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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제와 겪은 실화

주소야 (1.♡.184.247) 2 1621 0 0 2025.12.16

처제와 겪은 실화


​뜻밖의 실수, 처제의 숨겨진 불꽃 

와이프가 치질 수술 후 처가집에서 며칠 지내게 됐다. 처가집은 우리 신혼집과 차로 10분 거리였다. 전날 과음으로 숙취에 시달리던 나는 외근 나간다고 핑계 대고 일찍 퇴근해 집에 와서 침대에 누워 있었다. 와이프와 카톡 하다 집에 와서 누워 있다는 건 숨겼다. 숙취 땡땡이 친 거 들키면 한 소리 들을 게 뻔해서. 카톡 중에 와이프가 집에 반찬 넣어놓으러 잠깐 들른다고 했다. 집에 온다니 다시 나갈 수도 없어 체념하고, 와이프 오면 짜잔 하고 나타나 꼬추 보여주고 손으로 빼달라고 할 계획 세웠다. 도어락 띠띠 소리에 꼬추 세우기 시작했다. 현관에 구두 숨기는 걸 깜빡했지만 이미 늦었다. 슬리퍼 신는 소리, 냉장고 여는 소리 들리더니 안방으로 걸어오는 소리. 타이밍 봐서 이불 짜잔 걷어재쳤는데, 너무 세게 걷어 이불 침대 밑으로 흘러내렸고, 꼬추 더 커 보이게 위로 치켜세웠다. 그 순간... 와이프가 아니라 처제였다. 처제 깜짝 놀라 “악!” 소리 질렀고, 나도 너무 놀라 가리려 했지만 이불 침대 밑이라 가릴 수 없어 바로 엎드려 버렸다. 앞뒤로 알몸 다 보여준 꼴이었다. 처제 얼굴 보니 내 얼굴 다음에 꼬추에 시선 간 거 확인했다. 찰나의 순간이었지만 정확히 꼬추 봤다. 처제 후다닥 안방 나가며 “오빠! 뭐예요!! 진짜!” “처제! 미안해 난 ○○인 줄 알았어 미안” “아 진짜 오빠! 둘이 이러고 놀아요? 빨리 옷이나 입어요!” 주섬주섬 옷 입고 안방 나가니, 처제 얼굴 싸운 사람마냥 인상 쓰고 붉게 상기돼 있었다. 화난 목소리로 “왜 그래요 오빠 진짜!! 이제 어떻게요? 오빠 변태예요?” 풀이 죽은 목소리로 “미안해... 진짜 ○○인 줄 알았어 미안해” 처제 한숨 연거푸 쉬더니, “일부러 한 건 아닌 거 아는데 이미 일이 일어났으니 어떡해요” “일단 전 집에 갈게요. 그리고 언니한테 집에 오빠 있다고 이야기할 테니” “오빠가 언니한테 잘 이야기해요. 저 숨기고는 못 살아요.” 단호하더라. 내가 무슨 변태 된 마냥 죄인처럼 느껴졌고, 앞으로 처제 얼굴 어떻게 보나 싶었다. 이걸 이야기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엄청 고민했는데, 안 하는 게 좋을 것 같아 와이프한테는 자기인 줄 알고 서프라이즈 했는데 처제여서 깜짝 놀랐다, 이 정도로만 이야기하고 넘겼다. 그렇게 2일 정도 지났다. 자꾸 그때 일 생각나고 좀 야릇한 느낌에 상상하며 딸딸이 한 번 쳤다. 그게 문제였다. 그냥 잊어야 했는데 회상하며 딸딸이 치다 보니, 처제랑 한 번 하고 싶다는 생각 해버렸다. 며칠 뒤 집에 반찬 없을 테니 처가집 와서 저녁 먹으라 해서, 처제 얼굴 볼 생각에 왠지 설렜다. 역시 집에 처제 있었고, 웃으며 “어 처제 있었네?” 하니 짧게 “네~” 하며 별다른 반응 없었다. 그렇게 저녁 먹고 설거지하고 티타임 하다 집 가려는데, 처제가 방에서 “오빠!!” 하고 큰소리 불렀다. 처제 방 가니 “언니한테 이야기 했어요?” 물어보더라. “아니 안 했어 그걸 어떻게 이야기해?” 하니, “잘했어요~ 그냥 없던 일로 하고 저도 잊을게요” 하더라.

뜻밖의 술김, 처제의 달아오른 밤

몇 달 지났다. 드디어 상황 생겼다. 처제가 술 꽐라 돼서 우리 집에 온 거였다. 당연히 와이프와 나 다 있었다. 밖에서 얼마나 토하고 왔는지 냄새 장난 아니었다. 와이프 나한테 씻기게 옷 벗기는 거 도와달라 해서, 바지랑 남방까지만 벗기고 팬티랑 브라는 욕실 가서 와이프가 벗기고 씻기겠다고 하더라. 한참 씻기더니 나 불렀다. 와이프 속옷 입히고 잠옷 원피스까지 입히고 변기에 앉혀 머리 말리는데, 머리 좀 잡아달라 해서 잡고 있는데, 진짜 시체처럼 늘어져서 힘들었다. 그렇게 처제 작은 방 침대에 눕히고, 와이프랑 한숨 돌리고 있는데, 우엑! 우엑! 소리 들려 뛰어가 보니 위액 토하고 있더라. 그 고통 얼마나 힘든지 잘 알아서, 옆 앉아 토할 때마다 수건 받쳐줬다. 와이프 졸리다며 들어가 자고, 나는 거실 앉아 있는데 또 우엑우엑 토하는 소리 들려 작은 방 가보니, 침대에 걸터 앉아 바닥에 토하고 있더라. 좀 정신 들었는지 한참 앉아 있다가 다시 눕더라. 그때 처제 생각하며 상상 딸딸이 치던 생각 스쳐지나갔다. 누워 있는 처제 흔들어보니 또 기절 상태더라. 그래서 시간이 없다 후딱 만지고 보자 생각에, 가슴 만져보니 말랑말랑한 게 아니라 밀도 있는지 딱딱한 느낌이었다. 꼭지랑 유륜 와이프랑 비슷하더라. 살짝 검은 유두에 완전 동그라미 형태는 아니었다. 가슴 후딱 마치고 팬티 살짝 내렸더니 털 나오는데, 와이프 털보다는 좀 가늘었고 조금밖에 없더라. 다리 벌리고 가운데 만져보니 씻겨서 그런지 좀 말라 있더라. 머리속에 생김새 저장하기 위해 관찰 모드 들어갔다. 음순 매우 얇다고 해야 하나? 날개 있긴 있는데 좀 검정색이었고, 속살 진짜 완전 핑크였다. 클리토리스 좀 작은 편인지 흥분 상태 아니었는지, 감싸고 있는 표피 걷어내려 하니 돌출 쉽지 않았다. 그래도 클리토리스 봐야 한다는 일념에 한 손으로는 벌리고, 한 손으로는 표피 들어올렸다. 클리토리스 까꿍 하고 나왔는데 표피 남들보다 좀 많은지, 클리토리스에 하얀색 곱 껴 있더라. 그 곱 손가락으로 살짝 떠서 냄새 맡아보니, 생각했던 냄새 아니었고 거의 무취에 조금 찌릿내 났음. 됐다 생각하고 후다닥 입히고 다시 거실 나왔다. 너무 긴장해서 그런지 꼬추 커지지도 않더라. 좀 아쉽다는 생각에 와이프 자는지 체크하고, 다시 작은 방으로 들어갔다. 역시 처제 시체 모드. 가슴 별로 흥미 없어 다시 팬티 내렸는데, 아놔 팬티에 애액 살짝 묻어 있네? 설마 내가 만지는 걸 알고 느꼈나? 너무 취해서 저항할 힘 없었나? 별 생각 드는데 와중에 해야 할 건 해야 했다. 이미 이성의 끈 놓았지… 다시 다리 벌리고 보지 만지는데 애액 나와서 미끌거리더라. 손가락도 하나 넣었는데 진짜 따뜻하다 못해 뜨거웠음. 손가락 두 개 넣으면 깰 것 같아서 하나로만 휘저었는데, 질벽에 돌기 느끼고 끝까지 집어넣어 동그란 자궁 입구 주변 구석구석 만져보며 느꼈다. 그제서야 꼬추 커지더라. 한 10분 정도 보지 탐험 마치고, 마지막으로 처제 보지 속에 애액으로 딸딸이 치고 싶어서, 최대한 손가락에 많은 애액 얻기 위해 노력했다.... 손가락에 처제 애액 마르기 전에 후다닥 화장실 가서, 내 꼬추 귀두 부분에 처제 애액 비비고 딸딸이 쳤다. 처제 애액이랑 내 쿠퍼액이랑 섞여 겁나 미끄덩거렸고, 손 마찰 때문에 애액 하얗게 변해버렸다. 진짜 얼마 만에 느껴보는 딸딸이 쾌감이었는지 아직도 생생하다. 다음 날 아침 나는 와이프와 처제 둘 다 자고 있는 거 확인하고 출근했고, 와이프한테 처제 일어나서 집에 잘 갔다고 전해 들었다. 아직도 의문인 게 왜 애액 나와 있었을까? 설마 내가 만지고 간 걸 알고 있는 건 아닐까? 아직도 처제 보지 만졌던 날 생각하면서 가끔 딸딸이 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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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제 유혹, 뜻밖의 노출, 술 취한 만남, 보지 애무, 금단의 쾌락, 가족 비밀, 손가락 탐험, 애액 자위, 지속적 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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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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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 1.♡.246.6
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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