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내음 가득한 처녀의 비밀
풋내음 가득한 처녀의 비밀
풋내음 가득한 처녀의 비밀, 물레방앗간에서 피어난 금단의 쾌락
고흥의 한적한 농촌 마을, 300여 호가 옹기종기 모여 사는 평범한 동네였다. 그곳에 주색잡기로 소문난 25살 노총각 이갑돌이 살고 있었다. 바로 윗집에는 김선달이라는 사람이 살았는데, 그는 벼슬이라도 한 듯 갑돌이를 볼 때마다 혀를 차며, 사람 구실 못 하는 놈이라 핀잔을 주곤 했다. 갑돌이는 속으로 이를 갈며, 저 인간을 어떻게 골탕 먹일까 궁리했다. 그러다 문득 기발한 생각이 스쳤다. 그래, 왜 진작 이 생각을 못 했지. 김선달에게는 방년 14살, 아직 설익은 과일처럼 풋내음이 나는 이쁜이라는 처녀 딸이 있었다. 어머니를 닮아 곱상한 인물에 마음씨까지 착해, 동네 총각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는 아가씨였다. 그래, 오늘 이 이쁜이를 요절내서 그동안의 분풀이를 제대로 하자. 갑돌이는 마루에 서서 윗집 이쁜이가 지나가기만 기다렸다. 이제나저제나, 저녁 지을 물을 길으러 가는 이쁜이가 물동이를 이고 대문 밖을 지나 내려갔다. 얼마 안 있어 물을 이고 올라오겠지. 아, 가슴이 두근거려 죽겠다. 벌써 이쁜이의 봉긋한 젖가슴이 눈앞에 아른거렸다.
물동이를 이고 집으로 올라오던 이쁜이에게, 대문 밖에서 기다리던 갑돌이가 펄쩍 뛰어나가 불렀다. 이쁜아! 아이구, 깜짝이야. 애 떨어질 뻔했네. 놀랐잖아, 오빠. 뭐 애 떨어진다고. 인기척도 없이 오빠 웬일이야. 애 떨어져? 너 애나 낳을 수 있냐. 피히, 여자는 뭐 다 시집가면 애 낳는 거잖아. 얘 좀 봐. 뭘 몰라도 한참 모르고 있네. 여자가 시집가면 무조건 다 애 낳는 게 아냐. 당장 우리 누나도 시집간 지 5년째 애 소식이 없어서 쫓겨날 판이야. 그래, 언니가 아직까지 애를 못 낳았어. 그래. 그래서 내가 미리 준비하라고 그렇게 말했는데도 안 듣더라. 준비? 시집가기 전에 준비를 해야 애를 낳는다고. 너도 알지, 여자가 애를 어디로 낳는지. 아이 망측스럽게 오빠는. 그래 자고로 여자의 보지는 생명의 근원인데, 문제는 그 보지에 쥐 혀바닥처럼 살이 툭 튀어나와 있는데, 이게 갈라졌느냐 갈라지지 않았느냐가 중요해. 보지살이 갈라지지 않은 사람은 시집가기 전에 꼭 갈라줘야, 애를 쑥쑥 잘 낳을 수 있어. 이쁜아. 왜 오빠. 너도 시집갈 때 됐으니 미리 준비해둬. 오빠는 무슨 망측스럽게. 야, 너도 우리 누나처럼 말 안 듣고 그냥 있다가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만약 보지살이 갈라지지 않았으면 지체 말고 이 오빠한테 와서 말해. 내가 하나도 아프지 않게 갈라줄 테니까. 피히, 절대 그런 일 없을 거야. 이쁜이는 쪽쪽 빨아주고 싶은 입술을 쭉 내밀며 핀잔 주고, 황급히 집으로 올라갔다. 흥, 너 이년 지금은 입술 삐쭉거리고 갔지만, 내일은 사색이 돼서 나한테 달려올걸. 아, 이쁜이 보지가 어떻게 생겼을까. 생각만 해도 가슴이 울렁거린다. 빨리 내 일이 돼야 할 텐데.
한편 이쁜이는 저녁 밥을 먹고 잠자리에 들었지만, 갑돌이 얼굴과 그 말이 떠올라 잠이 오지 않았다. 여자의 보지에 살덩이가 튀어나와 있는데, 갈라지지 않으면 시집가기 전에 꼭 갈라야 한다고. 에이, 거짓말이겠지. 아냐, 갑돌이네 언니도 갈라지지 않아서 애를 못 낳는다는데. 궁금증이 견딜 수 없었다. 그래, 한번 확인해보자. 호롱불 가까이로 가 팬티를 내리고 다리를 벌려, 사타구니 아래로 얼굴을 구부려 보지를 살폈다. 잘 보이지 않아 다리를 벌리고 앉아 머리를 쳐박고 자세히 보았다. 이럴 수가. 빨간 살덩이가 있긴 한데, 실금 하나 없이 한 덩어리로 붙어 있었다. 큰일났다. 부모님께 말할 수도 없고, 갑돌이 오빠한테 말할 수도 없고. 왜 나만 이렇게 갈라지지 않았을까. 밤새 뒤척이며 궁리했지만, 새벽에 결심했다. 그래, 갑돌이 오빠를 찾아가자. 부모님께 걱정 끼칠 바에, 오빠가 잘 아는 듯하니 찾아가는 수밖에. 마음 정하자 오히려 편해져 늦잠을 잤다. 엄마가 깨우자 황급히 세수하고 밥을 대충 먹고, 갑돌이를 찾았다. 아침부터 기다리던 갑돌이는 이쁜이가 헐레벌떡 달려오자, 속으로 쾌재를 불렀다. 대문을 등지고 마루에 누워 기다렸다. 오빠! 갑돌이 오빠! 헐레벌떡 뛰어온 이쁜이가 불렀다. 갑돌이는 잠 깬 척 기지개 펴며, 어, 이쁜이구나. 아침부터 무슨 일이야. 응, 오빠 그게 근데. 왜 무슨 일이야. 저, 저. 더듬지 말고 빨리 말해봐. 응, 사실은 어제 오빠가. 아! 너도 그게 갈라지지 않았구나. 이쁜이는 부끄러워 얼굴이 붉어졌다. 걱정 마. 갑돌이는 어깨를 토닥이며 말했다. 이 오빠가 하나도 아프지 않게 갈라줄게. 정말이지 오빠. 그럼 정말이고 말고. 너 저 들판 넘어 물레방앗간 알지. 응. 오늘 저녁 늦게 사람 눈에 안 띄게 거기로 나와. 하나도 아프지 않게 갈라줄 테니. 정말이지 오빠. 그럼 정말이고 말고. 휴, 살았다. 이쁜이는 걱정 덜어 좋아라 집으로 올라갔다. 갑돌이는 일분일초가 일년처럼 길었다. 저녁상 물리고 남들 잠든 무렵, 물레방앗간으로 내려갔다. 초승달이 길을 밝혀주었다. 집 바닥에 짚 깔고 멍석 덮었다. 멍석에 누워 이쁜이를 기다렸다. 잘록한 허리와 동산 같은 엉덩이, 봉긋한 젖무덤, 백옥 같은 얼굴에 보조개까지. 발자국 소리 들리자 밖에 나가 기다렸다. 어서 와 이쁜아. 많이 기다렸어. 아니 나도 조금 전에 왔어. 자 남들 볼라 빨리 들어가자. 너 여기 오는 거 아무도 안 봤지. 응 오빠. 자 그럼 바로 시작하자. 너도 빨리 집에 가야 하잖아. 어떡해야 돼. 응 우선 이 오빠가 보지살 크기 재봐야 해. 그런 다음 치료할 수 있지. 어떡해 오빠 앞에서 옷 벗을 수 있어. 야 얘 좀 봐. 우리 누나도 그러다 때 놓친 거야. 치료하는 건데 무슨 상관이야. 이 오빠를 의원이라고 생각하고 몸 맡겨. 알았어. 자 여기 멍석에 누워봐. 응. 우선 아랫도리 좀 봐야겠다. 갑돌이는 떨리는 손으로 치마를 벗겨내렸다. 속치마 떨어지자 우유빛 허벅지가 드러났다. 윽, 대단한 걸. 정신없이 감상하다, 이쁜이가 부끄러워 눈 감고 새근거리자, 빨리 하자고 했다. 팬티까지 벗기자, 팽팽한 불두덩과 금잔디 같은 잔털, 탄력 있는 하얀 보지와 빨간 살덩이가 드러났다. 숨이 막혔다. 정말 작지만 하나도 갈라지지 않았구나. 그렇지 오빠. 이제 손가락으로 두께 재봐야 해. 두께요. 그래 이 두께에 따라 일주일 치료할지 한 달 할지. 한 달씩이나요. 그래 네 정도면 일주일이면 충분할 거야. 다리 좀 벌려줘. 손으로 허벅지 넣어 벌렸다. 처녀라 흠칫 떨었지만 귀여웠다. 보지를 슬쩍 만지자, 아흑! 하며 비틀었다. 왜 그래. 갈라지려면 보지가 따뜻해져야 해. 배 아플 때 쓰다듬듯이. 이해했다는 듯 내 버려두었다. 손가락으로 벌려 속살 잡아당겨보자, 아흐흑!!! 오빠 왜 그래. 이 정도면 일주일이면 충분하겠구나. 이제 치료 시작. 딱딱한 살덩이 부드럽게 해줘야 해. 입술과 혀로 굴려 풀어줘야 해. 알았어 오빠 알아서 해줘. 아무것도 모르는 이쁜이는 고맙고 미안해 맡겼다. 갑돌이는 보지를 한입에 머금었다. 아흐흑!!! 오빠. 가만히 있어. 능숙하게 핥고 빨고 음핵을 둥글렸다. 처녀 보지의 맛을 음미했다. 처음엔 맡겼지만, 계속 빨고 핥자 몸이 뜨거워지며 엉덩이 들썩, 신음이 새어 나왔다. 음... 아! 아하! 아흐흑!!! 오빠 이상해. 이렇게 해야 나중에 안 아파. 고마워 오빠. 이빨로 살짝 물고 음핵 사정없이 빨고, 위아래 핥자 신음이 높아졌다. 맑은 이슬이 토해지며, 엉덩이 들썩 몸 비틀고 다리 벌렸다 오무렸다. 충분히 적셨다 판단하고, 빳빳한 자지를 쑤셔 넣었다. 아야! 아흐흑! 오빠 아파. 엉덩이 빼며 소리쳤다. 더 흥분해 끌어당기며 깊숙이 넣었다. 걱정 마. 침 맞듯 처음만 아프고 조금 참으면 괜찮아. 오빠!!! 아프지 않게 해준댔잖아. 조금 있으면 안 아파. 덜 아프게 해줄까. 응 너무 아파. 통증 가볍게 하려면 유방 빨아줘야 해. 유방을??? 그래 젖무덤 빨아주면 효과 있어. 알았어 오빠 빨리 해. 저고리 풀고 속옷 벗기고, 뾰족한 젖가슴 빨아댔다. 온몸에 쾌감 퍼지며 머리 흔들고 신음했다. 자지가 보지 쑤시고 혀로 젖통 빨자, 등어리 끌어안고 할퀴며 흥분했다. 오빠! 나 미칠 것 같아. 나 죽어. 어떡해줘. 그래 내가 뭐랬어. 조금 있으면 안 아프다고. 아!!! 오빠 나 미쳐. 엉덩이 돌리고 쾌감에 몸 꼬았다. 갑돌이도 졸깃한 처녀 보지에 담가 맛보며, 가슴 빨고 흥분 고조. 후환 두려워 발사 직전 빼 배꼽에 쏟았다. 이쁜이!!! 이 오빠도 죽겠다. 아흥!!! 오빠 나도 죽겠어. 발사 후 보지 다시 빨고 음핵 마사지하자, 클라이맥스 와 다리 벌리고 엉덩이 들썩 몸 비틀었다. 온몸 끌어안고, 보지 벌려 보니 살덩이 갈라졌다. 진짜네 오빠. 양쪽으로 완전히 갈라져야 애 낳아. 알았어 오빠. 근데 어린애는 계속 갈라주지 않으면 다시 붙어. 그럼 어떡해 오빠. 부모님 눈 피해서 당분간 만나야 해. 알았어 오빠. 나갈 수 있는 날 오빠네 집에 연락할게. 그래 알았어. 입맞춤하고 옷 입혀 보내주었다.
그 후 얼마 동안, 갑돌이는 김선달의 애지중지 이쁜이를 마음껏 농락했다. 이쁜이도 그 맛에 익숙해져, 생각나면 알아서 갑돌이를 찾아 뱀대가리 맛을 즐겼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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