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밤의 은밀한 속삭임과 영원한 비밀
여름밤의 은밀한 속삭임과 영원한 비밀
고모의 따스한 품, 여름밤의 은밀한 속삭임과 영원한 비밀
대학을 갓 졸업하고. 사회에 막 발을 내디딘 신출내기 직장인인 나는. 아버지의 벽지와 장판지 장사로. 제법 단골 건설회사 물량을 받아. 짭짤한 수입을 올리는 집안에서 자라서. 엄마도 가게에 매달리는 날이 많아. 빨래부터 밥 짓기까지. 직접 해내며 고등학교와 대학을 다녔어서.
특히 고3 때의 그 뜨거운 여름날을. 지금도 잊을 수가 없어서. 아버지의 아빠 엄마. 즉 할아버지 할머니가 팔 남매를 두실 만큼. 솜씨 좋으셨던 탓에. 막내 고모는 나와 겨우 2살 차이밖에 안 나서. 고모라 부르기 민망할 때도 많았지만. 그 사건 이후로는 깍듯깍듯 고모라 부르게 되어서.
엄마 이야기로는. 엄마가 시집왔을 때. 막내 고모가 겨우 100일 갓난아기라. 창피해서 친구나 친정에도 말 못 하고. 거의 엄마가 키우다시피 해서. 고모를 놀릴 때면 씁쓸한 웃음을 지으시며. 피임 잘못했다고 귀엣말로 속삭이시곤 해서.
수험 준비로 바쁜 나를 위해. 1년 재수 끝에 우리 도시 대학에 입학한 고모가. 집에서 기거하며 수발 들어주게 되어서. 학업에 열중할 수 있었는데. 고모는 고등학교 동기이자 한 학년 위 친구. 미정이를 자주 데려와 놀아서. 미정이는 나보고 고모 친구라 고모라 부르라 해서. 짜증 내고 화풀이하곤 했는데.
어느 날 미정이가 또 고모라 부르라 하자. 화를 벌컥 내니. 엄마가 친구 엄마도 엄마라 부르듯. 고모 친구도 고모라 부르라 하셔서. 하는 수 없이 미정이 고모라 부르게 되어서. 미정이 고모는 그 후로 올 때마다. 수험생 몸 걱정하며. 박카스와 음료수 사주고. 머리 쓰다듬으며 격려해주는데. 여자의 매혹적인 향기에. 미정이 고모 나가면. 좆이 불끈불끈 솟아. 자위로 풀지 않으면. 공부가 안 돼서.
가슴 스치거나 팔꿈치 닿을 때마다. 짜릿짜릿한 기분에. 여자 가슴 만져보고 싶고. 특히 미정이 고모 가슴 만져보고픈 욕망에. 고모 나가자마자 좆 끄집어내 자위하고. 휴지에 좆물 싸서 주머니 넣고. 화장실 가버리려 거실 지나면. 웃으며 이야기하던 고모와 미정이 고모가. 나 보자 힐끗 쳐다보며 가볍게 웃어주면. 또 좆에 피 몰려. 변기 앞에서 또 자위해야 직성 풀려서.
그러던 여름날. 엄마 아빠가 시골 장례식 가시고. 고모도 대학 탐사로 집 비우게 되어서. 미정이 고모에게 밥 지어달라 부탁하시고. 고모 나가자 한 시간 여 지나. 미정이 고모가 특유 미소 지으며. 방문 열고 들어와. 박카스와 바나나 한 아름 주고. 현수야 고모와 3일간 같이 있으며 싸우지 말자 해서. 메~롱! 혀 내밀며 웃자. 너 고모 놀리면 밥 굶길 거야 하며. 머리에 알밤 주고 나가서.
또 피 좆으로 몰려 자위하려. 화장실 가니. 세탁기 위에 팬티 있어서. 집어들고 냄새 맡으니. 지린내 조금 나며 온기 남아. 미정이 고모 것이라 기뻐서. 주머니 넣고 방 와 팬티 꺼내 좆에 대고 자위하는데. 현수야! 내 팬...... 하며. 미정이 고모 방 문 열고 들어오더니. 내 모습 보고 멍하니 쳐다봐서. 나도 멍하니 고모 쳐다보자. 고모 얼굴 붉히며. 현수 너 나쁜 아이구나 하며. 문 탁 닫고 나가서.
수습 어떻게 하나 생각하며. 팬티 내려놓고. 좆 바지 안에 넣는데. 다시 문 열리고. 미정이 고모 화난 표정으로 들어와. 팬티 들고 나가서. 두려워 책상 엎드려 생각하는데. 현수야! 밥 먹어 하는 부름에. 얼굴 어떻게 보나 엎드려 있으니. 고모 방 들어와 등 뒤로 껴안으며. 현수 너도 남자였구나! 어서 일어나 밥 먹어 하며 일으켜서. 못 이기는 척 일어나. 식탁 마주 앉아 모래 씹듯 밥 먹는데. 고모가 현수야! 나 쳐다봐 해서. 묵묵히 밥만 먹자. 어서~! 현수야! 하며. 고개 들어 쳐다보자. 환하게 웃으며. 고모가 여자로 보이니? 해서. 상기된 얼굴로 응 하고. 고개 숙이자. 정말로 여자로 보여? 재차 묻기에. 분명히 응 해서. 너 내 생각하며 자위했니? 물음에. 더 피할 수 없어 고개 들고. 고모 내 방 들어오고 나서 나가면 바로..... 해서. 고개 들고 대답해! 해서. 고개 들자. 너 고모가 좋니? 해서. 끄덕이자. 어디가? 해서. 용기 내어 고모 전부 해서. 몸? 해서. 고개 가로저으며 마음도 해서. 정말? 해서. 끄덕이자. 일어서 내 옆 앉더니. 지금 가장 하고 싶은 게 뭐니? 해서. 고개 숙이고 얼굴 붉히며. 고모 가슴 그리고 거기....... 해서. 고모 한동안 생각하다. 내 손 잡아 가슴에 올려주고. 손등 힘주어 눌러주며 웃으며. 만져! 단 오늘 일 둘만의 비밀이야 해서. 끄덕이며 응 하고. 고모 가슴 만지자. 브래지어와 옷 위지만. 손에 전해오는 탄력 넘치는 볼륨에. 맨살 만지는 기분 들어서. 한참 만지고 주무르자. 아~! 하며 고모 내 품 파고들어 앉으며 신음 토해서. 용기 내어 빨고 싶어 해서. 현수 하고 싶으면 마음대로 해 하며. 더 안기자. 고모 일으켜 세우고. 방으로 가 해서. 미정이 고모 순순히 일어나. 내 손 잡고 방으로 가서.
고모 번쩍 안아 들자. 고모 내 목에 팔 감고 눈 감고 있어서. 침대 위 눕혀도 눈 안 뜨고. 상의 단추 풀자. 브래지어 드러나지만 안 끄르고. 위로 밀치자. 풍만한 젖무덤 시야 들어오자. 바로 젖꼭지 이빨로 질겅질겅 씹으며. 다른 손으로 다른 젖가슴 주무르자. 고모 몸 부르르 떨며. 내 머리와 손등 누르기에. 슬며시 고개 돌려 보니. 아직 눈 감고 신음 참아서. 가슴 만지던 손 빼서. 계곡으로 가 옷 위로 만지자. 현수야! 거기는.... 하며 손 잡아당기기에. 고모가 약속하였으면서..... 해서. 만지기만 해 하며 고개 외면해서. 바지 윗 단추 끄르고 지퍼 내리자. 앙증맞은 분홍 팬티 들어오자. 팬티 안으로 손 넣어. 무성한 보지 털 쓰다듬으며. 계속 젖꼭지 질겅질겅 깨물자. 고모 한 손으로 입 가리고. 나오는 신음 한참 참더니. 아~앙! 나 몰라 하며 소리쳐서.
용기 내어 손가락 하나 보지 구멍 집어넣으니. 매끄러운 물에 스르르 들어가서. 고모 처녀 아님 확신 들어. 재빨리 좆 끄집어내고. 고모 바지 팬티 벗기자. 넣지는 마 해서. 고개 끄덕이고. 하체 들고 다시 젖가슴 질겅질겅 씹으며. 고개 아래 향하고. 좆 잡아 보지 구멍 대고 힘주어 박자. 아~ 넣지는 말라해도 하면서도. 저를 힘주어 끌어안아서.
고모 보지 안에 들어간 좆으로. 보지가 좆 오물오물 물고 있는 느낌 들어서. 고모 보지가 움직인다 하며 웃자. 그런 말 하지마 하며 외면해서. 야한 동영상 본 대로 천천히 펌프질하자. 고모 내 엉덩이 잡더니. 현수야 바지 벗어! 옷 버려 하며 눈 감아서. 마음 바뀔까 봐. 좆 박은 채 힘들게 바지 벗자. 다시 엉덩이 만지더니. 팬티도.... 해서. 얼른 일어나 팬티 벗고. 재빨리 보지에 좆 박고. 천천히 펌프질하자. 고모 제 엉덩이 힘주어 당겨서. 고모 누구와 첫 경험했어? 웃으며 묻자. 그런 건 묻지마 하며 외면해서. 고모 고개 양손 잡아 바로 하고. 천천히 펌프질하며. 어서 이야기 해 해서. 눈 감고. 여기 처음 와서 자취한 집 아저씨에게..... 해서. 강간? 묻자. 처음에는..... 해서. 그럼 나중에는? 묻자. 내가 요구했어 하며 고개 돌려서. 요즘도? 묻자. 고개 가로저으며. 주인 아줌마에게 들키고 쫓겨났어 하며 어슬픈 미소 지어서. 얼마나 하다가? 다시 묻자. 이번 봄에..... 해서. 쫓겨나고는? 묻자. 뭘? 되묻기에. 힘차게 펌프질하며. 이 것 말이야? 해서. 너처럼 자위.... 해서. 어떻게? 묻자. 현수 너무 짓궂어 하며 눈 흘기더니. 바나나나 작은 가지로..... 해서. 고모 앞으로는 내 것 마음대로 사용해 하며 힘주어 펌프질하자. 아~너무 오랜만에 기분 달아올라 하며 환하게 웃어서. 고모 젖무덤 움켜쥐고 힘주어 펌프질하자. 고모 엉덩이 마구 상하 좌우 흔들며 요동 치더니. 막 올라! 나 미쳐! 아~악! 현수가 나 죽인다! 소리치더니 잠잠해서. 고모 밑 보니 엄청난 씹물 좆 박힌 사이로 흘러서.
아직 안 끝난 나는 최고 속도 펌프질하자. 고모 다시 엉덩이 흔들며. 현수 너 쌔다 웃어서. 그 아저씨는 안 쌨어? 힘들게 묻자. 나이가 많아서..... 해서. 몇 인데? 묻자. 50 넘었어 하며 얼굴 붉혀서. 참~! 고모! 그 아저씨 좆물과 내 좆물 중 어느 게 맛 있었어? 묻자. 그 아저씨 좆물은 무척 비릿했지만 현수 것은 싱싱하고 맛 있었어 하며 천천히 엉덩이 흔들어서. 저도 천천히 펌프질 시작하자. 고모 고개 돌려 뒤돌아보고 웃으며. 현수 일찍 알았으면 현수에게 처녀 줄 걸.... 해서. 지금도 고모 좋아 하며 힘차게 펌프질해서. 어머! 어머! 너무 좋아! 아~악! 하며. 고모 자기 손가락 보지에 넣었는지. 얇은 후장과 보지 사이 막으로 물질 느껴져. 이상한 쾌감 생겨 펌프질 박차 가하자. 고모 고개 돌려 보는 얼굴에 환희 눈물 흘러서. 저도 감격하여 펌프질 박차 가하며. 두 손으로 젖가슴 만지려 하니. 힘 들어 하는 수 없이 엉덩이 잡고 다시 펌프질하자. 천장 노래지는 기분과 동시에. 고모 후장 안으로 좆물 빨려 들어가자. 고모 미친 듯 엉덩이 흔들며. 들어온다! 현수 좆물이 고모 후장에 소리쳐서.
고모 등에 기대어. 만지고 주무르고 싶던 가슴 주무르자. 고모 계속 손가락 보지 쑤시며. 고개 돌려 보며 환하게 웃어서. 이제 고모는 내 여자야 해서. 너희 고모와 남들에게 안 들키게 하자 해서. 응 해서. 현수야 사랑해 해서. 나도 고모 사랑해 하고. 좆 후장에서 빼자. 고모 얼른 좆 깨끗이 씻어 주는데. 후장에서 하얀 좆물과 누런 물 흘러내리기에. 억지로 웃음 참아서.
그 날 고모와 같이 자며. 자다가 일어나 섹스하고. 아침 세수하려 보니 코피 나서. 고모 놀라 너무 많이 하지 말자 해서. 세수하고 바로 보지에 쑤셔 좆물 부어주고. 밥 먹고 등교 전 후장에 또 싸주고. 나란히 학교 가서. 학교 파하자 학원 들러 몸 아파 오늘 쉬겠다고 하고. 집 와서 고모와 빠구리 하고. 밥 먹고 공부하면. 고모 책상 밑 앉아 사까시 해주어서. 공부 잘 돼 고모에게 말하니. 얼마든지 해준다며. 제 좆 물고 연속 사까시 해서.
엄마 아빠 오시는 날. 아프다 핑계 조퇴해서. 일찍 집 와 여유 섹스와 사까시 즐기고. 샤워 마치고 옷 갈아입고. 고모 TV 보고 나는 공부하는데. 먼저 고모 집 오더니. 미정이 고모와 내가 친해진 거 이상히 보았으나. 우리가 티격태격 다투는 척하자. 고모 얼굴 풀려서.
그 후 미정이 고모 대학 졸업하고. 다른 도시 취업 갈 때까지. 수시로 즐기고. 요즘 휴가 되면. 내가 찾아가 고모 자취방에서. 퇴근하자마자 뒹굴고. 고모 내 도시 오면. 온종일 여관방 틀어박혀 뒹굴기만 해서.
지난 여름 휴가 때. 고모 있는 곳 가니. 가을 시집 꼭 가라 해서. 내 품 안겨 울며. 아빠 권유 선 본 남자와 결혼한다며. 마지막 섹스 하며 마구 울어서. 지난 달 15일. 고모 멋진 웨딩드레스 입은 거 보았는데. 고모 나 보고 슬픈 미소 지으며. 손 가볍게 흔들어 주기에. 목례로 고모 행복 빌어서.
고모! 부디 행복하게 사세요!
근친상간, 고모 유혹, 고3 수험생, 자위 목격, 첫 경험, 항문 섹스, 지속적 관계, 결혼 앞둔 이별, 금단의 사랑, 여름밤 열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