 좆물 뿌렸다.
그리고 좆물이 보지에 뿌려지자 주희 몸이 움찔했다. 그래서 몇 방울은 구멍 안으로 들어가고 몇 방울은 위로 튀었다. 그리고 그 순간 주희 입에서 가느다란 신음이 나왔다.
그래서 나는 그 틈을 놓치지 않고 주희 위로 올라가 젖가슴 움켜잡고 젖꼭지 빨았다. 그리고 주희는 내 머리를 잡고 신음 높이며 한 손 내려 내 좆 잡고 흔들었다.
오빠 나 좀 어떻게 좀 해줘 제발 나 좀 어떻게 해줘
그리고 나는 주희를 옆으로 누이고 뒤로 가 누워 좆으로 엉덩이 누르며 젖 만졌다. 그래서 좆을 뒤에서 보지에 쑤셔 박았다.
그리고 주희 한쪽 다리 들고 천천히 펌프질 시작했다. 그래서 임신 중인 외사촌 여동생의 보지를 내 좆으로 쑤시며 깊은 쾌감을 맛보았다.
그리고 주희는 한 달 만의 섹스라 무척 흥분하며 몸부림쳤다. 그래서 나는 그녀를 두 번 절정에 올리고 임신 중인 외사촌 여동생 보지 속에 좆물를 듬뿍 뿌렸다.
그리고 잠시 쉬다 주희 입에 한 번 더 싸주었다. 그리고 후에 주희는 예쁜 딸을 낳았다. 그래서 그 후 다시 기회는 없었지만 기회가 된다면 한 번 더 하고 싶은 솔직한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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