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만난 여성과...
우연히 만난 여성과...
신림역 근처에서 애띤 얼굴의 그녀와 첫 대면을 했다. 어색하지 않은 웃음으로 나를 바라보며 자연스럽게 반말로 이야기를 시작했다. "오래 기다렸어?" "아니요.. 좀 전에 왔는 걸요." "그럼 한 번 테스트 해볼까? 따라와.." 그녀와 서로에 대해 조금씩 이야기를 나누며 찾아간 곳은 골목길에 위치한 모텔촌이었다. 그중 한 곳에 익숙한 듯한 모습으로 들어가 방을 잡았다. 방에 들어간 그녀는 일단 쇼파 위에 앉아서 담배를 물었다. 난 조심스럽게 침대 위에 앉아서 그녀가 말하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녀는 담배 피우는 입가에 미소를 띄우며, "씻고 와.." 짧고 간결하게 말했다. "네.." 난 바로 화장실로 가 몸을 구석구석 씻었다. 내가 씻고 나옴과 동시에 그녀는 입고 있던 원피스를 벗었다. 그 광경에 속으로 적잖이 놀랐다. 속에 아무것도 입고 있지 않았다. 겉옷 벗으니 바로 맨몸이었다. 잠시 놀랐던 기색 감추고 방으로 들어갔다. 그녀는 침대 위에 철퍽 누웠고, 침대 밑에 앉아 있는 내 얼굴 향해 발 내밀며, "발부터 시작해.." "네." 귀여운 발이었지만 깨끗하지는 않던 그녀의 발을 입에 갖다 대고 애무 시작했다. 발가락과 발가락 사이사이, 발바닥을 내 혀와 입술로 부드럽게 간지럽히며 깨끗이 닦아 나갔다. 그녀는 내 애무 즐기는 것 같았고, 잠시 후 머리맡 핸드백에서 조그만 물건 하나 꺼냈다. 일본 포르노 영화에서나 보던 조그만 바이브레이터였다. 영화에서만 봤지 실제로 본 건 처음이었고, 분홍색에 엄지손가락만 한 크기였다. 그녀는 기계 작동시켰는지 조그만 진동음과 함께 그것을 자신의 보지에 넣었다. 그 후 그녀는 좀 더 신음소리 거칠어지며, 다른 쪽 발 내 얼굴에 내밀었다. 난 아무 생각 없이 그녀 주는 발 내 입에 넣었다. 이렇게 애무 10분 정도 하자 그녀 이미 약간 흥분돼 있었고, 밑에서 애무 열심히 하고 있는 나 보며, "이젠 보지 좀 빨아봐.." 하고 다시 한 번 간결하게 말했다. 그녀 말투에 묘한 흥분 느끼며, 난 그녀 보지에 입 천천히 갖다 대었다. 바이브레이터 영향인지 이미 그녀 보지 애액으로 번질거렸다. 그녀 내 입 그녀 보지에 닿기 전에 바이브레이터 빼고 가슴 만지고 있었다. 난 우선 항문까지 흘러내리는 그녀 애액 혀로 깨끗이 닦고 빨아 먹었다. 그 후 그녀 갈라지는 앞부분 중점적으로 부드럽게 애무해가기 시작했다. 질구멍에 혀 넣어 간지럽히기도 하면서, 애무 점점 진행되자, "더 세게... 아.. 더 세게 빨아..." 점점 커지는 신음소리와 함께 그녀도 즐기고 있다는 걸 느낄 수 있었다. 보지 앞부분 중심으로 애무하면서 전체적으로 쭉~ 핥기도 하고, 항문도 벌려가며 빨기를 10~15분 정도 지나자, 그녀 다급한 목소리로, "아... 이제 넣어..." 삽입 원했다. 노예와는 삽입 절대 안 한다고 말했던 그녀 말 들은 후라, 난 잠깐 내 귀 의심했다. 그리곤 난 침과 애액으로 번질거리는 내 입 살짝 닦고, 내 자지 그녀 몸에 넣었다. 그 후 격렬한 피스톤 운동 한 후, 난 사정할 것 같은 느낌 받기 시작했다. 그래서 "저 쌀 거 같아요..." 라고 말하자, "안에는 안 돼.. 아.. 애인이 싫어해.. 밖에다 싸..." 그녀 나와 관계 한 후 바로 애인과 만나기로 약속 돼 있던 모양이었다. 암튼... 난 사정하기 바로 전에 내 자지 빼내어 그녀 배 위에 사정했다. 그녀 나에게 만족 표하며 자기 배 위에 있는 내 정액 휴지로 닦았다. 나도 아직 가시지 않은 흥분 추스리려 하고 있는데, 그녀는 "이제 닦아..." 라고 말했고... 난 아무 거리낌 없이 다시 그녀 다리 사이에 얼굴 묻고 닦기 시작했다. 그녀 내 모습 보면 매우 만족해 하면서, "구멍에 있는 물 다 빨아먹어.." "네.." 난 질구멍에 입 대고 쭉쭉~ 빨았다. 그러자 요쿠르트 나오듯 적지 않은 애액 내 입으로 빨려 들어왔다. "그래... 더 세게.. 깨끗이 먹어.." 그녀 내 모습 보면서 도도한 표정 지으며 만족감 표시했다. 그러면서 한 10분 정도 더 애무 받던 그녀는 샤워 하고 나온 후, 다시 한 번 더 만나기를 원했고.. 다음번 만남 때는 가느다란 회초리 준비하라고 말했다. 날 때리면서 교육시키고 싶다는 말과 함께.. 난 정신적으로 지배받는 것에는 매력 느끼지만, 가학적인 고통 주는 그런 관계는 싫었다. 나도 그녀 모습에 만족했지만, 그녀 원하는 좀 더 강한 SM 관계는 갖고 싶진 않았다. 그래서 결국 그녀와의 만남은 이것이 처음이자 마지막 만남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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