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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망에 눈뜬 숫처녀의 뜨거운 고백

주소야 (14.♡.24.63) 2 582 0 0 2025.12.24

욕망에 눈뜬 숫처녀의 뜨거운 고백


​금단의 욕망에 눈뜬 숫처녀의 뜨거운 고백

나는 23년 동안 여자라는 이름으로 아무 불만 없이 살아왔다.

집안에서는 하나뿐인 딸로 학교에서는 여학생으로 때로는 숙녀로 불리며 그 사실에 만족하며 평온하게 지냈다.

적어도 "씨발년!" 이라는 욕을 듣기 전까지는 그랬다.

폰섹 중 어떤 남자가 "너 지금 보지 꼴려 죽겠지? 씨발년! 보지 벌려! 내가 니 보지를........" 하며 퍼부은 욕이었다.

지금은 그가 악의로 한 게 아님을 알지만 그 당시에는 용서가 안 돼 머리가 팽 돌며 내가 아는 모든 욕을 퍼붓고 전화를 끊었다.

평생 욕 비슷한 것도 들은 적 없는 나였는데 그 "씨발년!" 소리가 머릿속에 맴돌수록 몸이 뜨거워지고 보지가 견딜 수 없이 달아올라 그 소리를 되뇌며 보지를 미친 듯 비비다 처음으로 오르가즘을 맛봤다.

중학교 때부터 가끔 보지를 만지며 기분 좋았지만 오르가즘까지는 한 번도 가지 못했다.

오르가즘은 남자와 섹스해야 가능한 줄 알았고 자위는 그저 기분 좋을 때까지 주무르다 마는 거라 생각했다.

폰섹할 때도 남자 말 들으며 보지 주무르다 적당히 좋으면 끊었는데 가장 싫은 욕을 듣고 흥분해 오르가즘 맞을 줄은 꿈에도 몰랐다.

공중에 붕 뜬 듯한 기분에서 깨어나 가랑이 사이에서 뭔가 흘러나오는 느낌에 보지를 보니 허연 음액이 처음으로 흘러나와 멈출 때까지 벌리고 들여다봤다.

남자들은 나를 볼 때 먼저 가슴을 본다.

커다란 젖가슴 때문으로 새가슴이라 실제보다 더 커 보이고 170cm 키에 가슴이 눈높이에 맞아 거의 모든 남자가 시선이 거기 머문다.

그 느끼한 눈빛이 한 번 주물러보고 싶다는 상상이라 생각하며 속으로 웃지만 그 시선이 싫지 않고 오히려 즐긴다.

그래서 레이스나 무늬 브라 안 하고 심플한 디자인만 하여 가슴을 그대로 보여주고 전철에서 등 기대오거나 어깨로 치고 가는 남자들도 이해한다.

그 다음 시선은 도톰한 입술과 하얀 피부 치켜올린 눈썹 가벼운 화장으로 돋보이는 얼굴에 머문다.

미인 소리 자주 듣고 길 가다 시선 떼지 못하거나 부딪히는 남자들 보며 콧대 높아지고 가슴 쑥 내민다.

공주병 아니냐 할 수 있지만 콤플렉스도 있다.

큰 키에 덩치 있어 글래머 소리 듣지만 뚱뚱하다 돌려 말하는 듯할 때 날씬했으면 싶다.

하지만 마른 여자 좋아하는 남자처럼 퉁퉁한 나 좋아하는 남자도 있어 주변에 남자 많다.

공통점은 나를 보는 눈이 정욕으로 이글거린다.

기회 되면 자빠뜨리고 싶어하고 안 되면 더듬고 싶어한다.

때로 더듬는 건 내버려두지만 이상은 허용 안 했다.

성관계는 결혼할 남자와만 아니라 순결 아까워 간직하다 첫날밤 자랑하려 해서도 아니고 그냥 나를 미치게 할 남자 만나지 못했을 뿐이다.

미친 듯 몸 원하는 남자에게 몸 주고 싶다.

죽을 듯 달려들지 않고는 못 견딜 남자 만나 어디서든 가랑이 벌려줄 수 있다.

그가 미친 듯 엉덩방아 찧으면 처녀막 찢기는 고통에도 껴안고 몸 흔들 것이다.

하지만 그런 남자 사랑 없이 어떻게 그렇게 원할까.

주변 남자들은 내 생각 꿈 관심 없고 입술 젖가슴 히프 다리 사이만 원했다.

그들을 쓰레기라 부르고 그 쓰레기들 때문에 결혼까지 순결 지킬 거라 생각했다.

적어도 얼마 전까지는.

"씨발년" 사건 후 폰섹하며 은근히 욕 듣고 싶어 유도하니 거의 모든 남자가 온갖 더러운 욕 퍼부었다.

나는 음탕하고 더럽고 시도 때도 없이 보지 벌렁거려 남자 보면 대주고 싶어 안달 난 색골 년이 되었다.

그 욕 들으며 보지에서 뜨거운 물 펑펑 쏟아냈다.

평소에도 그 욕 생각하면 보지 뜨거워지고 축축해진다.

나는 그런 욕 듣는 게 당연한 그런 년인가 보다.

폰섹 중 만나자는 남자 많지만 만나기만 하면 몇 시간 원 없이 쑤셔주겠단다.

하지만 그런 남자 만나 보지 열어줄 생각 없고 절정 후 고맙다 하고 끊는다.

머릿속 만신창이 보지는 풋풋한 채송화 냄새 그대로.

욕에 중독되어 욕 없는 폰섹 싱거워졌다.

어느 날 자상한 목소리 남자와 통화하다 거친 욕으로 변해 "야 개보지 년아 개처럼 엎드려 기어 젖탱이 덜렁거리며 암캐처럼 기어다니며 수캐들한테 씹구멍 냄새 맡게 하란 말이야!" 하며 흥분시켜 옷 벗고 네 발로 기며 상상 따라 개 놀이 하다 두 번 오르가즘 맞았다.

그 남자와 지속 폰섹하며 새로운 메뉴로 즐기다 직접 만나자는 말 피해 전화 속 애인으로 충분했다.

신음 커져 엄마가 방 두드릴 때 많아 모텔 가며 자유롭게 신음하고 뒤처리 편해 좋아했다.

남자가 돈 부쳐주어 그가 추천 모텔 가보니 근사해 자주 갔으나 그 모텔은 안 갔다.

어느 날 취직 스트레스에 커피숍에서 그 남자 생각나 전화했으나 부산 출장이라 저녁 늦게 하자 하여 그가 추천 모텔 갔다.

옷 벗고 다른 남자들과 폰섹하다 그에게 전화해 모텔 왔다 하니 놀라며 상상 유도하다 환청처럼 방안에서도 목소리 들려 눈 뜨니 복면 남자 서 있어 핸드폰 내려놓고 강간 시작했다.

그가 신광필로 모텔 주인 누나 도와 내 방 들어와 복면 쓰고 강간 흉내 내며 클릿 빨고 집게 물리고 똥꼬 빈 병 쑤시고 보지 박아 처녀 뺏었다.

처녀막 찢기며 오르가즘 맞고 새벽까지 몇 번 더 올라타 쾌감과 고통 속에 미치고 그 후 전화 피해 2주 후 몸 근질거려 다시 폰섹 시작하나 그 남자 피하고 취직 걱정하며 직장서 남자들 꼬셔 음탕한 본능 풀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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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중독, 폰섹오르가즘, 강간상상, 모텔강간, 처녀상실, 클릿고통, 똥꼬자극, 연속오르가즘, 음탕각성, 취직욕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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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하하12 1.♡.255.12
걸작이네
즐밤87 1.♡.67.253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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