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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숙집 걸레 주인의 타락된 욕망

주소야 (14.♡.189.238) 4 1129 0 0 2025.12.19

하숙집 걸레 주인의 타락된 욕망


저는 이미 걸레가 되어버린 여자라서 엄마가 평생 운영하던 그 하숙집을 처녀의 몸처럼 깨끗하게 유지하려 애쓰지만 하숙생들은 은밀한 밤마다 저를 하숙집 걸레 주인이라고 속삭이며 부른다.

사람들 앞에서는 절대 그런 이름을 입에 올리지 못하지만 어둠이 내리고 문이 잠기면 저를 호출하는 그들의 목소리에 몸을 맡기며 빠구리를 나누는 순간 그들은 저를 그렇게 부르며 흥분을 터뜨린다.

걸레라는 말은 본래 더러운 곳을 닦아내는 헝겊을 의미하지만 또 다른 뜻으로는 몸을 마구 굴려 더럽혀질 대로 더럽혀진 여자를 가리키기도 해서 저의 경우 바로 그 후자에 딱 들어맞는다.

이 모든 제보를 하게 된 이유는 작가님의 소설 '칠흑 같이 어두운 밤이면'에서 주인공의 엄마가 하숙집을 운영하며 사촌오빠와 은밀한 관계를 맺는 장면을 읽고 문득 제 어린 시절 기억이 떠올라서 제 타락한 경험을 소설로 재탄생시켜 달라고 부탁드리는 것이다.

사실 우리 집도 오랫동안 하숙을 했었다. 엄마는 저 하나만 낳고 아빠와 할머니의 강권에도 불구하고 더 이상 임신을 거부해서 저는 금지옥엽처럼 귀한 외동딸이 되었다.

처음에는 남녀 구분 없이 하숙생을 받았지만 여자 하숙생들이 워낙 지저분하고 추접해서 엄마는 결국 남자만 받기로 바꾸었고 우리 집은 사무실이 밀집한 동네에 자리해 모든 방이 독방으로 되어 있어서 하숙비가 비싼 편임에도 빈방이 없을 정도로 인기였다.

엄마가 하숙집을 시작한 건 제가 여섯 살이 되던 해부터였고 어린이집에 다니기 시작하면서부터라 기억이 또렷하게 남아 있어서 하숙생 오빠들 사이에서 제 인기는 폭발적이었다.

겨우 여섯 살 먹은 저를 그들은 여자로 여기며 누가 저를 품에 안고 재울지 쟁탈전을 벌일 정도였고 그렇게 제 타락의 첫걸음이 시작되었다.

가장 먼저 저를 품에 안은 건 28살쯤 된 훤칠한 키에 영화배우 뺨치는 잘생긴 얼굴의 오빠였는데 남녀 하숙생을 모두 내보내고 새로 받은 무리 중 제일 먼저 입주한 그 오빠였다.

그 오빠가 하숙을 시작한 날부터 저는 엄마에게 어리광 부리며 그 방에서 놀다 잠들었고 다음 날 아침 제 방이 아닌 그 오빠 방에서 깨어난 걸 알았지만 갑자기 제 방에 누워 깨어나자 대성통곡을 터뜨렸다.

영문 모르는 엄마가 달래도 소용없어서 결국 점심시간에 오빠를 불러달라 조르고 오빠가 와서 안아주자 눈물이 멈췄다.

그날부터 제 고집이 시작되었고 타락의 길로 한 발짝 더 들어섰다.

저녁 밥을 먹고 하숙생들이 각자 방으로 흩어지면 저는 오빠 방으로 숨어들었고 이불 속에서 바삐 움직이는 손을 보고 이불을 들쳐 물었다.

오빠는 당황하며 이불을 덮었지만 저는 엄마 부르려 하자 입을 막고 속삭였다. 남자는 좋아하는 여자를 생각하면 그렇게 된다고.

제가 오빠의 좋아하는 여자냐고 토끼눈으로 묻자 빙그레 웃으며 그렇다고 해서 저는 계속하라고 재촉했고 이불을 다시 들쳤다.

거무죽죽하고 딱딱한 좆이 꿈틀거리는 걸 처음 보았고 오빠는 엄마에게 말하지 말라고 당부하며 제 팔을 잡아당겼다.

여자는 털 안 나도 씹이라고 하며 팬티 위로 클리토리스를 살짝 누르고 문지르자 간지럽고 짜릿한 전율이 온몸을 휘감아서 제 안의 걸레 기질이 깨어나기 시작했다.

엄마가 부를 때 잠든 척하며 손에 좆을 쥔 채 오빠는 휴지에 좆물을 받아냈고 그날부터 토요일만 오빠 방에서 자는 규칙이 생겼다.

그 짜릿함이 중독되어 새로운 상대를 물색하게 되었고 30살 넘은 서글서글하지만 수염이 거친 삼촌이 다음 타자가 되었다.

삼촌 방에 들어가 컴퓨터로 야동 보는 걸 들키자 비밀 지키는 대가로 가르쳐 주겠다고 새끼손가락 걸었고 저는 69 자세로 처음 좆을 빨고 보지를 핥혔다.

삼촌의 좆물이 쓰디쓰지만 피부 좋아지고 가슴 커진다고 해서 이불에 묻은 것도 혀로 핥아 삼켰고 점점 더 깊은 타락으로 빠져들었다.

그해 봄 수요일 삼촌 방에서 새끼손가락으로 처녀막을 찢기며 구멍을 키우기 시작했고 가을에는 삼촌과 오빠가 번갈아 보지 안에 좆물을 쏟아 저는 명실상부한 여자가 되었다.

초등학교 2학년 되기 전까지 그들만의 비밀로 지내다 삼촌이 결혼한다며 사라지고 오빠도 초조해 하다 떠나자 허전함에 몸부림치던 중 오빠가 민호 오빠에게 제 비밀을 귀띔해 놓고 갔다는 걸 알았다.

엄마 외출하자 민호 오빠가 불러 기차놀이 하자며 세 명이서 보지 후장 입 동시에 좆을 박아 세상에서 가장 어린 혼음에 빠뜨렸다.

그날부터 토요일마다 민호 오빠 따라 다른 집이나 자취방에서 여러 남자와 혼음을 즐겼고 초등학교 3학년부터 가슴 솟고 생리 시작되자 엄마 감시 속에서 번개처럼 빠구리를 하다 민호 오빠 결혼으로 끊기자 띄엄띄엄 하숙생들과 은밀히 이어갔다.

고3 되던 해 엄마 아빠가 여행 중 사고로 세상을 떠나 하숙집을 물려받아 운영하게 되었고 하숙생들에게 평점 제도로 도움 받는 대가로 몸을 내주며 걸레 주인이 되었다.

 

지금 14명 하숙생 중 한 달에 세 번 품는 이도 있고 공치는 이도 있지만 대기자 4명까지 줄 서 있어서 저는 영원히 하숙집 걸레 주인으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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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타락, 하숙집걸레, 처녀막상실, 69오럴, 항문삽입, 다중혼음, 기차놀이, 좆물삼키기, 보지펌프질, 평점빠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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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Comments
후니뿡 1.♡.147.235
즐타임요
포텐처리 20.♡.123.138
야하네요
곰님 1.♡.22.58
좋은작품입니다.
재주소년 14.♡.48.152
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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