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팅으로 피어난 금지된 쾌락의 밤
채팅으로 피어난 금지된 쾌락의 밤
비디오방의 뜨거운 속삭임, 채팅으로 피어난 금지된 쾌락의 밤
채팅 창 너머로 시작된 만남이었다. 그 애는 23살이라고 했다. 163cm의 키에 48kg의 몸무게, 그리고 목소리는 달콤하게 속삭였다. 나는 시험을 앞두고 옥탑방에 갇혀 있던 20대 초반의 남자, 그녀의 목소리에 심장이 요동쳤다. 오빠 어디야. 종각 파파이스 앞이야. 하얀 티에 찢어진 청바지, 운동화 차림으로 다가온 그녀를 보자, 솔직히 첫인상은 평범했다. 조금 통통한 몸매에 노란 머리, 귀걸이 세 개씩이나 한 얼굴. 키도 160 정도밖에 안 돼 보였지만, 웃는 모습은 귀엽고 깨끗했다. 그래도 나는 속으로 투덜거렸다. 스커트나 정장이면 더 좋았을 텐데. 종로의 번화한 호프집으로 들어갔다. 오징어 땅콩과 콘샐러드, 500cc 맥주 두 잔을 시켰다. 술기운이 돌자 대화가 풀렸다. 그 애는 싱글싱글 웃으며 말을 잘했다. 웃는 모습이 특히 귀여웠다. 오양 얘기부터 포르노로 넘어갔다. 그 애 눈이 동그래지며, 오빠 그거 있어? 집에 있어? 나 좀 빌려줘. 안 돼? 아님 그 시디 내일 갖고 와. 내일 다시 만나자. 웅 웅 알았지? 나 정말 그런 거 보고 싶었거든. 당황했지만, 점잖은 척 약속했다. 맥주 3000cc쯤 마시고 일어서려는데, 오빠 2차는 어디로 가. 지지배가 마음에 든 모양이었다. 노래방 싫다 하여, 비디오방으로 갔다. 영화나 보자며 코믹 액션으로 넘겼지만, 속으로는 이미 불꽃이 타오르고 있었다. 방은 유리로 반쯤 뚫려 있었다. 마이 벗어 옷걸이에 걸어 가렸다. 영화 시작되자 나는 천천히 다가갔다. 어깨동무하며 손을 가슴 쪽으로 유도했다. 그 애는 내 어깨에 바짝 기대왔다. 엄지로 가슴 비볐다. 움칫하며 뺐다가 다시 가져다 놓았다. 키스 제안에 삼행시 띄워보라 했다. 사랑해로 시작하자, 입술 포개졌다. 피하는 척하다가 도와주며 다가왔다. 입술 포개고 2분 키스하다, 티 올리고 가슴 움켜쥐었다. 상하 좌우 비틀며 젖꼭지 꼬집듯 땡겼다. 아아 아이 아파 아앙 하아하아. 신음이 새어 나왔다. 나시 올리고 젖꼭지 빨자, 허리 구부리며 간지럽다고 몸 비틀었다. 청바지 뒷주머니로 손 넣어 엉덩이 주무르고, 갈라진 틈으로 항문 더듬자, 자지 더 세게 잡아 흔들었다. 팬티 속으로 손 넣어 보지 만졌다. 이미 흥건했다. 질속과 음핵 번갈아 문지르자, 신음하며 몸 맡겼다. 청바지 단추 풀고 지퍼 내리며 반쯤 벗기고, 다리 모은 채 들어올려 자지 밀어넣었다. 첫은 아니지만 커서 아파했다. 천천히 스트레칭하며 깊숙이 넣었다. 흡 읍 오 빠. 신음 토하며 허리 당겼다. 질액 발라 항문 마사지하며 넣었다. 오빠 거기 더러워. 몸 맡기며 흔들었다. 질속과 항문 번갈아 쑤시며, 보지 바닥에 액 흘러내리게 했다. 손 빼 입에 넣자 잘 빨아댔다. 바지 벗고 청바지 무릎 아래로 내리고, 다리 모아 들어올려 후배위로 박았다. 빡빡한 맛에 힘들게 펌프질. 오빠 이제 아파 그만. 배꼽에 사정했다. 정액 흘러 항문과 보지 사이로 내려, 그 광경에 취했다. 휴지로 닦아주고 담배 피우며 누웠다. 오빠 좋았어. 어 응 좋았어 넌 어땠니. 나도 좋았고 신선했는데 오빠 거 정말 크긴 크더라 히히. 그 후로도 자주 만났다. 그 애 보지는 늘 흥건했고, 나는 그 맛에 빠졌다. 채팅으로 시작된 만남이, 이렇게 뜨거운 밤들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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