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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여관의 밤

주소야 (1.♡.224.184) 7 713 0 0 2025.12.15

뜨거운 여관의 밤


​강원도 산골 깊은 곳, 

군부대 앞 비포장 길을 따라 두 모자가 나란히 걷고 있었다. 오늘이 여섯 달 만에 맞이하는 아들의 첫 면회였고, 영숙은 그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한 번도 오지 못한 미안함을 가슴에 안고 있었다. 논산 훈련소 수료식 때조차 가지 못했으니, 자대 배치 후 처음 맞는 이 날이 더 소중하고 아쉬웠다. 부대 안 마땅한 면회 장소가 없어 더 그랬고, 좀 더 아들과 단둘이 있고 싶다는 마음이 간절했다. 그 마음을 알았던지 중대장의 세심한 배려로 영환은 외박증을 받았고, 그래서 이렇게 엄마와 함께 길을 걷고 있었다. 한참을 그렇게 걷다 영숙이 힘들어 입을 열었다. “무슨 부대가 이렇게 차도 안 다니는 곳에 있어…?” “다리 아프죠? 엄마, 여긴 원래 그래요. 민통선 지역이라 민간인 출입이 마음대로 안 돼요.” “난 그래도 군인들이라고 사람 사는 데 있는 줄 알았지? 이런 데인 줄은 몰랐어. 그래도 아까 올 땐 다행히 대대장님 차 만나 쉽게 왔는데… 영환아, 그 군인은 높은 분이지?” “아, 대대장님이요. 우리 부대에서는 제일 높아요.” “이럴 때 지나가는 차라도 있음 얻어 탈 텐데…” “엄마 힘들죠? 조금만 더 가면 돼요.” 영숙은 바지 정장에 굽 낮은 구두를 신었지만, 그 차림으로 오래 걷기엔 무리였다. 그래서 두 모자는 할 수 없이 길가에 주저앉아 쉬어가기로 했다. “그런데요, 엄마. 그 이야기 말인데……” 영환은 오늘 엄마가 어렵게 찾아온 이유를 짐작하고 있었다. “그래, 맞아. 사실은 오늘 그 얘기하러 왔어. 나 그동안 혼자서 외롭게 살았잖니? 그런데 너 김씨 아저씨 알지? 그분이 전부터 엄마를 많이 도와주고 했잖아.” “네……” 영환은 힘없이 대답했다. “그래서 말인데 그분이 글쎄 엄마에게 다른 마음이 있었나 봐. 엄마 좋아한다고… 다 늙은 여자가 뭐가 좋다고…” “에이, 엄마가 뭐가 늙어요. 아직 이렇게 예쁘신데… 난 엄마가 세상에서 가장 이쁘고 좋아요. 아저씨가 반할 만도 해요.” 영숙은 42살인데도 처음 보는 사람들은 30대 정도로 착각할 만큼 젊고 아름다웠다. 영환은 엄마를 남들이 그렇게 봐 주는 게 너무 자랑스러웠다. 외출할 때마다 남자들이 부러운 시선으로 ‘너무 젊어 보이세요’ 하며 쳐다보는 게, 아들로서 기분 좋았다. 영숙은 서른에 남편 잃고 영환만 키우며 혼자 살았는데, 옆집 김씨 아저씨가 도와주다 인연이 되어 가끔 집에 오곤 했다. 그가 영숙에게 흑심 품고 있었던 모양이었다. “빈말이라도 싫진 않네 영환아… 그건 그렇고 아저씨가 나랑 같이 살고 싶다고 해서 말인데… 서로 외롭고 그러니까……” “엄마 생각은요?” “나야 좋긴 한데… 네가 있잖니… 난 너 하나 보고 살았는데… 그래도 혼자 계속 지내기엔 좀……” 솔직히 영환은 엄마가 그 남자와 산다는 게 싫었지만, 엄마 계속 혼자 사시라는 것도 무리라는 걸 알았다. “전 괜찮아요. 엄마가 좋으시다면 그렇게 하세요…” “고맙구나… 영환아……” 그때 저 멀리 흙먼지 일으키며 군용 트럭이 보였다. 두 모자 일어나 영환 손 들자 트럭 멈췄다. 장교에게 사정 설명하고 읍내까지 태워달라 하니 허락됐고, 조수석에 몸 실었지만 자리 좁아 영숙은 자연스럽게 아들 무릎에 앉았다. 풍만한 엉덩이 살이 허벅지에 닿자 영환 이상한 기분 들었지만, 옆 군인들 의식해 모른 척했다. 차 달리자 비포장도로라 흔들림 심해, 영환 무의식적으로 엄마 허리 한 팔로 끌어안았다. 처음 안아 보는 여자 허리, 너무 부드러워 묘한 느낌 들었다. 얼굴 엄마 등에 대니 여자 몸에서 나는 향긋한 살내음이 났다. 그 자극에 하체 부풀어 오르기 시작했다. 참아야 한다는 이성에도 불구하고 자지 발기돼 바지 속 꿈틀거렸다. 그 묘한 분위기 속 군용차 덜거덕거리며 읍내 도착해 두 모자 내려주고 사라졌다. 차 내리자 서로 얼굴 바라보는데, 앞으로 술집 아가씨와 외출 군인 끌어안고 지나갔다. 작은 시골 읍내라 들어갈 곳 없었고, 외박 외출 군인 상대로 술집만 많았다. “영환아 시골이라 그런지 여긴 아담하고 좋네… 너 더운데 맥주라도 한 잔 할래?” “아뇨……” 사실 갈증 느꼈지만 엄마랑 처음이라 어색했다. ‘차라리 애인이라면 술 먹고 그럴 텐데…’ 그래도 야간 근무 대신 엄마랑 있는 게 좋았다. 군대 딱딱함 벗어난 게 너무 좋았다. “엄마 다리 아프죠? 우리 조용한 여관이라도 들어갈까요?” “그래, 나도 실은 다리가 아파 죽겠다. 좀 쉬어야지 이거야 원……” 조금 더 걷다 여관 앞 멈췄다. 영숙은 아들이지만 같이 여관 들어가기 망설였지만, 영환 엄마 손 잡고 안으로 들어갔다. “자, 여기 이 방이유.” 주인여자 무뚝뚝하게 가리키고 가버렸다. 문 열고 들어가니 허름한 시골 여관, 방 바닥에 이불 펴고 누워야 했다. “영환아 어서 씻어……” 영숙 욕실 문 열어보니 시설 없어 손발 머리만 씻고 나왔다. 엄마가 언제 사왔는지 맥주 사 기다리고 있었다. “엄… 엄마, 웬일이세요.” “응… 아들하고 맥주 한 잔 하려고, 잘했지…?” “네… 엄마 안 그래도 생각 났었는데……” “자, 앉아… 엄마가 한 잔 줄게……” “네, 고마워요…” 엄마 옆 앉아 종이컵 받았다. 쪼로록~ 가냘픈 손으로 따라 주는 시원한 거품 맥주가 컵 벽 타고 흘렀다. 빨간 매니큐어 빛깔 너무 예뻤다. 신경 쓰지 않으려 해도 엄마 이상하게 보이고 마음 미묘하게 변했다. 꿀꺽~ 꿀꺽~ 그 생각 떨치듯 맥주 한 번에 들이켰다. “아~ 시원하다. 참, 엄마도 한 잔 하세요…” “그래, 영환아… 나도 그럼 딱 한 잔만 할게…” 영숙 아들 따라 주는 맥주 두 번에 나누어 마셨다. 흙먼지 목안 따가움 씻겨 개운했다. 그때 영숙 다리 옆으로 모아 구부리다 불편해 다리 영환 앞으로 뻗어 자세 바꿨다. 영환 엄마 드러난 발목과 종아리 날씬하고 예쁘게 보였다. 시선 쏠리는 느낌에 영숙 까만 스타킹 신은 발 비비꼬며 바지 내렸다. 그 수줍음에 영환 여자 느낌 들었다. 엄마도 여자였다. 남자인 자신 눈길에 부끄러워하는 엄마. 까만 스타킹 매끈한 40대 다리 젊은 여자만큼 탄력 없지만 날씬하고 매끈했다. “영환아, 왜 그렇게 봐? 엄마 창피하게……” “엄마, 예쁜데요… 발목이 너무 날씬해요…” “정말… 근데 너 입술에 침이나 바르고 그런 말 하니……” “예? 엄만 정말, 날 놀리고 있어… 하하하…” “호호호… 이렇게 아들하고 면회 와 있으니 좋긴 하다. 이런 게 아들 둔 재미인가 봐…” 재밌게 맥주 마시며 군대 얘기 나눴다. 맥주 바닥나 잠잘 준비 했다. 허름한 여관이라 이불 하나로 덮게 됐다. “엄마 피곤한데 어서 주무세요” 강원도 산골 밤 깊어만 가고, 영환 피곤해 눈 감았지만 잠 안 왔다. 딱딱한 내무반보다 좋은 잠자리인데 왜 잠 안 올까. 몸 뒤척이다 본능 때문임을 알았다. 엄마 날씬한 발목과 다리, 탐스러운 젖가슴 떠오르자 참을 수 없었다. ‘아… 안 돼… 이럴 수 없어… 엄마를 어떻게…’ 본능 거역하려 했지만 어쩔 수 없었다. 여자랑 누워 있으니 이상한 기분 들고 참기 힘들었다. 고개 들어 엄마 얼굴 보니 눈 감고 자는 듯했다. 시선 가슴으로 내려가 고르게 숨쉬는 가슴에 빠졌다. ‘너무 예쁘다… 조금만 만져 볼까?’ ‘안 돼… 무슨 생각이야…’ ‘몸 보지 않으면 진정되겠지…’ 등 돌리고 누웠지만 소용없었다. 남자 본능 의지로 막을 수 없었다. ‘차라리 자위하자…’ 몸 훔쳐보거나 만지는 것보다 낫다 생각해, 오른손 아래로 내려 팬티 속 집어 넣고 자지 잡았다. 눈 감으니 엄마 다리 선명히 떠올랐다. 까만 스타킹 발목, 매끈 종아리, 출렁이는 젖가슴. 손 서서히 움직이자 “으… 으… 으…” 신음 새어 나왔다. 입술 깨물어도 막을 수 없었다. 옆 영숙 피곤해 잠 안 왔지만, 낯선 환경 탓 쉽게 못 들었다. 슬그머니 쳐다보니 영환 잠든 듯했다. 이불 움직임 느껴지자 이상히 여겨, 아랫쪽 흔들림에 “으… 으… 으…” 소리 들렸다. ‘설마… 자위?’ 남편 살아 있을 때 알던 자위였다. ‘영환이 자위하는 구나…’ 아들 남자고 성욕 배출해야 잠들 거라 생각했다. 새삼 아들 아니라 장성한 남자로 보였고, 여자친구 없이 얼마나 힘들었을까 불쌍했다. 도와주고픈 마음 들었다. 조용히 불러보니 자위 멈췄다. “영… 영환아… 자니…?” 대답 없자 다시 불렀다. “영환아…” 고개 돌리며 눈 마주쳤다. 자위 들킨 영환 부끄러워하고, 영숙도 어색했다. 영환 남자답게 “저… 안 자요…” “응, 그랬어……” “엄마도 안 잤어요…” “그래 잠자리가 낯설어서 잠이 잘 안 와……” 침묵 흘렀다. 미묘한 침묵 깬 건 영숙이었다. “너어…… 그… 거… 그거 하고 있었지?” 영환 대답 못했다. “알고 있어, 영환아. 부끄러워하지 않아도 돼… 엄마는 다 이해해 남자들은 다 하는 건데 뭐…” “엄… 마, 미안해요. 안 하려는데 갑자기 생각이 나서요…” “그… 게… 나… 때문… 이니?” 솔직히 말했다. “…… 네, 조금은 그런 것 같아요……” 후회되고 죄책감 들었지만, 영숙 의외의 말 했다. “영… 환아… 그러면… 엄마가 조… 조금만… 도… 와 줄까……?” 몹시 떨렸다. 아들에게 그렇게 말하는 부끄러움 컸지만, 서울 가면 다른 남자와 행복할 몸, 아들은 군 생활 여자친구 없이 견뎌야 안 돼 보였다. 모성애로 용기 냈다. 영환 믿기지 않았다. “엄마, 그러지 마세요… 그러면… 나… 다시는 엄마 얼굴 볼 수가 없을 것 같아요…” “아니다… 엄만 네가 원하면 얼마든지… 해줄 수가 있어… 엄마가 그동안 너에게 너무 인색했었다… 그 정도는 해줄 수가 있어…” “어… 엄마……” 고마워 몸 맡기기로 했다. 이불 걷어내 눈 감았다. 영숙 아들 귀엽게 보였다. 손으로 얼굴 쓰다듬다, 아랫배 쪽으로 움직였다. 처음이라 어떻게 좋을지 몰라 머물렀다. 영환 흥분되는데 엄마 안 움직이자 안타까웠다. “엄마, 왜… 그래…?” “아… 네… 그냥……” 망설인다고 생각해 손 잡아 팬티 위로 이끌었다. 엄마 손 자지에 닿자 굳강하게 일어났다. 영숙 눈 크게 떠졌다. 오래간만에 만지는 남자 자지, 뜨겁고 열기 차 있었다. 손에 익자 서서히 흔들어 주었다. 경험 없지만 아들 위한다는 생각에 손 저절로 움직였다. 찌꺽~ 찌꺽~~ “아… 흐흐… 엄… 마… 으윽… 좋… 아… 윽… 윽… 윽…” 강렬한 쾌감 밀려왔다. 자위 수도 없었지만 이 느낌 처음이었다. 여자 손, 엄마 손으로 해주는 쾌감 강렬했다. 손 빨라지며, 찌꺽~ 찌꺽~~ 찌꺽~ “아… 미칠… 것… 같아… 윽… 윽… 윽……” 참지 못하고 “어… 엄… 마… 으… 억…” 비명과 함께 엄마 가슴 움켜잡았다. “아아악~~!” 사정 직전 유방 움켜잡아 아픔에 비명 질렀다. 손 더 빠르게 흔들어 주었고, 영환 엄마 손으로 유방 잡으며 이불 위 사정했다. 찌이익~~ 찍찌~~ 몸 떨어가며 많은 정액 쏟아냈다. 가슴 더 만지고 싶었지만 차마 못 해 잡고 있었다. 영숙 아들 불쌍해 한 손으로 아들 손 겹쳐 잡고, 조금 만지게 움직여 주었다. “영환아 조금… 조금만이다…” 영환 엄마 유방 부드럽고 따스했다. 뭉클한 풍만한 살덩이 손안 퍼덕거렸다. 아쉬워 손 놓고 흥분 가라앉혔다. 영숙 아들 사정하며 가슴 움켜잡아 당황했지만, 조금 만지도록 허락했다. 손 떼자 안심되고, 흥분된 아들 가슴 쓰다듬었다. 정신 돌아오자 영환 “엄… 마 너무 고마워…” “이제 좀 괜찮니… 그래… 만족했어?” “네, 이런… 기분 처음이야 엄마… 너무 황홀했어요… 이제 편하게 잠들 수 있을 것 같아…” “아니, 내가 더 고맙구나… 엄마가 너에게 손으로나마 도울 수 있어서…” 아들 얼굴 매만지다 호흡 진정되며 잠들었다. 영숙 잠든 아들 보며 아쉬움 들었다. 자위 도와준 게 후회됐지만, 여자라서 흥분 감출 수 없었다. 아들 자지 잡는 순간 흥분됐고, 사정하며 유방 움켜잡아 강렬한 쾌감 느꼈다. 잊었던 남자 손길 떠올리는 성적 쾌감이었다. 손으로 유방 어루만지게 허락한 죄책감 들었지만, 아들 얼굴 어떻게 볼지 걱정됐다. 어리게만 보이던 아들 남자로 대견스러웠다. 아들 만족해 자는 흐뭇함에 잠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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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 근친, 여관의 밤, 손 애무, 금단의 쾌락, 군인 아들, 어머니 유혹, 자지 사정, 유방 움켜잡기, 배덕감 흥분, 첫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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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Comments
쏙쏙이 4.♡.167.95
예술입니다
넘치는돌쇠 1.♡.8.156
@@
으라차차 1.♡.208.101
감솹니다
메스틱 4.♡.55.96
ㅎㄷㄷ
코커콜러 1.♡.158.1
구성이좋네요
토깽이 13.♡.4.17
걸작이네
가야총각 1.♡.56.149
역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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