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의 달콤한 신음
여자친구의 달콤한 신음
그날 여자친구 집에 놀러 갔다.
그 애가 집에 오라 해서, 당연히 그럴 거라 예상하고 조낸 씻고 갔지. 근데 막 비디오 빌려 보고 놀다가, 그 애 화장실 갔다 오더니 딸딸이 치는 소리 같더라. 그래서 좀 그랬는데, 영화 보다가 키스 장면 나오니까 둘 다 긴장 ㄷㄷ. 그 애 먼저 나한테 키스 하길래 나도 했어. 조낸 하다가 그 애 내 티 벗기고, 나는 흥분돼 조낸 신음소리 나고. 난 그 애 바지 속에 넣어서 만지고, 콘돔 꼈더라. 막 바로 위에 쇼파 올라가서 그 애 막 내 가슴 빨고, 젖꼭지 조낸 돌려. 아무튼 바지 벗겨 자기도 벗고, 막 내 거기에 손가락 넣고. 내가 흥분돼 조낸 흥분되고. 그리고 애무 존나 한 담에 그 애 할게 이래. 그래서 응.. 이랬어. 근데 아 존나 쫌 아팠어. 하루 안 했는데 신호 오더라. 이번엔 너무 넣다 보니 빼기 싫었는데, "영화 주인공 되지 말자" 생각 들어서 빨리 빼서 화장실로 가려고 했는데, 중간에 뽑힐 것 같아서 그냥 여자친구 배에 뽑았음... 몸에 힘 쫙 빠지는 기분... 여자친구랑 물로 같이 헹궜음. 아무튼 여자친구 몸 정말 이쁜 것 같았음. 서로 볼 거 다 봤으니 민망할 것도 없었고. 나머지 술 다 처리하고 자면서 계속 만지면서 장난치면서 잠들었음. 가슴 손 가는 거 중독된 것 같아요. 저도 모르게 계속 가요. 아무튼~ 여자친구랑 더 좋아진 것 같아요. 어색한 점 전혀 없어요~~~~~~~~~~~~ 영화 주인공은 안 됐겠죠 ㅋㅋ 더 자세히 쓰려고 했는데 너무 야하고 변태 같네요. 기억도 잘 안 나고 재밌게 읽으세요~ ㅡ ㅡㅋㅋ 여자친구도 동의하고 한 거니 나쁜 짓 한 거 아니죠? 성생활은 나쁜 거 아니라고 들었는데. 아무튼 지우라면 지울게요 ^^ 그 다음 날인가? 그때 걔네 집에서 또 그냥 위에 벗고 침대에서 놀고 있 있는데, 키스하고 막 그러다가 걔가 은근슬쩍 내 손 또 지 거기 쪽으로 가져가는 거야. 근데 솔직히 그때 진짜 18년 인생 처음으로 만졌는데, 또 막 만져보고 싶은 거야. 그래서 내가 그냥 만졌다?? 그러다가 걔도 내 꺼 만져보고 싶나 봐. 근데 내가 그때 싫다는 식으로 해서 막 아랫배까지 만져서 망설이는 거야 ㅋ 그래서 내가 막 웃었더니 그냥 좀 만지데 ㅡㅡ 존나 좀 아팠어 ㅜㅜ 그러기도 하고 좀 꼴리더라 ㅋㅋㅋ 나도 걔 꺼 만지고. 그러다 걔가 자기 해보고 싶은 게 있다는 거야 ㅋ 처음엔 망설이다가 조폭 마누라 보면 신은경이 손가락 빨자나- 그게 남자 거기 빠는 거잖아 ㅡ 그게 해보고 싶데. 그래서 내가 미쳤지 ㅜㅜ 해줬다 - -?? 그러면서 걔 꺼 보게 됐어 ㅡ ㅡ;; 내가 그냥 잠깐 했었는데, 기분 졸라 좋다는 거야. 또 해달래서 몇 번 하다가 좀 싫다 그러니까 하기 싫으면 안 해도 된데 ㅎㅎㅎ 그리고 계속 키스하고 그러는데 걔 막 숨소리 존나 거칠어지고. 지 혼자 꼴렸나 봐. 그래서 해달래서 한 번 해주고 막 그랬어. 걔가 내 아래도 보여달랬는데, 내가 막 싫다고 해서 내 꺼는 안 보여주고 걔만 보여주고. 문자 하는데 걔가 막 좋았댜ㅡㅡ 그래서 아프고 좀 별로라는 듯이 말했다? 그랬더니 미안하데, 그리고 내가 넌 괜찮냐고 하니까 내가 만지는 게 인정하긴 싫지만 좋았데;;;
첫 성관계, 생일날 열정, 키스 신음, 손가락 씹질, 삽입 아픔, 피스톤질 쾌락, 사정 여운, 쇼파 열정, 가슴 애무, 금단의 첫 경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