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숙이와의 뜨거운 찜질방의 밤
영숙이와의 뜨거운 찜질방의 밤
설 연휴가 끝나고 집으로 돌아온 그날이었다.
1월 31일,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 후 오후에 집에 도착했다. 영숙이는 아침에 이미 와 있었다. 집에서 싸온 음식 먹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고, 저녁 9시쯤 찜질방 가자고 나섰다. 해수탕에서 목욕 재대로 하고 찜질방으로 들어갔다. 방이 10개 정도 있었는데, 큰 방 두 개, 10명 정도 들어가는 방 세 개, 그리고 4~5명 방이 있었다. 탈의실에서 찜질복으로 갈아입는데 흰색이라 속이 비치고, 찜질방 들어갈 때 거의 알몸에 반팔티 반바지만 입은 상태였다. 속옷 안 입은 듯한 그 느낌이 이미 묘하게 자극됐다. 큰 거실 같은 곳에 TV 있고 먹을 것도 있어서, 거기서 12시까지 TV 보면서 놀았다. 샤워하고 옷 입고 나오니 11시 됐다. 이제 방으로 들어가 잠을 청할 때였다. 처음 10명 정도 들어가는 방에 갔는데 가족들 많아서, 어쩌다 남자들 보면 뽈록 나온 거 보이니 당황스러웠다. 1시까지 거기 있다가 잠자려 4~5명 방으로 옮겼다. 처음엔 아무도 없었다. 나와 영숙이 마주 보고 누워 있는데, 반팔티 땀에 젖어 몸에 붙고 흰색이라 속이 비치기 시작했다. 젖꼭지가 보일락 말락 하니, 우리 둘 서로 만지며 장난치기 시작했다. 한 20분 정도 그렇게 놀다가, 바지도 벗었다 입었다 하며 더 대담해졌다. 30분쯤 지나자 커플 하나 들어왔다. 35살 정도 부부 같았고, 서로 아주 붙어 누워 닭살 돋게 애정 행각 벌였다. 우리랑 1미터 옆이었는데, 20분쯤 지나 보니 남자 거기 뽈록 아니라 거의 나올 정도로 서 있었다. 여자도 땀에 젖어 꼭지 보이고. 우리 몰래 얘기하며 지켜봤다. 1시간쯤 지나니까 아예 부둥켜안고 자는 듯했다. 밑은 서로 접착됐을지도 모르지만 거기까진 안 보였다. 우리 몰래 보는데 완전 흥분됐다. 부부 나가고 우리 둘만 남자, 완전 흥분 상태로 서로 만지며 쌩쇼 벌였다. 3시 반쯤 로비 쪽으로 나와 비디오 틀어진 거 봤는데, 뭐였는지 모르고 한참 보다 여자 전용방으로 들어갔다. 아줌마 한 분과 딸아이, 25살 정도로 보이는 여자분까지 여자 다섯이 방 잡고 있었다. 딸과 아줌마 자고 그 여자분 잡지 보는데, 우리 서로 마주 보고 누워 보지 막 만졌다. 바지 엉덩이에 걸치고 앞 내리고 티도 올려, 조금만 움직이면 다 보일 상황에 흥분 폭발했다. 4시쯤 졸려 누워 자다 일어나니 6시 다 됐다. 샤워하고 옷 입었는데, 다른 여자들 보니 털 많은 아줌마도 가슴 큰 고등학생도, 계란 같은 것도 보이고 재미있었다. 우리 옷 입으면서 속옷 안 입었다. 아침이라 조금 추워 코트 입고 나왔는데, 티 그냥 입고 바지 무릎 정도까지 내려, 집으로 영숙이랑 걸어오는데 흥분돼서, 집 다 와서 계단 올라가 문 앞에서 옷 다 벗고 춤추며 쌩쇼 벌이다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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