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모의 뜨거운 품
고모의 뜨거운 품
합격이다.... 백민우.... 고생 했다.... 기나긴 일년동안 정말 수고했어.... 너도 기쁘지....
18살의 민우는 고등학교 검정고시 합격자 발표 날, 자신에게 축하를 건네며 혼자 기뻤다고 속으로 중얼거렸다. 그리고 어릴 때부터 가족의 미움을 받으면서도, 꿋꿋하게 버텨온 자신에게, 이 합격의 기쁨을 나누고 싶었다.
엄마.... 엄마도 기쁘시죠.... 아들이 드디어 고등학교 검정고시를 패스 한것에 대해서요.... 축하해 주세요.... 엄마....
그렇게 속으로 다짐하며, 민우의 눈에는 촉촉한 물기가 고였다. 그래서 백민우는 아버지 백정우와, 첩으로 들어온 엄마 사이에서 태어났다. 그리고 탁월한 미모의 엄마는 아버지와 뜨거운 사랑을 불태우며, 둘만의 보금자리에서 짧은 3년을 살았다.
몸이 약했던 엄마는 민우를 낳고, 2년 만에 세상을 떠났다. 그래서 민우는 어려서부터 머리가 영특해서, 돌 지나기도 전에 말을 하고 걸었으며, 같은 나이 또래보다 키가 크고, 남자의 상징인 자지도 아버지를 닮아 컸다.
그리고 배다른 형제들보다 훨씬 커서, 더욱 미움을 받으며 자랐다. 그래서 민우를 키운 건 누구도 아니었고, 아버지의 귀여움만 받으며 남의 옷을 입고 커갔다.
고등학교 입학 때까지 그렇게 살았지만, 아르바이트하며 운동 배우고 옷 사 입었다. 그리고 고등학교에 진학했으나, 1년 만에 자퇴하자 형제들이 기뻐했다.
그래서 1년 열심히 공부해 검정고시 합격의 영광을 얻었다. 그리고 민우는 아버지가 마련한 작은 빌라로 향했다. 막내 고모 집과 가까운 그곳에서, 끊긴 통장을 보며 주유소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
성실한 민우를 사장님이 후하게 챙겨주었고, 대학 대신 기술 배우기로 결정해 학원 등록했다. 그리고 버스 정류장에서 고모 백지연을 만났다.
30대 중반이라 보기 힘든 탄력 있는 피부와 몸매, 차이나 스타일 깊게 파인 스커트와 달라붙은 브라우스, 브라 없이 흔들리는 커다란 유방에, 민우는 좆이 꼴려 죽을 지경이었다.
고모는 민우를 태워주며 집에 놀러 오라 했고, 민우는 화장실에서 딸딸이로 좆을 달랬다. 그리고 포르노 스타처럼 길고 굵은 좆에 은구슬 6개를 박아 넣었으며, 첫 경험으로 여자를 여러 번 절정에 올렸다.
동료들은 젊은 고모를 부러워했고, 민우는 음란사이트 보며 고모 얼굴 겹쳐 딸딸이 쳤다. 그리고 야한 옷과 속옷 사서 선물 준비했다.
토요일, 고모가 주유소에 와서 몇 일 묵겠다고 했다. 그래서 민우는 선물 주고 집으로 갔다. 그리고 고모가 선물 옷 입고 맞이하자, 너무 예쁘고 야해서 사랑스럽다는 생각이 들었다.
저녁 먹으며 고모부 사업 어려워 도망 중이라 했고, 민우는 묵으라 했다. 그리고 어느 더운 날, 문 열린 집에 남자 구두 보고 방으로 가자, 고모의 신음과 섹스 소리가 들렸다.
민우는 딸딸이 치다 들켜 싸대기 맞고, 남자를 쫓아냈다. 그리고 미안해 나갔다가 돌아와 사과했다.
밤에 고모가 내려와 울며 안기자, 민우는 키스하고 유방 주무르며 강제로 관계를 맺었다. 그리고 고모는 여러 번 절정에 오르며 오열했다.
아침 쪽지에 민우의 수치스러운 말 보고, 지연은 고모 자격 없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아버지가 학원 와서 봉투 주며 나중에 보라 했다.
몇 달 후 아버지 죽음에 장례 치르고, 재산 분배로 민우는 황무지 땅만 받았다. 그리고 빌라 뺏기려다 작은 고모 도움받고, 봉투 열어 집 문서와 돈 발견했다.
새 집으로 이사하고 자격증 따 군대 갔다. 그리고 특공대 배속되어 화려한 군생활 했다. 제대 앞두고 고모 면회 와서 뜨거운 재회했다.
커피숍에서 손장난하며 흥분시키고, 모텔 가서 격렬한 섹스 여러 번 했다. 그리고 변태적 손 묶기 플레이하며 절정 반복했다.
새벽 다시 섹스하고, 지연은 팬티 찢어진 채 노팬티로 나왔다. 그리고 제대 날 민우 만나 택시에서 손 묶고 자극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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