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와의 첫 열정
남자친구와의 첫 열정
뜨거운 생일 밤, 남자친구와의 첫 열정
올해 서른이라는 나이... 몇 명의 여자를 만나고 사귀어 봤지만, 그보다 환상적인 느낌은 아직 없다. 남자친구 생일날, 예전부터 나랑 하고 싶다고 많이 말하던 그 애랑 드디어 했다. 저번 크리스마스 때 “니 생일날 해줄게” 내가 그랬었거든. 그제 학교 끝나고 남친 집 가서 할라 했는데, 낮 12시쯤이라 밖도 환하고 그래서 맨정신으론 못 하겠더라. 남친이 안 아프게 해준다고 해서... 근데 여자들은 막 환하게 하면 어딘가 모르게 어색하고 불편하잖아. 그래서 커튼 좀 치고 하자고 하니까 알았다고 커튼 치고, 서 있는데 갑자기 소름 쫙 돋으면서 밑에서 냉이 같은 게 쫙쫙 밀려 나오더라. 난 가만히 서 있는데 지가 막 알아서 해. 마이 벗기고 조끼랑 블라우스랑 치마랑 다 벗겼어. 스타킹은 안 벗기고 침대 위에 누워서 키스 막 해대는데, 짜릿짜릿하고... 브라자 벗기고, 내 가슴 보통인데 벗기니까 졸라 커져서, 나도 모르게 막 흐느껴서 하아~~ 이런 소리 나오고 미쳤어. 지 빨리 하고 싶었는지 스타킹 벗기고 팬티도 벗기고, 지 옷도 다 벗어놓고 막 넣으려 하는데 구멍 잘 못 찾는 거야. 그래서 내가 잡고 넣어줬는데, 처음엔 물렁물렁한데 내가 계속 잡고 있으니까 막 커지는 느낌 들어. 막 처음에 늘 때 진짜 아팠어. 그래서 2번인가? 아파서 많이 못 넣고 뺐었어. 그러다 갑자기 팍!!!! 박는데 아파서 뒤지는 줄 알았어. 눈물 나와 찔끔찔끔. 막 하고 있는데 퍽퍽!! 이런 소리도 나. 살하고 살 부딪칠 때 나는 소리. 걔 막 내 가슴에 손 올리고 주물럭 주물럭 하면서 하는데, 이것도 사람 본능인가 봐. 나도 신음소리 너 나오고, 피스톤질 할 때도 더 세게 해달라고 그랬어. 20분인가 중간에 쪼금씩 쉬면서 했었는데, 기분 진짜 좋더라. 느낌도 진짜 좋고. 아 맞다 처음에 씹질했었어. 막 남자 거 안 들어가니까 남친이 손가락 세 개인가?? 남자 손가락 굵잖아 손가락 세 개를 갔다 뺐다 막 씹질하고, 아팠었어. 근데;;; 앵쓰하니까 키스는 별거 아니라고 생각되더라. 하고 나니까 좋아서 걔가 가끔씩 하자고 해서 내가 알았다고 했어. 막 어제 자고 나니까 허리가 뻐근질 거 같아서 못 일어나 계속 침대에만 누워 있었어. 엄마가 나보고 왜 그러냐 그래서 내가 오리 걸음 했다고 그랬어. 아씨 미안. 내가 국어 못 해서 간단하게 요약 못 하겠다. 히히히히.
첫 성관계, 생일날 열정, 키스 신음, 손가락 씹질, 삽입 아픔, 피스톤질 쾌락, 사정 여운, 스타킹 유혹, 가슴 애무, 금단의 첫 경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