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방의 어둠 속에서 깨어난
비디오방의 어둠 속에서 깨어난
나는 20살 재수생으로 노량진 학원에 다니며 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나이트에서 부팅했던 애들과 놀다 뻑가는 날라리 하나를 건져 3주쯤 함께 놀고 독서실도 같이 다니며 소설책 만화책 보며 12시쯤 컵라면 먹고 노닥거리는 게 일상이었다.
그 애는 항상 웃으며 내 곁에 붙어 공부는 안 하고 장난만 치며 시간을 보냈다.
어느 날부터 그 애를 볼 때마다 가슴과 엉덩이에 눈길이 가고 느끼한 시선으로 훑게 되면서 아랫도리가 후끈거렸다.
그 애도 내 이상한 상상을 눈치챘을 터였다.
수능 100일 전 백일주 마시자며 홍대로 가 11시까지 술 마시고 놀다 그 애가 술기운에 맛이 가버렸다.
택시 태워 보내려다 마음 단단히 먹고 그 애를 업어 비디오방으로 데려갔다.
아르바이트 보는 형이 술 취한 여자 데려온 나를 보며 민증 까라 하길래 대충 보여주고 비디오 하나 집어 세익스피어 인 러브였다.
방에 들어가 그 애 흔들어 깨워보며 일어나라 했으나 꿈쩍도 안 했다.
그 애 눕히고 화장실 간다며 밖 나가 아르바이트 형 눈치 보고 다시 들어오니 문에 검은 스티커로 안은 보이고 밖은 안 보이는 완벽한 곳이었다.
그 애가 완전히 골아떨어진 걸 확인하고 가슴을 먼저 만져보았다.
옷 위로 물풍선처럼 부드럽고 출렁이는 느낌에 아랫도리가 불끈 솟아올랐다.
주물럭거리다 얼굴이 화끈거리고 열이 오르며 웃옷부터 벗겼다.
갈색 긴팔 니트 벗기고 밖 눈치 보며 흰 반팔 벗기고 브래지어까지 풀자 탱탱한 젖가슴이 드러나 유두가 기특하게 솟아 있었다.
한 번 만져보니 딱딱하지도 부드럽지도 않은 완벽한 촉감에 미치도록 꼴렸다.
바지와 팬티 벗고 그 애 신발과 치마 벗기며 분홍 팬티 내려 보지 드러나자 가슴 터질 듯 흥분했다.
쭈그려 앉아 가랑이 벌리고 보지 자세히 보니 털 적고 작은 입처럼 분홍빛 꽃잎이 겹쳐 있었다.
손대려다 역겨울까 싶어 그만두고 자지 꺼내 그 애 위에 누워 가슴과 귓볼 애무하며 삽입 않고 비볐다.
5분쯤 지나 그 애가 "으응.." 신음 흘리며 눈 안 뜨니 보지 벌려 손가락 넣어보니 따뜻하고 미끌거렸다.
자지 대고 밀어 넣자 쑥 들어가 쌀 뻔한 쾌감에 겨우 참았다.
골반 잡고 출납 반복하며 처음 뻑뻑하던 게 액체 나오며 삑삑 소리 나고 그 애도 "으음.. 음음.." 신음 흘렸다.
투명한 액체 흘러 의자 적시고 2분쯤 하다 사정 와서 빼 배꼽에 뿌렸다.
옷 입히고 옆에 누워 잠들다 아르바이트 형 깨워 새벽 5시 그 애 깨우니 기억 없는 듯 홍대 가며 감자탕 사주고 집 보냈다.
그날이 내 첫 경험이었다.
그 후 지금까지 2번 더 했고 첫 경험 그 애와 한 번 더 다른 여자와 한 번.
수능 끝나 방탕하며 그 애와 겜방에서 밤새고 있다.
스타 하며 시간 가고 완전 자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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